창세기 12장 (2)

현식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3 views

기도와 참된 예배의 의미, 그리고 죄를 돌이키는 회개와 거룩한 삶에 관해 살펴보며,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며 기도로 나아가도록 권면한다.

Notes
Transcript
아브람 – 하나님의 대리자로 삼으심. 그는 하나님을 보여줄 사람.
아브람을 통해 보여질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 복을 받음
아브람을 통해 보여질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 저주를 받음.
우리도 같은 복을 받은 자들. 우리도 복임.
세상에 대하여 제사장임. 하나님의 소유임.
이런 엄청난 하나님의 사역을 아브람을 통해 이루시고자 아브람을 부르실 때 이유가 있는가?
없음. 그의 성품이나 그의 한 일. 그의 직업. 그의 지능. 성격. 배경. 어떤 것도 언급된 것이 없음. 오히려 이런 것들은 그에게 부족.
하나님께서 그냥 아브람을 택함 것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도구로 지으신 것.
우리도 마찬가지.
우리도 내가 무언가 남들보다 나아서 하나님의 대리자, 제사장, 거룩한 나라로 택하신 것 아님.
약2:5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찌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고전1:26-28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우리가 이것을 잊을 때 감사를 잃어버림.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없어지면, 헌신도, 섬김도, 삶의 여러 어려움 가운데, 불평이 나옴.
그래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는 잊지 말고 기억하라고 끊임없이 강조함.
신4:9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두렵건대 네가 그 목도한 일을 잊어버릴까 하노라 두렵건대 네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날까 하노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우리가 지금 받은 것 외에 무엇을 더 하나님께 요구할 수 있는가?
지금까지 받은 것만도 무한히 감사할 것 아닌가.
또,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를 선으로 대하시고 사랑하신다는 것이 감사할 것 아닌가
지금 힘들어도 결국 선을 베푸실 것이기에 감사할 것 아닌가
범사에 감사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우리에게 무거운 짐인가?
하나님이 무거운 짐을 우리에게 지워 주셨나?
나의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거짓인가?
하나님의 우리를 택하심, 그것에 감사하자.
그것이 모든 감사의 근원임. 그 감사를 잃어버리면 우리의 신앙의 근본이 흔들림.
신앙 생활이 재미없고, 힘든가? 무언가 문제인 것 같은가?
가장 근본부터 회복해야 한다. 하나님께 대한 감사. 다른 것들 때문에 감사가 아닌 구원하여 주심, 택하여 주심에 대한 감사! 그것을 회복해야 한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