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2장 (3)

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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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을 구원하시는 복음과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십자가의 의미에 관해 살펴보며, 복음을 믿고 구원받은 성도답게 살아가도록 권면한다.

Notes
Transcript
13절:
수양을 대신하여 번제를 드림. 대속제물되신 예수님에 대한 계시.
14절:
하나님께서 준비하셨음. 하나님께서는 이미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릴 것을 알고 수양을 예비하셨음.
우리를 위해 예수님을 이미 예비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나님의 산, 예루살렘 성이 있는 시온산에서 예수님께서 유월절 양으로 준비되실 것에 대한 예언.
아브라함을 통해 주실 구원의 계시가 온전히 이루어졌음.
성부 하나님께서, 가장 귀한 100세에 독자로 얻은 이삭과 비교할 수 없이 더욱 귀한 아들 예수님을 모리아 산에서 죽이실 것에 대한 계시. 그러나 예수님 자신의 죄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닌 죽어야 했던 이삭을 대신하여 죽은 수양과 같이 대속제물로 죽을 것에 대한 계시였음.
아직 복음의 온전한 계시가 드러나진 않았으나 아브라함을 통해 보여주실 계시는 다 드러난 것.
15절: 이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통해 모든 민족에게 미칠 복에 대해 약속하심.
16-18절:
16절은 아브라함이 한 일.
17-18절은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질 일. 예수님께서 십자가 대속을 이루신 후에 이루어질 일.
이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16절에 묶어서 약속하셨음.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이 일을 빌미로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님을 대속제물로 주시겠다는 말씀. 하나님께 공짜가 없다는 말을 많이 함.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 복을 주실 때 왜 복을 주어야 하느냐. 근거를 찾으심.
하나님께 보여드릴 모습이 있기를 바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기로 약속하신 복.
17절: 예수 믿는 이들이 많은 것. 하늘의 별, 바닷가의 모래 같게 셀 수 없게 많을 것.
예수 믿는 자들이 대적의 문을 얻을 것. 마귀의 세력을 파쇄할 것.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가 대적의 권세를 파하고 이길 것에 대한 예언의 말씀.
교회는 싸우는 공동체.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의 군대. 그리스도의 군사.
마귀의 세력과 싸워 이기는 권세를 받은 공동체. 세상에 어떤 것도 마귀를 이기지 못함.
교회 공동체만이 이길 수 있음.
이기는 방법. 말씀의 검으로. 믿음의 방패로. 말씀이 어떻게 검이 되는가? 말씀에 순종할 때 말씀이 검이 되어 나감.
분쟁하는 곳에서 믿음있는 자가 휩쓸리지 않고 기도할 때 분쟁이 사라짐.
미워하는 사람들 가운데 있으면 마음에 미움이 심겨짐. 기도하면서 미움을 거절하고 온유함으로 행할 때 미움이 힘을 잃게 됨.
믿음이 어떻게 방패가 되는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방패하는 것. 마귀가 마음을 치고 들어오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붙잡고 마귀가 주는 마음이나 생각을 쳐내는 것.
감사하는 것.
이렇게 이기는 군사들이 함께 모여 마음을 합하여 하나님의 뜻을 간구할 때, 하늘의 문이 열리고 그 땅에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가 부어져 회복됨. 마귀의 세력이 쫓겨남.
자기가 이기지 못하고 지고 있는 영역에 대해 아무리 기도해도 능력이 나타나지 않음. 누구를 미워하고 있으면서 하나님 이 땅에 화해를 주옵소서. 기도가 되지 않음. 그의 삶과 반대되기에 믿음으로 기도할 수 없고 하나님께서 듣지 않으심.
18절: 네 씨로 천하 만민이 복을 얻는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이들이 복음을 들을 복을 얻게 된다는 말씀.
그래서 예수님께서 만민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나서야 심판하러 오신다고 하셨음.
예수님으로 인해 만민에게 복음이 전해지기 시작한다는 말씀과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통해 만민에게 복음이 전파된다는 말씀의 뜻이 있음.
교회인 우리에게는 두 가지 사명이 있음.
영적 전쟁을 할 군사가 되어 마귀의 세력을 정복해야 함. 마귀의 세력을 정복한다고 모든 영혼이 구원받는 것은 아님. 구원은 하나님께 있음. 우리는 누가 구원받을 백성인지 모르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직임대로 마귀의 세력과 싸워이겨야 함.
두 번째 교회가 복이 된 직임대로 천하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직임을 감당해야 함. 이것도 누가 구원받을지 모름. 전파한다고 다 받아들이는 것은 아님. 다만 전파할 직임을 감당하는 것.
이에 따른 상급은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갚아주실 것. 이 직임 자체가 큰 상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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