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6장
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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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ew참된 믿음과 제자의 삶, 그리고 하나님의 성품과 주권적인 일하심에 관해 살펴보며, 말씀에 순종하며 성숙한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권면한다.
Notes
Transcript
1절: 가나안 땅에 아브라함 때에 첫 흉년
또 흉년 들었다.
그랄로 가서 블레셋왕에게 갔다.
애굽이 목적이였을 것. (2절)
아브라함이 흉년이 들었을 때 애굽으로 내려간 것과 같은 행동.
2-3절: 애굽으로 가지 말고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땅에 거하라.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땅에 거하면 복 주리라.
이 땅에 거하라 하신다. 이 땅은 그랄 땅.
원래 아브라함에게 지시하신 땅은 가나안 땅. 그곳에서 떠나 그랄에 머물렀다.
그랄에 머물면 복 주신다고 하신다. 실재로 복 주셨다. (12절)
하나님께서 실재로 이끄신 곳은 가나안 땅.
그럼에도 내가 지시하는 땅, 그랄에 거하면 복 주신다 하시고 복 주셨다.
그랄이 이방 땅임에도.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형편과 믿음의 분량을 무시하지 않으신다.
흉년이 들었는데 가나안 땅에 거할 믿음이 없었다.
그런 이삭의 믿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그랄에 거하라 하신다.
핵심은 하나님께서 거하라 하신 곳에 거하는 것.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핵심. 결국 가나안으로 이끄신다.
우리가 지금 온전히 순종할 믿음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편을 모르시고 책망하지 않으신다. 어린 아이에게 뛰라고 하지 않으신다. 그러나 어린 아이에게 걸어보라 하신다.
걸어보면 된다. 넘어져도 걸어보려고 하면 된다.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는 방법이다. 그러면 결국 뛸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것 그것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핵심.
순종하고 은혜 가운데 있기만 하면 믿음이 자라고 성숙하는 건 시간 문제이기 때문.
그래서 어떤 사람을 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신지 아닐지 쉽게 판단하기 어렵다. 지금 악한 습관이 많이 보여도 순종의 길을 걷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은혜를 풍성이 부어주신다.
모범적인 모습이 많이 보여도 불순종의 문제에 걸려있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고 그만큼 은혜가 차단된다.
핵심은 순종의 길을 걷고 있느냐이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만큼 순종하기 위해 몸부림치느냐이다. 순종의 크고 작음보다 순종하고 있는 상태이냐 불순종하고 있는 상태이냐가 더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