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9장
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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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views고난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과 주시는 위로, 그리고 참된 믿음과 제자의 삶에 관해 살펴보며,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소망하도록 권면한다.
Notes
Transcript
* 야곱의 고난
1.에서 때문에 고난 당함
-장자권 때문에 고난 당함
-장자권을 누리지 못함
2.라반 때문에 고난 당함(속임에 따른 징계)
-두 명의 부인으로 인해 고난 당함
-라헬이 먼저 죽음
3.자녀들로 인해 고난 당함
-요셉을 먼저 잃음
-베냐민도 놓을 수 밖에 없었음
고난이 연속이었던 삶. 1절은 고난의 훈련에 입문한 것.
집을 떠나 광야에 들어간 야곱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났음. 하나님을 만나고 난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훈련이 시작된 것. 라반의 집에 이른 것이 훈련의 시작이었음.
라반의 집에서 야곱은 제대로 훈련을 받기 시작했고, 그 훈련은 베냐민을 놓을 때까지 계속되었음.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복은 것, 복된 삶으로 나아가는 것, 행복으로 나아가는 것.
하나님 그분 자체가 복이지만, 바로 복을 누린다기 보다는 복으로 나아가는 과정의 시작임.
행복을 바로 누린다기 보다는 행복으로 나아가는 과정의 시작임.
예수님을 아는 것 자체가 복이고 행복이지만, 우리가 경험하게 되는 것은 고난의 시작임.
하나님을 알기 전에 모든 죄악 된 육체의 소욕과 습관들이 끊어져야 하기 때문. 하나님의 백성으로의 새로운 삶의 원리를 배워야 하고, 하늘 나라의 법을 배워야 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기 때문.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고 이전의 익숙한 것들을 버려야 하고, 끊임없이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야 하기에 편하고 쉽다기 보다는 근심이 많고 고민이 많고 씨름이 많은 삶을 시작하는 것.
그러나 하나님 안에서 하는 근심과 고민은 생명을 이루는 회개를 이루게 하며, 영생의 길로 우리를 이끄는 것. 복이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과정임.
이 땅에서 하나님의 훈련과 인도를 잘 따라갈 때 조금씩 복을 누릴 수 있지만, 긍극적인 행복과 복은 천국에서 누리게 되는 것.
이 땅에서는 근심이, 고생이, 고난이, 핍박이 더 많음. 그래서 예수님 다시 오심을 간절히 기다리는 것.
야곱의 경우 그렇게 욕심 많고, 거짓하던 사람이 하나님의 연단을 받고 난 후에는 믿음의 조상답게 믿음으로 자녀들을 위해 예언하고 복을 빌고 이 땅을 떠남. 많은 연단의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 이 땅에서 우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하게 볼 것이 아님. 당연한 것. 그만큼 우리 안에 죄의 불순물이 많기에 연단하고 녹여야 하는 것.
그러나 야곱의 경우에서 알 수 있듯 그 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심. 그분의 은혜를 떠나지 않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반드시 변하고 반드시 복을 누리게 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