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보내는 말씀

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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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공동체의 본질과 성도의 책임, 그리고 죄를 돌이키는 회개와 거룩한 삶에 관해 살펴보며,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도록 권면한다.

Notes
Transcript
찬359
두아디라 교회에 보내는 예수님의 말씀.
18절: 예수님께서는 눈이 불꽃 같고,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분으로 자신을 계시.
눈이 불꽃 같은 것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분이심을 나타냄. 심령 폐부까지 꿰뚫어 보시는 분이심. 발이 빛난 주석과 같다는 것은 심판의 권세를 가지고 계시는 분. 모든 것을 밟아 부수는 권세가 있는 분이심을 나타냄.
19절: 예수님께서는 두아디라 교회를 칭찬하심.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가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처음보다 나중으로 갈수록 더 많아지는 행위.
믿음의 성장이 있었음을 알 수 있음.
예수님께서는 성장하는 두아디라 교회를 칭찬하심.
20절: 그러나 책망할 것이 있다 하심.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이 있었음.
이름이 이세벨은 아니였을 것. 이세벨은 구약의 아합의 아내의 이름이기 때문.
이세벨과 같은 행위를 하는 자. 즉, 이세벨의 영을 가진 자라는 뜻.
이세벨은 아합 왕을 꼬드겨 바알 신을 섬기게 만들고 이스라엘에 우상을 가지고 들어온 악한 여인.
두아디라에 이세벨과 같은 선지자라 칭하는 자가 예수님의 종들을 미혹했음.
가르쳐 꾀었다는 것을 통해 거짓 복음과 가르침으로 신실한 자들을 미혹했음을 알 수 있음.
내용은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했다.
신전에서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했을 듯.
당시에는 일종의 문화와 같은 것. 신전에서 행음하는 것이 죄로 여겨지지 않았고,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음.
그러나 그리스도인이기에 거절했던 것. 이것들을 하도록 부추겼던 것.
지금으로 하면 노래방, 클럽 같은 곳에 가자하고, 술 먹자 하고, 세상의 유흥을 즐기도록 유혹하는 것과 같은 것.
그런 것 해도 괜찮다. 자유해야지 너무 율법적으로 하면 안 된다.
그런 자들이 두아디라 교회에 있었음. 예수님의 종이라고 칭할 정도로 신실하다 하는 자들이 그런 유혹에 넘어가서 세상과 짝하여 음행했음.
21절: 예수님께서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음. 분명한 감동과 깨달을 수 있는 메시지와 신호를 주셨을 것. 그러나 돌이키고자 하지 않았음.
22절: 예수님께서 그 여인을 침상에 던진다는 말은 그가 즐기던 그 음행 가운데 심판 당하게 하겠다는 뜻.
같이 행하던 자들도 회개하지 않으면 큰 환난을 겪게 하시겠다 하심.
예수님의 엄중한 경고의 말씀이심.
이렇게 우리가 죄 가운데 행할 때 예수님은 엄중하게 경고하시는 것.
23절: 그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의 자녀들을 죽이신다 하심.
교회에 본보기를 보여주시는 것. 마치 사도행전 5장에서 아나니아와 삽비라를 죽이심으로 교회의 거룩을 향한 하나님의 열심을 보여주신 것과 같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얼마나 죄를 미워하시는지 보여주실 것이라 경고.
그녀의 죄를 보면서 미온적으로 대처했던 이들에게도 경종을 울리시는 것.
모든 교회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될 것.
두아디라 교회에 모두가 아니라 몇몇이 죄를 지었는데 왜 두아디라 교회를 책망하시는가?
성도는 교회 내에 다른 성도의 죄에 대해 책임이 있기 때문
고전 5:1-2
1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그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2 그리하고도 너희가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어찌하여 통한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일 행한 자를 너희 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교회 안에 교인의 죄에 대해 분명하고 단호한 태도가 필요한 것. 이유는 죄는 한 사람에게만 머물지 않기 때문.
고전 5:6   너희가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24-25절: 예수님께서 그 죄에 참여하지 않은 두아디라의 남은 성도들에게 말씀하심.
다른 짐으로 지울 것이 없다.
지금과 같이 하나님 앞에 행하면 된다.
우리의 믿음의 경주는 예수님이 올 때까지임.
그리고 굳게 잡아야 하는 것.
우리의 믿음을 흔드는 마귀가 있기에.
우리에게 주어진 복음을 흔드는 유혹이 있기에
이것이 믿음의 싸움임.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굳게 붙잡고 끝까지 걸어가는 것.
유1:3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일반으로 받은 구원에 관하여 내가 너희에게 편지하려는 생각이 간절하던 차에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는 편지로 너희를 권하여야 할 필요를 느꼈노니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 감동, 열정, 사랑, 간절함, 깨닫게 하신 말씀, 굳게 붙잡아야 함. 그렇지 않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없어짐. 빼앗김.
26절: 예수님께서 이기는 자. 즉 회개하는 자. 음행과 우상의 제물을 먹는 죄를 끊어버리는 자들과 끝까지 예수님 앞에 신실하게 행하는 자들에게 상급을 주실 것.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심. 27절과 연결해서 생각할 때 심판하는 권세를 주시는 것에 대한 말씀.
28절: 새벽별도 같이 주심.
새벽 별은 말씀에 대한 계시. 벧후1:19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더 지키게 하시는 예수님의 은혜의 원리에 부합
버가모 교회와 마찬가지로 두아디라 교회도 비슷한 영적인 공격을 받고 있었음.
말씀을 떠나게 하는 것.
사탄이 우리를 유혹하는 것은 예수님으로부터 우리를 떠나게 하려는 것. 그래서 믿음을 저버리게 만들려는 것.
그것이 최종 목표임. 버가모교회와 두아디라 교회가 다른점은 버가모 교회는 말씀 자체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었으나 두아디라 교회는 말씀을 알고 있으면서 유혹에 끌려갔다는 것.
그래서 버가모 교회는 좌우의 날선검을 가지신 예수님을 붙들어야 했음.
그러나 두아디라 교회는 모든 것을 아시고 심판하시는 예수님을 붙들어야 했음.
여러분 중에 분명히 죄인 줄 알면서도 그 죄의 유혹을 끊어내기 힘들다면
심판자 예수님을 생각하시길.
예수님께서는 목숨을 내어줄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심. 그러나 그 큰 사랑 만큼 죄를 미워하심. 죄에 대해서는 결코 타협이 있을 수 없으심.
큰 환난을 허락하실 수도 있음. 침상 가운데 던져서 죄를 드러내시고, 수치를 드러내실 수도 있음. 죄에 대한 예수님의 진노는 이런 것보다도 더 크심.
분명한 죄가 있다면 끊어야 함.
그리고 칭찬받을만한 헌신과 충성이 있다면 끝까지 주님 오실 때까지 굳게 잡고 행해야 함.
그것이 우리가 싸워야할 믿음의 싸움인 것.
찬359
기도제목
1. 나라와 민족(코로나), 한국교회(회개의 물결, 대면예배 회복)
2. 수림교회, 사역자, 교육부서, 청년부
3. 주일예배, 특별기도회, 금요기도회, 가정예배
4. 협력, 전문인, 비전 선교사
-신웅섭, 이미순 선교사(팜트리, 한국)
-박찬호, 황정우 선교사(KISA, 00국)
-김효성, 고윤희 선교사(GBT, 인도네시아)
-박대훈, 김혜실 선교사(GEDA International, 00국)
-김하박국, 최그레이스 선교사(MVP, 00국)
-신길벗, 이루리 선교사(00국)
-무라드가지 선교사(DN, 00국)
-김홍일, 김줄리 선교사(DN, 영국)
-문현심 선교사(RZM, 00국)
-탁요셉, 김사라(MVP, 00국)
-이삭 선교사(00국) -데이빗, 에스떼르 선교사(00국)
-존 선교사(00국) -오미드, 마리암 선교사(00국)
-바흐럼 선교사(00국)
-한천희, 최은총 선교사(MVP, 중앙아시아 비거주 국내사역)
-장승리, 유열매 선교사(MVP, 중앙아시아 비거주 국내사역)
-전형진, 문명옥 선교사(00국, 시니어선교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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