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장 (2)
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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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views죄인을 구원하시는 복음과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참된 믿음과 제자의 삶에 관해 살펴보며, 복음을 믿고 구원받은 성도답게 살아가도록 권면한다.
Notes
Transcript
찬 287
우리를 세상의 소금, 세상의 빛이라 말씀하셨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소금, 하나님의 빛이라는 뜻이다. 소금이 되라, 빛이 되라가 아니라 소금이다. 빛이다. 팔복이 하나님의 백성의 특성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에서 소금이며, 빛이다. 우리가 팔복에서 말하는 자로 살아가면 세상에서 소금으로, 빛으로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14절 : 세상의 빛
요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예수 -> 세상의 빛, 예수님께서 세상에 빛을 비추어 주신다.
요 9: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예수님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 예수님이 세상의 빛.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는 우리가 세상의 빛. 어떻게? JX의 영, 성령께서 – 우리 안에 계시므로 나를 통해 나타나 빛을 비추신다.
15절: 등불 -> 말 아래 두지 않고, 등경 위에 두어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췸. 우리를 높이 드신다. 빛이 잘 비추게 하려고.
우리는 산 위의 동네 -> 잘 보이게 하기 위해. 숨기지 못함. 공개됨. 등불을 높이 드는 것과 같은 이유.
왜 교회만 가지고 그러나라고 할 수 없다. 하나님이 교회를 세상에 그렇게 두셨다. 잘 보이게. 욕을 먹도록이 아니라 선을 보이도록인데, 교회가 타락하니 잘못된 것도 더 잘보일 뿐.
겔 5:5-6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이르시되 이것이 곧 예루살렘이라 내가 그를 이방인 가운데에 두어 나라들이 둘러 있게 하였거늘 그가 내 규례를 거슬러서 이방인보다 악을 더 행하며 내 율례도 그리함이 그를 둘러 있는 나라들보다 더하니 이는 그들이 내 규례를 버리고 내 율례를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이스라엘은 이방 나라 가운데 두신 이유. 하나님의 법도를 세상에 보이게 하기 위해. 우리가 세상 가운데 있는 이유.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게 하시려고.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고. 하나님의 빛을 비추게 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빛을 본 자들은 두 가지로 반응한다. 한 부류는 빛으로 나아온다. 빛을 보고 나아 온 사람들은 생명의 빛을 얻는다. 한 부류는 대적한다. 그들이 빛을 보고 대적하는 것으로 스스로 하나님의 원수, 멸망할 자라고 증명한다.
우리가 세상에 하나님의 빛이 되므로 한 부류는 구원을 받고, 한 부류는 정죄를 받는다.
히 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ex) 마 12:41-42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의 매개체가 되며, 심판의 근거가 된다.
16절: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빛을 비추는 것은 착한 행실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착한 행실을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이다.
엡 5:8-9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보이는 것. 착한 행실.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나오는 행위들을 말한다.
착함- 선함. 긍휼, 자비, 온유로 사람을 대하는 것.
의로움 – 불의하지 않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통해 공정하고 공의로움을 나타내는 것.
진실함 – 간사하지 않음. 자기의 이익과 상황에 따라 바꾸지 않는 것. 진리 앞에 변치 않는 것.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성품을 보이는 것.
그것을 본 이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신 4:6 너희는 지켜 행하라 이것이 여러 민족 앞에서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분명하게 말하지는 못해도 자신들과 다르다는 걸 알고, 인정하게 된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상의 소금, 세상의 빛으로 삼으셨다. 우리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세상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맛을 내므로 세상에 아직 소망이 있다는 것을 보인다. 하나님의 심판이 세상에 임하지 않도록 막고 있는 존재이다. 세상의 빛으로서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고 구원의 도구, 심판의 근거가 된다. 우리는 하나님께 귀한 일에 쓰이는 정말 귀한 존재이다.
세상에 썩어질 것에 마음 빼앗겨서 살 존재가 아니다. 단호하게 떨쳐버리고 하나님께서 보시는데로 그렇게 귀한 직분을 감당하며 귀하게 살기를 바란다.
안수집사 권사 기름부으심
◼안수집사, 권사님에게 주님의 기름 부으심과 성령 충만함이 임하시도록
◼임직 후 재직으로서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권위에 순종하고 순복함으로 주님의 뜻을 따를 수 있도록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고, 기꺼이 공동체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내 생각을 주장하지 않고 성도들의 본이 될 수 있도록
김학균 피택장로, 진연수 피택장로, 박춘희 안수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