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짖는 자의 샘

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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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을 구원하시는 복음과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십자가의 의미에 관해 살펴보며, 복음을 믿고 구원받은 성도답게 살아가도록 권면한다.

Notes
Transcript
사사기-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 가운데 승승장구하던 IS이 영적으로 점점 쇠퇴해져가는 모습을 기록한 안타까운 책
사사- 대제사장이나 제사장, 레위 족속같이 정해진 사람이 세워지는 것이 아님.
범죄한 IS이 하나님을 떠남. 이방 민족의 압제 가운데 고통할 때 하나님이 IS을 구원하기 위해 세운 사람.
하나님께서 산발적으로 일으키심.
당시에 대제사장이 있었음. 하나님이 필요에 의해 사사를 일으켜 IS을 다스리셨음.
대부분의 사사는 백성을 이끌고 직접 전쟁을 했음. 드보라- 다른 사람에 전쟁을 시켰음
전쟁을 하지 않았던 사사도 있었음.
사사는 하나님의 통치의 대리자. 사사의 나타남은 하나님의 통치의 회복을 의미. 곧 구원.
사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모습들이 있음. 오늘 본문의 삼손의 경우를 통해 예표된 예수님의 모습을 살펴볼 것임. 더불어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열어 놓으신 샘에서 물을 마실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볼 것임.
삼손은 다른 사사들과 다른 특이한 점이 있음
1. 다른 사사는 하나님의 신탁을 직접 받았으나 삼손은 하나님께서 간접적으로 그를 사용하셔서 이방 민족에게서 IS을 구원하심. 삼손은 IS을 위해 싸우려는 계획이 없었음.
2. 다른 사사들은 하나님의 신의 임함으로 IS 백성들에게 사사로 인정받았으나 삼손은 인정받지 못했음.
3. 다른 사사들은 백성을 이끌고 싸우나 사사는 혼자 싸움.
4. 다른 사사들보다 삼손에게 하나님의 권능이 비할 수 없이 강하게 임함.
지금의 IS 백성들은 블레셋의 다스림을 받고 있는 중임(14:4)
13:1 -> 40년간 블레셋을 섬겨왔음.
자신들이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란 것도 잊어 버린 채 적당히 블레셋을 섬기며 고통스럽지막 그럭저럭 살고 있던 때임(11절).
우리가 구원받기 전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함 받은 것도 잊은 채 사탄의 압제 아래 세상을 섬기며 고통스럽지만 그러저럭 사는 것과 같이
그런 IS백성의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서 삼손을 통해 IS을 구원하시기로 하심(13:5)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수태 고지를 통해.
삼손의 어느 정도 자라 청년이 된 후에 하나님의 신이 임함(13:24-25).
IS백성들은 자기 땅에 들어온 블레셋이 두려워 자신들의 사사인 삼손을 블레셋에게 넘겨줌. 삼손이 거부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지만 삼손은 순순히 줄에 묶임(13절).
블레셋은 승리한 줄 알고 죽이려 다려드나 하나님의 신의 권능으로 묶임을 풀어냄(14절).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사탄은 승리한 줄 알고 예수님을 능욕하고 쾌재를 불렀지만 예수님은 성령의 능력으로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나오심.
무기라고 할 수도 없는 초라한 나귀의 새 턱뼈를 들고 블레셋 군대 1000명을 죽임. 완전히 파했음. 무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J께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탄을 멸하셨음.
삼손의 계획이 아니였음. 삼손은 IS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동조하였음(14:4)
예수님의 십자가를 계획하시고 이루신 분은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순종만 하셨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이신 것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But IS백성은 하나님께 구원해달라고 구한 적이 없음. 구원의 필요도 느끼지 못했고, 구원이 있음도 잊고 지냈기 때문에 구원을 간구할 수 없었음. 그럭저럭 블레셋의 통치 아래서 살고 있었음.
왜 구원하셨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최고의 가장 좋은 것, 영원한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주시려고 모든 희생을 치러주셨음. 헛된 것을 위한 삶이 아닌 온전한 것을 위한 삶. 가장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게 하시려고 구원하셨음.
혹 구원받음을 후회?
구원받고 나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 마음에 걸리는 것들. 하나님이 무서워 못하는 것들. 안 하고 싶은데 해야 하는 것들 때문에 구원받음을 후회?
ex) 광야에서 원망하던 IS백성.
혹은 하나님의 말씀이 강단에서 선포되어질 때, 마음에 찔림이 올 때, 바른 길을 말하고, 악한 길을 버리라고 할 때, 지금 내가 하는 것 더 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할 때, 그것이 마음의 부담이 될 때,
그냥 귀찮지 않게, 고민없이 세상 것을 누리고 싶은 것은 아닌지. 내 원하는 데로 그냥 살고 싶은 것은 아닌지. 안 하고 싶은 것 안하고, 하고 싶은 것 하면서 그냥 좀 편하게 살게 두면 안되는가 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사30:10-11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는 좋은 것을 기다리지 못하고 지금 이 땅의 작은 쾌락이 너무 좋아 바꾸려는 것은 아닌지
ex)에서- 망령된 자(사고와 생각이 정상이 아니다) 히12:1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길을 열어놓으시고 이리로 행하라고 말씀하심. 우리가 원하지도 구하지도 않을 때에, 알지 못해 원하지 못하고 구하지 못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긍휼과 자비로 우리를 구원하셨음.
그 길이 생명 길임. 생명을 원하는 자는 그 길로 가야 함. 생수의 샘을 열어 놓으셨음. 그 샘에서 마셔야 함. 세상 샘에서 기웃거려 보았자 잠시 쾌락 후엔 사망의 길일 뿐.
2. 하나님이 열어 놓으신 이 샘에서 생수를 어떻게 마실 수 있는가?
큰 승리 후에 실수한 삼손을 통해 우리에게 교훈 하심.
권능의 삼손-> 목이 말라 죽을 것 같음.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아. 16절 내가.
1000명을 죽인 삼손이 겨우 목이 말라 죽을 것 같음.
1000명을 죽인 다는 것- 30초에 한 명씩 죽일 경우 8시간 반정도가 걸리는 어마한 사람을 죽인 것임.
그 큰 승리후에 목이 말라 죽을 것 같음.
하나님의 보호가 아니면 너무도 연약한 인간일 뿐.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물을 터치시고 소생 시키심.
엔학고레- 부르짖는 자의 샘.
하나님께서 생수를 공급하고 소생시키시는 분. 살리시는 분.
삼손이 큰 힘, 큰 능력으로 물을 찾으러 다닌다거나 뺏으러 다녔다면 삼손의 말대로 죽었을 것(18절).
우리의 목마를을 해갈할 분은 하나님뿐.
교만하지 말고 자신을 높이지 말고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그분만 의지하고, 간절히 찾아 그분이 주시는 생수를 마시길. 정신이 회복되고 소생하길.
무엇이 바른 것인지 바로 알 수 있는 정신이 회복되길.
영혼이 소생하여 힘을 얻고 강건하여 바른 길을 걸을 수 있기를.
이제 “고개를 들 때”, 우리의 구속이 가까워 왔기에.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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