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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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과 재림의 소망, 그리고 죄인을 구원하시는 복음과 하나님의 은혜에 관해 살펴보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깨어 살아가도록 권면한다.

Notes
Transcript
철인의 저자, 다니엘 김 선교사님 설교- 주의 재림이 가까이 왔다. 세계 곳곳에서 동일하게 재림이 가까웠음을 선포하는 메시지가 선포되고 있다.
J의 재림, 주의 날은 어떤 이에게는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행2:30)이 될 것이지만, 어떤 이에게는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욜2:31)이 될 것.
J의 재림의 그 날을 어떻게 영화로운 날로 맞을 수 있을까?
1-2: 벧전후 기록 이유=>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 J께서 사도들을 통해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 그것은 무엇?
3-4: 기롱하는 자들이 나타나=> J의 재림이 없다고 말할 것임.
우리가 스스로에게? 누군가에게서?
5-7: 노아의 홍수를 기억하라. “동일한 말씀”으로 전 지구가 불살라질 것.
땅과 하늘은 “경건치 않은 자들의 심판의 날, 멸망의 날까지만 존재할 것.
약1:27 ①고아와 과부를 환난 중에 돌아보고
②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것
Why 기다리시는가?
8-9: 한 명이라도 회개할 사람이 있기에 기다리심.
회개할 사람이 다 회개하면, 이 땅이 더 이상 회개의 여지가 없을 때 심판.
하나님께서 오래 참고 계심.
10: 주의 날은 도적 같이 옴. 갑자기, 밤중에, 예고없이.
=>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땅의 모든 체질, 형체있는 모든 것은 다 녹아버리고, 모든 일이 드러난다.
11: 재림이 없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회개하기를 기다리시는 것이다.
모든 것이 그날에 다 녹아 다 드러나게 된다.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현재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야 하뇨? 지금 내 모습이 어떠해야 하뇨?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하고 바라보고 기다려야 함.
어떤 모습으로?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이 방편이 되어, 그런 사람만이. 그날을 간절히 사모하고 그날의 임하기를 바라볼 수 있음.
그렇다면 왜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을 강조하는가?
왜? 14절, 힘써야 하는가?
그냥 있다가 J재림 때 J 믿는 나는 들림 받고 구원받는 것 아닌가?
주의 이름을 부르니 구원 아닌가?
노아시대 심판은 창7장, But 4:26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
7절: 동일한 말씀=> 완전한 의인 노아와 그를 따른 가족만 구원받고 나머지는 모두 심판했던 그 말씀으로 심판.
완전한 의인-> JX, 그를 따른 가족-> 성도
심판을 빗대어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을 말씀하심. 롯과 그 가족 모두 구원받은 것 아님. 사위들. 그의 아내는 구원받지 못함. why? 롯을 따르지 않아서.
만약 노아의 가족 중에 노아를 따르지 않은 가족이 있어 방주를 타지 않았다면? 구원받지 못했음.
J를 따른다는 것.
벧후 1:11 이같이 하면 => 영원한 나라에 넉넉히 들어갈 수 있음.
↳ 5-6절과 같은 열매를 삶에 맺어가면
9절: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옛 죄를 깨끗게 하심을 잊었느니라- 구원의 은혜, 죄사함의 은혜를 놓쳤음.
3:17 => 굳센데서 떨어질 수 있다. 믿음이 굳센 자도!
무엇이 나를 구원하는가? 천국에 데려가는가? 지옥에 가지 않게 하는가?
내 믿음이 구원하는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구원하심.
내 믿음을 보시고 그 믿음을 방편삼아, 그 믿음을 근거로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내게 주시고 나를 의롭다고 하심.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창15:6)
구원자는 하나님이심. 내 믿음이 구원자가 아님.
만약 이 믿음이 거짓이라면?
구원의 확신이 나의 구원을 보장하는가? 마7:21-22 => 구원의 확신이 있었음.
이 확신이 거짓이라면?
진짜라면 열매가 있음. 가짜니까 열매가 없는 것. 미혹되었기에 가짜를 진짜로 알고 있음.
천국이 있다는 걸 진짜 믿는다면?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신다는 걸 진짜 믿는다면?
하나님께 예배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예배를 받으신다는 것을 진짜 믿는다면?
J께서 나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진짜 믿는다면?
부활이 있다는 것을 진짜 믿는다면?
신앙을 강요할 필요가 있는가?
억지로 한다는게 가능한 일인가?
내 믿음은 진짜인가? 상상력인가?
나는 옛 죄의 깨끗게 하심을 잊은 자인가?
굳센데서 떨어진 자인가?
수년 때 열매없이, 삶의 변화도 없이, 성품에 성령의 열매로 인한 변화없이 지내지는 않는가?
거짓 확신도 거짓 믿음도 확신이고 믿음이기에 당사자는 알지 못함.
가라지와 알곡이 구분 안 되는 것처럼, But 주의 날에 알곡과 쭉정이를 갈라내시고 드러내심.
내 열심으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그 은혜를 구하는 자에게, 그 은혜를 귀히 여기는 자에게 하나님은 더 부으심.
주의 재림이 가까웠다는 것을 진짜 믿음으로 바라보며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그 날이 임하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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