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 귀하신 하나님.

현식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2 views

죄인을 구원하시는 복음과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부활과 재림의 소망에 관해 살펴보며, 복음을 믿고 구원받은 성도답게 살아가도록 권면한다.

Notes
Transcript
압살롬의 죽음을 슬퍼하는 다윗 -> 자신의 죄의 결과라는 것을 알았음.
암논도 죽고, 압살롬도 죽음 -> 자신의 죄로 인한 자신의 탓이라는 생각에 더욱 미안하고 슬펐을 것. 죄로 인해 죽어야 할 사람은 자신인데 자식이 죽게 되었기에...
요압 - 다윗의 슬픔 자체를 책망. 그리고 협박
7절- 단순한 협박 만은 아니였을 것. 요압을 통한 하나님의 경고.
아버지로써 자식에 대한 미안함. 사죄의 감정. 상실의 감정이 허락되지 않음.
다윗의 죄에 대한 심판이기 때문. 압살롬은 죄인이기 때문.
다윗이 슬퍼하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불복과 같은 것.
하나님의 자비로운 심판에 대해 온전히 수긍하지 않는 표지와 같은 것.
레 10장. 나답과 아비후 -> 다른 불을 드리다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죽음.
레 10:6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가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하게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은 여호와께서 치신 불로 말미암아 슬퍼할 것이니라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 죽은 이에 대해 슬퍼하면 죽음.
하나님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
하나님의 심판이 임했음을 인해 슬퍼해라.
개인의 감정보다 하나님의 영광이 우선함.
나의 감정과 하나님의 공의, 영광이 부딪힐 떄, 하나님의 영광이 우선이다.
ex) 예레미야, 호세아, 에스겔
그러나 요즘 시대에는 그리스도인 조차도
감정이 우상. 내가 좋으면, 싫으면 그것이 진리. 하나님은 상관이 없음.
신앙도 하나님도 나를 위해 존재. 나의 감정과 부딪힐 때 너무 쉽게 나를 선택
but 하나님이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위해 존재하는 것
내가 하나님을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만드신 것
내가 하나님을 구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것
내가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주인
만약 계속해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나의 감정대로, 내가 좋아하는 데로 행한다면 요압의 저주가 우리 삶에 이루어질 수 있음
하나님의 뜻에 나를 굴복시키고, 나보다 더 하나님을 귀히 여겨야 함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