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
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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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views참된 믿음과 제자의 삶, 그리고 기도와 참된 예배의 의미에 관해 살펴보며, 말씀에 순종하며 성숙한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권면한다.
Notes
Transcript
IS백성과 블레셋이 전쟁하던 중. 골리앗이 등장. 골리앗의 위압적인 모습에 모든 IS백성이 두려워 전의를 잃어버림.
4-7절: 골리앗 -> 3m에 육박, 놋투구, 비늘갑옷(놋5000세겔: 60kg), 놋경갑(정강이 가리개), 놋단창, 창자루- 베틀채(베틀의 양쪽의 횡목, 두꺼웠음), 창날(철600세겔: 7.2kg) k1소총:2.87kg
대단한 위용. 위협적임, 우리를 공격하는 사탄은 세상의 능력과 힘을 가지고 위협함.
대단해 보이고, 위협적이고, 말을 안들으면 죽을 것 같음.
IS백성과 사울 모두 이 보이는 것에 의해 두려워 떨었음.
그러나 다윗은 그렇지 않았음.
승리의 승패는 보이는 외적 능력, 힘, 세상이 인전하는 대단함에 있는 것이 아님을 알았음.
47절: 승리의 결과는 하나님께 달린 것.
38-40절: 이것을 알지 못하는 사울은 다윗에게 조금의 도움이라도 주고 싶은 마음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초라한 외적 힘을 보태주려 함.
그러나 다윗은 그것이 자신에게 익숙한 것이 아니기에 거절.
하나님은 다윗을 막대기와 돌로 훈련시키셨음. 보잘 것 없는 막대기와 돌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고, 다윗은 자신을 훈련시키셨던 도구인 익숙한 막대기와 돌로 싸움에 임함.
칼과 창이 아니라 하나님이 승리를 주시는 것을 알았기 때문.
46-47절: 다윗은 하나님께서 이 전쟁을 이기게 하실 것이라는 응답, 곧 믿음이 있었음.
그 믿음으로 행하여,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는 통로가 되었음.
아마도 다윗을 보고 사울 뿐 아니라 모든 IS백성이 무모하다고 했을 것임. 그들은 다윗이 가지고 있던 믿음을 볼 수 없었기 때문.
믿음으로 행하는 것은 결코 무모한 것이 아님. 그것은 근거가 없는 것도 아님. 아무 근거 없이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무작정하는 것을 광신이라고 함.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확신 가운데 행하는 것은 믿음이라고 함. 믿음은 반드시 결과를 이끌어냄. 실제이기 때문.
이 믿음이 다윗의 심령 가운데 꽉 찼고, 그를 붙들었기 때문에 골리앗의 외적 대단함도, 골리앗의 저주도 전혀 그를 두렵게 할 수 없었음.
그것들보다도 하나님의 응답이, 그에게 주신 믿음이 더 확실한 것이었기 때문. 1+1=2 인 것 처럼 다윗에게 승리는 의심할 수 없는 것이었음.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 여러분 삶에 전쟁도 여호와께 속한 것.
승패의 결과는 하나님께 달린 것.
여러분이 하나님의 싸움을 싸우는 것이 확실하다면, 그 하나님께 다윗의 믿음을 달라고 간구하시길.
하나님의 백성의 승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길 원하심. 그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합한 기도이기에 응답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