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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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views하나님의 성품과 주권적인 일하심, 그리고 기도와 참된 예배의 의미에 관해 살펴보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뜻에 순종하도록 권면한다.
Notes
Transcript
3절: 느헤미야는 IS백성의 환난 당한 소식을 전해 듣게 되었음.
예루살렘 성의 훼파된 소식을 전해 들었음.
4절: 그 소식을 듣고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였음.
하나님이 IS 백성, 그 나라를 살려 주실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 열국 모든 나라를 주장하시는 분이심을 알았기 때문.
7절: IS백성의 환난 당함이 하나님 앞에 악행 함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음.
이것은 IS나라에만 해당되는 이야기 인가? 우리나라에도 그대로 해당됨.
IS 나라가 다른 나라와 다른 이유
그 나라의 건국이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가운데서 이루어졌기 때문.
애굽의 압제 가운데서 고통하던 그들을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로 구원하시고, 하나님과 언약한 언약 민족이었고, 가나안 땅을 주시고 그곳에서 번성하여 부강한 나라가 되게 하셨음.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께 은혜에 보답하지 않고, 우상을 섬기며, 선택받은 민족으로 열방에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통로가 되지 못했기에 오히려 이방 나라들보다 더 악했기에, 그들에게 재앙과 저주가 임했던 것임.
이것을 안 느헤미야는 하나님 앞에 철저하게 회개하며 기도했던 것
우리 나라는 어떤가?
지금 우리는 세계 10위의 경제를 자랑하는 나라이며, 편리하고 잘 갖춰진 인프라와 넘치는 먹을 거리와 안전한 치안, 복지, 모든 부분에서 다른 나라에 견주에 뒤지지 않는 나라가 되었음. 오히려 뛰어난 나라.
우리 나라는 스스로 부지런하고 똑똑하여 이렇게 부강해 진 것인가?
1894년대 구한 말의 조선이 망하기 전, 우리 나라에 대해 선교사들이 쓴 소감을 들어보면 전혀 그렇지 않음.
1936년까지 평양에서 선교하신 미국인 선교사 매티노블의 조선회상
“어제 조선 가정 11군대를 심방했다. 오! 그 비참함, 불결함, 가난이란, 좁은 골목을 지나는데 사방에 오물 냄새가 진동했다. 돌아보니 돼지가 있는 더러운 웅덩이에 최악의 부패물이 썩고 있었다. 숨을 멈추고 발길을 채족하는 수 밖에 없었다. 조선인들은 바로 그 웅덩이 가장 자라에 살면서 이런 상태에 따라오는 질병을 막기 위해 손가락 하나 까닥할 생각조차 안는다. 13살 짜리 소년을 만났는데 종기가 너무 심해 똑바로 서지도 못하고 구부정하게 걷는다. 그는 태어날 때 입던 옷 그대로 아무것도 걸치지 않았다.”
“이 민족의 고질적 죄는 거짓말과 도둑질이다. 기독교인도 이 죄의 경향성을 극복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린다.”
조선말기의 모습. 불결함, 게으름, 무기력, 부정부패(외국인이 양반을 묘사하기를 면허받은 흡혈귀), 미신(감기 걸려도, 시험 볼 때도 항상 굿을 했음)의 모습이었음. 음란했음.
각 동네마다 음부가 아닌 부녀가 없을 정도였다고 기록함.
5000년 우상숭배의 결과. 악했고, 음란했음.
우리 나라는 근면하거나 다른 민족보다 우월한 민족이 아니였음.
이 나라의 악함과 음란함으로 1910년 일본에 나라가 망하고 일본의 압제 아래 고통의 세월을 46년을 보내게 됨.
나라가 망하기 직전인 1907년에 하나님께서 평양 대 부흥을 주셨음. 1910년에 백만인 구령운동을 시작함.
1919년 3.1운동으로 이어짐. 기독교 인 중심의 운동.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조선민족 영혼 주께 올리네,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이 가엾은 민족을 사망에서 건져내어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를 구하여 주시옵소서. 만세 만세 조선 민족 만만세.”
나라를 위해 힘썼던 사람들 중에 조선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박사가 한성감옥에 갇혀 있는 중에 하나님을 만나게 됨.
“나는 감방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면 이 성경을 읽었다. 어느날 나는 선교학교에서 어느 선교사가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신다고 했던 일이 기억났다. 그래서 나는 평생 처음으로 감방에서 ‘오 하나님, 나의 영혼을 구해주시옵소서. 오 하나님 우리 나라를 구해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였다. 그방 감방이 빛으로 가득 채워지는 것 같았고, 나의 마음에 기쁨이 넘치는 평안이 깃들면서 나는 완전히 변한 사람이 되었다”
1902년 12월 28일 감옥에서 첫 예배를 드림. 감옥을 복당이라 부르며.
소망없는 이 나라가 하나님이 도우시면 부강한 나라, 힘있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믿음.
그 가운데 나라를 가지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으로 기도하며, 기독교에 큰 부흥을 허락하심.
건국을 주도하던 지식인들 사이에 이 나라는 기독교 기반에서 만들어야 한다는 합의가 있었다.
이승만, 김구, 김규식 – 성서 위에 나라를 세워야 한다고 합의
국회 속기록 첫 장에 기록된 내용- 이 나라가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
1948년 5월 31일 대한민국에 민주주의의 상징인 국회가 만들어지고 처음 국회가 열렸습니다. 이른 바 제헌국회라 하는데 그 당시 임시 국회의장은 이승만 박사(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는 많은 국회위원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동지 여러분, 우리 나라에 독립국가를 이루게 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시겠습니다. 우리 중에 어른이시고 목사이신 이윤영 목사님께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이 일은 즉석에서 일어났으며, 이에 이윤영 의원(목사)이 일어나
우리나라의 첫 국회를 열면서 다음과 같이 기도하였습니다.
"이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
이 민족을 돌아보시고 이 땅에 복을 내리셔서 환희에 넘치는 오늘이 있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랜 시일동안 이 민족의 고통과 호소를 들으시고 정의의 칼을 빼셔서 일제의 폭력을
굽히시어 이제 하나님이 세계만방의 양심을 움직이시고 또한 우리 민족의 염원을
들으심으로 이 기쁜 역사적 환희의 날을 우리에게 오게 하심은 하나님의 섭리가
세계만방에 계시된 것으로 저희들은 믿나이다.
하나님이시여, 이로부터 남북이 둘로 갈린 이 민족의 어려운 고통과 수치를 신원하여
주시고, 우리 민족 우리 동포가 손을 마주 잡고 웃으며 노래 부르는 날이 우리 앞에
속히 오기를 기도하나이다.
하나님이시여, 원치 아니한 민생의 도탄이 길면 길수록 이 땅에 악마의 권세가
확대되나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광은 이 땅에 오지 않을 수 밖에 없는 줄로 저희들은
생각하나이다.
원컨대 우리 조선 독립과 함께 남북통일을 주옵소서.
또한 우리 민생의 복락과 아울러 세계 평화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에 의지하여 저희들은 성스럽게 택함을 입어가고 글자 그대로
민족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그러하오나 우리들의 책임이 중차대한 것을 저희들이
느끼고 우리 자신이 진실로 무력한 걸 생각할 때 지와 인과 용과 모든 덕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앞에 이러한 요소를 저희들이 간구하나이다.
이제 이로부터 국회가 성립되어서 우리 민족의 염원이 되는 모든 세계만방이 주시하고
기다리는 우리의 모든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며, 또한 이로부터 우리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 이 땅에 오며 자손만대에 빛나고 푸르른 역사를 저희들이 정하는
이 사업을 완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회의를 사회하시는 의장으로부터 모든 우리 의원 일동에게 건강을 주옵시고,
또한 여기서 얌심의 정의와 위신을 가지고 이 업무를 완수하게 도와주시옵기를
기도하나이다.
역사의 첫걸음을 걷는 오늘의 환희와 우리의 감격이 넘치는 이 민족적 기쁨을 모두
합하여 하나님께 영광, 감사를 올리나이다.
이 모든 말씀을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어 기도하나이다. 아멘"
하나님 우리에게 복을 주시옵소서. 남북통일, 민생의 복락, 세계평화를 구하였음.
하나님과의 언약. 건국의 아버지 198명.
나라 건국 2년 만인 1950년에 6.25 전쟁을 통해 나라의 기반이 완전히 무너지게 됨. 아무것도 잘 살수 있는 가능성도 자원도 없었음.
너무도 가난한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기독교는 점점 부흥해 갔고, 한국은 점점 부강해 졌음.
하나님이 60년 간의 기적을 통해 대한민국을 축복하셨음.
1948. 8 .15 65달러
2013. 24,044달러
65년간 370배 성장
하나님의 축복의 결과
우상으로 찌들어 소망없던 나라를 바꾸시고. 도저히 일본의 압제 아래 벗어날 소망이 없던 한국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능력으로 해방을 얻게 하셨음.
5000년 우상숭배로 아무런 빛도 소망도 없던 조선이란 나라를 일제 48년간의 고통스러운 세월을 통해 그 우상숭배를 뽑아 내시고, 하나님의 선교사들을 통해 이 땅에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무수한 선교사님들이 피흘리고 순교하며, 생명을 내걸고 복음을 전해 이 땅에 예수그리스도가 심겨지고, 그 기반 위에 대한민국이 세워졌습니다.
하나님과의 언약으로 세워진 이 나라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셨습니다.
이 나라가 지금 어떤가?
하나님의 엄청난 축복으로 축복하셨는데, 우리는 하나님께 어떻게 보답하는가?
교회에도 엄청난 영적인 축복을 주셔서, 세계에서 기도하는 교회, 엄청난 부흥을 이룬 교회, 새벽기도가 유명한 교회로 우리나라를 만들어 주셨는데.
영육간에 엄청난 축복을 주셨는데. 지금 우리 나라는 한국교회는 어떤가?
우리나라에 음란은 창궐하여, 어디서든 돈이면 성을 살 수 있는 수많은 방법들이 있고,
하나님의 질서인 권위는 땅에 떨어져, 자식이 부모를, 학생이 선생을, 국민이 대통령을, 교인이 목사를 대적하고 있음.
돈을 사랑함이 가장 큰 가치가 되어 돈이면 모든 것이 되고, 돈만 잘 벌면 가장 좋은 직업이 되어버린 지경.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연일 터지는 사건과 사고 속에 기독교라는 이름이 항상 함께 등장하고, 교회 안에 부패함이 세상 가운데 여실히 까발려지는 상황
우리 나라가 다시 일제의 압제와 같은 고통를 겪지 않는다는 보장이, 우리가 다시 나라 잃은 설움을 겪지 않는다는 보장이 어디 있는가?
우리나라에 이렇게 죄악이 편만하고, 음란이 창궐하니 다시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망하기에 가까움.
지금은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
느헤미야처럼.
이 나라에 이렇게 죄악이 관영한 것이
한국 교회가 이렇게 온전치 못한 모습을 가진 것이
내 옆에 성도가 실족하는 것이
나와 내 아비의 집이 범죄함임니다.
내 죄입니다.
나의 죄입니다.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금식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성을 향한 진노를 막아설 사람을 찾으십니다.
느헤미야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성벽을 재건하신 것처럼 하나님 앞에 마음을 낮추고 전심으로 기도하는 그 사람을 통해 이 나라를 살리시고 회복시키실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