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을 침노하라
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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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views부활과 재림의 소망, 그리고 죄인을 구원하시는 복음과 하나님의 은혜에 관해 살펴보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깨어 살아가도록 권면한다.
Notes
Transcript
상황- 요한이 옥에 갇혀 있음.
이유: 헤롯의 잘못을 책망.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를 아내로 취한 일.
1)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 예수님의 치유의 이적들에 대한 소식
눅 7:18 요한의 제자들이 이 모든 일을 그에게 고하니...
이 모든 일- 과부의 아들 살린 일,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을 치유한 일, 예수님의
평지 설교.
마 8-9장의 이적들
요한의 질문. 당신이 그리스도입니까?
왜 갑자기 의문이 들었을까? 이미 세례 베풀 때에 예수님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그분임을 증거했는데.
요한에게 생긴 의심, 의문의 이유? 6절
6절: 나를 인해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다.
요한이 예수님으로 인해 실족할 지경이다.
why? 예수님이 메시야, 그리스도,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생각했는데, 이스라엘을 구원은 하지 않으시고 병자나 고치고 있기 때문.
요한이 생각했던 메시야와 달랐기 때문에 요한이 하나님께 받은 응답을 의심하게 되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을 하고 계신 것.
사람들의 기대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사역을 하고 계심.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1:10)
예수님의 대답
현재 예수님이 하시는 사역을 보라.
5절: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사61:1)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요10:37-38)
예수님의 하시는 사역이 예수님이 어디로부터 온 자인지 증거한다.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증거한다.
7절: 요한에 대해 말씀하시며 교훈하심.
제자들에게 무엇을 쫒았느냐? 광야까지 왜 나갔느냐?
1)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사람!을 보려고 쫓았는가?
2)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 힘있고 권세있는 자를 보려고 나갔냐?
3)선지자를 보려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자였기에 나갔느냐? 맞다. 하나님의 말씀을 좇은 것이 맞다.
10절: 세례 요한이 오리라 예언된 엘리야.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던 선지자 맞다.
11절: 여자가 나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없다. - 하나님의 가장 큰 사역, 구속 사역의 앞길을 준비하는 자로 쓰임 받음. 이보다 크게 쓰임 받을 자 없다.
천국에서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세례 요한보다 크다.
-> 세례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았지만, 하나님의 구속의 사역에 대해서는 그에게 감추어져 있었다.
천국에 있는 지극히 작은 자라도 예수님이 대속의 사역을 위해 왔다는 것을 안다.
12절: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이 침노를 당한다. 율법과 선지자가 예언한 것은 요한의 까지다. 즐겨 받으면 오리라 한 엘리야가 요한이다.
율법과 선지자가 예언한 것- 예수 그리스도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눅24:44)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요5:39)
요한 –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선지자. 10절. 예수님을 사람들에게 증거하고.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시킴(회개)
많은 사람이 왔다가 말하되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하지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다 참이라 하더라 (요10:41)
14절: 요한이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한 증거를 받으면, 그 사람에게 그가 오리라 한 엘리야이다.
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6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말4:5-6)
요한의 사역으로 하나님의 백성의 마음이 하나님께 돌아가게 된다.
회개로 하나님의 마음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돌아오게 된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이 침노를 당한다는 의미
-> 요한의 사역의 시작으로 그전까지 하나님과 멀었던 사람들이, 요한을 통한 예수님의 증거를 받아들임으로 하나님께, 하나님의 나라에 가까워지게 되었다.
요한의 사역으로 인해, 더 철저히 회개할수록 하나님께, 천국에 더 가까이 간다.
눅7:29-30 거의 동일한 병행 구절에서 이 부분만 마11:12-15절과 다르다.
마 11:12-15의 해석이라고 볼 수 있다. 같은 흐름.
29 모든 백성과 세리들은 이미 요한의 세례를 받은지라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롭다 하되
30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은 그의 세례를 받지 아니함으로 그들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니라
(눅7:29-30)
요한의 세례를 받은 자들이(회개의 세례를 받은 자들)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되었음.
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17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가 없어짐이 쉬우리라
(눅16:16-17)
=> 예수님을 내가 기대하는 모습으로 생각할 때, 실족하게 된다. 말씀에 기록된 대로 예수님을 알고 믿어야 한다.
이 말세에 예수님께 가까이 가고, 예수님이 가까이 오시기 위해서. 예수님과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선지자를 통해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한다.
선지자 = 성령님! 성령의 말하게 하심으로 선포되는 말씀.
그 말씀은, 회개에 대한 말씀. 더 철저히 회개할수록 하나님 나라에 가까이 간다.
초림과 재림 때 같은 일이 반복된다. 말라기의 엘리야에 대한 예언은 초림과 재림을 모두 포함하는 예언이기 때문.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