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NAVI]
1. 주님께 나가니 역사가 있었다. - 나의 영적 상태 체크/듣는 것 말하는 것
2. 주의 손을 귀에 넣으시고, 혀에 손을 얹어주심 - 듣는 것도 넣어주신 말, 말하는 것도 얹어주신 말
[중심]
- (26.07.13) [ 막7장 전체를 먼저 보면서 듣는 것과 말하는 것을 묵상하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7:32–35 (NKRV)
32 사람들이 귀 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33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34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35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여졌더라
- [메세지] : 말씀 앞에서 우리의 영적 상태를 체크해보기 원합니다. 말씀 듣는 귀가 혹시 막혀있진 않은지, 사람의 악한 생각이 내 입에서 나가고 있는지… 그렇게 느껴질 때에, 우리 귀에도 주의 손가락을 넣어주시길 소망합니다.
믿음으로 주께 나갈 때에, 막힌 것을 열어 우리 귀에 넣어주시는 말씀을 듣게 하시고, 분명히 말하도록 주의 손을 얹어주시는 것을 봅니다. 우리 안에서 주의 말씀을 가로막고 있는 것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기 원합니다. 그때 우리에게도 ‘에바다’라 하시며, 열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주의 뜻 그대로 듣게 하시기 원합니다. 악한 생각에서 나오는 말로 나를 더럽게 하지 말고, 이제는 주님이 주신 말을 하게 하셔서 복의 사람 되게 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