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14)말씀묵상 - 마가복음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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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NAVI]
1.
[중심]
[주제]
[NAVI]
1.
[중심]
- (26.07.14) [ 막6:30-44 까지의 오병이어 이야기를 다시 한번 살펴보고, 오늘의 말씀을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8:2–9 (NKRV)
2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 지났으나 먹을 것이 없도다
3 만일 내가 그들을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들도 있느니라
4 제자들이 대답하되 이 광야 어디서 떡을 얻어 이 사람들로 배부르게 할 수 있으리이까
5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느냐 이르되 일곱이로소이다 하거늘
6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나누어 주게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나누어 주더라
7 또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는지라 이에 축복하시고 명하사 이것도 나누어 주게 하시니
8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 일곱 광주리를 거두었으며
9 사람은 약 사천 명이었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흩어 보내시고
- [메세지] : 바로 얼마 전에 떡 다섯개 물고기 두마리로 남자만 오천명을 먹이신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늘, 그 때와 같은 상황이 주어집니다.
제자들은 직접 경험을 해 놓고서도, ‘어떻게 광야에서 떡을 구하느냐’고 반문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동일하게 말씀하시고 동일하게 일하십니다. 떡과 물고기 몇개를 주님의 것으로 복되게 하시고 크게 쓰십니다.
우리도 주님을 따를 때에 상황에 눈이 가려 엉뚱한 질문들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기 원합니다. 보고도 못믿는 연약함에서 돌이켜, 언제나 동일하신 주님의 말씀 안에서 믿음으로 승리하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알게 하신 말씀대로 언제나 동일하게 우리 삶에 이루시며 역사해 주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