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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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6:1~10 / 254
본문에서 다윗은 자신의 극심한 고통에서 건져주실 것을 하나님께 토로하고 있음. 하나님의 책망과 징계를 멈춰줄 것을 요청하고 있고, 자신을 향한 사랑과 긍휼을 베풀어 주실 것을 간청하고 있음. 자신이 당하고 있는 현재의 고통이 어떠한 고통인가 하면 근심으로 말미암아 눈이 어두워지고 뼈가 떨리는 지경에 있음. 본문의 상황이 쫓기는 상황인지 밧세바의 범죄로 죄가 드러날 때의 상황인지 본문은 자세히 설명하지 않음.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현재 다윗이 하나님 앞에 서있다는 사실임.
1절을 읽어보면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리고 함. 이것은 하나님께 죄책을 떠넘기는 행위가 아니라 자기의 고난을 하나님 앞에서 해석하고 해결받으려고 하는 자세가 담겨져 있음.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안타까운 것은 어떠한 문제가 있을 때 또는 장난이라는 명분으로 타로를 보거나 또는 점을 보기도 함. 교회를 다닌다 라고 하면서 하나님 앞에 문제를 가져 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우상과 보편적인 방법으로 그 문제를 나아가게 되는 것이죠. 어떤 사람들은 상황이 틀어 지고 문제가 나빠졌을 때 자기속에 있는 문제를 바라 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비춰서 그 사람을 정제하거나 그 사람이 죄를 드러내려고 함. 또는 어떤 사람은 과하게 자기에게 초점을 맞춰서 문제가 생겼을 때, 내가 어떤 것을 실수 했지 내가 어떤 문제가 미비 했던 거지 왜 나는 안 되는 가 역시 이기는 내 길이 아닌가? 내 선택이 애초에 잘못 되었나? 어디서부터 나를 받고 나가 되는가? 하는 자기속에서 어떠한 문제를 발견 함. 이것은 모두가 모습은 다르지만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않고 자기 스스로 해결 하려고 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다윗은 어떻습니까 어떤 문제가 있었을 때 어떠한 괴로움이 있었을 때 그 원수들로부터 당하는 핍박 이라던가 자기죄의 앞으로 인하여 인한 그 결과라고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해결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 문제가 하나님의 책망인지 징계인지 하나님 앞에다가서 묻고 기대 하고 주님만이 해결 하실 수 있다라는 그런 마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군사를 재정비 하고 정치적적인 행정의 문제를 살펴 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왔다 라는 것이죠.
이는 피조물이 창조주 앞에 마땅히 드려야 될 기도 입니다. 이는 거듭난 백성이라고 한다면 어떤 문제가 있을 때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이기적으로 보이거나 또는 자기 방으로 보이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피조물이 마땅히 창조주 앞에 엎드려야 된다. 라는 것이 때로는 어떤 분들은 어제 해결받았는데 어제 회개 했는데 또 그 죄를 반복 했다고 하여서 내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을까 그런 두려움 때문에 멈추고 있는 이것은 다르게 표현하면 자기 교만의 빠져 있는 그런 상태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분노로 나를 책망 하지 마시고 진노로 나를 징계 하지 마시옵소서 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 돌이키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긍휼를 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옆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서 어떤 사람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때 징계 받는 것은 당연 하지만 믿음의 연단에 따라서 고난 받는 것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이게 징계인지 고난인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가 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징계로 인한것인지 믿음의 성장을 위한 고난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하나님께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징계인지 하나님의 고난인지 묻고 하나님 앞에서 있어야 되는 것이죠. 우리는 하나님의 징계만 기도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고난을 문제도 견디고 인내 하게 하시는심이 어디로부터 나오겠습니까 하나님께로 나오게 되는 것이죠.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 이든지 징계 이든지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께 견딜만한 침을 구하여 그 상황 가운데 절제 할지 인내 할지 회개 할지 더 믿음으로 나아가야 될 것인지 주님 앞에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나온 여러분들 가운데 어떤 문제와 또 어떠한 해결 받고자 하는 그의 이해 되지 않는 것들이 있으십니까 우리 하나님께 아래십시오. 그게 징계인지 그게 연단인지 그 해답은 하나님께서 아십니다 우리 죄가 드러나십니까 주춤 하지 마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십시오. 이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피조물이 창조주 앞에 마땅히 드려야 될 기도 입니다. 주님 저는 모릅니다. 주님 오늘 말씀이 이렇게 찔립니다 주님. 저번에 제가 생각납니다 주님 오늘 문제가 해결 되지 않고 이해 되지 않습니다. 도와주십시오살려 주십시오. 해결해 주십시오. 인내가 필요하다며 인내 하게 하시고 믿음의 도움이 필요한다면 더 곧게 해 주십시오. 라고 우리가 하나님께께 힘을 구하여 기도하며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심. 우리 직장에서의 짐, 우리 가정의 무게의 짐, 그리고 우리 속에 있던 여러 음란과 비방과 게으름의 죄 짐을 예수 그리스도께 맡기십시오. 그가 십지가에서 단번에 완전한 제물되시어 해결해 주셨음. 죄와 사망을 완전히 해결해 주셨음. 그리고 우리에게 온유하고 겸손하신 그리스도의 멍에를 함께 지라고 말씀하심.
오늘 본문 이 절절과 사를 살펴 보게 되면 이 절 말씀에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는 사절 말씀에는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 하소서 라고 요청 하고 있습니다. 그의 사랑은 완전하심, 그의 사랑은 무한하심. 그의 사랑은 욕심이 없으심. 그의 사랑은 쉼이 없으심. 그의 사랑은 영원하심.
물론 우리가 뻔뻔하게.
자발적- 아뜨뜨
아뜨뜨가 어디에 기록 돼 있나? 말씀에, 실제적으로 그 말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