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아무것도 사랑하지 않을 때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7 views
Notes
Transcript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던 밤 6장 아무것도 사랑하지 않을 때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xhfRt_ENtvo
Transcript:
(00:03) 아무도 사랑 아무도 아무것도 사랑하지 않을 때 사랑은 흐르는 물과 같다. 마음은 끊임없이 움직인다. 쉼없이 사랑할 대상을 찾는다. 바위처럼 되기를 바라지 말라.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거는 자신조차 사랑하는게 아니다. 사랑받음으로서가 아니라 사랑함으로 행복하게 된다. 아무것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이 그 자체를 사랑하고 있다면 어떤 대상을 사랑해야 할 것이니 어떤 대상을 사랑할 해야 할 것이니 그래야만 사랑이 그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 된다. 36살 1824년 6월 바이런이 죽었다. 조문객과 구국경꾼들이 강뚝을 가득 배웠다. 요성광팬 6시
(01:06) 혼절했단다. 하긴 살았을 때도 그의 미모에 기절한 여성들이 꽤 있었다고 하니 캠브리지 출신의 신 귀적스러운 외모와 마초적 카리스마 미치듯 팔 미친듯 팔년 나간 시집 때문에 인기 더욱 폭발했단다. 어느 날 아침 일어나 보니 유명해져 있었다는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하지만 그의 생연에 미친 사랑의 발자국이었다. 셀 수 없이 많은 유부녀와의 불륜. 이복 누이와의 근친 상관과 동성에 베니스에서의 방탕한 삶이 좀 채운다. 그의 아버지도 그랬단다. 청춘 시절 그의 시집을 끼고 다녔다. 사랑과 광기는 통하는 것인가? 하긴 지금 읽고 있는 책 제목도 미친 사랑에서 사람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걸까?
(02:12) 어려서는 놀이에 빠지고 젊어서 이성에 이끌린다. 중년에는 명예에 연년하고 늙은 재물에 집착한다. 하지만 죽을 땐 >> 하지만 죽을 땐 손을 편채 줍는다. 아무것도 묶혀진게 없이 바이바이 시간과 함께 사라진다. 사랑을이 문장은 내 눈을 비비게 했다. 무슨 말이야? 몇 번을 다시 해석해야 했다. 이제야 이해가 된다. 사랑은 사랑을 대상을 갖는다는 이야기다. 이해하기가 넘을 수 없는 벽이라는 아구누스의 삼위 일체 그 책의 문맥에 따르면 그는 가장 높으신 분을 사랑하면서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않을 수 없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거다. 그가 어떤 사람이냐?
(03:16) 그가 어떤 사람이냐고 그는 사랑의 철학처다 한 마리 부태라고 그에게 사는게 철학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이 좋아서 사랑을 권란다. 사랑을 좋아하기에 사랑할 대상을 찾는다. 가르치기 좋아하는이가 배울 사람 찾듯이 생각해 보면 그리 뜻 모를 말도 아니다. 젊은 날 그도 욕망에 시달렸다. 이런만큼이나 기각 없이 들뜬 정력으로 살았다. 그가 고백했다. 사랑을 주어받음이 자기에는 달콤했고 사랑하는 이에 육체를 누릴 수 있으면 더욱 그러했다. 막대 맑아야 할 우정의 신물을 욕망으로 더럽혔고 생결을 지옥같은 순결을 지옥 같은 욕정으로 구름지게 했단다.
(04:13) 국자는 그 대목에서 동생 동성애의 개헌성을 읽기도 한다. 왜 그랬을까? 사랑을 했던 거다. 하지만 그 사랑이 참 사랑이 아니었던 거다. 지혜를 찾기 전 그에겐 사랑할 대상이 있었다. 출수와 여성 그리고 학문이었다. 사랑을 참 사랑이 아니었다. 그래서 알맞는 대상을 바르게 사랑할 수 없었던 거다. 예. 그게 마음의 질병이었다. 결국 사랑했기에 더 불행했다. 그분도 자신을 사랑하신다. 아무도 강제할 없으니 자유로우시다. 그분이 자신을 사랑하는 건 자기 필연적이다. 당신 자신이 사랑이시니까 강요받음 없이 자유로우면서 사랑하기 그만두지 않으신다. 모든 인간이 당신 안에 있기에 모든 사물은 것과 속이 있다.
(05:17) 속에는 보이는 속과 보이지 않는 속이 있다. 피부가 거칠라면 내장은 보이는 속이다. 마음과 영혼은 보이지 않는 속이다. 것 때문에 사랑하면 사랑도 변할 거다. 겉은 변해 가기 마련이니까. 사랑을 대상이 없다고. 이때 정신은 방황하고 마음은 허공에 던져진다. 그런 마땅히 눈으로 볼 수 없는 속의 것을 사랑해야 했다. 그래. 그렇다. 속은 정신과 마음이고 속의 속은 그 영혼이다. 그것을 사랑하는 자는 그분을 사랑하는 거다. 그러면 쓸데없이 마음 아프진 않을게다. 가장 높으신 분 인간 영혼을 당신 담께 만드셨다. 그래서 깊숙한 내부로 더 들어가야 한다. 그 자체를 보고 기뻐하게
(06:23) 만드셨다. 거기 당신 닮은 영혼 있기에 그래서 지독한 미움은 뜨거운 사랑의 이면이다. 폭풍의 언덕 비석조차 철량했다는 허스클리프의 불행도 사랑 때문이 아닐까? 이소라의 노래 바람이 분다. 나를 폭풍의 언덕에 세운다. 그 언덕엔 메아리도 들리지 않는다. 지장은 살아 있다. 긴막대기 줄에 새치 매달렸다. 막대에는 눈금 표시가 있다. 손바닥만한 크기에 쟁반. 상인이 발물건을 올려 놓는다. 줄에 매달린 줄을 이리저리 옮긴다. 막대기가 균형 잡을 때 가격이 나온다. 사랑의 감정도 그러하다. 꼭 어느 쪽으로 기울어지려고 한다. 결국 진짜로 기울어진다. 기울어지려는게
(07:28) 사랑을 하는 거다. 무엇과 무언가 마음에 은척기에 기울어지는 거다. 사랑은 마음의 무게다. 단 하루도 사랑 없이 사는 날은 없다. 참되게 사랑하지 않는게 정신에 불구니 그분에 낫게 하심이 필요하다. 20대 젊은이들이 죽는단다. 죽은 사람 둘 중 한 사람은 자살이란다. 그게 또 뭔가 살아 있는게 살기를 욕망하는 건데 죽 그러면 죽기를 욕망한 건가? 아니다. 죽고 싶은게 아니다. 너무도 너무도 다르게 살고 싶었던 거다. 자기가 처한 현실과는 다른 삶을 죽을만큼이나 살고 싶었던 거다. 그게 안 되니 그런 선택을 하는 거다. 섹스피어가 그랬다. 두려움과 사랑은 비례한다고.
(08:31) 사랑이 크니 두려움도 크단다. 마음은 극단을 향하고 뒤끌 만한 의심에도 큰 사랑은 근심한단다. 아무도 사랑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나 사랑 없음을 사랑하는 건 아니다. 살아 있음이 이미 없기보다 있기를 좋아함의 증거기에 알맞은 사랑의 대상을 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욕망은 갈 곳을 잃는다. 혼란과 어둠 속에서 방황을 잃는다. 질적한 욕망의 끈적임으로 자유를 상실한다. 눈물은 사랑이 샘솟게 한 거다. 후회와 고통의 눈물까지도 사는게 두렵던 어린 시절 일체 사랑이 없는 곳에 살기를 꿈꿨다. 그런데 그러고 싶은 것 자체가 사랑이니 사랑을 떠나 어디로 도망친단 말인가? 살아 있는 것이 사랑함인 것을
(09:37) 아무것도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참 사랑이 아니다. 오히려 사랑이 그 자체를 사랑하고 있다면 어떤 대상을 사랑해야 할 것이니 참사랑은 사람을 사랑하게 한다. 이것이 사랑으로 그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다. 그 사랑이 그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 된다.이 이 문장은 그대로 그대로 날 데려간다. 그래 살아 있는 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아무것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은 하늘에 머물지 않는다. 거기 높은 대로 높은 데서 아래로 내려온다. 타인과의 올바른 관계를 갖게 한다. 결국 사랑을 알고자함은 살기 위함이다. 살아 있는게 사랑하는 거다. 외통수다.
(10:34) 피할 수도 없고 건너뛸 수도 없다. 살든지 죽든지.이 이 문장을 외웠다. 그리고 자신에게 말했다. 기독교의 귀하길 잘했다. 사랑 속에서 속에서 내 영혼 태어났다. 사랑하게 하셨으니 이것이 내가 살아 있는 이유다. 이웃을 내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다. 그건 이웃을 위해서가 아니다. 그게 내가 사랑받는 길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자기를 사랑하라고 하지 않는다. 왜일까? 선하보다 소중하다면서 사랑은 자기가 올바르지 않는 자기라고? 그럼 사랑할수록 불행해질 거다. 올바른 자기라고 이미 그분의 사랑을 받고 있는 거다. 벌써 행복에 이르렀다. 그러니 자기를 사랑하라고 할 필요가 없다.
(11:31) 하트바 아쉬 쌍크리스트어로 내가 그것이다는 뜻이란다. 그들은 가장 높으신 그분을 몰라도알아챈 거다. 자신과 이웃이 한 몸이라는 것. 사랑은 하나의 원천에서 왔다. 영혼은 그분의 사랑받기를 원하고 그분을 사랑하길 원합니다. 그분을 사랑함이 사람을 사랑함이여 사람을 사랑하는게 사랑할 대상을 올바로 한 거다. 사랑함으로써만 참으로 사람이 되어가나니 그래서 인간 승리는 사랑의 승리이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수많은 사람에게 분해넘치는 사랑을 받아도 외로울 수 있다. 그러나 한 사람이라도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은 괴롭지 않다. 왜일까? 사람 때문이 아니다. 사랑 때문에 근이 되는 거다.
(12:33) 사랑받는 사람은 기억 속에서 행복하다.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은 매 순간 행복하다. 예. 내 어린날이를 앙당 몰고 아망을 떨았다. 내가 그랬다. 높으신 그분을 미워했으나 싫은 사랑받고 싶었던 거다. 아 정말 정말이었다. 나 자신이 그렇게 싫었으니 그 또한 내게 사랑받고 싶었던 거다. 외로운 줄 알았으나 어떻게 사랑할지 몰랐을 뿐이다.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작곡과 오펜바흐가 죽은 후 발견되었다는 그것을 발견한 베르가 그렇게 제목을 부쳤단다. 첼로의 선율이 대잔하다.이 밤에 어울린다. 부른했던 천재 음악과 자클린 뒤풀에 바른 모임을 사랑했단다. 그녀도 하늘에서이 노래를 들으며 우르겠지 영광의 정점에서 다가온
(13:39) 슬픔의 눈물이었던가? 알고 난 후는 나와 화해했다. 내 사랑 지성의 품에 안긴 걸까? 올드문트 나르치스의 품에서 꺼진 생명의 불꽃 죽어가는 그의 마지막 말 남겨진 친구의 마음에 불처럼 타올랐다. 무엇 때문이었을까? 그가 말했단다. 어머니가 없이는 사랑을 할 수 없는 법인데 어머니가 안 계시면 죽을 수도 없어. 결국 올드문트는 자신의 죽음조차 우주적 사랑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믿었던 걸까? 어머니 같은 사랑 안에서 태어나고 그 사랑 안에서 사랑을 하고 죽음으로 그 사랑 속에 들어간다고 믿었나 보다. 지성 나르치스조차 초라는 사랑의 세계로 참으로 사랑을 하는 거 >> 가장 높으신 분을 사랑하는 것이다.
(14:46) 그분이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옳은 것을 바르게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것은 사랑을게 아니니 이로서 불행하게 된다. 잔잔한 바다 빠른 배에 푸른 물 갈라진다. 뱃에 갈라진 물 두 개의 물결이 되어 서로 반대편으로 달린다. 내 안에 있는 사랑이 물이라면 뭘 사랑하는 것은 파도다. 물 없이 파도 없다. 한 문장이 한 세계다. 내겐이 문장이 그랬다. 사랑과 지성이 똑같다. 인식하는 자는 인식하는 지성 전체를 인식하는 것이다. 그래서 무가를 아는 거다. 사랑을 누군가를 사랑하는 거다. 아, 삶에 슬프고 어두운 구석이 여기 있었구나. 사랑을 그게 참 사랑이 아니었구나. 알맞은 것을 바르게
(15:50) 사랑하지 않겠구나. 장소적으로 버려진 외로움은 거길 벗어나면 된다. 그런데 심리적으로 버려진 고독은 벗어날 데가 없다. 무엇으로부터 받았는지 모르기에 그걸 모르는데 소회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디로 향하고 싶다고 과연 그 말을 믿을 수 있을까? 외로움은 선택하지 않은 고독이고 고독은 스스로 선택한 외로움이다. 고독한 자는 벗어날 길도 찾는다. 찾아야지. 그러나 갈길을 모르니이 사람은 이것을 저 사람은 저것을 길이라고 여긴다. 그래서 쾌락에 자신을 던지는 방 방 방탕조차 종교적인 것이다. 난 더 이상 외롭지 않다. 고독하나 두렵지 않다. 때로는 고독이 되려 달콤하다. 그는 내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다.
(16:56) 그중에서 가장 소중한 가르침 한 가지만 뽑으라면 꼽으라면 말하겠다. 인간은 음숙하도록 존기하다. 내가 음숙하기까지 종기하단다. 사람이기 때문이란다. 또 나이가 아 나이기 때문이란다. 그럼 모든 인간이 그렇지 않겠는가? 조놈하게 살지 못할 때도 때조차도 어 인간은 여전히 조놈하니 스스로 종기 해서가 아니라 그분이 사랑해서 한다. 인간은 가장 높으신 분을 닮았다. 인간이 종한 건 그분과 닮은 영혼을 가졌기 때문이다. 정신과 마음은 그 영혼의 기능이다. 사랑하는 베아뜨리체의 손에 이끌려 천국에 올라간 단태가 그랬다. 가장 높으신 분 당신을 닮은 것을 기뻐하신다고
(18:01) 만물 위에 고루비치는 불빛 불꽃은 그분과 비슷한 것에서 빛난다. 미움을 당한 자보다 미워하는 자가 더욱 불쌍하다. 마음 안에서 먼저 자신을 미워했기 때문이다. >> 스스로 조로만 자신을 먼저 버렸기 때문이다. 왕과 대신 여물 왕관 대신 여물통을 뒤집어 쓴 거다. 폭행을 당한 사람보다 폭룡을 행한 사람이 더 비참하다. 마음 안에서 그가 먼저 폭킹 당했기 때문이다. 용상을 버리고 돼지 우리에 누은 거다. 엄숙하니 마치 종귀함을 버린 거다. 나는 누구인가? 그대가 누구냐고 묻지 말라. 어디 있느냐고. 우주오는 공간에 있다. 있지 않다. 내 마음에 우주 어느 공간에 있지 않다. 내 마음에 있지도 않다.
(19:01) 사람들 속에 있는 그대가 너다. 그토록 찾았것만 여기 있다. 나는 사람들 속에 있다. 사랑하는게 없으면 사랑도 없는 거다. 과 자 그의 글 한 문장이 잠든 내 영혼의 등작을빛처럼 때린다. 사랑이신 하나님을 끌어안고 사랑으로 하나님을 포 포용하라. 예. 보이는 사람 사랑하며 보이지 않는 그분의 사랑을 배운다. 볼 수 없는 그분 사랑하며 볼 수 있는 사람 사랑을 배운다. 사랑 없이 어찌 행복에 이르겠는가? 인류를 사랑하는 건 힘들지 않다. 어차피 추상 명사니까. 그러나 한 사람을 끝까지 사랑하는 건 쉽지 않다. 사랑할 힘이 필요하다. 그 힘을 은혜라고 부르니이는 하나님 사랑에 감하다.
(20:05) 그 감화로 사랑할 수 없는 사람조차 사랑한다. 자신이 완성되어 가고 타인도 완성해 간다. 아, 인간의 행복 거기 있는 거다. 졸졸절졸 계곡에서 물이 흐른다. 위에서 아래로 흘러가는 물은 만나는 모든 것과 부딪친다. 큰 바위는 돌아가고 작은 돌은 스쳐간다. 가로막힌 곳에서는 기다리고 넘치면 넘어간다. 작고 하얀 포말 수없이 만들며 숲속을 달려 내려간다. 케은 밤 성금 연류 가야금 산조를 듣는다. 잦은 머리에서 피모리 장단으로 넘어간다. 물들이 바위에 부딪친다. 폭포가 된다. 우르르루쏴 है? 함성을 지르며 천길 계곡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떨어진 물은 말이 없다. 악기에 줄소리는 슬프다.
(21:10) 슬픈 소리가 사람을 정직하게 한다니 더욱 듣기가 좋다. 사랑은 흐르는 물과 같다. 물처럼 마음은 끊임없이 움직인다. 쉼 없이 사랑할 대상을 찾는다. 아이처럼 되기를 바라지 말라.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건 자신조차 사랑하는게 아니다. 사랑받음으로가 아니라 사랑함으로 행복하게 된다. 배우는게 좋다. 밤은 깊고 찾자는 비었다. 아, 가엽은 바이런.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