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과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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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회

천송가 505장 “ 빛의 사자 들이여”
말씀 : 사도행전 10:35
Acts 10:35 NKRV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베드로는 이방인을 가까이하면 안 된다고 굳게 믿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베드로의 편견을 깨뜨리셨습니다.
한편 고넬료는 이방인이었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고,
하나님께서는 그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게서는 베드로와 고넬료 양쪽을 동시에 준비시키며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셨습니다.
베드로가 고넬료의 집으로 가서 모여 있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자 성령이 고넬료의 집에 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로써 구원은 모두에게 열려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모든 일을 통해 베드로는 자신의 편견과 전통을 넘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aaa
하나님께서는 외모나 민족으로 나누지 않으시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사 구원하길 원하신다는 것을 말입니다.
오늘 말씀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특정한 사람들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임을 보여 줍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맡겨 주신 어린이 한명 한명을 편견없이 품고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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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모두를 사랑하세요!1
Acts 10:35 NKRV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샬롬!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에 대해서 알아볼꺼에요
베드로는 유대인이었고, 말씀을 잘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이방인들을 가까이하지 않는 사람이었답니다. 그런 베드로가
마음을 확! 바꾸게 된 이야기를 나눠볼까해요
베드로가 욥에서 기도할때 였어요.
다른사람에게 방해받지 않고 집중해서 기도하기 위해 지붕에서 기도하고 있을때였어요.
배가 고파 음식이 준비되길 기다리고 있는대 눈앞에서
하늘이 열리면서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내려오는 환상이었어요!
그 안에는 네발 가진 짐승, 기는 짐승, 공중의 나는 것들이 있었어요!
그것들은 모두 우리 유대인들이 부정하다고 여기는 것 들이었어요, 그런데 그때 음성이 들렸어요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어라 !
베드로는 깜짝놀라 대답했어요, “ 저는 그럴 수 없어요, 더럽거나 깨끗하지 않은 것을 한 번도 먹은 적이 없어요!”
그러자 다시 음성이 들렸어요 “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더랍다고 하지 말아라”
이러한 일이 세번이나 반복되었어요
——————
이게 무슨 일 일까요?
그때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어요
“똑똑똑, 여기 베드로라는 분이 계신가요?”
그때 베드로의 마음속에 성령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내가 보낸 사람들이니, 의심하지말고 따라 가거라”
베드로는 그들과 함께 로마의 백부장 고넬료에게 가게 되었어요
당시 고넬료는 의로운 사람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어요
베드로는 가는동안에도 무슨일로 자신을 찾는것일까? 궁금했지만
성령님께서 자신에게 분명히 말씀 해 주셨기 때문에 믿고 따라 갔어요.
———-
고넬료의 집에 도착했을때, 고넬료의 집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베드로를 보자, 그들은 엎드려 절 했어요!
그리고 베드로는 깜짝 놀랐어요
“일어나세요, 저도 당신들과 같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말 했어요,
“사실 저는 유대인이지만, 이방인들과 사귀거나 가까이 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저에게 환상을 보여주셨고
어떤 누구도 어느것도, 더럽다고 하거나 깨끗하지 않다고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려 주셧습니다,”
당신들은 무슨일로 저를 초대 하셨나요 ??
————————
그러자 고넬료는 그동안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말해 주었어요
“나흘전 이맘떄, 저는 집에서 3시에 기도하고를 있었어요, 그런대 어떤 사람이 눈부신 옷을 입고 제 앞에 서서, ‘욥바로 사람을 보내서 베드로를 불러오너라, 그는 바닷가에 있는 시몬의 집에 있다”
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 당신에게 사람들을 보낸 것이 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와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그때 베드로는 자신이 이곳에 왜 오게 되엇는지 하나님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게 되었어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신다는 것과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길 원하신다는 것을 말이에요
하나님의 뜻을 알게된 베드로는 복음을 전했어요,
그가 전한 복음은,
“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예수님은 성령과 능력으로 선은 행하시며, 십자가에 죽으셨지만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셨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구원을 받으리라는 사실이에요”
그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성령님이 고넬료의 집에 있는 모든사람에게 임하셨고,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이 방언으로 이야기하며 하나님을 높이기 시작했어요,
베드로는 놀랐어요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누구든지 기뻐하고 받아 주신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됫다는 것을 말이에요
사랑하는 유년부 친구들
하나님은 나를 너무 사랑하세요,
하지만 하나님은 옆에 친구도 너무 사랑하세요
하나님은 베드에게는 이방인을 배척하라고 하지 않으셨고
이방인 고넬료에게는 유대인을 멀리하라고 하지않으셨어요
서로 함께 말씀을 나누고 함께 하시길 원하셨어요
그리고 성령님이 함께 하셨어요
하나님의 일은, 계획은 하나에요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과, 이세상 모두를 구원하신다는 것말이에요
우리 유년부도 한분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에요
나에게는 사랑하라고 말씀하시고
친구에게는 미워하라고 하지 않으세요
그런 하나님을 믿고, 서로 사랑하는 우리가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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