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TKCh (26.07.24)

새벽기도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4 views
Notes
Transcript

[1] 찬송(무반주) -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2] 성경봉독 : 사39-41 (금회 40-41)

Isaiah 40:1–11 NKRV
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2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4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11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 본문 개요-
[주제] [NAVI] 1. [중심]

[3] 메세지 (10~15분)

이사야서의 앞부분 내용에서, 비록 백성들이 입술로만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 처럼 할 뿐, 마음은 하나님을 떠나서 패역한 백성이 되어버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은혜와 긍휼을 베푸셔서, 기다리시고 응답해 주겠다고 하시는 것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 이사야 40장, 4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기 백성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하나님의 손으로 도우시는 소망의 메세지를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이사야 40장 1절, 2절을 다시 보면…
Isaiah 40:1–2 NKRV
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2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 우리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데, 하나님의 백성을 위로하라고 하십니다. 사람의 능력으로 안심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것으로 위로하게 하십니다.
이제 징벌의 시간이 끝났고, 죄사함을 받았다고 하나님의 뜻을 외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주의 백성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자기 의지와 노력을 통해서 주의 백성이라는 이름을 얻어낸 자들일까요?
오늘 말씀의 다음장인 이사야 41장 8-10절 말씀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사야 41:8–10 (NKRV)
8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내가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9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할렐루야!
“내가 붙들고 부르며, 내가 택하고 버리지 않았고, 내가 함께 하며,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되며, 내가 너를 굳세가 하고, 내가 너를 도와주며 붙들겠다” 하십니다.
연약했던 야곱과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선택하셨던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이 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택하셨고, 연약하여도 하나님이 버리지 않으셨다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택한 사람과 함께 해주시고, 하나님이 그의 하나님이 되어주신다고 하십니다.
주님이 그를 굳세게 해주시고, 도와주시며, 주의 손으로 붙들어주신다 선포하십니다.
사람의 부족한 것에 상관없이,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하나님의 주권으로 택하시고,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주셔서, 우리를 주의 백성으로 삼아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제, 우리에게 위로하라, 주님의 백성을 위로하라고 말씀하시며, 예루살렘에 외치라고 하시니…
주님 안에 하나되게 하신 교회와, 믿음 안에서 교제하게 하신 우리 공동체의 형제, 자매들을 위로하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사람의 방법과 생각과 마음으로 하지 않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으로, 주님의 위로를 전하는 우리 되게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길에, 죄에 눌리는 것과 고난의 시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믿음의 길은 ‘무사안일하여서 아무런 일도 없는 길’이 아니라, 죄에 매이고 억눌린 고난이 있을지라도, 주님의 은혜로 구원을 주시는 ‘승리를 주시는 길’입니다.
우리 앞에 만나게 하시는 주의 백성들, 우리 신앙생활에서 함께 믿는 성도님들과 여러가지 부족한 모습을 가지고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로 힘겨워하는 지체들이 바로, 우리가 오늘 주님 뜻에 따라 위로해야 할 주의 백성들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은혜가 많으시고 긍휼이 많으셔서 그분이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고, 하나님이 도우시고 능력을 주셔서 승리하게 하실 것을, 주님의 복음의 말씀으로 주님의 위로를 선포하는 우리 되기를 원합니다.
- 주님의 뜻을 어떻게 외치라고 하시는지, 오늘 본문 3절-5절까지를 살펴보겠습니다.
Isaiah 40:3–5 NKRV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 4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이는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 광야에서, 사막에서, 거기에서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평탄할 것을 외치라고 하십니다.
황량해서 아무것도 없는 광야, 사막… 그리고 길을 낼 수 없는 골짜기들과 높은 언덕들…
그런 곳에서 예비하고 길을 평탄하게 하라고 외쳐야 합니다.
비록 광야같은 우리 고난의 인생 여정, 메말라 있는 것 같은 우리의 삶의 연약함들, 그리고 깊고 높아서 도무지 이겨낼 수 없을 것 같이 보이는 많은 고난들과 장벽들이 있을 지라도…
거기에서 주님의 길을 예비하라고 외쳐라~…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어떻게 광야와 사막에서 대로를 내고, 골짜기를 메우고 산과 언덕을 평탄케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광야와 사막에서, 골짜기와 언덕의 문제 속에서 마침내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날 것이고, 모든 육체가 함께 볼 것입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결코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그분의 뜻을 위하여 주의 백성에게 그 뜻을 이루게 도우십니다.
이 부분을 오늘 말씀 다음장인 이사야 41장 13-19절까지 말씀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이사야 41:13–19 (NKRV)
13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14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니라 
15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16네가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들을 날리겠고 회오리바람이 그들을 흩어 버릴 것이로되 너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로 말미암아 자랑하리라 
17가련하고 가난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18내가 헐벗은 산에 강을 내며 골짜기 가운데에 샘이 나게 하며 광야가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이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19내가 광야에는 백향목과 싯딤 나무와 화석류와 들감람나무를 심고 사막에는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 아멘!
사람이 벌레처럼 보잘것 없을지라도,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을 하나님이 도우시겠다 하십니다. 두려워할 것도 없는 것은, 우리가 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셔서,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 되시기 때문입니다.
산들을 부스러기처럼 만들 것도, 산에 강을 내고 골짜기에 샘을 내며 광야에, 마른 땅에 샘 근원이 되게 하시는 것도, 광야와 사막에 나무가 있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이 도우셔서 이루시겠다 하십니다.
말하는 자의 소리가 무엇이라 외쳐야 할지 알려주시는 부분을, 오늘 본문 이사야 40장 6절에서 8절을 통해 다시 보시겠습니다.
이사야 40:6–8 (NKRV)
6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 모든 육체는 풀처럼 마르게 될 것이고, 육신의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아서 결국에는 시들게 되지만,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설것을 외치라 하십니다.
- 세상의 사그라들 것들이 사그라들고난 후에도,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없이 영원하심을 찬양합니다~!
끝으로, 주의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 힘주시고 명령하시는 말씀을 오늘 본문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본문 이사야 40장 9절에서 11절 입니다.
이사야 40:9–11 (NKRV)
9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10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11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 아멘!
복음 전하는 자에게 힘써 소리 높일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구원과 평화의 거룩한 성 시온에, 예루살렘에 복된 소식을 전하는 자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이라 하십니다. 하나님을 보게 하라고 하십니다.
위로가 필요한 상황에 처한 주의 백성에게,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는 참된 위로를 줄 수 없습니다.
주께도 도우시고 주의 능력으로 위로를 주시며, 힘을 주셔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돌보지 않으신다고 느낄 정도로 괴로움에 처해있는 주의 백성들에게, 주님의 도우심과 힘과 능력으로 행하시는, 주의 복음으로 위로를 전하는 우리들 되게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그렇게 이루게 하시는 것을, 이사야 40장 26절에서 31절까지의 말씀을 다함께 짚어보시면서 살며보는 것으로 오늘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한 목소리로 함께 읽겠습니다. 이사야 40:26–31 (NKRV)
26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27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28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29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30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31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 아멘!
주께서 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이끌어 내셨고, 이름대로 부르시며, 권세와 능력이 크고 강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이면서도 너무 깊은 상처와 고난때문에,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지 못한다고 느낄 정도로 괴로워하는 분들이 혹시 있습니까?
주님은 피곤하지 않으시고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십니다.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무능한 자에게 힘을 더사힙니다.
주님이 말씀 하십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아멘~!
우리에게 주시는 주의 힘과 능력으로, 주의 백성에게 주를 보게 하고 주의 위로를 전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이 아침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 앞에 보내서 만나게 하신 사람들에게, 어떻게 주의 위로를 전할지, 무어라 말할지… 생각해보기 원합니다.
내 옆에 세우신 믿음의 동역자, 또는 믿음이 약한 지체들을 어떻게 주의 힘으로 섬길지, 어떻게 주님의 위로의 통로가 되는 말을 전할지.. 생각해보고 주님 뜻대로 순종으로 이루는 우리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들에게 주의 도우심과 은혜로 주시는 구원을 선포하면서, 주님의 뜻대로 섬기며 함께 주의 말씀대로 이루어가는 우리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4] 기도 : 그렇게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붙들고, 주의 이름 부르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