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6 자람공동체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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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양 : 행복
찬양 : 행복
(1절)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내게 주신 작은 힘 나눠주며 사는 삶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2절)눈물 날 일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억울한 일 많으나 주를 위해 참는 것
비록 짧은 작은 삶 주 뜻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후렴)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기도 : 신동순 선생님
기도 : 신동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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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제가 여기 있어요!
제목 : 제가 여기 있어요!
(PPT)
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6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7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서론
서론
(PPT)여러분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이 일 해볼 친구!”하고 물으시면 어떻게 하나요? 손을 번쩍 들고 제가 할게요! 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지만 “선생님이랑 눈 마주치면 시키실 것 같으니까 보지도 말아야지..”하고 눈을 피하는 친구도 있을 것입니다. 집에서도 마차가지로 부모님이 심부름을 시키려고 하시면 바쁘지 않았는데 갑자기 바쁜척 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사는 하나님께서 “누구를 보내볼까”라고 물어보실 때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보내주세요!” 라고 말하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 사람은 바로 이사야입니다. 그런데 이사야가 처음부터 용감했던 사람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은 하나님 앞에 설 수도 없는 죄인이라고 울며 떨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고 죄를 용서받으며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사람이 된 것이죠.
그렇다면 오늘부터 8월 한 달 동안 살펴볼 이사야서는 성경은 어떤 책일까요?
(PPT)먼저 이사야서는 성경에 첫 번째로 나오는 ‘예언서’입니다. 예언이 무슨 말인지 다 알고 있죠? 다가올 시간, 다가올 날, 다가올 상황을 미리 이야기하는 것을 예언이라고 합니다. 그럼 이 책은 누가 썼을까요? 맞아요. 이사야가 썼습니다. 그럼 이사야는 예언자일까요? 아닐까요? 예언자가 맞습니다.
예언자가 하는 일은 하나님을 대변하고,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을 가지고 백성과 지도자들을 만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바로 예언자입니다. 이런 일을 하는 예언자 이사야가 기록한 이사야서는 무려 66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사야서의 앞부분 39절까지는 죄를 짓는 백성들에게 하나님 앞으로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심판 하실 것입니다!라고 경고하는 메시지가 담겨있고.
40장부터 66장까지는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로 가득합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찾아올 메시아를 이야기 하는데, 이 메시아는 하나님께서 죄에 빠진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보내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사야서의 큰 틀입니다. 이사야 말씀을 하루 하루 묵상하면서 우리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며 세상을 향해 틀어진 몸과 마음을 하나님을 향해 다시 돌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본론
본론
그럼 이제 오늘 말씀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PPT)말씀 제목 함께 읽어볼까요? “제가 여기 있어요!”
이사야 6장의 시작을 보면 오늘 우리가 읽는 본문말씀이 왜 등장하게 되었는지 이해하기 쉬울 것 같은데요. 그 말씀을 쉬운성경으로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PPT)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보니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 위에 앉아 계셨다. 그리고 주의 옷자락이 성전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쉬운성경)
(PPT)“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라고 시작합니다. 웃시야 왕은 52년동안 남유다 나라를 잘 다스리고 성장시킨 영웅과 같은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왕이 죽자 나라에는 불안함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이 없고, 나라에 질서를 잡아주는 사람이 없으니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이사야에게 환상을 보여주시며 나타나셨습니다.
(PPT)그 환상은 하나님은 높은 보좌에 앉아계셨고, 하나님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스랍들, 하나님을 가까이에서 섬기는 천사들은 하나님을 둘러싸며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주 여호와여” 외치면서 찬양하고 있는 모습을 이사야가 본 것입니다.
이 모습은 ‘세상의 왕은 죽었지만 하늘의 왕이신 하나님은 여전히 살아계시다’는 것을 의미하는 모습이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의 것은 죽지만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고 죽지 않으시며 온 세상을 다스리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이러한 환상의 이야기가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앞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5절부터 이사야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이사야의 모습이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환상만 본 것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함께 5절 말씀을 쉬운성경으로 읽어보겠습니다.(PPT)
대지1. 이사야는 자신의 죄를 깨달았습니다
대지1. 이사야는 자신의 죄를 깨달았습니다
5 내가 말했다. "재앙이 내게 닥쳤구나. 나는 망하게 되었구나. 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이요, 또 입술이 더러운 백성 가운데서 사는데, 이런 내가 왕이신 만군의 여호와를 내 눈으로 직접 뵈었구나."
(쉬운성경)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본 이사야는 가장 먼저 무엇을 보았을까요? 바로 ‘자신의 죄’였습니다. (PPT)이사야는 “재앙이 내게 닥쳤구나”라고 외쳤습니다. 왜 이렇게 말했을까요? 그 이유는 이사야가 본 환상 때문이었습니다. 그 환상이 주는 의미는 세상의 왕은 죽었지만 진짜 왕, 하늘의 왕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천사가 등장하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찬양하고, 그 찬양의 소리가 너무 커서 성전의 문지방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이 얼마나 거룩하나 분인지를 깨닫는 환상이었기 때문이죠.
(PPT)그래서 이사야는 스스로 “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입술이 더러운 백성들 속에 살아가는 사람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자신의 죄를 발견할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방이 어두우면 먼지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창을 가리고 있던 커튼 하나만 걷어내어도, 방에 불 하나만 켜도 (PPT)공중에 떠다니는 먼지를 보며 보이지 않았던 먼지에 놀라며 창문을 열게 될 것이에요. 그런데요, 방이 어두웠다가 밝아질 때 없던 먼지가 생겨난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원래부터 있었는데 어둠에 있어 보이지 않았던 것이 빛이 있어 보이게 되었던 것입니다.
(PPT)하나님의 거룩하심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그리고 깊이 만날 수록 내 안에 어둠으로 가득차서 보이지 않았던 나의 죄 된 모습들이 이제는 모이는 거에요. 내 안에 있는 어둠은 나의 죄를 보이지 않게 하고, 나의 잘못된 행동을 가리지만 하나님의 빛은 어둠속에 보이지 않았던 먼지같은 죄들을 보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의 잘못을 고백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친구를 미워했구나, 내가 거짓말했구나, 내가 하나님보다 더 다른 것을 좋아하고 있었구나”라고 하나 하나 마음 속에 있는 잘못된 죄들을 고백하는 주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역시 완전하신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잘못을 파해치기보다는 먼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진심을 다해 회개했습니다. 자람공동체 여러분, 여러분이 하는 죄의 고백이 사람들에게 들릴까봐 못하고 있나요? 아니면 이렇게 잘못한 나를 하나님이 미워하시진 않으실까 걱정해서 말 못하고 있진 않나요? 아니면 나의 행동에 있는 죄를 알고도 모른척 하고 있진 않았나요?
사랑하는 자람공동체 여러분, 하나님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우리의 회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여러분을 죄로부터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바라기는 이사야처럼 하나님을 만난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숨김없이 솔직하게 우리의 마음을 드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대지2. 하나님은 이사야의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대지2. 하나님은 이사야의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이사야가 본 환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 하나님의 거룩함을 보고 자신이 더러운 입으로 말히고, 자신이 속한 곳도 잘못된 곳이라는 것을 깨닫고, 두려운 마음이 가득했지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죄를 하나님께 회개했습니다. 이사야의 진심이 담긴 회개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용서하십니다. 우리 그 말씀을 쉬운성경으로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이사야 6:6-7입니다.(PPT)
6 스랍들 가운데 하나가 부집게로 제단에서 뜨거운 숯을 꺼내 손에 들고 내게 날아와서
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말했다. "보아라, 이 숯이 네 입술에 닿았으니 네 허물은 사라지고 네 죄도 용서받았다." (쉬운성경)
이 말씀에서 중요한 것은 이사야가 직접 스스로 죄를 없앤 것이 아닙니다. 그럼 누가 그 죄를 용서하셨을까요? 맞습니다. 하나님이 이사야의 죄를 용서하시고 없애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심판하시는 분이 맞습니다. 그러나 심판만 하시는 분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죄를 고백하는 자들을 기뻐하시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는 분이십니다.
(PPT)조금전 말씀에서 “뜨거운 숯을 꺼내” 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스랍이 가지고 온 숯은 우리가 흔히 캠핑장에서 피우는 그런 모닥불에서 나오는 숯이 아니라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제단에서 가지고 온 숯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숯을 통해서 이사야의 죄를 깨끗하게 씻겨주셨습니다. 제단에 쌓은 나무가 최상급 나무여서 좋은 숯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사야의 죄가 해결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하신 것이었습니다.
(PPT)여러분, 숯을 가지고 온 곳은 제단이었습니다. 이 때에 제사는 흠없는 동물을 잡아 사람이 가진 죄를 동물에게 주어 제사 드리면 사람이 가진 죄가 용서된다고 생각하며 제사했습니다. 이런 제사를 드리고 나온 숯으로 이사야는 죄를 용서 받았습니다. 이것은 사실 우리에게 더 깊은 은혜를 주고 있는데요. 이 숯은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실 메시아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PPT)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십자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것은 숯을 통해 이사야가 죄를 씻김 받았다는 것을 통해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의 죄를 지신 예수님이 제사의 희생제물이 되어주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아는 십자가 사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요한1서 1:9 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PPT)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시는 것으로 끝내지 않으시고 죄를 고백한 자들을 회복시켜 사용하십니다. 이사야 역시 자신의 죄를 고백하니 하나님께서 용서하시고 회복시키시며 사용하셨습니다. 그러니 이사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모습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람공동체 여러분,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머리로만 아는 것을 넘어 마음으로 믿고 여러분의 입술로 고백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통해서 우리는 죄를 용서받고 새로운 생명을 입어 살아가는 자들임을 기억하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지3. 이사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했습니다.
대지3. 이사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했습니다.
(PPT)하나님은 이사야의 죄를 용서하시는 것으로 끝내지 않으셨습니다. 이제는 깨끗해진 이사야를 새로운 삶으로 부르십니다. 우리 오늘 본문 이사야6:8 말씀을 쉬운성경으로 읽어보겠습니다.(PPT)
8 그 때에 내가 주님의 목소리를 들었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위해 갈까?" 내가 말했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보내십시오." (쉬운성경)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위해 갈까?” 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이사야는 곧바로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보내주세요!”(PPT)
여러분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에서 이사야의 첫 모습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사야의 모습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환상을 보면서 “재앙이 나에게 왔다”고 말하면서 불안해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너무 두려워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하고, 자신은 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끝났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모습은 어떤가요? 하나님 앞에서 숨는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모습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무것이 이사야를 이렇게 변화시켰을까요? 갑자기 용기가 생겼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갑자기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죄를 용서 받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진짜로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삶의 모습이 변합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사람들이 참 많이 나오는데요. (PPT)베드로라는 인물도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자신의 생각이 앞서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세 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담대하게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삭개오 역시 사람들을 속여 돈을 빼앗으면서 자신의 욕심을 채우며 살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난 뒤의 모습은 어떻게 변화되나요? “자신의 재산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남들을 속이며 빼앗았던 것을 4배로 갚겠습니다”하면서 그의 삶도 변화되었습니다.
(PPT)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모두 삶이 달라졌습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은 우리를 만나시는 것으로 끝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키시는 분이시기 떄문입니다.
(PPT)사랑하는 자람공동체 여러분,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은 할 수 있습니다. 매주 교회에 오고, 성경을 읽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정말 만난 사람은 조금씩 삶이 달라집니다.
화를 쉽게 냈다면 이제는 참으려고 합니다.
친구를 미워했다면 용서하려고 합니다.
거짓말을 쉽게 했다면 정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부모님의 말씀을 듣기 싫어 했었다면 순종하려고 합니다.
예배가 지루했다면 하나님을 더 알고 싶어합니다.
(PPT)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일하시며 우리의 삶이 변화되는 모습입니다. 물론 하루아침에 완벽하나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수할 때도 있고 넘어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예전과 똑같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조금씩 바꾸시고, 우리의 생각을 바꾸시고, 우리의 말과 행동을 바꾸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사야의 고백은 단순히 “제가 하겠습니다!”를 넘어서 “이제 제 삶은 하나님의 것입니다.”라는 믿음의 고백인 것입니다.
(PPT)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십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부르시는 말씀이었던 “내가 누구를 보낼까?”라는 이 질문은 교회에 계신 목사님이나 해외 이곳 저곳에 계신 선교사님들에게만 주시는 말씀이 아니라 이 말씀을 듣고 알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서 예수님을 닮은 친구로 살아갈 사람은 누구입니까? 힘들어하는 친구들 도와줄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배를 소중하게 여기고 하나님을 사랑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 질문 앞에서도 우리는 이사야처럼 대답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그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삶이 변화됩니다. 그리고 변화된 삶은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는 고백으로 이어집니다.
사랑하는 자람공동체 여러분, 진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나의 삶을 하나님께 맡기며 하나님의 모습을 닮아가는 모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완벽한 모습이 아니라 나의 삶에 한 부분 한 부분이 변화되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그 모습의 변화를 예배하는 이 시간을 통해서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듣는 이 시간에 집중하고, 듣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마음에 담아서 내가 기억하고 마음에 간직한 말씀으로 한 주의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는 없겠지만, 여러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그리고 여러분의 삶에 늘 함께 하시는 성령하나님을 기억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결론
결론
말씀을 정리합니다. 오늘 우리는 이사야 말씀을 통해서 3가지를 배웠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만나면 자신의 죄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거룩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 하나님 앞에 서면 나의 마음의 죄와 부족함을 보고 고백하게 됩니다.
둘째, 하나님은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회개하며 나아오는 사람을 용서해 주십니다. 이사야의 더러운 입술을 깨끗하게 하신 것처럼 오늘 우리도 하나님을 통해 모든 죄를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삶이 변화됩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더 이상 예전처럼 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싶어지고,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드리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그 부르심에 반응하며 회개하고 삶을 드리는 자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람공동체 여러분, 하나니은 오늘도 여러분을 만나기 원하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키기 원하십니다. 이번 한 주도 교회에서, 가정에서, 친구들 사이에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답게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 기쁨으로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저와 여러분이 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
기도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교사모임
교사 기도회 : 매주 주일 10시 20-40분
이번주 대표기도 : 신동순 선생님
다음세대 리모델링
영유아교회(바라키즈카페) 이용 안내
4. 영화 관람 [다윗]
5. 비전홀 의자정리
6. 말레이시아지부 전체 미팅
7. 하계 전국 은사대회 (8월 7-8 / 금-토), 태안
(*혹시 같이 다녀오실 수 있는 선생님이 계실까요?..)
이주완(그림)
양환호(글짓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