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과 택한 나의 그릇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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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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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23장 “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말씀 : 사도행전 9: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사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핍박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사울을 버리지 않으시고 직접 찾아오셔서 그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주십니다.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서 사울은 강한 빛 가운데 예수님을
만났고,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앞이 보이지 않는 3일 동안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낮아졌습니다.
그가 예수님을 영광의 빛 앞에 무릎꿇게 되었을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사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택한 그릇”이라 부르시며, 이방과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핍박하던 사울을 선택하셔서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로 세우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역시 변화시키셔서 복음을 전하는 그릇으로 쓰길 원하십니다.
교사인 우리 역시 부족함과 연약함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복음을 전하는 사명의 자리로 부르셨습니다. 우리를 향해 “너는 내가 택한 그릇이다”라고 말씀하시며,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기억하며 오늘도 맡겨주신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주님이 택한 그릇으로 쓰임받는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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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뉴스룸 :사울 편
가스펠 뉴스룸 :사울 편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샬롬,
사람이 180도 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 ?
매일 꼬질꼬질하게 다니던 사람이 180도 달라지면 ?? : 깔끔한ㅅ ㅏ람이 되구요
운동을 못하던 사람이 어느날 180도 달라지면? 운동선수가 되고
사람들에게 눈치없던 사람이 180도 달라지면? 센스있는 사람이되고
게임을 못하던 사람이 180도 달라지면? 게임을 잘하게 되죠
그럼!
예수님을 매일 핍박하던 사람이 180도 달라지면?? : 자, 이제 어떻게 되는지 함께 알아보아요
——
사울은 바리새파 사람으로써 하나님을 말씀대로 철저히 섬기며 살아가는 사람이었어요.
그렇기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결코 받아들일수가 없었죠
오히려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들을 체포하고 감옥에 가두는 일에 앞장섰어요,
즉, 사울은 자신은 하나님을 너무 철저하게 믿었기때문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신성모독! 하나님의 이름에 먹칠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거에요
——
하지만 사울이 제대로 알지 못한것이 있었어요
사울의 눈에는, 율법과 전통만 보여서 오히려 예수님을 제대로 보지 못했고
예수님께서 하신 이야기들이 자신에게 와닿지 않았던 것이에요
우리들도 그런일 있지않나요 ?
내가! 굳게 맞다고 믿는 일이 사실은 잘못알고 있어서
곤란했던일이요??
사울이 겪은 일이 그러한 일 이었어요,
사울은 사실, 그날! 그 일이 있기전까지는
자신이 아는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했어요
——-
어느날 사울은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많은곳이 있다는 첩보를 듣고
다메섹으로 가고 있었어요
다메섹으로 가는길에 사울의 눈앞에 강한빛이 비췄고
그자리에 쓰러졌어요, 사울은 아주아주 당황했어요, 그런데 그때 하늘로부터 음성이 들렸어요
“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 핍박하느냐”
사울은 너무 무서워서 누구인지 물었어요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이제 일어나 다메섹으로 가라, 네가 해야 할 일을 알려주겠다”
사울은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자신의 지난 날들을 다시 생각해보았어요,
결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닐것이라고 생각했던 그 사실이
이제는 정말 믿을수 밖에 없는 사실로 다가 왔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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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울은 3일동안 열심이 기도했어요 아무것도 먹지 않고 말이에요
그뒤 하나님께서는 사울에게 말씀하셨어요, 아나니아 라는 사람을 찾아 가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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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아는 사울을 반갑에 맞이 해 주었을까요 ?
아니었어요, 사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만큼
예수를 믿는 사람을 지독하게 괴롭혔거든요,
덕분에 아나니아도 사울을 만나는 것이 아주아주 드려웠어요
하지만, 아나니아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울을 위해 기도해 주었어요
—-
하나님께서는 아나니아에게 뭐라고 말씀하셧길래 아나니아가 순종한걸까요 ?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우와!
너무 놀라운일 아니에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괴롭히던 사울이 이제 예수님의 이름을 전파하는 사람이 된다뇨 ?
아나니아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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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사울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보이지 않던 눈에서 비늘 같은것이 떨어져 나가고, 다시 볼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맘속에 성령님이 충만해졌어요
——
자 이후 사울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사울은 이후 예수님의 제자들을 괴롭히며 살았던
자신의 삶을 이제는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게 되었어요!
자
예수님을 괴롭하는 사람이 180도 바뀌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맞아요,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요
사랑하는 유년부친구들, 우리 친구들은
사울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핍박했던 사람이었어요,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그의 삶이 180도 변하여
이제는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우리 유년부 친구들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이미! 사울보다 훨씬더 나은 친구들이에요
전도사님은 우리친구들으 오늘 성경말씀을 통해 사울과 같이 쓰임받는 친구들이 되길 바래요
우리는 성경말씀을 매주 배워요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잇고, 잘아는 이야기도있고, 새로운이야기들도 있어요
우리가 성경을 배우고 이야기를 듣고 교훈을 깨닫고 살아가는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해주실 이야기가 있기 떄문이에요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기 위해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는거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사랑하고, 사울처럼 택한 그릇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