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7)말씀묵상 - 마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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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NAVI] 1. [중심]
- (26.07.27) [ 이번 한주간 막12-13장을 깊이 묵상하며 주님을 찾는 시간 되기를 소망합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12:13–17 (NKRV)
13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14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15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대 예수께서 그 외식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다가 내게 보이라 하시니 
16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 [메세지] : 우리에게 있는 어떤 선택의 상황에서, 그것이 세상의 것인지 하나님의 것인지 고민하고 물어보는 때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의 바리새인과 헤롯당 뿐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도 가이사에게 바칠지 하나님께 바칠지 묻게 되는 인생의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그러면 ‘나’는 과연 세상의 것인지 하나님의 것인지 정확하게 알아야 하겠습니다. 나의 삶을 세상의 가치를 따라 사는데에 내놓을 것인지, 아니면 나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 이루며 사는데에 내놓을 것인지…
영원한 진리로 결단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주의 피로 나를 사셨으니,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주의 것을 세상으로부터 항상 지켜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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