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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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첫째 달 십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와 여리고 동쪽 경계 길갈에 진 치매 20 여호수아가 요단에서 가져온 그 열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 21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그들의 아버지에게 묻기를 이 돌들은 무슨 뜻이니이까 하거든 22 너희는 너희의 자손들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23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서 마르게 하사 너희를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24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하나님은 우리보다 앞서 친히 행하십니다
여호수아 3:5–13 “5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6 여호수아가 또 제사장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언약궤를 메고 백성에 앞서 건너라 하매 곧 언약궤를 메고 백성에 앞서 나아가니라 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 8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 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 9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리 와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하고 10 또 말하되 살아 계신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에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반드시 쫓아내실 줄을 이것으로서 너희가 알리라 11 보라 온 땅의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나니 12 이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명을 택하라 13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쌓여 서리라”
그냥 일하면 되는데 왜 성결을 요구하실까?
기적의 주체가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하기 위함 - 안 그러면 우연으로 치부되거나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로 끝날 뿐
백성을 단순한 ‘구경꾼’이 아닌 ‘동역자’로 참여시키심 - 나의 경험 나의 고백이 되도록
싸움의 본질이 ‘영적 전투’임을 가르쳐 주심 -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시면 결코 감당할 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기도의 자리로의 권면은 복이다.
내가 안가도 일은 일어난다. 그러나 내가 거기에 참여함으로 이 역사는 나의 찬송이 된다.
요단강을 건너는 것이 무슨 대수라고?
현재의 요단강은 요르단의 댐 건설과 기후변화로 시냇물에 불과하다
그때는 강폭이 대략 1km 에 수심 4m로 바뀐다
원조 인천상륙작전==사진보여주기(1-3_
만약 이스라엘이 남쪽이나 북쪽 끝에서부터 차례로 올라가거나 내려갔다면, 가나안 전체 세력이 단합하여 이스라엘을 맞섰을 것입니다.
하지만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의 '중앙 산지'로 바로 진입한 선택은 남북의 허리를 끊어 연합을 방지하고, **[중부 점령 ➔ 남부 각개격파 ➔ 북부 각개격파]**라는 단계적 승리를 완성한 획기적인 군사적 수수께끼의 열쇠였습니다.
이스라엘과 여호수아는 자기들도 모르게 엄청난 작전을 수행한 것이다
하나님의 지혜는 인간의 상식을 아득히 뛰어넘으며,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할 때 하나님이 친히 최고·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신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사건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의 순종을 요구하십니다
여호수아 3:14–17 “14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나아가니라 15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 가에 잠기자 16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사르단에 가까운 매우 멀리 있는 아담 성읍 변두리에 일어나 한 곳에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17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
여러분이 이 들 중에 있었다고 상상해 보라
아버지 세대야 홍해가 갈라진 것을 경험했다고 하지만, 그것이 나의 신앙고백일 수는 없다. 이들은 그것을 들어만 보았지 경험하지는 못한 세대이다.
제사장이 앞서 가서 길을 열었지만 계속해서 쌓이는 물을 보면서 편안하게 건넜겠는가?
그러나 또한 제사장이 버티고 있었기에 그들도 건넌다.
사역자들은 기다리는 자 => 여기는 건널 수 있다. 우리는 감당할 수 있다.
이 여정은 모두가 가야 한다.
싸우는 군인만 이 강을 건너는 것이 아니다. 모든 이스라엘이다.
믿음의 싸움은 군인만 하는 것이 아니다.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를 듣는 자에서 멈추지 말라
주님이 베푸시는 일의 증인이 되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권능을 기억하고 증거하라고 하신다.
여호수아 4:19–24 “19 첫째 달 십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와 여리고 동쪽 경계 길갈에 진 치매 20 여호수아가 요단에서 가져온 그 열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 21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그들의 아버지에게 묻기를 이 돌들은 무슨 뜻이니이까 하거든 22 너희는 너희의 자손들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23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너희 앞에서 마르게 하사 너희를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24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돌을 쌓은 곳
제사장이 서 있던 자리에
길갈(여리고 동쪽 경계)에
왜 이 돌들을 쌓았는가?
너희 후손에게 증거하라 -> 내가 이 요단을 건넜다.
하나님은 내 아버지의 세대에도 나의 세대에도 일하셨다. 너희 세대에서도 동일하게 일하시리라!!
왜?
여호수아 4:24 “24 이는 땅의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 하며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우리가 강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강하시다
우리를 보고 놀라워 하지 말고 하나님을 놀라워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