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9)말씀묵상 - 마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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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NAVI] 1. [중심]
- (26.07.29) [ 모든 계명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친히 정리해주신 귀한 장면입니다. 막12:28-34 전체를 먼저 자세히 보고, 오늘 말씀을 함께 묵상하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12:32–34 (NKRV)
32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또 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전체로 드리는 모든 번제물과 기타 제물보다 나으니이다 
34 예수께서 그가 지혜 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멀지 않도다 하시니 그 후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 [메세지] : 누구보다 계명에 밝은 서기관이 나와서 가장 큰 계명에 대하여 예수님께 물어봤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1)하나님은 유일한 주이신 것과, (2)마음, 목숨, 뜻, 힘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3)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의 이 말씀에 서기관이 대답하는 장면입니다. 서기관이 말합니다.
(1)하나님은 한분이시다. (2)마음, 지혜,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3)이웃을 자기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보다 더 낫다고 고백합니다.
이것을 들으신 주님은, 그가 지혜있게 대답했다고 보시고, 하나님 나라에게 멀지 않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기 생각으로 가로막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주신 그대로 믿음으로 받는 것이 참 지혜라고 하겠습니다. 주신 말씀 앞에서, (서기관이라는 입장에서 볼 때) 기존에 최우선으로 따르던 굳어진 생각들, - 제물을 올려드리는 것이 가장 귀하다- 라는 생각의 우상을 내려놓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뜻대로 다스려지는 믿음의 고백을 올려드리니, 하나님의 나라에 가깝다고 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이 오직 한분이신 것과, 마음/목숨/뜻/힘을 다해 우리 하나님을 사랑할 것과, 우리 이웃을 우리 자신과 같이 사랑할 것을 고백하고 다짐하기를 원합니다. 주신 말씀대로 믿음으로 받아 순종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가까이 있는 우리 되게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주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는 지혜를 우리에게 주시길, 주신 말씀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게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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