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30)말씀묵상 - 마가복음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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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NAVI]
1.
[중심]
[주제]
[NAVI]
1.
[중심]
- (26.07.30) [ 오늘 본문의 앞부분과 뒷부분, 막12:35-44 를 전체적으로 보면서, 주님 앞에 우리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묵상하기 원합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12:38–40 (NKRV)
38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이르시되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39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40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 [메세지] : 우리가 믿음의 인생을 살며 신앙생활을 이루어 나갈 때에, 오늘의 이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사람들에게 좋게 보이려는 것과 높아지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서기관들의 모습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실제로는 악을 행하면서도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거룩한 척 길게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관계’라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오늘 말씀 앞에서 ‘사람들과의 관계’,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나 자신과의 관계’를 생각해 봅니다.
남보다 높아지고 인정받고 싶은, 사람에게 보이는 것을 추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가리면 안되겠습니다.
사람에게보다 하나님께 내가 어떻게 보이는가를 더 생각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이고 친밀한 교제가 참 신앙생활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혹시 신앙생활을 ‘자기만족’을 위해서 하는 면은 없는지 항상 돌아보기 원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결코 ‘자기합리화’의 삶이 아닌,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이루어지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우리의 기도]
1. 사회관계를 위한 도구도 아니고, 자기 만족과 합리화를 위한 도구도 아닌, 살아계신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친밀하게 교제하며 살아가는 우리 되게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