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V 출애굽기 9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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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산의 언약 율법
시내 산의 언약 율법
안녕하세요 우리 ESB 성경 공부 출애굽기 국가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구관은 성막 건축을 위한 지시사항입니다 출애굽기 25장 1절부터 31장 18절까지의 내용을 우리가 다루겠습니다 오늘 본문에 해당하는 ESB 스터디 바이블은 220쪽에서 233쪽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네 그럼 우리 바로 문제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파트입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은 율법을 받았습니다 시내산에서 언약을 맺고 율법을 받아 지금 이제 25장부터 27장까지는 성막을 만드는 지침입니다 성막에 다양한 기구들을 우리가 모세가 지시를 받아서 만드는 그런 대목이죠 그래서 일본 문제 바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성막은 백성이 바친 기쁜 마음으로내는 자 기쁜 마음으로내는 자들이 바친 것들로 만들어진다 앞서 이야기에 따르면 이런 헌물이 가능할 수 있게 한 백성의 재산의 궁극적 원천은 무엇이었는가 이것을
우리 자신의 재산에 대하여 그리고 하나님이 오늘날 자신의 교회를 세우시는 방법에 대하여 무엇을 가르치는가 지금 광야 백성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애굽에 있다가 광야로 나와서 지금 하나님을 따라 광야의 여정을 걷고 있는 백성인데 성막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들을 백성들이 기쁜 마음으로 바칩니다 먼저 우리가 법문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25장 출애굽기 25장 2절이죠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고 기쁜 마음으로내는 자가 내게 바치는 모든 것은 너희는 받을지니라 기쁜 마음으로 내에는 예물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이들이 성막 건설을 위해서 바치는이 예물들이 도대체 어디서 왔을까 지금 그 다음에 출애굽기 3장 21절 12절 35 36절에서 그 내용이 나오죠 보겠습니다 내가 애굽 사람으로이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할지라 너희가 나갈 때 빈손으로 가지 아니하리니 아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출애굽해서 나올 때 그때이 당시이 본문에 관해서 했던 내용을 기억하시면 그냥 빈손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애굽 사람들의 각종 여기 나오죠 애굽 사람들에게 은근 폐물과 의복을 구하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이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심으로 그들이 애굽 사람들 물품을 취하였더라 애굽 사람들의 은금 패물과 의복까지 그 외 그들이 구하는 대로 다 준 것입니다 이렇게 애굽 사람에 속한 것을 가지고 올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다내어 주었고 이스라엘 백성이 취할 수 있었던 것은 이스라엘 백성의 본래의 모든 것들이 이스라엘 백성의 재산이었기 때문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다 애굽 사람들의 소유였죠 애굽 사람들의 소유였던 것이 이제 이스라엘 백성에게 준 것은 하나님께서 이들을 심판하시고 이들과의 싸움에서 이기셨기 때문에 승리의 전리품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싸움의 승리의 전리품을 이스라엘 백성이 얻은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싸운 것도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이이 전립품을 취할 만한 그러한 강력한 그런 싸움을 해서 이겨서 얻은 것도
아니죠 이스라엘 백성은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고 하나님께서 이루신 승리의 전리품을 이스라엘 백성의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은혜를 입는 것이죠 은혜를 입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로 주신 것이다 사실 원래 애굽의 모든 자원들은 다 하나님 것이었습니다이 세상에 있는 것이 다 하나님 것이죠 근데 애굽의이 사람들은 불순종으로 우상숭배하는 자로서 하나님께 속한 것을 불법적으로 점유했던 자들이고 그 하나님이 이들을 심판하심으로 원래 하나님의 것이었던 것을 가져다 주셔서 원래 하나님이 어떤 걸 하나님께 확보하셔서 자신의 장자로 여겨지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것이죠 그러니까 이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이스라엘 하나님의 백성이 가지고 있는 모든 소유는 원래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아들 되는 지위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사실 이것은 창조 때부터 마찬가지죠 창조 때
우리는 세상에서 흙으로 지어진 자이기 때문에 우리는 흙으로 지어졌다라는 거 외에는 그냥이 세상의 일부일 뿐이지 세상에서 나는 소산과 모든 식물과 동물과 세상에 속한 것들 우리가 감히 취하고 가지고 소유할 만한 소유권은 없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자신의 숨을 불어넣어 주셔서 우리를 하나님이 형상으로 만드셨기 때문에 하나님 형상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되고 하나님의 아내 되고 대리통치자 되는 그 특권을 얻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속한이 세상을 우리가 물려받아서 우리가 통치하고 다스리고 소유권이 생긴 것이죠 그러니까이 아담의 타락 전이나 후나 우리는 원래이 세상의 것에 아무런 소유가 없었으나 없었으나 하나님 하나님의 모든 소유가 있었으나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 됨 때문에 하나님의 그런 대리 통치자의 그런 신분 때문에 그 하나님께 속한 것을 은혜로 받은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받은 것을 성막을 위하여이 바치는 것은 마땅히 하나님의 아니 이걸 하나님께서
주셨다가 뺏는 것도 아니고 이것을 하나님께서 이들 백성 가운데 지금 성막 건설이라는 것은 하나님이이 백성 가운데 하나님의 아버지 되신 아들 되심을 더 구체적으로 구현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이들과 함께 사시는 집을 위해서 함께 계시는 거처를 위해서 필요로 하신 것인데 그럼 이것은 우리가 더욱더 우리가 투자하고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애초에 가진 것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고이 가진 것을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살 만한 집을 만들기 위해서 너희 하나님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인데 이것보다 더 더 좋고 영광스럽고 합당한 그런 재물 사용의 용도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들은 기쁜 마음으로 바치는 것이 마땅하다 마땅하다 그래서 이게 이제 아까 전에 이제 질문에서 잠깐 보시면 하나님이 오늘날 자신의 교회를 세우시는 방법에 대해서도이 교회도 우리가 마치 교회를 세우는 것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을 우리가 힘들게
번 돈을 마치 우리가 큰 무언가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투자를 하겠다 하나님 필요로 하니까 내가 내 번 돈을 내가 주를 위해서 투자하겠다 그게 아닌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셨던 것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고 이것을 당연히 그 하나님을 모시고 함께 교제하고 그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정체성과 모든 것을 위해서 마땅히 교회를 위하여 투자하고 헌금 내고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여 하나님의 백성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장소를 위하여 우리가 마땅히 투자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투자가 아니라 기쁨으로 바쳐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그냥 그 다음에 두 번째 문제로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하나님은 성막과 성막 기구들이 자신이 계시하는 양식에 따라 만들어지도록 반복적으로 명령하신다이 구절들 살펴볼 것입니다 히브리서 8장 1절 5절과 9장 11 10절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이런 진술의 의를 우리가 이해하도록 어떻게 돕는가 자이 내용이 어떻게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되는지에 가는 거죠 일단 여기서 하나님은 성막과
기구들이 자신이 계시하신 양식에 따라 만들어지도록 반복적으로 명령하신다이 부분을 먼저 본문을 보겠습니다 본문을 보면서 우리가 한번 보죠이 성막과 성막의 기구들을 지을 때 있죠 이것이 어떻게 말씀하시냐면 물은 내가 너에게 보이는 모양대로 장막을 짓고 너는 삶과이 산에서 내게 보인 양식대로 성막을 지을지라 제단은 널판으로 속이 비게 만들되 산에서 네게 보인 대로 자 이것을 보면 아 하나님께서 너희들 맘대로 짓지 말고 내가 너희들에게 어떻게 아 모세에게 어떻게 지어줄지 알려 주겠다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나는이 성막의 설계도의 아이디어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라는 뜻이고 뜻으로 보입니다 근데 사실 그냥 하나님께서 아이디어를 그냥 주셨다라는 그 이상입니다 여기서 보이는 성막의 설계도는 사실상 성막이 나타내는 진정한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가 하늘에 있죠
하늘에 있는 천상 성전을 본따서 카피본으로 만든게 성막입니다이 내용을 히브리서가 더 분명하게 표현합니다 히브리서 8장 1절에서 5절이 내용을 보겠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얘기하죠 히브리서는 대제사장 예수님에 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대제사장 예수님은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시는 이시라 아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는 하늘 보좌 하나님 보좌에 우편에 계신 그 보좌가 거기가 성소와 참 장막이시구나 그냥 보자만 덩그러니 있는게 아니라 거기에 하나님의 처소가 있는 거예요 참 장막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그러한 성막이 계시는 거죠 하나님의 거처가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아 사람이 세운 지금 모세를 통해서 사람 이스라엘 백성에게 세우라고 하는이 지상에 땅의 성막과 다르게 이것은 사람이 세운게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하늘에 세우신 참 장막이 있다 거기에
계시는 것이다 예수님의 우편은 거기에 계시는 것이다라는 것이죠 아 그러면 진짜가 하늘에 있고 지금 그것에 대한 그림자와 카피본 같은 것이 지금 땅에 있는 성막이구나 그래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들이 섬기는 것은 땅에 있는 아 여기서 4절도 잠깐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더라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이는 율법에 따라 예물을 드린 제 있음이라 그러니까 예수님은 땅에서 제사장이 아니셨습니다 왜냐하면이 땅에서 땅 성막에서 섬기는이 제사장이 있는 거예요 율법에 따라 재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습니다이 제사장은 레위 지파의 아론 계열의 제사장들이죠 그러니까 그들이 제사장 역할을 하는 거고 예수님은 사실 유다 지파시죠 그래서 예수님은 여기서 율법에 따라 땅에서는 제사장이 되시지 않으셨을 것이다 왜냐하면 땅에 성막에 제사장 따로 있으니까 그런데이 땅에 있는이 성막과 땅의 제사장들은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5절에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들이 섬기는 것은 땅에이 제사장들이죠 하늘에 있는 것에 모형과
그림자니라 하늘에 있는 것에 모형과 그림자니라 그렇기 때문에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 지금 우리 출애굽기 요거요 본문이죠 장막을 지으려 할 때 시시하심을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이르시되 삶과 모든 것을 산에서 내게 보이던 본을 따라 지으라 하셨으 아니라 아 그렇군요 지금이 모세를 통해서 짓는이 땅의 성막은 하늘에 있는 것을 따라서 그것에 따라 그 본을 따라 짓는 카피본이다 모형과 그림자다라는 것을 히브리서에서 이미 얘기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9장 11절로 가면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에 대제사장으로 오사 구약되죠 지금이 출애굽 때는 모세를 통해서 땅에 하늘의 카피본인 땅에 모형의 성막에 섬기는 그런 제사장들이 세워졌죠 하지만 우리는 다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땅의 성막에서 제사를 지내지 않고 이제 예수님이 우리의 참 대제사장 되시는데 예수님은 어떻게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 더 크고 온전한 장막에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오직 자신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구원의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예수님은 어떻게 지금 과거에이 모세와 성막의 제사제도가 끝났는데 그냥 그것이 이제는 더 이상 제사 드리지 않고 더 이상 모세 언약은 이제 끝이야 그냥 이유 없이 그냥 단절된 것이 아니라 구약의 모세 언약의 제사제도 땅의 성막에서 제사장들이 드린 그 제사가 제사는 카피라고 그랬죠 진정한 것에 대한 그림자라고 그랬죠 근데 그것에 실체의 역할을 하는 참된 대제사장 예수님이 오셨고 예수님은 그렇기 때문에 진짜이시기 때문에이 카피본의 성막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진정한 참 장막에 실체 장막에 직접 올라가셔서 거기서 영원한 속죄 자신의 피로 동물의 피가 아닙니다 자신의
온전한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이 말은이 예수님의 속죄는 구약의 반복적으로 드리는 제 다르게 예수님은 찬 성전에 한 번 완전한 제사를 드린 것입니다이 완전한 제사라는 것은 과거와 다르게이 아담적 인류의 죄 전체를 제대로 해결하는 우리가 뒤에 나오는 문제와 본문에서 어떻게 과거 제사 제도는 불완전하고 죄가 해결이 되지 않았다라는 그 본문을 우리가 살펴볼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이 죄의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셨기 때문에이 완벽한 속죄는 이제 예수님을 통해 시작된 새 시대 영생의 시대 이미 미리 도래한 영생의 시대에 속하는 자들에게는 예수님의 단번에 제사만 계속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 제사 하나 가지고 영원을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계시록에선 예수님이 보좌에 계신 죽임 당하신 어린 양이라고 나오는 것 자체가 예수님의
단번에 제사가 영원토록 보좌에서 우리의 죄를 해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다 그래서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구약에서는 대제사장이 속죄일에 한번 성소에 그리고 거기서 지성소에 들어가서 피를 뿌리고 또 나옵니다 계속 그 안에 있지 않습니다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그 다음에 또 들어가고 그렇게 되죠 하지만 예수님은 완벽하게 단번에 제사를 죄 문제를 해결하셨기 때문에 지성소에 들어가서이 속죄를 이루시고 그 다음에 지성소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계시는 것입니다 단번에 그 성소에 있는 하나님의 우편에 앉은 그 보좌에 계속 계시는 것이죠 나오시지 않습니다 계속 계시는 그 자리에 단번에 들어가셨다 그래서 히브리서 4장에서 우리가 은혜 보좌에 앞에 나아갈 때 우리는 지성소에 단번에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 그분 앞에 우리가 직접 가서 거기 계시는 단번에 제사를 드린 예수님께 우리가 의지하고 있다 그래서 정리하면
구약에서의 실체를 카피 성막 카피의 역할을 하는 성막과 제사장의 사역을 통해서 이것을 통해서 실체는 천상에 있는 하나님의 성막의 실체를 그림자적으로 보여주고 진정한 재산은 예수님이 참된 대제사장으로 단번에 드리는 천상 사역 승천하신 다음에 하신 그 천상 사역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진정한 속죄를 이루어 주셨다라는 것 예수님이 죽으시고 승천하셔서 보좌에 앉아 계신 이것이이 모든 사건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과거의이 성막과 제사제도와 성막 구조와이 모든 것을 통해서 그 뜻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어야 우리가 예수님의 죽음 부활 승천 좌정하심이 이런 의미구나 하늘에 올라가신 것이 하늘의 진정한 성전이 있으셔서 그런 것이구나 보좌에 앉으신 것이 속죄를 단번에 이루셔서 거기에 이제 좌정하고 계시는 것이구나 그래서 거기서 계속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중부하시는 것이 우리의 죄를 계속 단번에 속죄를 적용시키고 계신 거구나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구약의 이런 모형과 그림자가 예수님께서 이루신 진짜 사역을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이해의 틀을 제공해 준다라는 것이죠 자 3번 문제입니다 성막을 위해 제작되어야 할 기구는 언약궤다 언약궤에 관한 문제죠 민수기 10장 35절 3회 이상 4장 18절 시편 132편 8절에 의하면 언약궤의 중요성은 무엇인가 이것은 성막의 기능에 대해 무엇을 계시하는가 자 여기서 보시면 언약궤를 어떻게 지어야 되는지에 관한 그런 짓입니다이 지시를 보면은 잘 안 와닿죠 어떠한 모양인지 그래서 자 이런 모양이죠 순금으로 만들었습니다 순금이죠 순금 조각목으로 채를 만들어 금으로 싸고 체를 여기다가 궤에 고리도 뺀 뒤에 요거를 이렇게 딱 들고 다닐 수 있게 요거를 꼽아 놓는 것입니다 두고 떼내지 말지며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그룹들이요 천사예요이 그룹 천사이 그룹들은 날개를 높이 펴서 날개 높이 피고 있죠 이렇게 날개를 높이 피고 있습니다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를 속죄소를 덮으며이 날개가 속죄소를 덮고 있는 것 같은 그림입니다 이렇게 덮고 있는 거죠 덮으면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얼굴이이 속죄소를 향하게 합니다 여기서이 속죄소가 뭐냐면 여기가 속죄소입니다 여기 여기가 속죄소죠 자 뒤에이 비슷한 질문이 또 나옵니다 그래서 여기가 그 자세한 설명은 뒷 질문에서 하겠습니다요 이제이 언약궤의이 뚜껑 있죠 뚜껑 뚜껑 이거 그룹 천사가 이렇게 앉아 있는요 중간 여기가 속죄소입니다 여기에 대제사장이 1년에 한번 들어와서 제사 동물의 피를 뿌리는 것이죠 욕입니다 여기가 속죄소이다라고 불려지는 거죠 속죄소 속죄소 여기서이 괘는 민수기 와 이제 아까 전에 나왔던 그 본문들을 잠깐 보겠습니다 자 민수기 본문에서 보면 괘가 언약궤가 떠날 때 여호와여 일어나사라고 표현합니다 괘가 여호와를 상징합니다이 괘가 여호와 대신 곳이라는 뜻이죠 사무엘상에서도 여호와의 언약궤를 실로해서 우리에게로 가져다 우리 중에 있게 하여 그것으로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게 하자 아니 언약궤 자체가 무슨 어떠한 어떠한 능력이 있다고 그 괴가 우리를 구원하게 하자 왜냐하면이 언약궤가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는 것이죠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 계신 곳 신의 진영에 이르렀도다 신이 진영에 이르렀다 블레셋 사람들도 언약궤가 들어오니까 이스라엘 신이 그들 진영에 돌아왔다 이르렀다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언약궤가 없었을 때 모르겠는데 언약궤가 돌아오니까 이들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누가 이들을 우리를 이들의 신들의 손에서 건질이요 언약궤가 왔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신들 이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들 가운데 임재했다 언약궤는 곧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낸다 그래서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권능의 궤와 함께 평안한 것으로 들어가소서 그래서 언약궤는 하나님의 임재를 특히 아까 전에 그림에서 본 것과 같이 언약궤가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는데 특히요 속죄소이 부분이 이제 하나님의 계시는 곳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아 여기에 피를 뿌려서 죄를 용서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속죄가 일어나기 때문에 여기가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고 이것을 이제 이사야서 66장 1절 그리고 역대상 26장 2절에 근거해서 보면은 아까 전 같이 지금이 지상 성전은 지상 성막은 진정한 하나님의 계시는 하늘 성전 하늘 성전의 카피본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하나님의 진정한 이사야 66장에서 보면 하나님의 보좌는 하늘에 계시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리고이 땅은 하나님의 발판이다라는 식으로 얘기하죠 그래서 역대상 26장 2절에서는이 언약궤를 그래서 하늘에 계신 보좌에 계신 하나님이 지상에도 계시는데 지상에서 특히 언 발판 여기가 하나님의 계신 곳이다 해서 언약궤를 하나님의 발판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아이 언약궤와 말로 하나님의 하늘 임재가이 지상에 성막에 상징적으로 표현되는데 있어서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언약되구나 특히 언약궤 뚜껑 속죄소구나라는 걸 알 수 있고 그래서이 언약궤가 성전에서 바깥뜰이 아니라 성소 성소에서 더 들어가면 지성소에이 언약궤가 놓여져 있는 것입니다 놓여져 있다 그래서 언약궤가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다 하나님께서 직접 계시는 하늘 하나님의 임재가 땅까지 상징적으로 내려와서 발판과 같이 이에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계신다라는 뜻입니다 4번입니다 그룹 두 개가 만들어져 언약궤의 위에 얻는 속죄소 위를 덮게 한다 그룹 천사입니다 그룹이 성경에 언급 있는 유일한 다른 때는 창세기 3장 24절에 있는데 이때 그룹은 추방된 인간이 하나님의 임재와 생명나무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기 위하여 에덴동산에 가장자리에 배치되어 있었다이 말 그대로입니다 창세기 3장 24절에서 보면은 아담과 이브가 죄를 지은 다음에 쫓겨나게 하고 그룹이 가장자리 배치돼서 못 들어오게 막는 것이죠 막는 것입니다이 사실을 그래서 생명나무를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이죠이
사실을 고려할 때 여기 그룹의 재 출연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는 어떻게 드러나는가 자 먼저 관련 구절들을 보겠습니다 자 여기서 그룹이 여기서도 그룹에 대한 어떻게 그룹을 속죄해서 두 끝에 쳐서 만들되 두 끝에 속죄소를 한 덩이로 연결하여서 이러한이 지침입니다 그룹을 어떻게 만들지 이것도 이제 그림을 아까와 같은 그림을 보면 이거죠 순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이 속죄소의 뚜껑을 얘기하는 겁니다 금으로 그룹들을 속죄해서 두 끝에 쳐서 만들 때 여기 두 끝에 서서 만들되 두 끝에 속죄술 한 덩이로 연결한다이 속죄소에 딱 붙어 있죠 이렇게 한 덩이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높이 펴서 날개를 속죄소를 덮으며 얼굴을 서로 대어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괴 위에 얹고이 뚜껑이죠이 뚜껑을 궤 위에 얹고 내게 줄 증거판을 그의 속에 넣어라 언약궤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모세의 있고 여기에 이제 속죄소가 있는 것이죠이 뚜껑이 속죄소가 되는 것입니다 자 창세기 본부는 어떻게 나와 있죠 창세기 본문은 이같이 하나님이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칼을 두어 생명남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이 에덴동산에 있었던 그룹 천사들이 지금 언약궤에 속죄소에 이렇게 상징적으로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냐 하면 자 원래 하나님의 에덴에 있었던 하나님의 임재 에덴에 있었던 하나님의 임재가 아담의 죄로 아담적 인류는 하나님재 가운데 바깥에서 쫓겨나게 됐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된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의 문제와 멀어져서 살았던 그런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자손으로 자신의 장자로 삼으셔서 출애굽 하여서 광야에서 시내산 율법을 주시면서 성막을 건설케 하시면서 하신 것은 무엇이냐 이제 너희가 아담의 그 역할을 잇는 제2 아담적인 그런 백성이고 내가 이제 아담 역할을 이어나가는 너의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에덴족 임재를 하겠다 성막 하나님이 성막에이 성막을 이렇게 언약궤를 이런 식으로 짓는 거 자체가
너희들 가운데 임재하는이 하나님 나는 그냥 너희들이 생각할 때 애굽의 신이나 바벨론의 신이나 다른 나라의 신들 엄청 강하고 크고 위대하고 너희들은 나라 자체가 약하고 그래서 너희들의 신도 약한 신으로 그렇게 여길 수 없게끔 내가 인구도 적고 너희들은 미약하지만 나는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야 창세기에서이 세상 말소로 만드시고 그 가운데 에덴의 임재하셨던 바로 그 하나님 그 하나님이 그 그것이 나고 내가 그 창조주로서 너희들을 출애굽 하여서 너희들의 가운데 거하는 거야 그것을 알게 하시기 위해서 그룹 천사의 언약의 속죄소 언약궤를 이렇게 만든 것입니다 내가 바로 너희들 가운데 성막을 통해 거하는 내가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이제 에덴적 임재를 너희 가운데 구현하셨다 너희들 가운데 에덴적 임재를 함께 하고 계시는 것이다라는 뜻입니다 아니
그러면 아담의 죄 이후에 죄의 문제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마치 타락 전에 에덴동산에 있었던 것과 같은 그러한 상황으로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여기서도 여전히 그룹 천사가 있고 여기에 이제이 언약궤 뚜껑에서 어 언약궤를 통해서이 가운데 하나님 임재하시는 발판과 같이 하나님 발판이라고 그랬죠 어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임재하시는이 하나님은 여전히 그룹 천사에 의해 둘러싸여 있고이 언약궤는 지성소에 있어서 이스라엘 백성은이 가운데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죽습니다 대제사장만 1년에 한번 들어가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아직 성막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에덴전적 임재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에덴적 임재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이 온전히 들어가지는 못한다 차단돼 있다 아직 에덴에 들어가지 못하는 마치이 그룹 천사가 에덴에 못 들어오게 막고 있는
거 같은 그러한 어떤 단절 그 단절의이 한계는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이 모세 언약의 성막을 통한 하나님의 임재는 그러니까 두 가지 면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이 백성 가운데 임재하시고 함께 하시지만 정작 그 하나님은 만나지는 못하는 여전히 단절이 있는 그래서 하나님은 마치 가까이 하기엔 너무 너무 먼 당신과 같은 그러한 분이 되는 거죠 가까이 계시지만 가까이 계시지 않는 함께 임재하시지만 단절돼 있는 그래서 성막의 구조에서이 단절성을 표현하는게 휘장입니다 휘장 휘장을 통해서이 성막 구조가이 바깥뜰과 성소에 들어갔는데 휘장이 있고 성소에서 지성소도 가는데 휘장이 있죠이 휘장 자체가 들어갈 수 없는 단절됨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휘장이 존재하는 한이 성막과 지성소가 휘장에 의해서 차단되는 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시지만 사실상 함께 하시지 못하는 그 임재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이 들어가지 못하는 그런 한계성을
지닌다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이 근본적인 모세 언약의이 성막 구조의 한계적인 휘장을 통해서 나타내는이 단절성을 극복하는 그 원인이 되는 죄의 문제 아담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것입니다네 그 부분에 대한 답은 질문이 그 뒤에 나오니까 그 다음에이어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5번 문제입니다 5번 문제가 그 문제입니다 5번은 휘장은 지성소와 성소를 분리시키고 하나님 임재를 외부 세계와 단절시킨다 이것은 예수님이 죽으실 때 마태복음 27장 51절에 일어나는 사건에 의의에 대해서 어떻게 빚을 비추는가 내 방금 제가 설명드린 거 제가 5번 문제를 미리 앞서서 설명드린 것이죠 여기서 보시면 휘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니라 이것 자체가 근본적으로 아담의 죄를 통해서 생긴 단절의 문제 인간이 죄로 인하여 근본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지 못하고 불결하여 죄로 인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그러한 죄로 인한 분리된 문제 단절의 문제가 여전히 지속되는 가운데 모세
언양이 세워졌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거하시지만 차단된 상태로 단절된 상태로 계셨다이 문제가 이제 히브리서에서이 단절의 문제를 이렇게 얘기합니다 아 7절에서 오직 둘째 장막은 여기서 둘째 장막은 지성소를 나타냅니다 지성소는 대제사장이 홀로 1년에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서 있는 동안은 지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그러니까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윤이 자 둘째 장막 첫째 장막 이것을 둘째 장막은 지성소입니다 그리고 첫째 장막은 그냥 성소죠 성소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구분이 있습니다 휘장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온전한 임재 지성소 언약궤가 있는 에덴적인 그 하나님의 임재 들어가지 못하는 구조라 그랬죠 근데 여기서 히브리서 저자가 무엇이라고 얘기하냐면 첫 장막이서 있는 동안은 그래서이
첫 장막 청소와 지성소의 구분하는 휘장이 있는 동안은 아직이 성막에 이런 단절된 구조가 있는 동안 아직 지성소에 길이 나타나지 않았다 그 길이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다 단절이 되어 있다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우니 그러니까 이제이 시대는 모세 언약이 세워진 시대부터 예수님이 새로운 시대를이 휘장을 예수님께서 없애시기 전까지는 기본적인 하나님과의 단절과 된 관계 가운데 있었다라는 그런 뜻이죠 그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마태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죽으시면서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둘이 된다는 거 자체가 이제 이러한 성막의 구역을 나누는이 휘장들 단절성 하나님 앞에 임재 가운데 가면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의 문제 불결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었다 예수님께서 이러한 불결의 문제 근본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레위기 시스템에 의하면 우리의 도덕적인 죄뿐만 아니라 우리의 어떤 삶의 양식 전체가 다
기본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부정합니다 인간의이 타락한 세 사는 인간의 존재 양식 자체가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못한 근본적인 존재적인 불결함을 가지고 있는 것인데 예수님께서 그 문제를 근본적으로 죄 문제를 해결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그 예수님이이 우리 개개인의 죄와이 세상이 하나님께서 거하실 수 없는 세상에 죄의 문제를 뿌리를 해결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휘장이 찢어져서 하나님이 단절성과 단절된 관계가 해결이 된 것입니다 그 얘기는 하나님이 이제이 세상 가운데 지성소에서 나오실 수 있게이 세상이 더 이상 불결한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거하실 수 있으실 만한 그러한 거룩한 장소로 만드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우주적인 사역이죠이 세상 전체에 체질을 바꾸시고이 세상을 불결한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거하실 만한 장소로 바꾸셨다 그래서 휘장을 찢으셨다 이제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상이
시작이 된 그래서 예수님의 그렇기 때문에 모세 언약에 규율의 제사법과 그러한 거룩함의 구분이 있죠이 구역별로 지성소 성소 그 다음에 뜰 그 다음에 이방인 그렇게 나누어지는 거 지성소를 중심으로 해서이 거룩함이 점점 단절되지만 점점 멀어지고 하는 그러한이 거룩함의 그 구조 기본적인 틀과 구조 자체가 더 이상 필요 없게 됐다 왜냐하면 모세 언약은 아직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음을 전제하고 하나님께서 그 죄의 문제 가운데 단절된 상태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거하시는 임시적인 방식이었고 예수님이 그 모든 문제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셨기 때문에 이제 모세 언약의 이러한 임시적인 임시 구조는 끝났다 하나님께서 직접이 세상 가운데 거하실 수 있도록 예수님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셨다라는 그러한 뜻입니다 이제는 두 번째 파트로 넘어갑니다 성막의 백성입니다
8장 29장 31장이죠 자 이제 성막에 기구에 대해서 얘기했고 이제는 백성에 관한 것입니다 특히 이제 대제사장을 얘기합니다 제사장의 에봇의 어깨받이 양쪽에 각각 호만호 보석을 붙이고 각각의 이스라엘 여섯 지파의 이름을 새겼으며 흉패에는 12지파 각각의 대표하는 12개 보석을 붙였다 아론은 이런 옷을 입음으로써 여호와 앞에 들어갈 때 하나님의 백성을 대표한다 이것은 예수님의 사역을 어떤 면에서 예시하는가 지금이 지금 어깨 바지 양쪽에 흉패 에버 이게 무엇을 나타내는지 그냥 글로 봐서는 잘 안 와닿았기 때문에 이것도 그림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일단 호마노 두 개의 이름을 새기고 에봇에 이것을 그림 먼저 좀 보죠 자 이거는 대제사장이 지금 속죄소에 들어가는 속죄 날에 속죄소에 들어온 그림을 유연한 것이죠 여기 있죠이 기본적인 파란색 옷입니다 여기에 이게 이제
에보시죠 이게 에봇입니다 에봇이 에봇을 걸칠 때요 어깨 있죠 어깨 여기에 호마노라는 그러한 보석에 6개의 여기에 이제 이스라엘 호마노 보석의 어깨 어깨 견대죠 어깨 여기에다가 이스라엘 지파 이름을 6개 이쪽에 6개 이쪽에 이렇게 새겨 놓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흉패죠 가슴에 여기에 여기에 있는요 보석이 하나하나가 이스라엘 지파를 나타내는 보석이고 이스라엘 지파의 이름이 하나하나 지파의 이름이요 보석 하나마다 새겨져 있는 것이죠 그 설명이었습니다 앞부분에 나왔던 설명은 요거 있죠 여기서 어떻게 홈마나 두 개를 가져다가 그 위에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이 아들들의 이름이 지파 이름이죠 그래서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그 두 새겨 금태 물리고 그 보석을 에봇에 두 어깨받이에 부추 아까 전에 그 견대 어깨 위에 있는 거 있죠 거기에 붙이는 거죠 거기에 이스라엘의 여섯
지파 왼쪽 또 6집합 왼쪽에 이름을 새겨져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어깨 매운 거죠 그 다음에 가슴에 있는 것은 이스라엘 아들의 12를 나타내는 보석들을 12지파에 한 이름씩 도장을 새기는 법으로 새겨서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이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그래서이 그림입니다 결국 자 왜 이스라엘이 제사장은 여기에 여기에 그리고 여기에 이스라엘 백성의 상징하는 그런 보석과 거기 이름이 새겨져 있는 거죠 이것을 가지고 다 안고 옷에 제사장 가운데이 에봇의 이게 다 달려 있는 거예요 이게 무슨 의미인가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바로 지금이 대제사장이 이스라엘 백성을 대표한다 대제사장이 드리는 제사와 대제사장이 1년에 한번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이 안에 그 뭐죠 지성소 안에 만나고 속죄의 역할을 하고 속죄 피를 뿌리고 이거 자체가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대표로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직접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없기 때문에 대제사장을 통해서 그렇게 대리자로서 대표하는 자로서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 죄 용서를 받는 그 모든 역할을 하는 것이다라는 거죠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이 문제가 이거였죠이 대제사장이 이스라엘 백성을 대표하는데 이것은 예수님의 사역을 어떤 면에서 예시하는가 자 여기서이 대제사장의 사역이 예수님의 사역을 예시합니다 근데 이러한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제사장은 이렇게 모세 율법에 의하면 아론 자손 내위지파 소속이 돼야 되는데 예수님은 유다 지파로 태어나셔서 메시아이시긴 하지만 제사장 계열은 아니죠 제사장의 지파는 아닙니다 어떻게 그러면 예수님 메시아가 되시고 또한 대제사장이 동시에 되실까 이건 너무 구약의 율법에 어긋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서
보시면 이제 시편 110편이 근거가 됩니다 제가 이걸 다 관련 구조를 다 이제 떠올리고 말씀을 드리면 시편 110편이야 말로 여기 있죠 시편 110편은 여호와께서 내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원수들로 내 발판이 되게 하시기까지 너는 내 옳은 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바로이 하나님의 우편에 앉는이 존재 그래서 다윗이이 존재를 여호와 하나님의 우편에 앉은이 존재를 내 주님이라고 할 만한 이런 존재 예수님이 이러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시는 다윗조차도 나의 주님이라고 여기시는 그러한 신적인 그러한 메시아가 되신 것입니다 시편 110편 1편의 성취로 예수님의 이루신 것이에요 어떻게 예수님께서 죽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좌정하실 때 그때 시편 110편의이 메시아 신적인 메시아가 되신 것입니다 근데 바로이 시편 110편에 3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맹세하고 변하지 않으시리라 하심에 너는
멜기세덱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아 지금이 시편 110편의이 우편에 앉는이 존재가 바로 여호와가 영원히 맹세로 세우신 모세 언약의 그이 제사장과는 급이 다른 멜기세대 서열의 세우신 그러한 영원한 제사장이구나 영원한 제사장입니다 모세 율법은 영원한 제사장이 아니에요 제사장 죽습니다 계속해서 바뀌어야 되는 거죠 그거 자체가 모세 언약의 어떤 임시성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근데 여기서는이 보좌에 앉으신요 분은 영원한 제사장이 된다 멜기세덱의 소유를 따른다는 것은 자 구약에 있는 모세 율법의 제사장들은 결국 이스라엘의 한 지파의 속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제사장 역할을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의 궁극적인 조상인 아브라함 다음에 생겨나요 난 제사장이죠 아브라함까지 커버하지 못합니다 그냥 모세 언약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만 다루는 그러한 대제사장이죠 아브라함까지는 커버하지 못하죠 근데 멜기세덱은 아브라함 자체가 의존했던 그러한 창세기 13장 14장에 나오죠 아브라함이 11조를 주고 아브라함이 의존했던 이스라엘 아브라함 자손 전체를 모세 언약 이유뿐만 아니라 아브라함 자손 전체 이스라엘 백성 전체가 의존하는 이스라엘을 초월한 초 이스라엘적인 그러한 제사장이 멜기세덱의 서열의 제사장인 것이죠 그래서 예수님의 시편 110편의 의거하여 예 선생님은 보좌에 앉으신 메시아이면서 동시에 영원한 멜기세덱서열의 대제사장 되신다 그래서 예수님이 대제사장이 되시고 이분은 맹세를 통해서 영원한 대제사장이시기 때문에 이분은이 죄를 그냥 천국의 지상 성전에 카피가 되는 불완전한이 지상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는 그러한 제사가 아니라 온전하게 실체가 되는 천상 성전에 가셔서
단번에 제사를이 시대 전체 과거의 아담 이후에이 시대 전체 죄를 해결하는 제사를 드리셔서 단번에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그래서 지상에 천상에 올라가셔서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그 다음에 새 언약 영원한 새 언약 시대를 여시고이 새 언약 시대 전체에 온전한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보좌에 계속 앉아 계시면서 이제 영원히 세 언약 하나님의 백성을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단번에 죄를 영원히 적용하시는 그런 분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다 그러니까 우리는 대제사장 되시는이 예수 그리스도가 영원히 보좌에서 통치하시는 것이고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면서 예수님의이 단번에 제사에이 효과가 없이는 우리는 하나님과 영생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보좌에서 단번에 예수님 사건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 승천 좌절이 예수님의 속죄 사건 보좌에 앉아서 속죄를
천상 성전에 지성소에 가셔서 하나님께 바치신이 속죄의 완성 사건이 사건이 영원히 우리를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영원히 지켜줄 것입니다 이것이 단번에 영원한 속죄입니다 그래서 로마서에서도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신 자가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신다 히브리서에서도 항상 살아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신다라는 거 자체가 이러한 대제사장으로 단번에 제사를 우리에게 복용하시는 것입니다 단번에 제사를 적용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 사건 이후에는 다시 죄를 지어도이 죄가 우리의 미래 죄까지 다 하나님께서 단번 해결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다시 예수님이 죽으실 필요가 없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은혜 보좌 앞에서 담대하게 은혜를 보자 앞에 나아가서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우리가 회개할 때 죄값을 이미 치르신 단번에 제사를 적용하셔서 우리 죄가 용서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돕는 은혜를 주시는 것이죠 그래서 예수님의 영원한 대제사장 되심이
시편 110편의 그 우편의 보좌에 앉는 그 존재 메시아 되시지만 또한 대제사장까지도 하시는 영원한 대제사장 하나님께서 맹세로 세우신 그런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셨다 그래서 세언이하게 영원한 시대를 하나님과 함께 관계를 누릴 수 있는 자가 되었다라는 뜻입니다 자 2번 문제입니다 2번 문제 아론과 그 아들들 군사 장직을 성별에 봉헌할 때 요구된 첫 번째 희생제물은 속죄제에 대한 송아지이다 내위기 4장 3절을 읽으라 속죄제가 필요하다는 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 대해 무엇을 암시하는가 그들의 제사장 사역에 대해서 함축하는 의미는 어떤 것인가 이들의이 아론과이 제사장들은 불완전합니다 지금이 구절 자체가 이들은 불완전해서 속죄제를 드려야 했던 것이죠 이들 자체가 이러한 온전한 단번에 그러한 제사를 드릴 수 있을 만한 자격 미달이죠 그래서 숫송아지를 통해서 이렇게 속죄제들 이들이 자신의 죄를 위해서
먼저 속죄제를 드리고 그 다음에 제사장직을 했죠 그리고 이들의이 속죄제에도 온전하지 못하고 이들의 죄가 온전하게 해결되지 못한 채 제사장 노릇을 하니까 이들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에 이들이 죽는다는 거 자체가 이들의 죄가 온전하게 해결되지 못 라는 것을 알려주고 그래서 이들의 제사는 불완전하다라는 것이 암시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아무리 제사를 드려도 기본적인 성막의 구조 휘장을 통해서 단절된이 성막의 구조가 변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그 틀과 제도 안에서 드리는 거죠 그러니까 죄가 온전하게 해결되지 못하는 시스템 가운데서 불완전한 죄의 문제 해결을 가운데 임시적으로 제사장 역할을 하던 것이다 그래서 히브리서에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하늘에 있는 것에 모형은 이런 것들로 정결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모형이고 임시적이기 때문에 불완전한 정결함을 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 하나님의 진정한 성전 거기서 하나님 앞에 드리는 우리 진정한 죄에 대한 해결은
이렇게 드릴 수 없다 바로 하늘에 들어가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그래서 예수님이 하늘에 직접 들어가서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대표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자기를 단번에 재물로 드려 죄를 마지막 문제죠 마지막 문제 이제
성막에 대한 지침이 다 끝나고 맨 마지막에 마무리하는 단락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안식일을 지키라고 세 번이나 명령하십니다 이렇게 명령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니 하나님은 안식일에 대해서는 맨 처음에 만나를 주시기 전에 만나를 주실 때 그때 안식일에 대해서 안식일 날은 만나를 그 전달에 내가 두 배를 주겠다 거기서 안식일에 대해서 나옵니다 십계명에서 안식일 지키라고 나옵니다 그때 두 번이나 충분히 나왔는데 왜 여기서 성막에 대한 지침이 끝난 다음에 또 왜 안식일에 대해서 왜 또 등장할까요 그래서 안식일을 지키라 여기서 안식일을 지키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안식일을 지켜라 앞에 나왔던 십계명과 출애굽기 16장에 만나에 나오는 안식을 계명과 여기서 다른 것은 너희 사이에 표징이니 영원한 언약으로 삼아야 된다라고 영원성을 강조하고 그 다음에 지키지 않는 자는 생명이 끊어지니라라는 심판에 대한 강조가 새로 나옵니다 그러니까 영원성과 엄중성에 대한 강조가 나오는 것이죠 왜 그럴까 왜 안식일이 중요할까
왜냐하면 안식일을 지키는 취지를 여기서 17절 이렇게 말씀하시죠 열쇠 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일을 마치고 쉬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쉬었다는 것은 하나님의이 나라 가운데 거하셨다는 뜻입니다 마치 아버지 하나님이 집에서 그 집에서 쉬신 것과 같이 그러니까이 시심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과 함께 가정으로 나라로 함께 거하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거하시는 것 그래서이 세상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됨 하나님의 아내됨 하나님의 백성됨을 우리가 누리고 하나님과 함께 세상을 통치하는 그 삶이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입니다 그게 우리는 흙으로 났으나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아서 결국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 하나님은 거하는 것 하나님과 교제를 누리고 하나님과 함께 관계를 누리는 것 그것이 목표다라는 것을 알려주시는 거죠 이것을 위하여 6일 창조를 하고 7일째가 목표다라는 것 그러니까 우리의 인간 존재 목적은 하나님을
영원히 즐겁게 하나님을 영화를 돌리고 하나님과 영원히 즐겁게 사는 것 그 관계 하나님을 누리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영화를 누리는 것 그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이기 때문에 그것을 상기시키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지으신 다음에도 너희들 내가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한 다음에도 내가 너희들 대리 통찰을 삼아서 너희들 사용하여서 너희들 사용하여서 가나안 땅을 물리치고 가나안 땅 사람들 정복하고 그럴 거야 하지만 그 모든이 창조 프로젝트에 이스라엘 백성을 사용하시는 그 모든 작업과이 모든 것이 그냥 일과 정복과 어떠한이 세상의 과업을 이룬 것 그것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결국 나를 경배하고 예배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이 물이 받아 덮음 같이이 세상을 가득 채우는 것 그것이 목표야 그러니까 너희들의 삶의 중심은 일 중심으로 되지 마 성취 중심으로 되지 마 나 중심으로 되어야 돼 나를 예배하고 나를 기억하고 나를 의지하고 나를 섬기는 것 그것이 삶의 중심이
돼야 돼 그것이 너희들의 존재의 핵심이 돼야 돼 그래서 7일째 안식일을 지킴을 통해서 너희들의 왜 사는지 왜 이래야 되는지 그 목표와 존재 이유를 상기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이 안식일을 성막 건설 이후에 강조하는게 너무 당연한게 성막이야 말로 하나님의 에덴적 임재를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함께 임하시겠다 내가 너희들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이야 물론 내 성막과이 언약궤를 통해서 너희가 전쟁을 승리하게 하겠지만 결국 그 승리 자체가 아니라 결국 너희들 가운데 거하는 내 하나님 너희들이 나와 함께 교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자들이야 그러니까 우리 열심히 전쟁하고 정복하고 그 모든 한 가운데도 7일째마다 안식일 가운데 모든 하던 일을 멈추고 나에게 집중하고 예배하는 삶을 통해서 아 우리가 사는 것은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구나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구나라는 그 근본적인 존재 목적을 상기시켜 주기 위해서
안식일을 지키게 하시는 것이고 안식일에 주를 예배하는 하나님 중심적인 삶을 살라라는 것이 하나님의 강조점입니다 안식일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나는 하나님 중심적으로 안 살겠다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나는 마치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을 통해서 반역하고 나는 내 삶을 살겠습니다 나는 하나님과 상관없는 그런 반역적인 그런 독립적인 통치자로 살겠습니다라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아닌 내가 스스로 왕이 돼서이 세상을 살면 결국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의존하는 우상숭배 삶을 살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안식일을 지키지 않겠다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을 내 삶에서 제외하고 나는 내 나름대로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이 아닌 각종 여러 가지 피조 세상에 있는 다른 것들을 의지하면서 우상숭배적으로 반역자로 살겠습니다 나는 삶의 방향성에 대한 그런 결정이나 다름없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은 반역의 결정이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죽일지니라 나는 심판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우리가 구과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국가를 통하여서 하나님 성막을 건설하는 성막 기구와 또 제사장의 역할과 또 안식일에 지침을 통하여서 하나님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자신의 백성과 함께 임재하시는 하나님 또 하나님 우리 자신의 백성과 교제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의 백성 소유된 백 삶을 통해 하나님 중심적인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기 원하시는 그런 하나님 되심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우리의 삶을 돌아보아 하나님 우리가 마치 우리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영광과 상관없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우리가 우리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고 그렇게 세상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 우리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우리의 삶의 중심을 바꿔 주셔서 우리 자신과 세상 중심이 아닌 하나님 임재를 사모하고 하나님의 통치와 하나님을 예배하는 그런 삶의 중심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주께서 역사하여 주시고이 말씀을 우리를 가운데 새겨 주셔서 그렇게 합당한 삶의 중심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주님 각 사람 가운데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고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