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3)말씀묵상 - 마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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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NAVI] 1. [중심]
- (26.08.03) [ 막 14장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서, 우리를 위해 잡히신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14:3–9 (NKRV)
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4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 [메세지] : ‘가난한 자의 집/ 고통의 집’이라는 뜻을 가진 베다니입니다. 그중에서도 또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중이십니다. 고통과 가난에 매여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너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과 상식으로 선한 것을 판단하다 보면, 어떤 사람들처럼 화를 내는 것이 더 합리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장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 여자가 예수님께 좋은 일을 하였다고 하십니다.
사람들에게 잘못을 지적받는 괴로움이 있더라도, 우리도 주님에게 좋은 일을 하는 것을 소망합니다.
합리적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더라도, 천하 어디든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기억하리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오늘 이 소식을 순종으로 전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세상의 시선보다 주님께 좋은일을 위하여 힘을 다한 이 여자처럼, 우리도 주님만 섬기는 믿음을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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