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5)말씀묵상 - 마가복음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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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NAVI]
1.
[중심]
[주제]
[NAVI]
1.
[중심]
- (26.08.05) [ 막 14장 전체를 살펴보면서, 끝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14:27–31 (NKRV)
27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이는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들이 흩어지리라 하였음이니라
28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29 베드로가 여짜오되 다 버릴지라도 나는 그리하지 않겠나이다
3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이 밤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31 베드로가 힘있게 말하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 [메세지] : 예수님은 제자들이 주님을 버릴 것을 아시고, 미리 말씀까지 해 주시면서도, 끝까지 자기 사람을 사랑하셨습니다.
베드로 뿐만 아니라 모든 제자들이 주님과 함께 죽을지언정,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그러나 주님이 미리 해주신 말씀처럼, 예수께서 잡히신 후 모든 제자들이 도망쳐 흩어집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말씀처럼 닭이 우는 소리와 함게 세 번 주님을 부인합니다.
세상의 다른 이유들때문에 우리 주님을 버리지 않고 또, 부인하지 않기를 힘있게 다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실제 위기의 상황 앞에서, 사람들은 너무나 연약합니다. 인생의 위기와 두려움 앞에서, 연약하여 믿음이 흔들리고 주의 말씀 대신에 세상의 것을 더 따르곤 합니다.
오늘 말씀의 제자들도 연약하여 주님을 버리고 도망하였고, 우리라고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끝까지 사랑하시고, 주님이야 말로 모두가 주님을 버릴지라도 택하신 자기 사람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사람의 결심과 노력으로 할 수 없는 그것을, 주의 은혜로 이루십니다. 연약했던 그들이지만 주님이 약속하신 성령을 받은 후, 이 제자들은 주님과 함께 죽을지언정, 주님을 부인하지 않는데에까지 믿음이 자라납니다.
주께서 우리를 아시고, 주께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며, 주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 뜻 안에서 우리를, 주님의 택하신자요 끝까지 자기 사람을 사랑하시는 예수의 사람되게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내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시면서까지, 날 향한 사랑을 부인하지 않으신 주님 감사합니다. 그 사랑 안에서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