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12)말씀묵상 - 마가복음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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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NAVI]
1.
[중심]
[주제]
[NAVI]
1.
[중심]
- (26.08.12) [ 막15:33부터 막15장 끝까지 살펴보면서, 우리 대신 죽으신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15:34 (NKRV)
34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 [메세지] :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께서, 거기 그 십자가에서 크게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세상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많은 사람들을 위해 피를 흘리셨는데, 세상은 오히려 예수님을 외면하고 조롱하고 욕을 했습니다.
모든 죄를 대신 맡으신 십자가의 길에, 모든 세상이 주님을 버렸고 이제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 주를 보고 계십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충격적인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봅니다. 이해할 수 없게도,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버리셨다고 하십니다.
주께서 대신하고 있는 그것이 바로 내 죄의 문제인데, 죄가 하나님께 갈 수 없으니 모든 죄를 대신하고 계신 예수님이 우리 대신 하나님께 버림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버림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도 세상도 예수를 버렸습니다. 우리도 또한 생명의 말씀을 외면한 때가 많음을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바로, 내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내 주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우리 주님을 따르는 길에, 때로 외롭고 세상에서 외면당할 때에, 또 때로는 하나님이 듣지 않으시는 것 같아 괴로울 때에… 나의 생명의 주님이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봅시다.
우리를 향한 사랑으로 자기를 버리신 주님의 은혜안에 거하게 하시기를, 그분을 닮아 사랑으로 순종하게 인도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죽기까지 순종하고 사랑하신 주님을 닮아, 우리 주 예수를 사랑하고 목숨을 다하여 따르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