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13)말씀묵상 - 마가복음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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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주제]
[NAVI]
1.
[중심]
[주제]
[NAVI]
1.
[중심]
- (26.08.13) [ 막15:33-47까지 읽고 따라가면서,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를 묵상하기 원합니다. ]
오늘의 말씀 / 마가복음 15:37–39 (NKRV)
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숨지시니라
38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 [메세지] : 사람들에게 조롱과 욕을 당하시고, 하나님 아버지께도 버림받으신 예수님께서 마지막 큰 소리를 지르시고 죽으셨습니다.
자기를 조롱하고 욕한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 자기를 죽는 자리에 놓으신 아버지의 뜻을 사랑으로 순종하시기 위해서, 우리 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것으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완전하게 이루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즉시로, 사람과 하나님을 가로막고있던 휘장을 위에서부터 찢으셨습니다. 땅에 있는 사람이 아래에서 찢은 것이 아니고, 위에 계신 분께서 주도적으로 찢으셨습니다.
우리 주 예수의 십자가로 ‘더이상 하나님과 우리들을 가로막는 것이 없다’는, 주님이 주도하시는 우리를 향한 구원을 확정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죽였던 세상도 십자가에서 죽으신 우리 주님을 바라보며,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바로 그 십자가에서 죽으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로 하나님 아버지께 버림받지 않고, 어린양의 피로 구원받아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이상 우리의 구원을 우리 힘으로 애쓰며 불안해 할 필요 없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과 함께 죽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사는 믿음으로, 하나님이 주도적으로 이루시는 구원의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 은헤와 사랑 안에서, 참으로 예수의 보혈을 입은 자들로 세상에 주의 증인 되는 우리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우리 주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는데, 우리 구원과 믿음이 불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예수 안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도우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