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0)말씀묵상 - 출애굽기
말씀묵상(21사역)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4 viewsNotes
Transcript
- (26.08.20) 오늘의 말씀 / 출애굽기 2:1–6 (NKRV)
1 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2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나
3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
4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가를 거닐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6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우는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겨 이르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기로다
- [메세지] : 애굽 왕 바로는 히브리 사람이 남자 아기를 낳으면 나일강에 던지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모세를 낳은 어머니는 그를 석달 동안 숨겼지만, 더이상 숨길 수 없게 되어서 애굽 관원들에게 발각되지 않으려면 아기를 정말로 나일강에 던져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모세의 엄마는 아기를 정말로 나일강에 던져놓게 됩니다. 그런데, 물이 새지 않도록 갈대상자를 만들어 갈대 사이에 둡니다.
세상 관점으로 보면 이제는 운이라 말하겠지만, 주의 백성된 이들은 소망을 가지고 지켜봅니다.
하나님은 자기가 선택한 사람을 돌보시고 그들의 손으로 하는 일을 복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갈대 상자를 만든 것을 복되게 하셔서 모세를 보호시고, 그 손으로 하는 일을 통해 주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것을 보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자기가 살펴보시는 사람이 한 일을 처음부터 복되게 하시고, 계속해서 인도하셔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지셨습니다.
믿음안에 우리를 선택하시고 살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인생의 위기와 슬픔 가운데서도 무너지고 포기할 것이 아닙니다. 살피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서 우리 손으로 하는 일을 복되게 하실 것을 믿으며, 인도하시는 주의 말씀안에 승리를 맛보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세상의 절망 중에도 우리가 주의 손 안에 있어 주님 뜻대로 승리하게 하시길
[주제]
[NAVI]
1.
[중심]
[주제]
[NAVI]
1.
[중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