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섬이 없는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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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 27:1–6 NKRV
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6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찬송가 301장 지금까지 지내온것
Isaiah 31:1–9 NKRV
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지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앙모하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나니 2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의 말씀들을 변하게 하지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들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들을 치시리니 3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펴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 4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큰 사자나 젊은 사자가 자기의 먹이를 움키고 으르렁거릴 때에 그것을 치려고 여러 목자를 불러 왔다 할지라도 그것이 그들의 소리로 말미암아 놀라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의 떠듦으로 말미암아 굴복하지 아니할 것이라 이와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 산과 그 언덕에서 싸울 것이라 5 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넘어 구원하리라 하셨느니라 6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 7 너희가 자기 손으로 만들어 범죄한 은 우상, 금 우상을 그 날에는 각 사람이 던져 버릴 것이며 8 앗수르는 칼에 엎드러질 것이나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니겠고 칼에 삼켜질 것이나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닐 것이며 그는 칼 앞에서 도망할 것이요 그의 장정들은 복역하는 자가 될 것이라 9 그의 반석은 두려움으로 말미암아 물러가겠고 그의 고관들은 기치로 말미암아 놀라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여호와의 불은 시온에 있고 여호와의 풀무는 예루살렘에 있느니라
전형상화
이사야 28-31장은 “화 있을진저’로 시작되는 네개의 장이다. 이중 31장은 마지막장이다. 28장;1 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 29장;1 아리엘, 30장:1 패역한자들, 오늘 31장은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을 향하여 화를 선포한다.
1절을 보면 책망받는 죄가 무엇입니까? 마치 애굽을 동맹으로 둔 것을 복된 자인듯 애굽을 우상화하고 구애한 것이다. (애굽의 많은 병거와 말-군사적 지원을 기대함) 시편 20:7 “7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이스라엘에게 왕을 허락 하시면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병거와 말을 늘리는 것을 엄하게 금지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나님보다 세상의 것을 더욱 의지할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2절, 세상과의 동맹에는 댓가가 따른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면 저 좋은 결과를 얻을 뿐이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변덕과 다르게 언제나 변합없이 자신을 찾는 자들을 살피시고 돌보신다.그의 지혜는 무궁하다.
3절, 애굽의 허망함을 말한다. 돕는 애굽이나 도움을 청하는 이스라엘이나 모두 망하게 된다. 그들은 도울 수 없는 자들을 의지하였고 그것은 시간이 지나면 밝혀진다. 시편 9:20 “20 여호와여 그들을 두렵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이 자기는 인생일 뿐인 줄 알게 하소서 (셀라)” 우리가 사랑하고 의지하는 자들도 모두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사야19장에서 애굽에 대한 경고가 나왔다. 애굽의 잘못은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아 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자신이 하려고하는 것이 문제이다. 우리의 선한 일도 하나님의 영광을 취하는 것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4절, 하나님이 사자가 먹이를 움켜지고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 자신을 비유하신다. 강하신 것을 비유로 표현하신다. 단호하다. 그런 보호자를 가진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애굽으로 내려가는 갈 필요가 있겠는가?
5절, 마태복음 23:37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다큐에서 보면 뱀이 새끼를 공격하려고 할때나 다른 새들이 새끼들을 공격할 대 어미새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싸우는 모습들을 보았을 것이다. 하나님의 구원하심은 이러한 것이다. 능력은 무한 하시다. 피조물에 비할바가 아니지만 이처럼 마음을 다하신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신명기 32:11–12 “11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12 여호와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와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하나님이 우리의 영원한 피난처가 되신다. 다른곳으로 갈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은 오늘도 보호 하시고 지키실 것입니다. 이사야 37:35 “35 대저 내가 나를 위하며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며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나중에 앗수르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하다가 전염병으로 하룻밤에 몰사를 당하고 물러갑니다. 그때 예루살렘 성안에 그 누구도 전염병으로 죽었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6절-7절 , 5절의 예루살렘 구원에 대한 약속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예루살렘은 구원받기에 적합한 상태로 될 것이고, 구원이 베풀어 질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방법입니다. 회개 하라는 은혜로의 부르심이 선포됩니다. 회개의 선포는 은혜입니다. 회개의 촉구는 하나님이 받으시겠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잘못을 혼내는 것은 자녀가 그 잘못을 인정하고 돌이키면 다시는 그것을 기억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어린시절 잘못을 하고,사고를 치면 부모님께 들킬까봐 조마조마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다 용기를 내서 고백을 하고 혼나면 그 다음 그렇게 마음이 편할 수 가 없습니다. 내 문제가 이제 부모님에게로 던져 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돌아오라는 말은 우리를 위해 베푸시는 은혜입니다.회개는 벌주는 것이 아니라 돌아가는 것입니다. 회개는 자신을 벌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상은, 죄는 던져져야 합니다. 마음은 개혁되어야 합니다.
8절-9절, 앗수르는 패주합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은 원수의 손에서 하나님에 의해 구원받습니다. 칼에 의한 구원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26:53 “53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산헤립은 자신의 교만으로 인하여 놀라 도주합니다. 시편 60:4 “4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깃발을 주시고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나이다” 세상의 왕들은 하나님의 깃발을 보게 되면 두려워 덜덜 떨게 됩니다. 그분의 불은 시온에 있고 풀무가 예루살렘에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새언약으로 인하여 하나님은 우리 몸을 성전 삼아 우리와 영원히 함께 거하십니다. 이제 우리가 예루살렘이고 시온입니다.
형상화
우리 삶 가운데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누구에게 가서 도움을 청하시나요? 젊었을 때는 일단 부모님에게 가서 상의를 하거나 존경하는 직장상사나 선배에게 찾아가 조언을 구하기도 합니다.그리스도인이 되고도 여전히 우리는 별반 다르지 않게 삶의 지혜를 성공한 사람들이나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사람에게 요청을 합니다. 이것은 세상적으로 현명한 처세입니다. 이런 요청을 받은 사람은 자신을 인정해 주기에 도움을 요청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계 지향적인 성격이 아닌 사람도 자신만의 문제 해결 방법 한 가지씩은 있습니다. 여행을 간다든지, 술을 마신다든지, 책이나 뭔가 스포츠에 집중해서 현실을 잊을 수 있는것이 무엇이든 그것에 집중해서 잊어 버린다든지, 기타등등 문제해결이 아니더라도 어려운 상황을 당장 회피할 수 있다면 그것을 붙잡고 의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극적이든 소극적이든 이런 방법과 태도속에는 하나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사정을 알고 불행을 복을 바꾸실 수 있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자신의 독생자를 아끼지 않으시고 내어주신 긍휼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하나님 앞에 우리의 문제를 가지고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삶의 주도권이 여전히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죽더라도 내가 결정하고 내가 선택하고 내가 판단해야 합니다. 그것이 여전히 하나님을 떠난 부패한 인간이 ‘하나님 처럼 눈이 밝아져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는 반역의 경향성’ 입니다. 이 문제를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해결되하셨다고 선언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옛사람의 습관을 따라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그러면 주님이 다시 오셔서 십자가에 올라 가셔야 합니까?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죄에 대한 댓가를 이미 지불되었습니다. 그 누구도 우리를 정죄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자아는 여전히 죽지 않고 살아 돌아 옵니다. 중생한 자들은 이 자아가 죽은 자들입니다. 새사람이 된 사람입니다. 고린도후서 5:17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죄의오염과 습성은 점차 지워가야 합니다. 그것이 성화입니다. 우리 안에 성령 하나님이 거주 하시면서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일에 힘쓰라고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권면합니다. 하나님에게만 참 구원이 있고, 피난처가 있고, 해결이 있습니다. 우리의 건강,자녀,관계, 법,분쟁,다툼, 생활, 모든것의 답이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더 이상 우리에게 문제되지 않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모든 문제는 우리의 책임이고 그 무서운 결과를 오롯이 우리가 감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이 되시면 우리에게는 어떠한 문제도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고 지나가는 과정이 됩니다. 결과는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어지고 우리에게 문제는 그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8:28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재형상화
첫째, 삶의 문제들을 회피하지 말고 눈을 크게 뜨고 바라봅시다. 그리고 그 문제보다 더 크신 이인 그리스도를 예수를 바라 봅시다. 죄와 사망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 주님이 우리앞에 놓인 어떠한 문제를 해결 못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자신의 의뢰하는 이들에게 물러섬 없는 안전을 제공하시고 평안으로 이끌어 가십니다. 먼저 문제보다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그분 앞에 여러분의 문제를 의탁 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잘 향유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무엇이든 하나님보다 앞에 있는 것은 우상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해도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리지 못합니다. 탐닉하게 되고 중독되고 결국은 파탄에 이르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 하나님 뒤에 잘 정렬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과 자녀와 물질과 관계와 스포츠, 문화, 여가등 모든 시간들을 하나님 앞에 세우지 않도록 재정렬 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고 자 하는 것은 자유함입니다.그 자유는 보기만 하나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입니다. 주의 영이 계신곳에 자유함이 있습니다. 자유의 전제 조건이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임을 반드시 기억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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