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3 설교
2026 여름성경학교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7 viewsNotes
Transcript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귀신들린 자를 고치신 예수님
여러분 성경학교 둘째날 함께 만나 말씀을 나누게 되어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우리가 어제부터 성경학교를 하면서 예수님과 함께 뭘 하고 있다고 했는데, 기억하세요?
맞아요. 믿음의 항해를 하고 있죠? 그래서 어제는 어떤 말씀을 보았었죠? #
믿음의 항해의 첫 시작을 했는데, 무슨 일이 벌어졌어요? 풍랑이 쳤어요. 비바람이 엄청났어요. 그래서 제자들이 어떻게 했죠?
처음에는 나름대로 해봤는데, 잘 안되니까 주무시고 계신 예수님을 깨웠죠.
아니 주님 지금 뭐하세요! 죽게 생겼는데! 빨리 일어나셔서 뭐라도 좀 해주세요.
그리고 예수님이 어떻게 하셨죠? 깨어나셔서 물과 바람을 꾸짖으세요! 그러니까 아주 놀랍게도 방금 전까지만 해도 제자들을 집어삼킬 것처럼 내리던 비바람이 거짓말처럼 잠잠해졌죠. 그리고 예수님은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십니다.
그리고 이제 제자들은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셨구나!
그런데 우리도 사실 제자들이 겪었던 것처럼 믿음의 항해 가운데 어려운 일이 있어요 없어요? 있죠.
그때 제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여러가지 세상에서의 방법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을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께서 말 한마디로 바람과 바다를 잠재운 것처럼 우리의 어려움을 이겨내도록 인도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이 하나 또 있었죠? 주님께서 함께하시더라도 이런 풍랑과 같은 어려움이 생긴다는 것이었어요.
왜 주님께서 그런 어려움이 생기도록 두셨을까요? 그 어려움을 이겨내는 시간을 통해서 더욱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으니까. 하나님은 우리와 항상 함께하기를 원하시니까.
그렇게 예수님과 늘 함께한다면 주님께서 우리의 어려움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다는 것까지 우리가 볼 수 있었어요.
우리 친구들 다 잘 기억하고 있죠? 좋아요. 그러면 우리 오늘 둘째날 항해를 또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오늘 본문은 어떤 내용이 등장하고 있나요?
우리가 어제 보았던 폭풍우를 뚫고 예수님이 배를 타고 가신 이후의 사건이 등장을 합니다. #
그러니까, 어제 예수님이 배를 타고 갈릴리 호수를 건너자고 하셨을 때, 왜 호수를 건너자고 말씀하셨는지를, 예수님께서 폭풍우를 뚫고 만나고자 하셨던 사람이 누구인지를 우리는 볼 수가 있다는거에요.
누구일까요? 바로 거라사인의 땅에 있는 귀신들린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친구들, 말씀에서 그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고 있나요? #
오래 옷을 입지 않고, 집이 아니라 무덤 사이에서 살고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왜 그랬을까요?
그 내용은 29절에 보면 괄호 안에서 나와요.
귀신이 그 사람을 붙잡았을 때, 하도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거에요. 그런데 귀신들린 이 사람을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쇠사슬과 고랑에 매어서 마을 사람들이 힘들지 않도록 지켰던 것이죠.
그런데도 그 쇠사슬까지 끊어서 마을을 벗어나 아예 사람이 없는 광야 쪽으로 갔던 거에요.
그러니 마을 밖에서 옷이나 찾아 입을 수 있었겠어요? 이미 입고 있는 옷은 다 낡아 떨어지고, 집에도 들어갈 수가 없으니 그냥 동굴 같은 곳에서 지내며 살았던 거에요.
예수님이 바로 그 사람을 보러 오신거였죠.
그런데 예수님이 그 사람을 만나자 귀신들린 그 사람이 예수님 앞에 엎드려 큰 소리로 외칩니다.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당신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노니 나를 괴롭게 하지 마옵소서’
이게 무슨 말이냐, 이런 거에요.
아니 예수님 당신이 왜 여기에 오셨습니까. 제가 당신께 어떤 해를 끼치거나 한 것이 없으니 저를 괴롭게 하지 마세요.
그러자 예수님께서 귀신에게 명하십니다.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그리고 이름을 물으십니다. 귀신이 군대라 답합니다. 여기서 이 군대라는 단어는 레기온이라는 단어인데, 우리 말로 하면 하나의 부대 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군 부대정도 되는 많은 귀신이 이 사람 안에 있었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 많은 귀신이 예수님 앞에서 벌벌 떱니다. 그러면서 무저갱에 들어가게는 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구하죠. 여기서 말하는 무저갱은 바로 지옥을 뜻합니다.
그때 마침 그 근처에 돼지 떼가 산에서 먹고 있는 것을 그 귀신이 발견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저 돼지에게 들어가게 해달라고 다시 구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허락하시죠.
그리고 그 귀신들이 사람에게서 떠나 돼지떼로 들어갑니다. 그러자 모든 돼지 떼가 바로 호수로 달려들어 죽게 됩니다.
그 돼지 주인들이 이 광경을 보고 너무 놀라서 마을로 돌아가 이 사실을 알립니다.
‘아니 그 귀신들린 사람 있잖아, 그 사람이 예수를 만나더니 갑자기 막 엎드려서 울부짖다가 돼지로 들어가게 해달라고 하더라구! 그러더니 곧바로 우리 돼지들이 다 호수에 빠졌어!’
아마도 그 귀신들린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마을의 모두가 알고 있었겠죠? 이 소식은 핫한 뉴스가 되어 그 마을에 퍼집니다.
그리고 그 광경을 직접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성 바깥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그들이 보게 된 것은 # 그 귀신들린 사람이 다시 옷을 입고 멀쩡하게 예수님 앞에 앉아 있는 것이었죠.
이 광경을 본 마을 사람들을 무서웠습니다. 이전에 그렇게 마을에서 애를 써도 구하지 못했던 그 사람이 한순간에 멀쩡해져서 앉아있으니 말이죠.
그리고 그 사람이 예수님을 통해서 어떻게 멀쩡하게 되었는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듣고 나니 그 곳의 사람들이 더 두려움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그 마을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귀신을 명해서 다른 곳을 가도록 한다는 건 뭔가 예수님이 귀신보다 큰 어떤 존재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거든요.
그래서 결국 마을 사람들은 방금 오신 예수님을 떠나도록 구합니다.
뭔가 신비하고 이상한 존재가 우리 마을에 있으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생각에서였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이야기에 거절하지 않으시고 다시 배에 오르십니다. 아마도 예수님께서 이 거라사인의 땅에 오신 이유가 그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는 것 하나뿐이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 떠나가려고 하시자 귀신들렸었던 그 사람이 예수님께 자기도 예수님과 함께하도록 구합니다. ‘절 데려가주세요’ 이런 느낌이었겠죠. 예수님이 받아주었을까요?
하지만 예수님은 놀랍게도 그 사람을 받지 않으십니다. 대신 다른 것을 명하시죠. #
바로 집으로 돌아가서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어떤 일을 하셨는지를 전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예수님께서 명하신 대로 행했습니다.
이게 바로 오늘의 본문 내용이었습니다. 귀신들려서 아무도 통제하지 못했던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 귀신도 떠나가고,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전달자로 변화하는 놀라운 모습이 나타나게 된 것이죠.
이 사건이 워낙 유명하다보니 여러 영화나 드라마, 소설 같은 곳에서 이 본문에서 이미지를 따서 사용합니다.
그런데 주로 어떤 영화인지 아세요? 바로 공포영화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세상 사람들이 보았을 때, 이 본문은 뭐하는 장면이냐면, 퇴마를 하는, 엑소시즘을 하는 장면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런 영화나 드라마들에서 신부님들이 막 이름을 묻고, 귀신이 돼지에 들어가고 이런 장면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친구들, 우리가 여기서 제대로 알아야할 것이 뭐냐면, 바로 귀신에 대한 거에요.
친구들, 혹시 귀신이 진짜로 있을까요? 있다고 생각하는 친구? 없다고 생각하는 친구?
좋아요. 사실 귀신은요! 진짜 있어요. 말씀에 등장하잖아요?
근데, 중요한 것은 여기서 말하는 귀신이라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귀신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귀신은 어떤거에요? 막 죽은 사람이 억울하게 죽어서 세상을 떠돌고, 그러다가 사람들을 놀래키기도 하고, 해코지를 주기도 하고 이런 느낌으로 생각할거에요.
하지만 말씀에서 말하는 귀신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
말씀에서 말하는 귀신은 바로 악한 영이에요.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잘못된 것들, 죄악된 것들을 따르고 그것을 행하도록 유혹하는 존재들이라는 것이죠.
오늘 본문에서도 이 사람이 귀신에 들리자 어떤 일이 일어났죠? 마을 공동체에서 벗어나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되었고, 옷도 입지 않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키고 사람으로서의 존엄성도 잃어버리도록 만든 것이죠.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으로서 존재하지를 못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 사람은 악한 영, 귀신에 들리게 되었던 것일까요? 그가 어떤 잘못을 저질렀기 때문이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이 사람이 귀신에 어떻게 들리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는 없어요. 하지만 다른 본문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제자들이 예수님께 이 사람이 맹인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이냐 묻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뭐라고 답하시죠? 누구의 죄 때문이 아니다. 그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이렇게 답하시죠.
오늘 본문에서 이 사람이 귀신에 들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그를 만나 변화시키시며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드러내기 위해 이 모든 일들이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
물론 악한 영이 그것을 의도한 것은 아닐겁니다. 악한 영은 언제든 우리의 틈을 노리고 유혹을 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 악한 영의 행동까지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십니다.
하나님이 모든 악한 영들보다도 크신 분이시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그래서 예수님이 귀신들린 사람을 찾아가니까 귀신이 어떤 반응을 해요?
왜 저한테 이러십니까. 저를 괴롭게 하지 마세요. 바로 납작 엎드리잖아요.
아무리 악한 영들이 강하고 우리를 유혹하고 힘들게 하더라도 그것들은 모두 예수님 앞에서 존재할 수가 있다 없다? 없다는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하는 생각들 중에, 내가 신앙적으로 약해져서 악한 귀신이나 사단이 내 안에 들어와서 나를 죄의 길로 빠뜨리고 이런 일들을 행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이에요. 오늘 본문에서 나온 것처럼 귀신은 예수님 앞에서 존재할 수조차 없어요. 예수님을 마주하니까 바로 고통스러워하고 괴롭게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죠.
그런데 친구들, 우리 안에 누가 계셔요? # 성령 하나님이 함께하시죠. 우리가 가는 믿음의 항해에 예수님께서 항상 함께하시죠. 그런데 어떻게 악한 영이 들어올 수가 있겠어요? 절대로 불가능한 이야기죠.
그러니 우리는 # 이런 악한 영, 귀신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요. 우리 안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이죠.
자 이렇게 귀신이 예수님의 능력으로 떠나가니까 그 사람이 어떻게 되었죠? 정신이 바르게 돌아와서 옷을 입었어요. 그리고 예수님 앞에 앉아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죠.
그리고 마지막엔 어떤 일을 했어요? 다시 집으로 돌아갑니다. # 그리고 무슨 일을 했죠? 예수님이 자신에게 하신 일을 전하는 엄청난 일을 했어요.
이렇게 악한 영에 사로잡혀서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행동을 하고, 사람들로부터 사람으로 인정받지도 못했던 사람이었을지라도, 예수님을 만나면 어떻게 되는거에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사람으로 변화할 수 있는거에요. #
그런데 친구들, 사실은 우리도 이 귀신들린 사람과 다르지 않았을지도 몰라요.
원래는 우리가 우리 안에 있는 원죄라는 것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나고자 죄악된 행동을 했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행동들을 하는거에요.
세상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나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고 했던 모습들이 우리 가운데 있었을거에요.
하지만 그렇게 죄된 모습으로 행하는 우리를 위해 누가 오셨어요? 예수님이 찾아오신거에요.
갈릴리에서의 풍랑을 헤쳐내고 다른 누구도 아닌, 나라는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귀신들린 자를 깨끗한 하나님의 자녀로 고치신 것처럼, 우리도 죄악으로부터 벗어나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다시는 죄악된 모습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우리를 변화시켜주세요.
그리고 우리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린다는 것 자체가 바로 예수님께서 이미 우리를 변화시켜주셨다는 증거입니다. 이제 악한 영들은 우리 친구들을 괴롭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 친구들은 뭘 하면 될까요? 우리는 귀신들릴 일 없으니까 그냥 좋아하면서 살아가면 될까요?
아니죠. 오늘 귀신들렸던 사람에게 예수님께서 어떤 미션을 주셨는지를 생각해보아야 해요.
예수님은 예수님을 따르겠다 요청한 그 사람에게 다른 미션을 주셨습니다. 어떤 것이었죠? 집으로 돌아가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어떤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전하는 것이었죠.
우리 친구들에게도 그 미션이 주어져 있습니다. # 내가 예수님을 만났기에, 그래서 더이상 악한 것들로 인해 내가 고통받을 수 없다는 기쁜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친구들, 혹시 시험에서 100점 맞아봤어요? 아니면 반에서 1등해봤어요? 그러면 어때요? 이 사실을 꽁꽁 숨기나요? 아니죠 자랑하고 싶죠.
또 그런 경우도 있죠. 내가 엄청 비싼 게임기를 샀어. 혹은 엄청 최신형 핸드폰을 샀어. 그러면 어때요? 이 사실을 아무도 모르도록 꽁꽁 숨기나요? 엄청 자랑하겠죠.
마지막으로, 내가 유명한 아이돌을 만났어.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했어. 그럼 그 사실을 꽁꽁 숨길까요? 아니죠. 모두가 알도록 자랑해야죠.
맞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지금 가진 것이 그런 거에요. 시험에서 100점 맞은 것처럼 우리가 천국 시험에서 통과했구요, 비싼 게임기를 산 것처럼 구원이라는 것이 나에게 왔어요.
그리고 유명한 아이돌, 운동선수를 만난 것처럼 예수님을 만났어요.
그러면 당연히 우리는 자랑을 해야하는 겁니다. 이 사실이 나에게 너무나도 기뻐서. 이 사실을 나의 친구들, 이웃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서.
그리고 그 이웃들도 나와 같이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어서.
주님께서 우리 친구들을 그렇게 부르십니다. 만나러 오십니다. 우리 모든 초등4부 친구들도 귀신들렸던 그 사람과 같이 내가 예수님을 만나 변화되었다는 그 사실에 감격하여 주님을 전하는 전달자가 되는 귀한 영혼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시간 함께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찬양: 나를 만나주세요.
찬양의 고백처럼 주님 나와 함께해주세요.
- 삶에서 항해를 해나갈 때 주님께서 함께해주세요. 그래서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을 믿고 이겨내게 해주세요.
*앞으로 부르기
주님, 제 이전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 내 안의 죄로 인해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행동들을 했던 것 주님 앞에 고백합시다.
주님, 이런 것들이 두려워요.
- 주님과 함께 살고 싶은데, 이런 것들 때문에 두렵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저를 지켜주세요.
주님, 저는 이런 꿈이 있어요.
- 주님, 제가 이러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이런 것들을 통해 주님을 전하기 원합니다. 함께해주세요.
주님, 우리 가정에 함께해주세요.
- 우리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 형제자매. 주님이 가장 먼저 허락하신 귀한 공동체 가정 가운데 함께해주세요. 특별히 믿지 않는 영혼이 있다면 주님이 찾아와주세요. 만나주세요.
주님이 이미 이루셨음을 믿게 해주세요.
- 주님이 여러분 곁에서 모든 기도제목을 들으십니다. 그 사실 믿고 우리 앞의 삶을 소망하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