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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 12:25-33

예루살렘 성전 때문에 고민하는
1. 여로보암, 왕이 되다.
1.
1. 여로보암, 왕이 되다.
여로보암, 왕이 되다.
여로보암이 10개의 지파를 다스릴 것이라고 신탁을 받다.
솔로몬은 여로보암을 시기한다. (마치 다윗을 시기한 사
2. 여로보암, 불안해 하다.
여로보암, 불안해 하다.
여로보암, 불안해 하다.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는 무엇인가?
3. 여로보암, 마음대로 하다.
여로보암, 하나님이 왕으로 세우시다.
여로보암이 열 지파를 다스리게 될 것이라고 신탁을 받다.
솔로몬은 여로보암을 시기한다. (마치 다윗을 시기한 사울을 보는 것 같다.)
여로보암, 왕이 되고 싶어 하다.
여로보암이 왕이 되는데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했는가?
나는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가?
왕으로 세움 받는 것과 왕이 되고 싶은 것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
여로보암, 스스로 왕이 되다.
왕상 12:25-33
열왕기상 12:25–33 NKSV
여로보암이 에브라임의 산지에 있는 세겜 성을 도성으로 삼고, 얼마 동안 거기에서 살다가, 브누엘 성을 세우고, 그리로 도성을 옮겼다. 그런데 여로보암의 마음에, 잘못하면 왕국이 다시 다윗 가문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전으로 제사를 드리려고 올라갔다가, 그들의 마음이 그들의 옛 주인인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게 되는 날이면, 그들이 자기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왕은 궁리를 한 끝에, 금송아지 상 두 개를 만들었다. 그리고는 백성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일은, 너희에게는 너무 번거로운 일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너희를 이집트에서 구해 주신 신이 여기에 계신다.” 그리고 그는 금송아지 상 두 개를, 하나는 베델에 두고, 다른 하나는 단에 두었다. 그런데 이 일은 이스라엘 안에서 죄가 되었다. 백성들은 저 멀리 단까지 가서 거기에 있는 그 한 송아지를 섬겼다. 여로보암은 또 여러 높은 곳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이 아닌 일반 백성 가운데서, 제사장을 임명하여 세웠다. 여로보암은 유다에서 행하는 절기와 비슷하게 하여, 여덟째 달 보름날을 절기로 정하고, 베델에다 세운 제단에서, 그가 만든 송아지들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가 만든 베델의 산당에서 제사를 집행할 제사장들도 임명하였다. 왕은 자기 마음대로 정한 여덟째 달 보름날에, 베델에 세운 제단에서 제사를 드렸다. 그는 이스라엘 자손이 지켜야 할 절기를 이렇게 제정하고, 자기도 그 제단에 분향을 하려고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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