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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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 57:1–5 NKRV
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2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3 그가 하늘에서 보내사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지라 하나님이 그의 인자와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4 내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에서 살며 내가 불사르는 자들 중에 누웠으니 곧 사람의 아들들 중에라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 5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찬송가: 208장 내 주의 나라와
Judges 6:1–10 NKRV
1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 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시니 2 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산에서 웅덩이와 굴과 산성을 자기들을 위하여 만들었으며 3 이스라엘이 파종한 때면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 사람들이 치러 올라와서 4 진을 치고 가사에 이르도록 토지 소산을 멸하여 이스라엘 가운데에 먹을 것을 남겨 두지 아니하며 양이나 소나 나귀도 남기지 아니하니 5 이는 그들이 그들의 짐승과 장막을 가지고 올라와 메뚜기 떼 같이 많이 들어오니 그 사람과 낙타가 무수함이라 그들이 그 땅에 들어와 멸하려 하니 6 이스라엘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궁핍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7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부르짖었으므로 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며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여 9 애굽 사람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고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으며 10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기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 너희가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니라
사사기 2:16–17 “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그들이 그 사사들에게도 순종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다른 신들을 따라가 음행하며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길에서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사사기 2:19–21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들의 조상들보다 더욱 타락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그들의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명령한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순종하지 아니하였은즉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 둔 이방 민족들을 다시는 그들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1-6절: 이스라엘이 다시 범죄함과 미디안의 압제 그리고 하나님에게 부르짖음, 7-10절: 하나님의 선지자를 통해 책망하심, 말씀을 주심
사사기 초반이여서 그런지 하나님은 성실하게 이스라엘의 범죄에 대하여 징계 하시고 그들의 부르짖음을 보고 사사를 보내 구원하신다. 그러나 이것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베드로후서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마태복음 24:43–44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기독교는 종말론적 세계관이다. 종말이 있다고 본다. 그리스도 예수님이 재림 하시고 그날은 심판주로 이 땅에 임하시는 날이다. 그 날까지는 우리가 종말을 살아가는 것이다. 반복적으로 육신을 따라 살아가고 하나님을 반역하고 열매없는 어둠의 일을 참여하고 있다면 속히 회개하고 돌이키셔야 한다. 복음서의 심판은, 계시록의 심판은 상징적 표현이 아니라 실재한다.
사사기 6:1 “1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 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시니” 원수의 손에 우리를 붙이시는 이유가 이스라엘이 또 하나님 앞에 악을 행했다는 것이다.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보다 세상적인 것들에 마음을 빼앗기고 중심에 두었다는 것이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이다. 성도들이 하나님이 아니라 쾌락과 죄의 길로 들어서면 하나님이 자녀들을 원수의 손에 붙이신다는 것이다.
오늘은 그 형편을 구체적으로 기록한다. 사사기 6:2–5 “2 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긴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산에서 웅덩이와 굴과 산성을 자기들을 위하여 만들었으며 3 이스라엘이 파종한 때면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 사람들이 치러 올라와서 4 진을 치고 가사에 이르도록 토지 소산을 멸하여 이스라엘 가운데에 먹을 것을 남겨 두지 아니하며 양이나 소나 나귀도 남기지 아니하니 5 이는 그들이 그들의 짐승과 장막을 가지고 올라와 메뚜기 떼 같이 많이 들어오니 그 사람과 낙타가 무수함이라 그들이 그 땅에 들어와 멸하려 하니” 베드로후서 2:20–22 “만일 그들이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그들에게 나으니라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피난처를 만듭니다. 땅속으로 숨습니다. 뭔가 열매를 맺으려면 다가와서 모두 걷어가 버립니다. 싹 걷어 갑니다. 도무지 모으지를 못합니다. 생계가 막막하고 여전히 하루 하루 근근이 살아 갑니다. 미래를 설계할 수 가 없습니다. 오늘날 젊은이들이 미래에 희망이 없다고 오늘을 즐기자고 합니다. 요로 족이죠! 결혼도 하지 않고, (집을 마련하지 못합니다) , 뭔가를 개선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도 포기합니다. 우리나라만 그렇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다음 세대들은 더 이상 미래를 꿈꾸지 않습니다. 오직 돈을 버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더 이상 그들에게 없습니다. 자신의 삶의 의미를, 목표를 결정해 줄 하나님이 그들의 삶에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어디서 와서, 왜 살고 ,어디로 가는지 삶의 목적을 그들은 필요 없다고 내 마음에 진정 원하는 것을 하고 살면 된다고, 자기충족, 자아실현,자아만족이 최고의 신이 되어 하나님을 인생에서 지워 버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기가 선택한 삶에 대한 책임을 자신이 지는 것입니다.
우상은 인간을 자유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유익과 편리함과 즐거움을 주시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우상에게 자신의 주도권을 넘겨준 순간부터 이제 구속하고 노예로 종으로 삼아서 괴롭힙니다. 미디안의 손이 이스라엘을 이깁니다. 신자들에게도 마찬가지 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범람할 때 정신 차리고 하나님 앞에 울부 짖어야 합니다.
사사기 6:6 “6 이스라엘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궁핍함이 심한지라 이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엎드려 회개하고 그분의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내 백성이 나를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도다! 하나님이 탄식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지자를 보냅니다. 선지자를 통해서 구원의 하나님을 계시 합니다. 출애굽 통해 어떻게 이스라엘을 이끌어 오셨는지 애굽 사람의 손과 학대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원주민들을 쫒아내고 그들의 땅을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을 기억 하라고 말합니다.
죄된 삶에서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은 우리를 자유케 하셨는데 죄에서 자유를 얻은 우리는 이제 우리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을 자유라고 착각을 합니다. 피조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되었고, 그것이 본질적 소명입니다. 하나님을 반역하고 대적한 아담과 그 후손인 우리는 죄와 사망이라는 권세에 종이 되어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의 진노, 공의를 한 몸에 받으시고 우리를 죄에서 속량하신 분이 하나님의 독생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진로, 우리의 죄의 값은 모두 지불하신 속량의 은혜로 우리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의 부활 하심과 함께 살아 의인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말씀 하신 율법의 요구를 이제 새언약을 통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이루시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거룩한 삶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삶,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 부모를 닮은 자녀,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하기 위합입니다. 내멋대로 살아가는 자유가 아니라 하나님을 즐거워 하고 기뻐하며 그분의 영광을 바라며 그분의 사랑에 힘입어 기꺼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사기 6:10 “10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기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 너희가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의 땅의 신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였으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니라”
죄는 두려움을 만듭니다. 죄는 끈질기고 완악 합니다. 죄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파괴합니다.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육체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어도 잘 사는 것 같지만 왜 사람들은 두려워 할까요? 하나님 없는 세상은 자유로울 것 같은데 이 세상 문화와 이성은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을 소외 시켰는데 아니 하나님을 인간의 삶으로부터 소외 시켰는데 왜 이렇게 불안과 두려움이 모든 사회를 지배할까요? 두려움과 염려로 불면증과 공황장애와 불안증세는 온 세상에 충만합니다. 죄는 인간을 파괴합니다.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을 때 우리는댓가를 지불하게 됩니다.
결론
인간은 전적으로 타락했습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이 땅에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셨습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죄를 지을 수 있고 내일도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우리가 불경건하고 불의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정당성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중생 했다면, 진실로 거듭 났다면 죄를 미워하고 죄와 싸우는 삶이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목전에서 악을 행하는 행동을 버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죄를 혐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것입니다. 주여! 내 안에 선한 것이 없습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그리고 말씀을 펴고 읽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의 자녀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의 능력으로 죄와 싸워 이기게 하십니다. 우리는 죄와 싸워 이길 수가 없습니다. 오직 성령이 우리가 가운데 충만함으로 임하셔서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8:5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시편 119:9 “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요한1서 4:18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주님이 사랑하시는 여러분! 우리안에 주님의 사랑이 있습니까? 그 사랑이 우리안에 충만함으로 가슴 벅차게 있을 때 우리는 세상과 죄와 싸워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사사기는 우리의 실패와 회복,하나님의 징계와 용서가 반복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늘날도 반복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 되었고 승리하였고 하나님의 자녀요 상속자로 인정되었습니다. 우리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이 우리 구원의 보증이 되십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육체의 소욕을 따라 성령을 훼방하고 소멸 시킨다면 우리는 매 맞을 것이고, 징계가 멈추면 그 이상은 생각하고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사도는 너희 믿음을 시험해 보라고 합니다. 회심의 열매가 저와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믿음과 회개로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시는 저와 여러분 되길 원합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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