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V 출애굽기 10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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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 위반, 중보, 갱신

ESV성경공부 출애굽기 10과: 언약 위반, 중보 ,갱신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EF8bTXkgc7U
Transcript:
(00:00)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ESP 성경공부 출애굽기 10과입니다 10과 10과의 제목은 언약 위반 중보 갱신입니다 범인은 출애굽기 32장 1절부터 34장 35절까지의 내용입니다이 내용의 범위에 해당하는 예수비수달이 바이블은 233쪽에서 239쪽의 내용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바로 우리가 첫 번째 문제에 들어가겠습니다 일단 이 구절은 오늘 다루는 본문의 범위는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모세를 통해 언약을 맺고 그 이후에 언약이 파악이 될 만한 비극적인 우상숭배 사건을 저지르는 그러한 부분입니다 금송아지 우상숭배 사건을 저지르고 그래서 언약이 파악이 될 뻔 하다가 모세의 중보기도를 통해서 언약이 다시 갱신되는 그런 과정과 갱신된 방식에 대해서 다루는 것이 오늘의 본문입니다
그래서 먼저 첫 번째 언약 위반에 해당하는 주제를 먼저 (01:03) 보겠습니다 32장 1절부터 35절까지입니다 자 문제를 읽어보시면이 단락에서 백성의 언약 위반은 그들이 29장 24장에서 하나님과 했던 언약식 이제 여기서 모세와 이제 24장에서 특히 산에서 십계명을 낭독하게 하고 그 다음에 지키겠습니다 하고 그다음 피를 뿌리는 그러한 언약식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곧 살짝 볼 것인데이 본문을이 언약식을 왜곡된 형태로 만들어 버린 것으로 제시된다 그러니까 이때 맺었던 그 언약이 지금 32장에서는 파기가 되는 만한 그런 잘못을 저지르는데 우상을 만들어 놓고 우상과 언약을 맺는 식으로 왜곡되게 됩니다 32장 1절 6절에서 그들이 깨뜨리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 중 어떠한 것인가 이제 여기서 나오는이 우상숭배 금송아지를 형상을 만들어서 우상숭배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 시내산에서 모세와 언약 앉을 때 하지 말라 십계명의 특히 어떠한 개면 어떠한 명령을 (02:05) 깨트린 것입니까 그리고 저 언약식에 있었던 다른 어떤 면들이 여기에 암시되어 있습니까 자 우리가 먼저 애초에 하나님께서 처음에 모세와 맺었던 그 언약의 언약의 내용에 해당되는 십계명의 조항을 먼저 보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하죠 출20:2-4, 하나님께서 나는 너를 애굽 땅 종되었던 집에서 인도하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출애굽에 하나님이다 너의 그러니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내게 두지 말라 첫 번째 계명,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 이게 두 번째 계명입니다. 이 두 번이 두 계명이 지금 모세가 없는 사이에 이스라엘 백성이 금송아지 우상숭배 사건을 통해서 이것이 파악이 되는데 자 여기서 이 두 계명에 근본적인 강조점 우리가 잠깐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당시에 성행했었던 우상숭배는 우상숭배를 통해서 이 당시 고대의 사람들이 있었던 그러한 인식 하나님 신에 대한 인식에 대해서 그렇게 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시기 첫 번째 두 번째 계명이거든요
(03:09) 그래서 이 당시에 우상숭배는 어떠하였는가 세 가지 특징을 제가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이 당시 우상숭배는 다신교적이었습니다 그 얘기는 이 당시 믿는 신은 이신 저신 여러 신들이 있었습니다 그 신들은이 세상을 사는데 이 세상과 우주의 어떠한 한 부분들의 있어서 영역을 담당하는 그런 신들이었죠 그래서 이 신을 섬기는 것도 좋고 저신도 좋고 신이 많으면 많을수록 많은 영역에 해당하는 신들이 나의 신이 되기 때문에 이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다신적이었다 많은 우상을 가지고 있었다 이게 첫 번째죠
두 번째는 이 우상의 이 신들이 나의 신이 되는데 있어서는 그이 신을 나타내는 구체적인 형상을 가진 우상이 있었습니다 우상 신을 나타내는 우상으로서이 우상은 어떠한 형태든지 이게 뭐 금송아지 될 수 있고 더 작은 형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 형태 이 형상이 우상은 그 신이 실제로 이 우상을 통해서 임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우상의 형상 색인 우상이 있을 때 (04:13) 우상을 통해서 그 신이 나와 함께 한다는게 확보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강조점은 우상 형태로 만들어서 내가 이 신이 나와 함께 임재하고 임재하지 않음을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가지고 다니면 그 신은 나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버리면 그 신의 임재는 사라지는 것이죠 그래서 신의 존재를 내 손 안에 있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었다 이 신의 임재를 내 손으로 좌지우지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이 신을 다루는 방법이 제사를 통해서였는데이 제사의 의는 뭐냐면 이 신에게 우리가 식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제사 동물을 통해서 식사를 드리는 거죠 그러면이 시는 우리가 제공하는 식사를 먹고 그 능력을 발휘해서 우리의 풍요와 우리의 모든 번영을 책임져 주는 것입니다 되게 신기한 희한한 존재예요 이들에게 있어서 신은 우리가 이 신의 임재를 좌지우지할 수 있고 우상을 통해서 그리고 이 신의 배고픔을 우리가 해결해 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 신이 우리의 번영과이 풍년을 약속해 (05:18) 준다
이 세 가지 특징을 봤을 때 이 우상숭배 다른 여러 가지 특징도 있지만 이 세 가지 특징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이 고대 사람들의 신에 관한 인식은 아 신은 많을수록 좋은데 그리고 능력이 많아요 근데 이 많은 신들을 우리가 결국 이 신들의 능력과 우리 우리가 가진 인간이 가지지 못하는 그런 모든 문제 해결에 그 능력을 가진 그 신을 우상을 통해서 우리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임재를 우리가 결정할 수 있고 우리가 제사라는 방법만 드리기만 하면 그 신이 우리를 섬기게 만드는 것이죠 그러니까 마치 이 신들은 힘이 힘이 강하고 능력 강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의 종과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그런 존재인 거예요 많은 종을 거느리고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실질적 우상숭배는 신들을 종부리듯이 자기의 소나기에 넣는 방법이었다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비춰볼 때 여기서 너는 나의 다른 신들을 (06:22) 두지 말라라는 거 자체가 그러한 많은 종들과 같은 그러한 신 그렇게 여기지 말라 하나님 한 분만 진정으로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 다른 신들을 두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한다는 것은 우상숭배 빠져 있는 자들에게는 불안할 수 있는 것이죠 정말 이 하나님 자체만 의존할 수 있는 분으로 여겨져야지만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만 의지할 만한 그런 존재다라는 것을 출애굽 사건을 통해서 다른 우상들을 다 물리침을 통해서 나만 유일한 창조주 의존할 만한 그런 분이야 그러니까 다른 우상을 의존하지마!나는 그런 근거를 제시해 주셨죠 그래서 그렇게 명령하신 것입니다 우상숭배 이제는 끝이다 다른 신들은 없어 나만 의존할 만한 분이야
그리고 두 번째는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것도 나를 마치 종으로 나의 임재가 너의 소나기에 있는 것과 같이 그냥 내가 음식만 먹여주면 너희를 위해서 힘을 베푸는 것 같이 그런 식으로 너의 (07:26) 도구와 종과 같이 여기지 말라라는 뜻입니다 우상을 통해서 네 손아귀에 넣는 그러한 존재로 역시 마라 너희가 나를 의존해야 되는 거죠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능력 베풀어 주신 것은 우리가 어떻게 해서 그것을 하나님을 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독립적인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독립적인 헌신과 능력 베풀어 주심과 약속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의존하여서 믿고 의존하는 것이지 우리의 어떠함을 통해서 결정을 하여서 하나님을 그렇게 우리를 위해서 능력을 베푸실게 그렇게 결정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
그리고 여기다가 더해서는 이렇게 순종 그렇게 여기게 있습니다라고 피를 목숨을 건 약속까지 했습니다 목숨을 건 이러한 약속 이게 출애굽기 24:7-8 에 이게 지금 피를 뿌리는게 그러한 언약이죠 언약이라는게 목숨을 건 약속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의존할 만한 분으로 강력하고 의존할 만한 분으로 그렇게 여기겠습니다 하나님을 내가 (08:31) 종과 같이 취급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것을 그렇게 하지 않기로 목숨 걸고 약속한 것이죠
자 그런데 이에 비춰봤을 때 우상숭배가 왜 생겼는가 지금 우상숭배가 어떻게 일어나는가 출애굽기 32:1-6 에서 봅시다 지금 모세가 없어요 그래서 아론에게 말하기를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아론에게 지금 압박하는 것입니다 만들라 신을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신을 나타내는 형상이 송아지 형상 만드는 것입니다 자 이거 자체가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가 없으니까 불안해지면서 과거 우상숭배의 모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얘기는 지금까지 이렇게 우상 없이 그냥 하나님을 의존하면서 모세만 그래도 의존해서 왔던게 모세도 없어지니까 불안한 거죠 그래서 원래 우상숭배 모드를 오케이 그럼이 신 없어 그러면 다른 신 만들지 뭐 인도할 신을 만들면 된다라는 것 자체가 신을 (09:33) 도구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우상숭배 모두가 작동한 것입니다 이 신 없어 그럼 다른 식 만들면 되지 그렇게 신을 내가 만들 수 있는 대상으로 여기는 거 그래서 벌써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해서 지금 섬기시는 만든 거 자체가 아까 첫 번째 계명에 응을 깨트린 것입니다 그리고이 신을 송아지 형상으로 그렇게 만들었어요 이젠 그 신을 나타내는 그 이 형상을 송아지로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송아지가 이제 그들의 손에 확보가 되면 이제 이 송아지가 그들 가운데 있는 한 이들이 잘 보호하고 함께 있는 한 이제 이 신의 어떤 우리 편이 됨은 우리 이 신의 임재는 확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축소하여서 자신의 노력으로 함께 있게 만드는 대상으로 한 것 이것 자체가 지금 형상 두 번째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지 말라라는 것을 어긴 것입니다 그러면서 4절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는 너희의 신이라 지금 이렇게 (10:38) 형상을 만들음을 통해서 이렇게이 우상에게 지금까지 출애굽을 하고 했던이 모든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지금이 우상에게 그 능력을이 옮긴 것입니다 창조주와 출애굽의 능력을 보이신 그 모든 하나님을 이제 자기 손 안에서 자기가 임재 확보하고 자신의 손아귀 안에 자기를 섬길 수 있는 신으로 도구화, 종화 전락시킨 것입니다 하지 말라고 한 것 하나님을 의존의 대상으로 여겨야 되는 것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이 우리를 함께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의지고 하나님의 결정이시고 우리가 그것을 알고 의존의 대상이 아니라 이제 우리가 손아귀에 넣고 조종할 수 있는 대상화 시킨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사실 우리가 비슷한 죄를 저질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면서 어느 순간부터 아 이 하나님을 내가 이제 신앙생활을 해보니 하나님은 내가 (11:41) 십일조를 잘 내고 그 다음에 어떠한 종교 생활을 하면 이 하나님이 축복 주게 돼 있어라는 기복 신앙도 우상화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은 나에게 이렇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라는 마치 우리가이 하나님을 조종하는 법을 익힌 것과 같은 이것은 형상으로 만들지 않아도 실질적으로 우리의 소나기 안에 하나님을 파악해서 조종하는 방식으로 만든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뭔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파악 가능하고 조종 가능한 그런 분들은 여기 시작하면 하나님은 우상화하는 것이고 우상숭배의 형상을 만드는 죄에 빠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우리의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섬기시는 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능력과 하나님의 어떠하심 때문에 그 하나님께 우리가 의존하고 우리의 삶을 그 하나님께 드리는 하나님 중심이 되는게 성경의 하나님입니다 우리 중심으로 (12:45) 하나님을 섬기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우리의 삶을 섬김의 대상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존하여서 하나님을 신뢰하여서 하나님 이렇게 사는게 맞습니까 하나님 이렇게 사는게 하나님께 바쳐 드려질 만한 것입니까 하나님께 물으며 하나님 의존하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파악하며 하나님의 헤아리라고 노력하며 그렇게 하나님 의존적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의 이 출애굽에 이 모세 언약의 하나님이지 우리 중심으로 하나님을 우리의 종으로 만드는 것은 금송하지 우상숭배로 전환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 이러한 계명을 지킴으로 저주받은 그러한 죽음에 합당한 그런 자로 되는 것이다
놀라운 것은 우리가 이렇게 똑같이 이 출애굽의 하나님을 이렇게 금송아지 형상으로 만드는 것 그 얘기는 우리가 똑같이 성경의 하나님을 말하고 하면서 이 하나님을 이라고 말을 하고 입술로 고백은 하지만 실질적으로 (13:48) 그 하나님을 우리의 도구화로 그렇게 취급할 수 있다 나도 모르게 성경을 믿는다고 하는 성경의 하나님 믿는다고 하면서 그 하나님을 도구화로 만들면 우리는 이렇게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금송아지 형상으로 축소시키고 도구화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의 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했던 금송아지 우상숭배에 우리도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 된다 정신을 차려야 된다라고 어 우리가 적용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어서 우리가 보겠습니다 이어서 볼 때 2번이죠 백성의 위반에 대해서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시키시고 모세와 더불어 새롭게 시작하시기로 결심하시지만 모세의 중보로 하나님의 뜻은 돌이키신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신다 하나님 왜 뜻을 돌이키셔야 하는지에 대해서 모세가 제시한 두 가지 주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자이 금송아지 우상숭배 대사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려고 합니다 심판하시려고 하지만 이제 모세의 중보를 통해서 마음을 돌이키시죠 아니 왜 이렇게 마음이 돌이켜지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14:51) 하나님께 심판하시기로 하신 것을 이제 철회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이 중보 행동을 통해 모세가 일차적으로 관심을 두는 것은 무엇 있으니까 자 봅시다
여기서 보면 자 출 32:7-10, 11-14 하나님이 이들의 우상숭배 때문에네 백성이 부패하였다 목이 뻣뻣한 백성이다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고 이제 모세 너를 통해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 하리라 이렇게 말씀하셨죠 근데 이제 모세가 중보기도를 합니다 뭐라고 얘기하냐면 하나님 그러시면 안 됩니다 하면서 중보기도 내용을 이렇게 중재 기도를 하죠 첫 번째 어떻게 해서 중재 기도를 하냐면 애굽 사람이 이르기를 여호와가 자기의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는 악한 의도로 인도해 내었다라고 말하게 하시려 하신다니까 이거죠 하나님이 지금 이스라엘 백성을 죽이시면 마치 결국 이 백성들을 시내산에서 죽이고 이 광야에서 죽이려고 진멸하려는 악한 의도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끌어내신 거구나 아니 (15:54) 출애굽 사건 얘기를 들었을 때는 마치 하나님이 강력하고 선하셔서 자신의 백성을 노예 생활에서 애굽을 물리치고 자기의 백성을 데리고 와서 하나님의 백성과 모든 선과 능력의 누리도록 하는 줄 알았는데 결국은 이들을 다 여기서 광야에서 다 말살시키려고 학살 시키려고 그 끌어낸 그런 악한 하나님이구나 하나님의 명예 하나님의 성품과 이름이 훼손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세는 하나님의 명예 하나님 그런 분 아니시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식으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이 잘못 알려지고 오해되는 거 그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라는 하나님의 명예 하나님의 이름에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게 이 모세는 기본적으로 이제 이스라엘 아까 우상숭배 아까 특정 얘기했죠 우상숭배의 특징에서 우상숭배의 특징은 뭐죠 다 나의 안전과 나의 위안이고 우상은 그것을 위한 수단일뿐입니다 이 (16:58) 우상으로 대표되는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주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의 자손을 하늘에 별처럼 많게 (18:01) 하고 내가 허락한 이 온 땅을 너희 자손에게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아니 하나님이 이렇게 약속하시지 않으셨습니까 하나님의 나라를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 통해 하나님의 이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하나님의 가정으로 만드시겠다라고 그렇게 작정하시고 이들에게 약속하시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그런 선한 계획이 있으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아버지 되시고 왕 되시고 하나님의 이 선한 뜻이 이들 가운데 이루어져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그 하나님의 나라를 향한 그러한 하나님의 뜻이 작정하신 것이 있지 않으십니까 이것을 이루셔야죠 하나님 하나님의 이 약속하신 나라 하나님의 백성 만드셔야죠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세는 또한 하나님의 명예와 하나님의 이루고자 하는 하나님의 그 뜻 거룩하신 뜻 그 뜻을 이루셔야 됩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이러한 모세 정신이 필요하죠 우리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우리가 결국은 말로 입술만 (19:05) 하나님이 섬기고 우리가 하나님께서 드리는 헌신이 이럴 수 있죠 결국 내가 원하는 나의 어떤 이기적인 야망과 목적 나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위하여 사는데 하나님을 나도 모르게 은근히 사용하는 도구로 생각하고 그럴 수 있는데 여기서는 그게 아니라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을 추구하는 마음도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하여 우리가 헌신하고 우리의 모든 능력과 재능을 바쳐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심지어는 우리가 살고 죽는 것도 우리가 어떻게 죽어야 하는지도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기여해야 되지 않겠습니까라는 것입니다 그냥 단순하게 하나님 내가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내가 주키시 있습니다 하나님 내가 괴롭습니다 내가 하나님 사랑입니다 그러한게 아니에요 그거는 우상숭배를 하는 사람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우상숭배도 우상을 내가 살아야 하니까 우상을 이렇게 사용하는 거잖아요 내가 죽기 싫으니까 그 우상을 확보하는 거죠 그런게 아니죠 그러니까 우리도 내가 살아야 되니까 내가 오래 살아야 되니까 그게 아니라 (20:08) 하나님 그 자신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 나의 삶과 죽음도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이름의 기여를 해야 됩니다 나는 우리 중심적 과거 우상숭배가 아니라 하나님 중심적 그러한 관계가 성립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적 관계가 성립이 돼야 되는 것이다
자 그래서 이제 다음 문제죠 3번 모세와 아론은 2장에서 날카롭게 대조된다
첫 번째 모세는 하나님의 백성을 29장 26절에 참된 언약식으로 이끈 반면 아론은 지금이 우상숭배의 리더가 아론이었습니다 그죠 둘째 모세는 언약 백성을 그러니까 이제 첫째 모세는 아까 전에 시내산에서 하나님과의 거룩한 언약을 잃었는데 지금 아론은 32장에서 이들을 금송아지를 통해서 그 우상과 언약을 맺게 하는데 아론이 지금 대표 역할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올바른 참 신앙의 리더와 언약적 중재자 모세와 지금 우상과의 언약적 중재 역할을 한 아론이 대조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 모세는 백성을 대체하여 대속할 대속할 장본인도 하나님에 의해 (21:13) 선택되는 반면 여기서 이렇게 말씀하시죠 내가 이스라엘 백성을 쓸어버리고 내가 너를 통해서 나라를 만들겠다라고 하나님의 신뢰를 받고 모세 너를 통해서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론은 언약 백성을 그릇된 길로 헤매게 한 장본이도 두 번이나 지적됩니다 아론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이 그릇된 길로 간다 이 구절 우리가 살펴볼 것입니다 이렇게 백성을 잘 인도한 모세 잘못 인도한 아론 대조가 됩니다
셋째 모세는 이스라엘의 우상을 파괴하기 위해 부를 사용하는 반면이 구절에서 우상을 불로이 우상을 불로 파괴합니다 이것도 우리가 살펴볼 거예요 아론은 불을 통해서이 불 가운데 우상이 나왔다고 얘기합니다 모세는 불로 우상을 파괴했고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 이렇게 불로 우상을 만들어 냈습니다 반대 방향이죠 대조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대조들은 이장에서 이스라엘의 중보자로서 역할을 신실하게 감당하는 모세의 모습을 강조한다 이 모세 행동들은 어떤 면에서 예수님의 사역에 예시를 주는가
자 참 아론이 아주 악역을 하는 것입니다 (22:17) 여기서 일단 모세가 모세언약의 중보자 역할을 중재로 언약 중재의 역할을 했는데 아론은 왜 이렇게 했을까 자 아론이 사람들이 우리가 이제 32장에 앞부분 1절부터 5절 사이에 보면은 사람들이 아론에게 와서 아론을 반대해서 모인다라는 그러한 표현의 해석이 가능합니다 그 얘기는 아론에게 압박을 준 것이다 아론이 참 우상숭배를 하자 그런 거를 하기보다 이 사람들이 이제 아론을 압박해서 이렇게 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론은 이제 마치 아론 자체가 우상숭배를 장려했다기보다 마 구약의 여로보암 왕과 같이 아론은 이제 사람들의 어떤 그런 압력을 못 이겨서 그렇게 한 것이죠 그러니까 이제 좋은 리더들은 아무리 스스로 좋은 뜻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사람들의 압박에 그냥 동화되느냐 그래서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느냐 그래서 이 백성이 파멸되더라도 어쩔 수 없이 압박 때문에 (23:22) 인정받고 싶어서 리더로서 나의 어떤 지위를 유지하기 위하여 그래서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그들의 파멸의 길로 인도하느냐 아니면 사람들의 반대 부딪혀도 하나님 편에 서서이 백성이 살아야 되는 하나님이 제시하신 길로 인도하느냐에 따라서 아론이냐 모세냐가 갈라지는 것이죠
예수님은 사람들의 반대 사람들의 핍박 고난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그 사명을 이루시기 위해서 끝까지 고난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사람들은 그걸 원하지 않 그냥 승리하여서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로마를 무찌르고 이르기를 원하셔서 원했던게 사람들의 기대였습니다 사람들의 기대고 모든 이들이 그런 기대를 가졌으나 예수님은 그런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리시고 하나님의 편에서 하나님의 뜻을 왜냐하면 사람들의 기대에 놀아나는 것은 결국 그들을 파멸을 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을 오히려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그런 존재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24:25)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파멸을 막게 하기 위해서 그들의 원하는 대로 가지 않으시고 그들을 그들을 구원하는 길로 가셨다
그리고 모세가 이들의이 백성의 죄인된 하나님의 심판을 모세의 중재기도로 모면하게 한 것 같이 예수님은 중보기도를 겟세마네 동산에서 중재 중지기도를 하셨지만 단지 이 백성을 봐 주시옵소서가 아니라 이 백성을 살릴 수 있게 본인이 목숨을 바치시면서 대속에 죽 사람을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 나는 그러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소서 그러기 때문에 모세와 비슷하지만 비교될 수 없는 중재자이다 중재자로 아셨다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 백성의 죄를 용서를 위한 중재 기도를 한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용서에 필요한 죄의 대가를 치르시는 그러한 죽음을 대속적 죽음을 죽으셨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하신 사역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어서 이제 바로 (25:29) 다른 두 번째 파트로 넘어갑니다 언약 중보에 관한 것입니다 자 여기서 성경 저자들은 종종 하나의 요점을 강조하기 위해 정보를 반복한다 출애굽기 33장 1-6절 에선 어떤 정보가 반복되고 있는가 출애굽기 흐름을 고려할 때 이것은 왜 그토록 파괴적인 문제인가 더 깊은 통찰을 위해서 다음에 구절들을 참조하여 보자
지금 출애굽기 33장 1절부터 6절입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 금송아지 사건으로 하나님께서 바로 멸절시키려고 하다가 모세 기도 때문에 이제 하나님께서 심판을 멈추십니다
근데 아 이제 됐다가 아니라 이제 33장 1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그래 내가 너희들을 데리고 그 땅으로 올라가라 모세야 올라가라네 자손에게 주기로 한 땅으로 올라가라 어 괜찮아 보여요 근데 2절에서 내가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요 하나님의 사자 보낸 하나님의 천사를 암시하는 것입니다 먼저 보내어 가나안 사람과 아무리 사랑과 햇 사람과 이들 사람들을 쫓아내고 너희를 젖과 꿀이 흐른 땅을 이루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26:32) 올라가지 않겠다라는 거죠
자 내가 너를 멸절하지 않겠어 심지어 약속의 땅에 가게 하겠어 하지만 나는 안가 내 천사 대신 보내줄게 나는 안가 왜 왜 이러시죠 왜 왜냐하면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길에서 너희를 진멸할까봐 염려함이니 또 다시 말해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이죠 내가 한 순간에도 너희 가운데 이름은 너희를 진멸하리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지금 이 금송아지 사건 모세의 기도로 겨우 진멸을 멈추셨는데 이런 식으로 너희와 계속 가다가는 내가 너희를 또 진멸할 거야 너희들은 계속 우상숭배적인 그런 백성이니까 내가 진멸할 거거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희랑 가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하나님의 이제 말씀이 이제 어떠한 그렇구나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이 망하지 않고 가나안 땅에 약속의 땅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이 일단 안 가시면 되겠네 어 그럼 문제 해결이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거는 문제 해결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금 (27:37) 이스라엘 백성의 기본 정체성은 무엇이냐면 가나안 땅에 애굽을 떠나서 가나안 지역으로 이주한 백성 거기 젖과 꿀이 꿀이 흐르는 그런 번영의 삶을 누리는 백성 그냥 다른 지역에서 번영을 이제 누리는 그런 백성이 되는 것 독립적으로 잘 먹고 잘 사는 부강한 국가 되는 것 그것이 하나님 백성됨에 핵심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출애굽에서 출애굽의 목적을 나타내실 때도 어떻게 얘기했죠 출 3:12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그 백성을 애굽의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을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자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하나님의 백성의 특성은 내가 너와 함께 있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9장 4절 에서도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습니까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 그러니까 하나님 백성은 출애굽의 핵심은 애굽에 있던 그 자들을이 이스라엘 백성을 아버지 되신 하나님이 내 장자된 그 백성을 이제 (28:42) 고생하고 힘드니까 그들을 끄집어내서 다른 곳에서 독립하여서 잘 살겠다가 아니라 아버지 품으로 내 품으로 인도하여서 나와 함께 살겠다입니다 내 아들이니 이제 괴로움 가운데서 우리가 나와 함께 내 품에서 살겠다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금 아까도 얘기했던 하나님이 내가 너희와 함께 못 가겠어 그래서 너희 너 그냥 가나안 땅에 들어가고 나는 안 가겠어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됨에 이 핵심적인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에 필수적인 요소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근데 이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오늘날도 많이 있습니다 무언가 우리가 하나님 백성으로 사는데 있어서 우리의 미래를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생각할 때 내가 주를 위하여 뭐를 하리라 내가 뭔가 좋은 직장이 하나님이지 하나님의 백성으로 좋은 학교 가고 좋은 직장을 얻고 좋은 곳에서 살고 뭐 내가 잘 살고 뭐 그러한 것들을 하는게 하나님한테도 뭐 도움이 되겠지 라고만 생각하는데 그러면서 정작 중요한 하나님 내가 이 (29:46) 학교를 가고 저곳으로 이사를 하고 먼 곳으로 이주를 하고 이런 결정을 내리는데 하나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까 하나님 나는 어떠한 직장을 잘 살아서 뭔가 능력있게 어떤 기여를 하고 하나님께 기여를 하는 거 보다도 하나님 나의 하나님 백성의 삶에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 결정 가운데 주께서 나와 함께 하여 주실 것입니까 하는 나와 함께 하는 삶입니까 이 학교 저 직장 저쪽에 2주 이 모든 것에 하나님 함께하여 주실 것입니까 그것이 가장 중요한 가장 일차적으로 고려해야 되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이것이 없어서는 나의 성취와 어떤 나의 기여와 이런 것이 하나님과 상관없는 나만의 만족과 나의 이름을 위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말로는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여한다고 하지만 그만큼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내 삶을 드릴 만한 그런 분으로 여겨지려면 먼저 기여를 생각하기 전에 내가 그 하나님께 합당하게 그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여 주시는 것 자체가 먼저 (30:48) 중요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우리가 우상숭배의 그 습관에 젖어 있을 때 나는 뭔가 나의 이익을 위해서 한다고 하면서 아니야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해 말로만 그렇게 하고 뭐 온통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는 그런 결정으로 가는 것이죠 그러면서 그 존재가 나와 함께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큰 중요성을 두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나온 거와 같이 하나님 백성의 핵심적인 중요성은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십니까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신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나는 마음을 가진 것이고 그런 면에서 지금 모세중보 기도 이후에 하나님께서 나는 가지 않겠다라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라 모세로 하여금 더 염려하게 만드는 그러한 상황인 것입니다 그래서 출 25:8 여기서 성소라는 개념 자체도 이 백성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백성 그래서 성소를 함께 하시는 것이죠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이렇게 하나님 함께 하시지 않겠다 그러면은 성소도 이제 의미가 없어지는 성소가 같이 갈 필요가 없는 거죠 성소 없이 (31:51)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안 가시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성소도 의미 없어지게 되는 거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의 정체성 사라지는 것이다라는 뜻이죠
2 번입니다 출애굽기 33장 7절 에서는 어떤 정보가 3번씩이나 반복됩니까
여기서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서도 출애굽기에서 보면은 이 죄 사건 이후에 모세가 하나님 함께 하여 주신 것입니까라는이 부분이 해결되기 전에 중간에 7절에 잠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자 이스라엘 백성의 원래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 모든 이 텐트들이 이들의 백성들의 장막이 있고 여기에 이제 장막이 있는 것이죠 모세 장막이 있는데 이게 지금 바깥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 그러니까 이 모세 회막이 지금 바깥으로 가면서 이것 자체가 하나님이 거하시는 장소가 이스라엘 백성과 떨어져 있다 이제 이들의 죄 때문에 (32:54) 하나님이 이들과 함께 하실 수 없는 상태다 떨어져 있다 다른 단절과 멀어져 있는 관계성을 암시하는 것이죠
그래서 이것 자체가 이제 너희들 앞으로 갈 때도 나 없이 그냥가 가나안 땅에가라는 의미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모세중보가 아까 전에 이제 심판을 맞고 이 멸망을 막았지만 그 멸망을 모면하여서 사는이 삶은 하나님의 백성의 정체성이 실질적으로 잃어버려진 상태로서의 존재다 그런 생존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는 그냥 다른 백성과 차이가 없는 그러한 삶의 지속이다라는 것이죠
이어지는 3번 문제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위에 또다시 중보한 이후에 하나님은 이들의 충격적인 실체계도 불구하고 함께 가기로 동의하십니다 아 마침내 함께 가기로 동의하십니다 이에 대한 반으로 모세는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라고 얘기합니다 자 24장과 29장의 내용을 고려할 때 여기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달라고(33:56) 요청하는 왜 이런 내용을 하는 것입니까
자 하나님께서 함께 가기로 이제 하나님 우리를 내버려 두시는 거 아니죠 함께 가기로 가시는 것입니까 그러면 우리와 함께 임재하시는 그 영광 우리와 함께 하실 때 우리와 함께 하시는 그 영광을 보여 주옵소서 자 여기서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면 다시 한번 모세가 얘기하는 거예요 주께서 가지 않으면 우리를 이곳에 올려 보내지 마소서 그 땅에 가나안 땅에 왜냐하면 나와 주의 백성이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은 줄 무엇으로 알릴까 내가 주님의 은혜를 입어서 하나님의 백성 출애굽해서 하나님 소유된 백성으로 하나님 임재와 함께 사는 그런 이방인들과 구분되는 그 백성 그런 은총을 입은 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까 주께 삼게 하여 하셔야 하나님의 백성으로의 우리의 정체성이 확고해집니다 꼭 가셔야 됩니다 나는 걸 강조해요 (35:00) 그러니까 내가 함께 하겠다 은총을 입었고 내가 함께 하겠다 그러니까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영광을 보여 달라 그렇게 얘기합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 영광 하나님의 영광이 뭐였죠 앞부분에서 출 24장 15-17절 에서 시내산 위에 머무르는 영광이었습니다 그래서 출 29:43-46절 회막에 이르는 영광이었습니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고
자 그러니까 이 영광은 뭐냐면 애초에 하나님이 이 금송아지 사건 전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하셔서 이제 이들 백성과 함께 있으시려고 하나님이 하나님이 시내산에 영광 중에 임재하셔서 자신의 하나님을 계시하시고 이제 언약을 맺으심으로 정식으로 그들 가운데 성막을 통해서 머무시려는 거죠 이 하나님의 영광은 이스라엘 백성의 소유로 이스라엘 백성 머무시는 영광인데 그 머무신다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머무신다는 것은 (36:03) 무슨 뜻이냐 자손 가운데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는 거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시는 거 그러니까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의 임재하심을 함께 하심은 그냥 어떠한 어떤 자연적인 능력과 어떤 원리로서가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으로 내가 너의 아버지고 내가 너의 남편이고 나의 너의 왕이야 그리고 너는 나의 소유야 상호 소유 관계 근데 목숨을 걸고 피로 맹세된 상호 소유 관계 그러한 백성으로 언약 하나님으로 하나님 우리를 자신의 소유로 만들기로 헌신하시고 우리 또 하나님의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그러한 백성으로 사겠습니다라고 목숨을 건 그런 약속을 한 그러한 언약 백성 그렇게 이루시겠다고 하는게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그러한 하나님의 그런 임재 영광을 보여주시옵소서 하나님 정말 그 관계를 우리와 이어가시겠다는 것을 보여 주시옵소서라고 (37:06)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영광을 보여주시겠다는 것은이어서 하나님이 이제 영광을 보여주세요 근데 영광을 보여 주시면서 그 가운데 영광으로 드러내시면서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이 선포가 됩니다 여기서 이 이름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시는 의의가 무엇일까 자 여기서 보면은 이거죠 이 구절입니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너의 너희와 함께 하지 않겠다라고 했다가 모세가 하나님이 함께 하여 주옵소서 함께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함께 하시기로 했어요 함께 하시기로 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신 언약의 하나님으로 목숨을 우리가 나는 우리는 하나님의 속에 하나님을 우리의 하나님 그렇게 함께 하시기를 그걸 보여주옵소서 그러니까 여호와께서 그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으로네 앞에 지나가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자의 긍휼을 베푸느니라라고이 말씀하십니다 자 [음악] (38:58) 때문에 내가 이 이스라엘 백성의 헌신하는 거야 내가이 이스라엘 백성을 내 아들로 여겨서 그들을 출애굽 하여 날 언약 백성으로 만드시는 거야 만드는 거야 이것은 나의 독립적인 결정이다 여호와 하나님으로서 너에게 이 백성과 함께 할 것이다라고 결정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엄밀하게 얘기하면 모세의 중보기도를 통해서 이렇게 결정하시는데 이 하나님이 스스로 계시는 분이라는 것 자체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하지만 사실 내가 너 때문에 결정하는 건 아니야 너에게 영향받아서 그렇게 결정하는 것은 아니야 사실상 나는 원래 이 백성에 대한 이 헌신도를 원래 독립적으로 가지고 있었어 그래서 이제 내가 이들 이들에게 헌신한다 내가 언약 하나님으로 이들의 하나님이 돼서 이들과 함께 갈 거야라는 것을 표현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모세와 같이 하나님 정말이 내용을 통해서 하나님이 뭔가 이렇게 하나님의 마음 뭔가 제 (40:04) 3자가 나서서 이렇게 중재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이렇게 헌신의 하나님의 헌신에 어떤 다른 어떤 자의 의해 달려 있구나 그런 분이구나라는게 아닌 거예요 하나님은 독립적이십니다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이라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헌신은 하나님의 내적인 하나님의 성품에 근거한 헌신이다 하나님의 원래 성품에 근거한 헌신이다 그래서 여기서도 내가 은혜를 베푸는데 은혜를 베푸는 이 결정 자체를 하나님께서 독립적으로 하셨고 하나님의 주체적으로 하셨고 그리고 이 은혜를 베푸는 자도 하나님께서 결정하시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가 우리의 의해서 인간에 의해서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지 안 베풀지 결정도 모세에 의해서 하고 누구를 은혜를 베풀지도 우리에 따라서 우리가 더 열심히 뭔가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을 더 먹여 드리고 막 그러면 오케이 그럼 내가 너를 구원해 주고 그렇게 우리에 의해서 좌지우지 대신 그런 분이 아니다 내가 은혜 베풀자를 내가 정한다라는 것을 결정적으로 (41:07) 설명하고 계십니다 이 구절은 중요합니다 나중에 로마서 9장 5절에서도 나오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제 언약 갱신을 하십니다
언약 갱신을 하시면서 여기서 이스라엘의 언약을 깨뜨렸을 때 모세는 언약 율법이 기록되어 있는 돌판을 깨뜨렸다 이 사실을 고려할 때 34장 1절에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내리는 명령에 관련해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
자 32장에서 언약 깨뜨렸을 때 모세는 언약 율법이 기록되어 있는 돌판을 깨뜨렸습니다 근데 34장에서 어떻게 얘기할까요 지금 여기서는 꽤 돌파를 깨뜨렸다는게이 금송아지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의이 언약 관계가 깨뜨려진 것 같아요 근데 34장에서 보면 이렇게 나오죠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다듬어 만들라 내가 깨트린 처음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아니라 갱신입니다 애초에 가지려고 했던 하나님의이 언약 관계가 지금 이어지는 것입니다 갱신되는 것입니다 깨어질 뻔 했던 이 관계가 하나님의 독립적인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에 (42:11) 의지로 이어지는 것이 이어지는 것이다
이 2번 문제입니다 이어지죠
바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용서하신 것과 그들과 계속 함께 하실 것이라는 의도를 확증시키기 위해 모세 옆을 지나시면서 자신의 이름을 선포하신다 이 이름 선포가 초점을 맞추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 중 어떠한 측면을 가리키는 것인가
이스라엘 용서하시고 그들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결심에 근거에 관해서 이것이 암시하는 바는 무엇인가
자 아까 전에 나왔던 거 같이 여호와의 이름을 언급하는 것 자체가 여호와 이름을 여호와라는 것 자체가 지금 하나님의 독립적인 결정, 하나님의 성품에 근거한 결정이라는 뜻입니다 모세나 이스라엘 백성에 의해서 좌우되는 결정이 아니란 뜻이죠 하나님의 이름이 나타낸 그 성품 그런데 이제 여기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성품인지를 나타냅니다 출 34:5-7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실 때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 스스로 계신 자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시기로 결정하신 하나님의 헌신입니다
그런데 자비롭고 (43:14)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니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니까 이 하나님은 독립적으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인데 이미 창조 때부터이 이스라엘 출애굽까지의 역사 가운데서도 드러났듯이 이 하나님은 자비로운 하나님입니다 은혜롭습니다 자비라는 것은 하나님의 오래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거예요 인간의 죄와 우상숭배와 자격 박탈되는 그런 하나님께 합당하지 않는 모습에 대해서 바로 금방 즉각적으로 심판하실 수 있는데 더디 하시는 것입니다 인자를 오래 길게 천대까지 베푸시는 그러한 분이십니다 하나님 오래 하나님의 성품이 그러신 거예요.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이시구나. 그러나 벌을 면제하시지는 않다 하나님 오래 참으시지만 (44:19) 끝까지 참으시진 않습니다 계속 아무 심판 없이 그거는 여러분 끝까지 참는다는 것은 안 참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끝까지 참는다는 것은 죄와 불순종과 우상숭배에 대해서 영원히 참는다는 것은 죄와 불순종과 우상숭배가 괜찮다고 여기는 존재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러한 우상숭배와 죄와 반역에 대해서 심판하시는 분이라면 오래 참으실 수 있어도 계속 참으실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런 것들을 싫어하시는 분인데도 불구하고 이거는 악행에 대해서 오래 참으시는 인자와 인내를 가지시는 분이다 하나님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즉각적으로 다 없애시는 그런 분이 아니시다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은이 오래 참으신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을 갱신하신다
자 마지막 문제죠
여기서 하나님이 다양한 명령을 되풀이 하심으로 언약을 제가 확인하신 후에 이 단락은 모세가 하나님과 대화하기 위해 (45:23) 하나님이 임재 안으로 들어갔다 나온 다음 모세의 얼굴이 어떻게 빛나게 되는지를 기록함을 통해 끝난다 사도 바울은 모세 얼굴을 이런 식으로 빛나게 한 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영광이었다고 지적한다 하나님의 영광이 모세의 얼굴에 빛나는 것입니다 자 이 단락에서 나타낸 하나님의 영광의 의를 고려할 때 출애굽기 이 단락에 대한 어떤 면에서 적절한 해결책이 된다고 보십니까 이것은 출애굽기 단락에 대한 어떤 면에서 적절한 해결책이 된다고 보는가
자 방금 아까 전에 하나님의 영광은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어떻게 하시는 그러한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여기서 아까 전에 나온 그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서 드러난 하나님의 성품은 이스라엘 백성을 긍휼히 여기고 오래 참으시는 그런 분이죠 하지만 아까 전에 나온 거 같이 이 끝까지 참으시고 죄에 대해서 심판 안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연구하는 복합적이에요 한편으로는 (46:26) 참으시고 긍휼을 베푸시고 한편으로는 심판을 하셔야 되는 그러한 분인 것입니다 그럼 이 하나님의 이 영광이 지금이 지금 모세의 수건에 어떻게 나타나는가
자 보겠습니다 네 여기서 핵심 부분만 보면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으므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옴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나니 자 지금 모세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모세는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하나님의 심판하심에 대해서 그러한 하나님의 성품을 보고 대면할 수 있는 자였고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고 왔을 때 그 하나님의 영광이 그 얼굴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이런 패턴이 이때 출애굽기 34장 29-35 절에서 모세가 하나님과 만나고 내려와서 이제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을 갱신할 때 요때 당시 대만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계속 반복되는 (47:30) 패턴이 뭐냐면 모세가 그들의 말하길 수고로 자기 얼굴을 가렸다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할 때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그 다음에 이 명령하신 일을 이스라엘에게 전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에 광채를 봄으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렸더라 이게 여기서 패턴이 뭐냐면 모세만 하나님과 대면하여서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고 자신의 얼굴의 하나님 영광을 머금 있었던 반면 이스라엘 백성은 그 영광을 감당하지 못하여서이 모세가이 수건을 가릴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까 모세만 하나님을 누리는 공간 가운데 있고 모세이 백성은 수건으로 가려진 거예요 모세가 누리는 하나님의 영광을이 백성은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이 갈 때는 수건을 써서 단절감 단절을 나타내게 하고 그 다음에 모세가 하나님 앞에 가면은이 수건을 벗어서 모세는 하나님과 단절감을 누리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는 (48:34) 그러한 자가 되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
단순하게 요약해서 쉽게 표현하면 지금 모세만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는 그러한 자가 되었고 이스라엘 백성은 금송아지 사건 이후에 이제 하나님과의 한 단계 더 먼 거리감이 생긴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감당할 수 없는 자다라는게 지금 금송아지 우상숭배 사건을 통해서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들과 함께 가기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이들을 심판할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상황이죠 그래서 이 가운데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세가 함께 가 달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이 백성이 하나님이 심판받을 백성과 함께 공존하면서 함께 가는 방법은 뭐냐면 수건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지만 단절된 이런 관계 가깝지만 먼 상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계시지만 정작 하나님의 영광은 (49:39) 바라보지 못하는 누리지 못하는 수건이 가운데를 가로막는 그러한 상황과 그러한 상태가 되었다
고후 3:6-13, 14-18, 그러니까 뭔가 이러한 모세 언약의 이 하나님이 이 백성과 거하시는 방법 자체가 처음부터 가깝지만 먼 그대, 함께 하시지만 하나님 누리지 못하는 자가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자 이것은 바울이 해석하기에 이러한 모세 언약의 관계는 아주 치명적입니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 모세 언약을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다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이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러니까 모세 언약은 처음부터 하나님께 삼게 하시는 관계가 됐지만 이것은 죽음의 관계가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죄로 인하여 마치 이것을 결혼 비유로 따지면 지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하는 함께 하시는 결혼 관계가 되긴 했지만 정작이 남편의 얼굴에 영광을 보지 못하는 단절된 관계가 된 것이죠 이 결혼은 이 모세 (50:44) 언약 백성이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지 못하고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지 못하고 그래서 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우상숭배로 치우치기에 시간 문제인 그러한 결혼 관계가 된 것입니다 간음 죄에 빠져서 남편의 심판을 받아서 이혼으로 이 결혼이 파혼될 수 있는 이혼 될 수 있는 그러한 관계로 처음부터 시작이 되었다 그래서 이 돌의 새겨진 이 율법은 이들의 완악한 마음으로이 수건을 통해서 상징되는 이 거리감이 이제 이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계속 모르는 상태로 우상숭배와 간음과 율법의 불순종으로 빠지게 만드는 그러한 비극적인 죽음을 향하게 하는 그런 언약이 되었다라고 얘기 그런 암시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이렇게 표현을 하였고 이스라엘 백성이 완고하여서 아직도 구약에 읽을 때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 수건이 그 마음을 덮어 도다 이것 자체가 (51:47) 유대인들 예수님 당시에 유대인들이 이 당시에 처음에 이스라엘 백성 금송아지 우상숭배했던 그 유대인들과 그 이스라엘 백성과 똑같아서여 자신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지 못하는 그런 단절된 관계 가운데 마음의 수건이 있다는 거 그들의 마음이 여전히 완악하여서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과의 거리감 가운데 불순종하는 그런 자들이 되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성육신하여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오셨는데도 그 하나님을 예수님의 예수님의 얼굴에 빛나는 하나님의 영광은 거부하고 계속 불순종으로 복음을 믿지 않는 그런 유대인의 불순종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수고를 통해 단절된 이 형성된 관계가 회복되는 거 하나님과의 진정한 친밀감이 하나님 백성 가운데 그런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넌 나의 백성이 된다라는 친밀감이 회복되는 그런 때는 언제냐
16절이죠 여기서 언제든 주께로 돌아가면 예수님입니다 수건이 (52:50) 벗겨지리라 예수님을 통해 우선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올 때 수건이 비로 벗겨져서 모세 언약 가운데 있었던 하나님과의 단절성이 모세 얼굴에 수건으로 나타내어지는 단절성이 수건이 같은 맥락으로이 성전에 있는 휘장들도 그런 단절성을 나타냅니다 그러한 단절성이 사라지는 거 휘장이 찢어지는 거 수건이 없어지는 거 그것이 언제 일어나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성령을 통해서입니다 그래서 성령은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을 통해서 새 언약이 만들어질 때 모세 언약 가운데 남편을 사랑하고 영광을 보지 못하는 관계에서 이제는 그러한 이 단절성과 죄의 문제가 해결되서 이제 남편을 보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모세가 회복해서 하나님을 만났다고 같은 그런 하나님의 영광을 누릴 수 있는 그런 관계가 예수님과 성령을 통해서 새 언약 백성 가운데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과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게 새언약 백성 (53:53) 우리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 성령을 통해서 수 걷어진 거 같이 하나님 영광을 보면 우리가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이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이니라
17-18절 이제 성령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는 그 영광을 누릴 수 있을뿐만 아니라 이제 그 영광에 의해서 우리가 심판 받아서 멀어져서 뭔가 단절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보고 그 하나님과 닮은 모습으로 우리가 성화될 수 있습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형상이 우리가 그 그리스도의 형상에 합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로소 하나님이 자기 형상 백성을 통해서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넌 나의 백성이 됨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그러한 우리가 형상이 변화된 자가 된다는 거 우리가 하나님을 누릴 때 하나님의 형상에 합한 자가 되고 그럴 때 우리가이 세상에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낼 수 있는 그런 자가 될 수 있다 이것이 예수님과 성령을 통한 새 언약 백성의 그런 유익이다 (54:58) 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하여서 우리가 오늘 10과의 언약 갱신의 내용을 마치겠습니다네 그럼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께서 모세 언약을 체결하셨을 때 이들이 금송아지 우상숭배를 통해 자격 없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 이들과 언약을 체결하여 주셨고 이들과 함께 하여 주셨고 하지만 이들의 죄로 인하여 단절된 관계 가운데 함께 하실 수밖에 없었고 그 가운데 이들이 계속 죄를 지므로이 모세 언약을 통해 모두 죽음과 하나님의 언약의 저주 가운데 노인 듯 하였으나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만드시는이 모든 과정이 실패가 되는 듯 하였습니다 그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을 통해서 새 언약에 이르게 하여서 이제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리의 죄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죄값을 치러 주시고 성령을 통하여 새 언약 백성으로 하나님과의 단절 그런 문제를 해결하게 하여 주셔서 이제는 우리가 모세가 회막에서
(56:01) 하나님의 영광을 본 것 같이 이제 그리스도와 연합되어서 그리스도의 얼굴에 빛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누릴 수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이제는 하나님 앞에 은혜 보좌 앞에 나아가서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스러우신 모습을 보고 두려워하고 괴로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모하고 하나님께 더 깊게 우리의 마음에 헌신을 드리고 우상숭배가 멈춰지고 주께 더 우리의 삶을 드리고자 하는 산 제사를 드리고자 하는 그런 삶을 살 수 있게 되고 그렇게 하여서 더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는 성화가 일어날 수 있는 그런 관계 그런 새로운 관계를 우리 가운데 이루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 관계에 합당하게 우리가 살 수 있도록 주의 영광을 사모하게 하시고 우리가 더욱더 우상숭배로 우리의 삶을 위하여 하나님을 사용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의 삶을 드리는 우리의 삶을 찬 제사로 드리는 산하 죽으나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우리의 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존귀함이 드러나기를 원하는 그런 하나님 중심적인
(57:03) 그러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런 새 언약 백성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 모두를 붙들어 주시고 그렇게 성령이 우리의 마음을 붙들어 주셔서 그렇게 영광에서 영광이 이루어지도록 하나님 우리 삶 가운데 새 언약 백성의 그 형상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고 우리 모두를 주께 다시 한번 의탁 드리며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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