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V 출애굽기 11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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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SV성경공부 출애굽기 11과: 성막 건축 -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_C5hfhvcb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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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여러분 안녕하세요 ESB 성경공부 출애굽기 11과입니다 11과 성막 건축입니다 성막 건축 해당하는 본문은 35장 1절부터 40장 38절까지입니다 ESB 스터디 바이블은 239 페이지에서 246쪽에 해당합니다네 그러면 우리 바로 문제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이 본문의 주제는 성막 준비입니다 원래 성막 준비를 31장에 성막 준비에 지시사항들이 다 있었고 31장 이후에 바로 성막 준비와 건축을 할 수 있었으나 지난번에 32장부터 34장까지 금송아지 우상숭배 사건을 통해서 언약 관계의 위기가 생겼고 모세중보 기도와 또 하나님의 긍휼로 관계가 회복이 되어서 이제 34장에 언약이 갱신되었죠 갱신되어서 언약 관계가 다시 한번 컨펌 해도 되고 이제 35장에서 원래 31장에이어서 하고서 했었던 성막 (01:06) 준비가 이어집니다 35장에 그래서 이제 성막 준비에 해당하는이 구절에 문제를 먼저 보겠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나오죠 성막 건축에 필요한지지 사항은이 성막 건축에 필요한지지 사항이 이게이 지지사항에 맨 마지막 부분이 안식일에 일하지 말고 쉬라는 명령으로 끝납니다 성막 건축 건축한 다음에 그 다음에 지시 이렇게 하라 한 다음에 안식일에 대한 강조점이 나옵니다 여기 32장으로 돼 있는데 이게 31장입니다 죄송합니다 출 31장 12-17 절에 나와 있습니다 자 이는 성막 건축의 시작 부분인 여기서 그러니까 지금 성막 건축을 다시 시작하는 지금 35장이죠 지금이 부분에서 되풀이되는 주제입니다 또 나오는 거예요 안식일 명령이 그래서 이스라엘이 성막 건축에 이를 떠맡을 때 그들이 가져야 할 책임에 대해이 안식일 명령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무엇인가 안식일에 대한 두 명령 사이에 들어있는 기사는 이것을 어떻게 강화시키는가
이제 결국이 안식일에 의의와 이 (02:10) 성막 건축과의 관계성에 관한 질문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이 관련된 우리가 본문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31장에 애초에 있었던 안식일에 대한 명령이죠 여기서 보면은 이렇게 나옵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자이 검은색의 안식일을 지키다라는 그 계명 자체입니다 이는 너 나 사이에 너의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다 지켜라라고 하면서이 안식일을 지킬 때에 지키는 그 이유가 여기 파란색이고 그러지 않을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심판이 빨간색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왜 안식일을 지키냐 하면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함이라 거룩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그런 하나님임을 알게 하는 안식일이라는 거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우리가 알게끔 하는 거 그게 이제 안식일이다라고 얘기합니다 또 강조됩니다
14절에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이는 너희에게 거룩한 남이 날이 됨이라 왜냐하면 하나님의 (03:13) 거룩하심은 우리가 알게 하시는 것이 우리가 그렇게함으로써 그 하나님을 앎으로써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 기능을 하는게 안식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죽을 것이고 그날의 일하는 자는 모든 백성 중에서 생명이 끊어지니라 끊어지리라
15절 다시 나옵니다 열쇠 동안 일할 것이나 아 일곱째 날은 안식일인즉 여호와께 거룩한 날이다이 안식일이 하나님의 거룩성이 우리의 거룩성을 이루게 하는 아주 중요한 날이라는 거죠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반드시 주결진이라 지금 되게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영원한 언약이라고 강조합니다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라고 하면서요 마지막에서 이제 강조하죠 나 여호와가 엿새동안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일을 마치고 쉬었음이니라 이것이 기본적인 안식일에 이러한 여호와의 거룩함이 하나님의 백성의 거룩하게 만듦을 이루는 그 안식일의 역할이 애초에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쉬시는 (04:17) 그 창조 방식을 통해서 안식일에 목적이 명시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33장을 다뤘을 때 우리가 이미 했지만 하나님이 안식일 날 일곱째 날에 쉬셨다는 것은 세상을 만드신 다음에 이 세상을 하나님의 왕 되신 하나님 아버지 되신 하나님 우리 남편 되신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로서 거하시는 나라로서 그리고 거하시는 가정으로서 그런 처소로서 여기시고 그 안에 쉬셨다는 뜻입니다 그 얘기는 창조의 목적과 의의가 단순히 생명이 번성하고 단순히 여러 가지 기능들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생산 풍부하고 생명이 풍부한 어떠한 그러한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왕되심과 아버지 되심과 남편도 있음을 누리는 그런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하게 이루어지는 장으로서 하나님께서 피조 세상을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이 피조 세상이 건축되고이 피조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드는 (05:21) 것 자체가 이 하나님 나라 프로젝트 자체가 거대한 무슨 업적과 대단한 건축 사업과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집중하고 하나님의 영광스러우심과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이 온전히 드러날 수 있는 장이고 우리가 그 하나님을 더 온전히 알아서 하나님께 마땅한 충성과 사랑과 그런 경배와 그러한 이 순종을 드릴 수 있게 하는 그런 장인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 중심적인 이 세상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피조물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자들이 다 하나님 중심적으로 하나님의 풍성함을 누리는 삶을 살게 하는 것 그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셨다라는 것을 상기시키는게 안식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가 완성이 돼서 생육하고 번성해서 이 땅을 다스리고 모든 것을 다스리고 그 모든 하나님의 진행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는 이 과정 하나님 나라 완성 그 과정이 필요하지만 그 목적은 결국 하나님과의 교제다 하나님에 대한 예배다 하나님에 대한 모든 우리의 존재를 드리는 그러한 관계 설정이다 (06:26)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너는 나의 백성이 된다 상호 소유적인 연합 관계 가운데 하나님께 의존하고 하나님께 찬양을 두고 예배를 드리는 그러한 관계성이 이루어지는 거 그게 목적이다라는 것을 알려주는게 안식일이죠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계속 일을 하며 산다는 것 자체가 나는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해서 사는지 방향성과 존재 목적을 잃어버린다는 뜻이고 계속 하나님이 만약에 명령을 하시지 않아서 그렇게 열심히 일과 성취에 취해서 그런 관성으로지 있는 거면 그냥 과도하게 관성 때문에 그렇다 치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명령하셨고 일곱째 날은 너희가 열심히만 사는게 아니라 왜 사는지에 대해서 내가 주인이고 그런 하나님이 중심 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시고이 모든 존재의 목적을 상기시켜 주기 위해서 정하신 날이니 그렇게 하라라고 명령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안식일을 안 지킨다는 것은 나는 이 모든 내 삶과 이 세상의 존재 목적이 하나님이다 (07:29)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왕이시다 그다음 그걸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창조 세계의 주인공이십니다라는 걸 인정하지 않겠다라는 그러한 작정과 그런 세계관과 그런 생각이 표현인 거예요
그래서 반역죄에 해당하는 것이고 그래서 당연히 이러한 사형 선고를 받을 만한 그러한 죄입니다 이건 단순히 안식일에 쉬느냐 아니느냐가 아닌 거예요 세상과 나의 삶의 주인이 누구냐라는 것에 관련된 것이 안식일 이슈인 것이죠. 자 근데 이제이 안식일 이슈가 출애굽기 35장에서 다시 한번 강조가 됩니다 너희를 위하여 거룩한 날이니 여호와의 엄숙한 안식일이니이 날에 일하는 자는 죽일지다이 안식일 계명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왜냐하면 사출의 32장에서 34장까지가 우상숭배 사건이었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인공 되심을 우상으로 바꾸었던이 우주와 우리 모든 존재와 우리 삶의 주인공을 하나님이 아닌 존재로 바꾸었던 그러한 우상숭배적인 이 경향과 정체가 드러났던 사건이기 (08:33) 때문에 이런 자들은 안식일에 대한 강조가 없을수록 더 안식일 지키지 않고 삶을 살면서 하나님에 대한 어떤 중심성 없이 그냥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살 만한 그러한 마음에 경향성을 가진 그런 자들이란 정체가 드러난 것이죠
그래서 이들에게 금송아지 사건 이후에 다행히 하나님의 이제 모세의 그런 중보와 하나님의 긍휼로 다시 언약 관계가 세워지고 하나님께서 징계와 또 언약이 갱신되는 과정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이 비록 일시적으로 남아 그래야 하나님이 주인공이시구나 우상숭배하면 안 되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성막에 이제 건설에 대해서 이제 지시 성막 건축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이제 성막을 짓는 그 일을 하게 되는 것이죠 하게 되는데 자 이 성막을 짓는다는게 아 그렇구나 이제 금송아지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32장 34장에 사건을 통해서 다시 절실하게 깨달은 하나님 우리가 이 (09:37)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면 안 된다 그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거하실 처소를 만든다 만드는 지금 이제 성막을 짓게 될 것이다라고 성막 건설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지금 새로 생겼을 것이고 그래서 그 하나님이 우리를 심판하실 수 있고 하시는 그런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이 처소를 잘 만들어 해야 된다 나는 그러한이 성막 건설에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생겼을 것입니다
근데 그냥 건설 작업 자체에 대한 중요성과 더불어서 지금 이 성막을 짓는 그 가운데 우리와 함께 하실 이 하나님이 안식일을 통해서 이 하나님이 우리의 이 세상과 우리의 삶의 주인공이 되시는 그 하나님이다라는이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번 상기를 미리 시킬 필요가 있었습니다 35장에 그러니까 과거에는 지금 24장부터 31장까지는 이제 성막 건설에 대한 그런 지침이 나온 다음에 그 다음에 안식일을 지켜야 된다라고 클라이맥스로 얘기했다면 지금은 이제 성막을 다시 제대로 (10:40) 건설하기 전에 안식일 얘기를 먼저 하는 거예요 안식일 얘기를 먼저 뭐 이미 31장에 하기도 했었고 아니 31장 했었으면 지금도 성막을 다 건설한 다음에 또 마지막에 하면 되는데 지금 35장의 앞부분에 얘기한 것은 이들이 지금 32장 아까 전에 말씀드린 거 같이 금송아지 사건을 통해서 이 안식일의 엄중성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삶의 주인공이 되셔야 한다는 그 엄중성을 다시 한번 경고할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삶에 대해서 죽음의 해당하는 반역죄고 사형에 해당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를 시킬 필요가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과 경외함을 가지고 이제 성막 건설을 더 임할 수 있게 그렇게 안식일에 대한 강조점을 먼저 얘기한 것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삶에도 적용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안식일은 단순히 우리가 주일날 예배 드려야 한다 주일날 예배드리지 않으면 뭔가 (11:44) 마음이 찜찜하다 그냥 주일날 주일 성수를 하고 안 하고 하는 차원이 아니라 왜냐하면 우리가 예배를 드리면서도 주일날 와서 예배를 드리고 하면서도 여전히 우리의 마음의 중심과 우리의 삶의 중심과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은 별로 하나님과 상관없는 삶을 추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냥 열심히 우리가 주중에서 세상이 제시해주는 그러한 기준 세상이 제시하는 가치관 세상이 제시해주는 네가 네 인생을 책임져야 되는 그러한 당당한 어떤 그런 능력 있는 자로 그렇게네 자신을 세워야 된다 네 이름을 위해서 살아라 너의 능력 위해 살아라 그런 세상에이 패역한 세대 가치관에 물들여서 그렇게 살다가 주일날도 이 그러한 어떤 내 삶의 주인공이 누구냐라는 것에 대한 깨달음 없이 그냥 대충 예배드리고 여전히 나를 주인공으로 사는 삶을 지속할 수도 있습니다
안식일의 핵심은 그냥 예배 참여하는 것이 아니죠 내 삶의 주인공이 누구냐 무엇을 추구하면서 사는 것이냐 내가 (12:49) 이렇게 계속 살고 있는 방향성이 맞느냐 내가 지금 추구하는 가치관의 우선순위 체계가 올바로 되어 있느냐 그렇게 잘못 살아왔다면 주일날 회개하고 이제 하나님 안식일을 통해서 그렇습니다 나의 존재 내 삶의 목적은 하나님입니다 내가이 모든 것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 그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그것을 위해서 내가 사는 것입니다 다른 모든 나의 행위와 직업과 모든 능력은 결국 그 목적을 위해서 사용해야 되는 것입니다라고 우선순위가 온전히 사로잡혀지는 그러한 날이 되어야 우리가 안식일을 답게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2번 문제로 바로 이어서 넘어가겠습니다 이번은 출애굽기 35장 20-29 절에서 백성은 성막 건축을 위해 바치라는 모세의 요청에 반응합니다 35장 20절 29절에서이 구절 전체에 걸쳐 백성은 어떤 모습으로 반복적으로 묘사되고 있는가 참된 순종의 본질에 대해서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이 무엇인가 자 여기서
(13:52) 나오는 백성들의 모습이 어떠한지 또 이들의 모습을 통해 참된 순종은 무엇인지를 우리가 살펴보겠습니다
모습을 보겠습니다
회막을 짓습니다 회막을 짓는데 성막을 짓는데 백성들이 모세 앞에 물러갔더니 앞에서 물러갔어 이제 회막을 짓는다 하니까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리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는 것 성막 건설에 사용하십시오라고 자신의 소유하던 것들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곧 계속 반복되죠 마음의 원하는 남녀가 와서 팔찌와 귀걸이와 가락지와 목걸이와 여러가지 금품을 가져다가 사람마다 여호와께 금 예물을 드리며 이런 거 팔찌 귀걸이 가락지 목걸이 이거를 다 가져다가 여호와께 금 예물을 드린 거예요 마음의 감동을 받아 모든 여인은 여기서 톨로 시를 뽑았으며 이것도 헌신에 관한 내용입니다 (14:56) 등불과 관유와 모든 기름과 향품을 가져왔으니 마음 자원하는 남녀는 누구나 모세 손을 빌어 명령하지 모든 것을 만들기 위해서 물품을 드렸으니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리는 예물이니라 자 여기서 강조되는 것은 감동됐다는 것이다 마음이 감동돼서 자원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자원하게 됐다 이것의 반대는 뭐죠 마음이 감동되지 않아서 자원하지 않고 억지로이죠 억지로 드리거나 아니면 안드리거나라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이 우리의 순종에 본질에 대해서 무엇을 얘기해 주는가
일단 여기서 나온 것 같이 마음이 감동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순종이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행위들이나 아니면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그러한 각종 우리의 소유를 드리는 헌금과 그 외에 우리의 소유를 드리는 그러한 행위나 우리의 행동과 삶을 드리는 것이나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왜냐하면 (16:00) 물질과 행동 모두를 합쳐서 우리의 총체적인 삶을 죽게 드린다라고 했을 때 로마서 12장 2 절이죠 너의 몸을 산 제사로 하나님께 드리라라는 거 우리의 이 인생 자체를 주께 드리는 거예요 드리는 거 이게 이제 마음이 감동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이 마음이 감동이다라는 거 되게 놀라운 현상이에요 왜냐하면 이들은 바로이 출애굽기 32장 34장까지도 우상숭배를 했잖아요 금송아지 우상숭배라는 마음 패역한 완악한 자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마음이 감독됐다는 것은 그런 마음에 완악함이 극복되는 현상 마음에 완악함이 극복돼서 정상화 돼서 하나님의 백성에 합당한 마음으로 변화되는 현상을 감동됐다라고 표현하는 것이죠
원래는 우리가 항상 하나님과 동행할 때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자체가 우리의 항상 감동 모드여야 돼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17:04) 임재 자체가 우리의 마음에 우리의 모든 중심과 우리의 마음의 중심을 잡으실 만한 그런 분이라서 그분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자체가 우리의 마음은 항상 감동 모드여야 됩니다 근데 문제는이 이런 감동이 정말 제가 지금 여기서 놀랄만큼 간헐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감동돼서 출애굽기가 해피엔딩으로 맞춰요 근데 그 다음에 이제 민수기로 넘어온 거기서 또 이 감동이 사라지고 또 불평하고 그 일이 또 반복이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이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 겪은 이 감동은 일시적이고 간헐적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 감동 모드가 일시적이고 마치 아침에 나타난 이슬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그런 모드가 되지 않고 아예 감동 모드의 마음이 되게끔 하려고 마음을 변화시키는게 새 언약이죠 그래서 우리는 새 언 백성으로 된 자들이고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은 감동 모드로 살아야 되는 그런 마음인 거예요
자 그래서 우리는 (18:07) 감동 모드로 살아야 되는데 이제 그게 이스라엘 백성과 비슷할 때가 많다는게 안타까운 부분이고 그리고 안타깝지만 그것이 우리의 삶의 기본 모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주 감동받을 수 있어야 돼요 자주 감동받을 수 있는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서 새 언약 백성이 됐다는 거 자체가 이제 감동이 일시적이고 간헐적이고 가뭄에 콩나듯이 드문게 아니라 우리는 감동 모드를 유지할 수 있는 그러한 백성이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혹시나 우리가 아 이 감동이 잘 안 되는 삶을 산다라는 것은 안타깝지만 우리가 극복 가능한 것입니다 아 그것은 불가능하지 잘 극복되지 않지라고 그렇게 속으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여기서 보는 마음이 감동된 이스라엘 백성의 이러한 이 마음이 이러한 이 현상이 우리가 더 자주 겪을 수 있다 우리는 더 자주 겪어야 된다 그래서 감동된 마음으로 자원하는 심령을 가지는 거 하나님께 순종을 드리고 또 주를 위하여 나의 물질을 바치고 나의 (19:12) 재정을 마치 우리가 고아 마인드로 내 인생을 내가 확보해야 돼 내가 돈 모아놓지 않으면 내가 지금이 소유물들을 축적해 놓지 않으면 나는 나는 살 수 없어 내 미래는 불안해 그런 모드가 아니라 자원하는 마음을 하나님 내가 가지고 있는 거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께서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게 너희들 너희들 그냥 고생하고 아니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하나님은 우리를 고생시키시고 우리가 행복하지 않게 하시기에 우리랑 상관없는 하나님만의 어떠한 목적을 하기에 이루시기 위해서 우리의 돈을 요구하신다는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시는 그 나라와 그의 이 세상 안식일이 세상을 안식일에 영원한 안식일의 지성소 같이 만드시고자 하는 그것 자체가 하나님 나라 건설 자체가 다 우리를 위한 것이죠 하나님이 이 지상세계가 필요하신 분들이 아니거든요 하나님이이 땅 가운데서 이루시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것인데 그 영광이 드러나는 그 열매가 다 (20:16) 우리에게 하나님을 누리게 하시기 위하여서 하나님의 그 영원한 충만하신 생명을 누리게 하시기 위하여서 이 모든 나라를 만드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달라고 하시면 그거 다 우리에게 더 온전하게 주시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달라고 하는 거 하나님께 바치는 거는 전혀 아까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서 더 충만한 하나님의 세상을 만드시기 위한 것이니 하나님의 그 나라를 위하여 하나님 필요하십니까 하나님 그 하나님의 나라에 내가 가진 것을 기여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특권입니다 이것이 능력이든 은사든 물질이든 하나님 이것을 다른 어떤 나의 이름과 한 세상과 패역한 이런 세대의 잘못된 멸망 받을 가치관을 위하여 사용하고 허비하고 낭비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을 위하여 내 능력과 내 모든 재능과 가지고 있는 것이 기여할 수 있다면 하나님 너무나 감사한 특권이죠 너무 감사한 특권이고 (21:20) 감사한 일이기 때문에 자원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나온 이들의 반응은 너무나 지극히 정상적인 거예요 그리고 하나 또 강조할 만한 것은 여기서 이들이 가진 예물이 있잖아요 예물을 가져다가 팔찌와 귀고 이거 다 어디서 난 것입니까 이거 다 애굽에서 나올 때 하나님께서 애굽 백성들을 통해서 주게 하신 거잖아요 예수님이 이루신 승리의 전리품은 우리가 받은 것인데 다 우리가 누리는 거 원래 하나님 거였어요 원래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마땅히 우리의 재산 우리의 소유 우리의 능력 우리의 모든 은사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다 가져가셔도 너무나 마땅한 것이다 하나님이 생명을 주시고 거둬가셔도 하나님의 특권이십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온전하게 선하신 분이 아니라 하나님이 조금 악하시고 조금 더 박하시고 하나님이 우리의 온전한 행복을 조금 덜 생각하셔서 그런 분이라도 하나님이 (22:24) 생명을 주셨다가 다시 가져간다라고 했을 때 우리는 마땅히 드려야 돼요 왜냐하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우리로부터 오신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위가 있으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권위만으로도 우리 모든 것을 마땅히 다 드려야 되는데 우리 하나님은 그냥 권위만 있으신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더 온전한 것을 주시기 위해서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하여 더 온전한 하나님 나라를 만드시기 위한 그러한 너무나 선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위 때문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온전하신 선하신 성품을 우리가 완전히 신뢰하여 하나님의 판단이 하나님이 달라고 하실 때 하나님의 판단이 너무나 신뢰합니다 하나님 이렇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풍성해지고 나의 인생의 풍요로워지고 나의 인생이 가장 극도로 의미있게 되고 행복하게 되고 살아있는 존재의 이유가 온전히 성취가 되는 방법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내가 어떻게 왜 하나님이 이걸 필요로 하시고 왜 하나님이 어떻게 쓰실지 정확히 다 이해하지는 못하나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하나님께서 (23:29) 요구하신다면 당연히 그것이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이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고 가장 무한대로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아서 기꺼이 감사하게 하나님 온전한 하나님에 대한 신뢰로 드립니다라고 그렇게 우리가 태도를 가질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전한 순종에 대해서 우리가 살펴보았습니다
3번 우리 문제를 보겠습니다 출애굽기 35장 30 절에서 36장 1절에 따르면 브살넬과 오홀리압 그들의 기술과 지식을 어떻게 획득하는가 우리 자신의 기술과 지식에 대해 이것이 암시하는 바는 무엇인가 우리 개인적 능력과 관련해서 우리에게 어떤 태도를 풀어 넣는가 그들의 기술과 지식입니다
여기서 일단 본문을 보겠습니다 본문을 여기서 이제 성막을 짓는데 불살레가 오홀리아입니다이 성막을 짓는 이제 리더로 세우신 자들이에요 보살레를 지명하여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24:32)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자 여기서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여러 일을 하게 하신다 온리합도 감동시키사 가르치게 하시며이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거예요 지혜로운 마음을 그들에게 충만하게 하사 지혜죠 지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 자이 두 사람 것이 아닙니다
부산열과 오일리아과 및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곧 여호와께서 지혜와 총명을 부사 성소에 쓸 모든 일을 할 줄 알게 하신 자들이라고 얘기합니다 여기서 지금 이들은 성막 건설을 하는데 있어서 여러 성막 건설에 관련된 여러 가지 건축과 디자인과 조립의 작업을 하는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근데 여기서 그들이 원래가 원래 가지고 있는 어떤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설계도를 줘서 그들이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사용해서 (25:36) 했더라 그런 표현이 안 나오고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하게 하시되 여기서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함으로 지혜와 총명과 지식이 생겨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시되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자 이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충만하게 되어서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혜와 총명과 지식을 주실 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러한이 기술과 능력들이 더 온전하게 발휘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혹시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성막 건설을 위해서 하나님이 성령을 주셔서 원래 이들에게는 아무런 건축과 성막에 관련된 그러한 지금 새로 하는 일들에 대해서 전혀 몰랐던 자 관련 지식과 경험도 전혀 없던 자들인데 갑자기 성령이 오셔서 이 이 작업을 할 수 있는 모든 기술과 지식을 마치 하나님의 이 지식을 다운로드 해줘서 갑자기 모든 (26:40) 지식이 기적적으로 다 생겨난 것 같이 이제 그런 식의 강조점은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 이미 이들에게는 기본적인 지식이 있었을 것으로 추론이 되고 지혜와 총명 성령을 통해 지혜 총명 지식으로 이 일들을 잘 하게 하시는데 관여하셔서 하시는 것이죠 그 얘기는 이겁니다 아 하나님이 영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사용하실 때는이 모든 우리 인간 삶에 필요한 그런 여러 가지 지식들을 성령 충만만 받으면 모든 복잡한 지식들 완전히 다 다운로드 돼 극단적으로 가면 뭘 그렇게 공부 열심히 하냐 그냥 공부하는데 너무 시간 투자하지 말고 성령 충만함을 구해 그러면 성령 충만이 완전히 강력하게 되면 공부에 필요한 지식들 다 다운로드 된다 공부뿐이 아니라 삶의 모든 그러한 어떤이 세상에 이런이 관련된 모든 분야의 지식들도 (27:44) 그것을 그렇게 연마하고 훈련하고 그렇게 하지 마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다 성령 충만으로 다 즉각적으로 주실 수 있으니까 어떤 성령을 통한 지식과 기술의 다운로드 일본 같은 거죠 그런 식의 생각은 그런 식의 강조점은 아닙니다
성경의 기본적으로 그렇게 없던 지식이 성령을 통해서 다운로드되고 그러한 식의 묘사는 없습니다 그리고 관련된 지식과 관련된 어떤 맡겨주신 사명의 합당한 지식과 합당한 은사를 다 그 사람의 인생을 통해서 또 인생의 여정과 선택과 선택을 통해 받는 훈련과 연습과 과정 없이 생겨나는 것은 하나님이 기본적으로 하나님이 일을 하시며 인간을 다루시고 하는데 있어서 과정의 생략은 그렇게 덕스러운 더 영적이고 더 성숙하고 더 하나님이 역사하시는데 합당한 방법이 (28:49) 아니에요 과정을 오히려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과정을 통해서 아니 왜냐하면 성화 자체가 하나님과의 관계 자체가 성령 충만 한번 받으면 갑자기 영적으로 온전한 완전함에 도달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께서 인간을 태어나게 하시고 자라게 하는 것 자체가 어린 아이부터 점점점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키우시고 우리를 성장하게 하시고 그 과정에서 세밀하게 관여하시고 그런 과정을 통한 성숙과 성장을 중요하고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어떠한 특별히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있어서 특별히 하나님의 영적인 것을 하는데 있어서 과정이 생략되는 갑작스러운 증폭과 갑작스러운 탈바꿈과 갑작스러운 변화를 그럴수록 더 좋다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아 그러면 이 우리가 삶 속에서 훈련되는 모든 과정들 공부부터 해서 연습을 통한 시행착오나 아 그런 것들은 어차피 과정을 중요하게(29:52) 생각하기 때문에 그거는 그냥 만약에 하나님과 상관없이 [음악] 육신적으로 그냥 그렇게 해도 되는 것이냐 공부와 기술과 연습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없이 그렇게 갈고 닦고 열심히 해도 되는 것이냐 그게 이제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는 Yes & no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과정 자체의 내재된 그러한 성장과 터득의 원리가 있긴 합니다 아니 우리가 기본적으로 공부 자체가 시간을 투자하고 열심히 하면은 더 지식이 축적이 되는 것이죠 그 자연스러운 법칙은 사실 불신자들이나 하나님 믿지 않는 자들이나 다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과정에 내재된 하나님께서 내재시켜 주신 그러한 성장과 어떤 기술 습득과 발전의 원리가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이 원리조차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고 그리고 이 원리는 결국 우리에게 성장을 통해서 이런 모든 학습을 통해서 취득하고 습득하게 하시는 그 원리는 (30:57) 결국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을 향해서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서 사용하라고 주신 원리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 원리를 터득하면서도 하나님 이것이 어떻게 주의 나라를 위해서 사용돼야 합니까라는 하나님 중심적인 고민을 가지고 이 모든 공부와 원리와 기술을 터득하는 것과 하나님과 상관없이 나의 영광과 나의 육신과 우상숭배와 세상 사랑의 그러한 방향성과 목적을 가지고 이것을 터득하는 것과 차이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가장 일차적인 차이점은 무엇이냐 이런 식으로 하나님과 상관없이 공부하고 하나님과 상관없이 기술을 배우고 한 사람들은 이 터득된 이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과 사용하는 목적과 동기가 자연스럽게 육신적으로 사용하고 싶어져요 그리고 이것을 적용할 때 어떻게 나의 영광과 세상과 우상숭배와 하나님과 상관 없는 방향으로 작용하고 사용 (31:59) 하는 이러한 방식들이 함께 터득이 됩니다
마치 극단적인 예로 이건 너무 극단적인 예인데 아니 연쇄살인마 같은 경우 그 공구 있잖아요 망치나 드라이버나 아니면 그러한 도구들은 이것은 사람을 위해서 건물을 고치고 이런 가구를 고치는 그런 용도로 사용해야 되는데 연쇄살인마는 그거를 살인을 도구로써 그렇게 사용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연쇄살인마 같은 그런 동기로 그런 사람들이 도구를 만들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망치를 만들고 이렇게 하면 아주 좋은 튼튼한 망치를 만들 수는 있겠으나 이 망치를 살인을 위하여 사용하는 방식으로 생각하고 그걸 만든 다음에도 그런 방식으로만 사용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더 그런 방식의 특화된 방식으로 망치를 더 그렇게 더 디자인하게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자연적으로 기술과 공부와 지식을 습득하는 부분도 있지만 이것을 경건하게 주를 위한 방식으로 습득해야 이 내재적인 (33:04) 성장과이 습득의 원리가 주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선한 목적을 위하여 사람을 세우는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 그런 방식이 터득이 된다
한 가지 예만 더 들면 공부 같은 것도 자꾸 세상적으로는 공부를 통해서 남들과 다른 내가 저 사람들보다 더 높은 더 많이 알고자 하는 섬기고 사랑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나의 영광과 나의 명예를 위해서 공부하려는 그런 동기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공부를 해서 어떤 새로운 지식이 깨달을 때마다 그래 이걸로 내가 어떻게 내 자랑할까 이걸 어떻게 내가 남들보다 더 많이 아는 거를 표현하고 남들의 무지함을 더 드러내서 너 이거 모르지 어 근데 이거 모르면 말도 안 되는 거야 그렇게 나를 올리고 남을 낮추려는 도구로 사용하고자 하는 그런 목적과 생각이 먼저 드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상상하면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나의 위대 그런 방식으로는 지식이 생기면 생길수록 뭐 많이 생길 수 있겠죠 많이 생길 수 있지만 그 (34:07) 지식을 가진 자가 막 부풀게 되는 거예요 결국 괴물같이 변하는 것입니다 기술은 습득하지만 지식은 습득하지만이 지식을 가진이 사람 자체가 이상하게 뒤틀어진 괴물로 될 수 있고 그러면 그 습득된 지식은 이 괴물과 같은 이런 뒤틀어진 인격으로 잘못 사용된다 파괴적으로 사용된다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충만하고 그를 통해서 지혜와 총명과 지식이 있을 때는 단순히 지식 아마도 지금 여기서 나온이 사람들은 아마 이런 관련된 지식들을 애굽에 있었을 때 많이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실 수도 있고 연습을 통해서 터득했을 수도 있고 여러 과정들이 있었을지 모릅니다 근데 이 과정들을 통해서 더덕된 지식이라서 그래서 먼저 아마이 사람들은 지금 그 지식을 만들어진 32장에서 금송아지 만드는데 이미 한번 사용했었을 거예요 그냥 어 금송아지 만들어 그냥 금방 딱 모여서 뚝딱뚝딱 검색하지를 만들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우상숭배 먼저 그런 지식이 사용됐던 (35:11) 거죠 근데 다행히 지금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충만하게 하여 주셔서 지혜와 총명과 지식으로 이 지식들이 하나님의 성막을 건설하는이 일을 위하여 올바른 용도와 방향성과 목적과 목표를 향해 사용될 수 있게 그렇게 하신 것이다
지금 여기서 이 특별한 목적이 있죠 이런 성막을 짓는 거 이게 이제 신약으로 따지면 성막에 해당하는 성전에 해당하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신약에서 성전은 교회입니다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고 하나님의 성전이죠 이 교회를 세우는 우리 각자 신자들의 은사들이 있죠 은사들 은사를 통해서 어떻게 교회를 세우는데 사용하는지 그리스도의 몸을 사용한 세우는데 사용하는지 그 부분과 같이 맞물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각자 뛰어난게 있잖아요 어떤 사람은 정말 똑똑하고 수학적인 거 너무 잘하고 어떤 사람은 너무나 감성적으로 사람들을 잘 이해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너무 헌신적으로 잘 (36:16) 섬기고 어떤 사람을 위해서 열심히 챙겨주고 뭐 여러 가지 우리 각자 특화된 조금 더 남들보다 잘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다 우리가 성령 충만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이 있을 때는 우리가 그것들을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내가 다른 지체보다 더 뛰어나다라고 나를 내세우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어떻게 기여할까 어떻게 나의 기술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그 나라와 그 일을 위하여 사용되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내가 가진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데 하나님의 몸을 교회를 저 사람을 세우기 위해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나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왜냐하면 이거 다 하나님께서 주신 건데 마치 내가 원래 가졌던 것 같이 뭘 드러내요 뭘 자랑을 해 뭔 우월감을 느껴요 또 뭘까 왜 반대 모터로 열등감을 느껴요 그냥 하나님이 이만큼 주셨으면 어떤 사람은 다섯 달란트 어떤 사람 한 달란트 주셨으면 하나님이 주신 것을 아니 원래는 우리가 다섯 달란트를 가진 사람은 부러워할 것도 없고 그냥 우리는 아무 (37:20) 달란트도 못 받을 만한 그런 사람들이죠 하나님이 한 달란트든 뭔 달란트든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잘 살리자 이것을 잘 살려서 잘 사용하고 싶다 남의 달란트 부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감사하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가 내가 가진 기술이 무엇인가를 잘 발견해서 하나님이 이것을 내가 파괴적으로 무상 숭배적으로 나를 위하여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하나님 거룩한 나라를 위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여 하나님 사용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성령 충만함으로 지혜와 총명과 지식을 주셔서 이것을 최대한 잘 주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살면 되는 것입니다 각자 다른 달란트를 주신 하나님이 알아서 우리의 인생을 평가하실 거예요 하나님께 충성되게 주신 것을 최대한 잘 활용해서 주를 위하여 살았는가 그 여부만 우리는 신경 쓰면 됩니다 왜 하나님 나는 왜 저 다섯 달란트 안 (38:25) 주셨습니까 왜 나는 한 달란트 밖에 안 줘요 지금 그러한 그걸 관심을 가질 그게 이제 죄의적인 마음이에요 경쟁하고 달란트를 최대한 잘 사용하고 싶습니다 이 짧은 인생 동안에 하나님 잘 사용할 수 있게 그것에 집중하는 마음이죠 여기서 보면 이 사람들이 다 최대한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통해서 활용했지 뭐 왜 나는 저런 기술이 없습니까 그런 지식이 없습니까 그런 거 없었어요 그냥 나에게 주신 환경 주신 재능 주신 이 배경 그에 합당하게 그 안에서 최대한 하나님께서 주신 삶을 온전히 주 드릴 수 있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런 삶을 우리가 살아야겠습니다
자 이제 성막 건축입니다
성막 건축 25 30장에 주어진 성막 관련 지시사항을 이행했다는 사실 묘사한다 자 여기 아래 도표를 보시면 지금 여기서는 성막 부분에 대해서 요런 각자이 부분들을 이렇게 이렇게 지어라라고 지시사항이 나왔어요 이렇게
(39:29) 앞부분에 25장에 30장 이렇게 쭉 나왔습니다 이 지시 사항들이 있는데 지금 출 36장 에서요 본문이 36 37이 장에서는요 지시 사항대로 이행했다라는 그런 표현이 나옵니다 근데 질문 이 모세는 왜 성막과 관련된 이 모든 세부적인 지시 사항을이지지 사항대로 이행했다는 사실을 묘사하기 위해 그토록 많은 시간을 들이는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백성의 반응에 대해 이것은 무엇이 강조하는 바는 무엇인가
왜 이 지시 사항에 대해서 했다라는 표현이 나올까요
일단 지금 여기서 얘기하는 출애굽기 25장을 보겠습니다 이렇게 나오죠 물은 내가 내게 보이는 모양대로 장막을 짓고 따라 지을 것이니라 너희는 삶과 이 산에서 내게 보인 양식대로 할지니라 왜냐하면 지금 이 지시 사항대로 이행하는게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냥 아니 성막이 다 비슷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냥 조금씩 틀려도 되고 조금씩 유두리 있게 뭐 다르게 하면 되지 그런 태도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40:33) 왜냐하면 지금 이 성막이 구체적인이 비율과 수치는 뭐죠 이 산에서 하나님께서 보신 실체가 되신 천상 성전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그 성전에 최대한 비슷한 하나님께서 이 지상 가운데 천상 성전의 임재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임재하게 하시기 위해서 그 상징적인 그러한 카피 모형으로 지금 만드시는 것이기 때문에 이 실체를 반영하는 수치와 그러한 구체적인 이런 치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치를 맞추어야이 성막이 진정한 실체 대신 하나님의 성전을 반영하여서 하나님께서 이 백성 가운데 거하실 만하게 거하실만한 처소가 완성되는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대로 하나님의 천상 성전의 실체의 치수에 반영하는 그것에 맞게 정확하게 만들었다 나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어서 자이 강조 39장에서는 위의 관찰을 (41:38) 어떻게 지지하는가
이렇게 그대로 만들었다는 거 그대로 만들어야 되는 거 이거 구조를 보겠습니다 이렇게 나오죠 백성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고 아까 얘기한 그 성막 만드는 그 수치 있잖아요 그대로 행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마치매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여기서 아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여 주신 그대로 했다는 거예요 자 이것이 정확성이 중요하다는 거 실체를 반영하는 정확성이 중요하다는 거 아 우리가 방금 아까 바로 전 문제에서 강조했습니다
근데 여기서는 이들이 정확하게 했다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이제 이스라엘 백성의 상황에 들어가 보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지금 이들은 지금 감동 모드입니다 마음이 감동됐어요 근데 만약에 마음이 감동 모드가 아니다라고 생각했을 땐 이럴 수 있죠 성막 만드는게 좀 귀찮은 거예요 지겨운 거예요 그래서 만들고 싶은데 (42:41) 막 그 정확한 수치를 줬잖아요 근데 그대로 하다가 조금 잘못됐어요 그러면 아 이거 정확하지 않으면 다시 해야 돼 또 했는데 또 안 돼서 다시 해야 돼 그럼 아니 왜 이걸 또 다시 해야 되지 아니 그냥 뭐 하면 비슷하게 만들면 있는 거 아니야 성막 아니 왜 다시 해야 돼 왜 이렇게 해야 돼 나는 그런 질문과 불평이 나올 수 있죠
그러니까 왜냐하면 이제 우리가 뭔가 삶을 살면서 우리가 비슷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아니 왜 꼭 이렇게 해야 됩니까 하나님 아니 왜 이렇게 까다롭게 이렇게 하셔야 돼요 왜 이걸 다 해야 됩니까 막 그런 불평이 나올 때는 일단 감동 모드가 아니에요 감동 모드가 아니고 기본적으로 왜 해야 됩니까라는 것은 이런 태도죠 아니 하나님 내 생각에는 이것은 이렇게 까다롭게 안 해도 될 문제인데 그냥 유도리 있게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되고 어 그렇게 하는게 더 합당하고 옳고 하나님 다운다고 생각하는데 왜 하나님은 이렇게 더 올바른 방법을 놔두고 그렇게 불필요하게 까다롭게 (43:45) 특정 치수나 이렇게 까다롭게 하십니까라는 불평이에요 불만이죠
이런 모드가 되면 하나님이라는 분이 너무 가볍고 얕게 보이는 거죠 하나님이 나에게 내 삶에 있어서 내 삶에 어떤 그러니까 감동 모드가 아닐 때죠 그럴 때 마음이 완악해질 때죠 마음이 완악해지면 하나님이 존재성이 약해질 때입니다 하나님 존재가 희미해지는 때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 인생을 내 방식대로 사는게 더 중요하게 되고 하나님은 그냥 아니 왜 내가 어떻게 사는지 잘 아는데 내가 어떻게 내 인생을 설계해야 될지 다 아는데 왜 나보다 더 모르시는 것 같은 그분이 왜 참견을 하고 왜 그러는 거야 나는 그런 태도예요
벌써 하나님이 하찮고 무시하게 할 만한 분으로 여겨지는 것이죠 그거 자체가 지금이 반역자적인 모든 거예요 이런 상태에서는 이제 안식일도 안 시키고 뭐 예배도 안 시키고 그렇게 되는 거죠 근데 감동 모드가 되면 하나님이 당연히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옳으시죠 아마이 이스라엘 백성은 왜 이것이 막 실체를 반영하고 이 성막의 구조와 모든 것이 나중에 예수님께서 (44:49) 오셔서이 성막을 온전히 이루시고 이것이 어떻게 천국을 반영한 건 모든 신약에서 온전히 할 수 있는 그 엄청난 이 성전에 어떤 이 의미와 이것이 실체가 어떻게 연결된 이런 거 지금 여기는 몰라요 이스라엘 백성이 왜 이런 수치를 따져야 되고 왜 이렇게 꼼꼼하게 해야 되는지 잘 모른단 말이에요 근데 몰라도 그대로 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모르지만 이것은 내가 모르는 것이지 하나님 왜 그런지 모르고 이 모든 것의 의미는 모르지만 하나님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이 영광스럽고 옳고 훨씬 더 지혜로운 것이고 그것은 압니다 내가 모자라서 그게 이해가 안 되는 것이지 내가 모자라서 하나님이 이렇게 이 세상을 운행하시고 인도하시는 바가 되가 깨닫지 못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당연히 옳으시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내가 잘 이해가 안 돼도 하나님 합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시고 하신 것이면 하나님 당연히 마땅하게 다 하겠습니다
물론 이렇게 기도는 할 수 있습니다 (45:52) 하나님 내가 지금은 잘 이해가 안 돼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명령을 신뢰하여서 이렇게 하지만 하나님 이제 하나님 때가 되면 이것이 왜 그런지도 이해하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지혜가 높구나라는 걸 깨닫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지혜도 더 깨닫고 감탄하여서 하나님이 지혜로우신 분이다라는 것을 더 예배하고 찬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일깨워 주시옵소서라고 기도는 할 수 있지만 불평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불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이해하는데도 당연히 합니다 이대로 다 하겠습니다 명령하신 대로 하였으므로 모세가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 이들이 감동 모드이기 때문에 이렇게 다 순종하였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감동 모드로 살 때 이러한 순종의 반응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 성막 조립으로 갑니다 성막 조립은 모세에게 성막을 거룩하게 하도록 기름부라고 명령하십니다
(46:56) 출애굽기에서 이전에 거룩하다고 묘사된 유일한 장소는 신의 산이었다 의미심장하게도 신의 산에 내려오신 하나님의 임재를 묘사하는이 구절 모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의 요구되는 거리를 강조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막을 통해 거룩한 임재를 하나님 백성의 한복판으로 가져오신다 이것은 어떤 면에서 복음을 예시하는가
이 구절을 보겠습니다 지금 출애굽기에서 이렇게 나오죠 가까이로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자 거룩한 하나님 거룩한 땅 그러므로 우리가 가까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내산을 거룩하게 하라 하였은즉 백성이 신의 산에 오르지 못한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우리의 타락된 본성과 타락된 세상 때문에 이 세상은 기본적으로 거룩한 하나님이 오실 수 없는 곳이에요 하나님은 하늘의 보좌에만 계시고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음악] (48:55) 이 하늘에서 여기까지도 오시면 안 되는 거였어요 시내산까지도 내려오시면 안 되는 것이었는데 하나님 이렇게 가까이 오신 거예요 이거 자체가 이거 자체가 오신 것입니다
근데 여기서 멈추시지 않으시고 이제 성막을 만드시죠 성막을 만드신 다음에 거기다가 이것을 거룩하게 하라 그래서 이제 성막이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거룩한 장소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성막 위치가 이렇게 되죠 이제 신의 산 저 위에 계시다가 이제는 이스라엘 백성의 그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지파들 동서남북 이스라엘 백성의 지파들의 중앙에 오십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 한 가운데 계시는 것입니다 산에 계셨다가 이스라엘 백성 한 가운데 계시는 거예요
물론 여기서도 기본적인 거리감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치 시내산 맹 꼭대기와 시내산 맨 밑에 거리감이 지금 이것을 수평적으로 시내산을 눕혀 놓으면 지성소와 지성소 바깥에 성소와 이 바깥에 뜰이 거리감은 여전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 (50:00) 백성은이 하나님의 지성 속하지 못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계시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지성소까지는 못 들어간다라는 여전한 거리는 존재합니다 거리감은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거리감이 지금 기본적으로 좁힐 수 없는 거리감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 놀라운 것은 아까이 좁힐수 없는 거리감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하늘에서 신의 산으로 이동하시고 시내산에서이 성막으로 이동하시고 원래 우리와 함께 가까이 하실 수 없는 분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 참으시면서 자기 백성 가운데 중앙까지 그 가운데까지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게까지 계속 오시려고 하신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에 가서 내가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너가 나의 백성이 되리라 그러한 상호 소유적인 그런 친밀한 그런 관계를 맺으시기 위하여 그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51:03) 진행하시기 위하여 그 가운데 이루신 것입니다 오신 것입니다
물론 여전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감이 있는데 그것을 온전하게 어떻게 이루시냐 하면네 여전히 온전히 이 거리감은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서 이 세상이 하나님께서 오실 수 없는 근본적인 타락과 불결함이 있는 세상이고 그것의 원인인 죄와 사망인데 예수님이 죄와 사망을 이기시고 그에 대한 온전한 심판과 죄를 씻겨 내리심을 통하여서 이 세상이 이제 하나님께서 거하실 만한 거처가 된 것이죠 거룩하게 만드셔서 이제는 지성소에서 우리가 들어갈 수 없는 그 휘장이 찢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거하실 만한 그런 거처로 만드신 것이죠 그래서 누구든지 죄인이라도 복음을 복음을 믿고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부활한 자는 이제는 하나님의 온전한 지성소 임재까지 들어가서 그래서 하나님께서 (52:05) 원래 자기 백성과 함께 거하시기려고 하셨던 그런 상호 소유적인 그런 친밀한 관계를 이루셔서 이제는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다올 수 있습니다 지성소 임재하가 앞에 그리스도와 함께 연합됨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4장 에서 너희는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하게 나오라 이것이 휘장이 찢어져서 하나님이 지성소 임자 앞에 나와서 주를 구하고 하나님이 때에 따라 주시는 은혜를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한 거룩한 하나님과의 임재가 이제는 가능하여졌다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분적으로 그들 가운데 중앙에 계심으로 이루셨지만 그 좁힐 수 없는이 거리감을 근본적인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님을 통해서 이제 거 사람과 격리와 단절됨이 해소가 되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의 임 앞에 갈 수 있게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문제죠 이제 성막에는 구름이 성막을 가득 채우고 마지막 (53:09) 새 구조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광야 여행 내내 그들을 인도하시는지를 묘사한다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과 동행하신다는이 개념의 상응하는 신약의 개념은 무엇입니까
이 구절도 보시면 이거죠 이스라엘 백성 이제 하나님께서이 백성과 중앙 가운데 임재하셔서 성막 위에 구름과 불기둥으로 낮에는 구름이 밤에는 불이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신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들 가운데 계시지만 계시고 이제 구름과 불로 이들을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인도하시는 거예요 이렇게 이들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만 계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만 해도 너무 감사한 거죠 너무 감사한 거죠
근데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요 14:15-17, 롬 8:14-15 이제는 성령을 보내주신 거예요 성령을 이제 구름과 불기둥 아니라 상징이 아니라 그리고 우리가 절대 만날 수 없고 겪을 수 없는 그러한 우리가 과거 모세 언약들은 누릴 수 없었던 그 임재가 이제 성령을 통해서 지성조 인지하셨던 하나님이 임재가 우리 가운데 있으셔서 이제 보혜사이라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 (54:13) 그리고 너희와 함께 거하시는 거예요 이제 그 지성소 임재가 성령을 통해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 우리의 원래 우리가 참 불결한 죄로 인해 불결한 자였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을 통해서 우리가 깨끗하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때문에 예수님과 연합됨으로 죄의 씻음과 죄 용서함을 받아서 이제 우리가 하나님의 지성소 임재가 성령을 통해서 우리 가운데 거하실 수 있게 된 것이죠
그래서 하나님이 네가 나의 백성이고 내가 너의 하나님이다 할 때는 이제 거리감이 있는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 가운데 친밀하게 우리 마음속에 오셔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그런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시는 그러한 하나님으로 임재로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고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여김을 받고 우리가 양자의 영을 받아서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는 그런 하나님과의 친밀감이 이제 멀리서 우리와 가까이 하실 수 없어서 멀리서로만 그렇게 하신 분이 아니라 (55:17) 우리 마음속에 오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하나님과 연합되어서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관점 하나님의 그 영광스러우신 그 성품과 또 하나님의 충만하심을 이제 과거에는 우리가 이런 이 신자가 되기 전에는 크게 보지 이해가 안 되죠 이해가 안 되고 왜냐하면 불신자의 삶에서는 우리 눈에 보이는 건 세상밖에 없고 결국 나의 생각과 그냥 사람밖에 그게 다였죠
그냥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이라는 분이 어떤 분인지 몰랐는데 이제는 그래서 이제 지성소 인제 들어와서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키시고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깨닫게 주시니까 아 이제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좋으신 분이구나 하나님께서 선하신 분이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삶과 우리의 모든 순종을 드려 충성스럽게 아이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너는 나의 백성이다 나의 것이라고 여겨 주시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에 어떠한 영광과 (56:22) 어떠한 지위와 어떤 칭찬과 비교할 수 없는 그러한 영광과 특권과 하나님의 백성 됐다라는 것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는 거 하나님이 심지어 소망 없는 죄인을 위하여 목숨을 내어 주시기까지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는 것 아 그것만으로도 우리가 영생을 살아가기에 벅찬 그러한 존재 이유와 특권이구나 이것만으로 영생을 살아가게 충분하구나 다른 어떠한 세상에서 자랑할 만한 허탈한 것들도 다 이것과 비교될 없는 그건 다 배설물이구나라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은 이렇게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에 와 오셔서 지성소 안에 거하게 하여 주시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고 이제 그 영으로 인도하시는 삶을 살아 하나님의 아들로 살 수 있게 됐다
그래서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과는 다르게 우리는 우상숭배하지 않고 영원히 이 감동 모드로 지성소로 (57:25) 지성소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그런 지식으로 그런 삶으로 우리가 살 수 있게 됐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11장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아담의 타락 이후에 모든 인간과 하나님 아담의 자손이 모든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거하실 만한 하나님의 백성이 될 만한 자격이 없는 자들이고 하나님이 세상도 하나님께서 좋아하실만한 그런 처소가 아니었는데이 세상과 우리를 버리시지 않고 포기하시지 않고 그냥 다 버리시고 새로 만드실 수 있으셨지만 하나님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굳이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이 타락한 백성을 자신의 백성으로 삼고자 하나님 출애굽 하셔서 성막을 지켜 하셔서 이들 백성 가운데 임하시고자 성막을 짓게 하시고 또 그들 가운데 불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하나님 이들이 원하지도 않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않았지만 하나님의
(58:29) 일방적인 사랑과 헌신으로 그렇게 하셨고 결국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 온전하게 하나님이 타락한 세상이 주의 거처가 될 수 있도록 죄와 사망을 무찌르시고 깨끗하게 하시고 이제 하나님의 지성소에 거룩한 임재 가운데 하나님을 누릴 수 있는 사람들로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지금 신자로서 누리는이 모든 특권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창세 전부터 하나님께서 품으신 마음을 역사 가운데 이루시고 헌신하시고 또 목숨을내어 주시기까지 하나님이 주님을 통해서 이루신 하나님의 오랜 헌신과 하나님의 사역에 결과이고 하나님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최선을 다하셔서 그렇게 하나님이 자녀를 옮겨 달라고 할 정도로 그렇게 괴로우신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순종으로 이루신 그런 특권이고 그러한 구원이오니 하나님 우리가 그러나 하나님의 성품을 잘 알아서
(59:33) 하나님 그런 하나님을 잘 깨달아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잘 알아서 우리가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임재를 우리가 다른 어떤 것보다 소중하고 귀하게 여기게 하여 주셔서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가장 삶의 기쁨으로이 세상이 할 수 없는 그러한 특권과 영광스러운 삶으로 여기고 주화 동행하고 주께 충성하고 우상숭배할듯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 모두를 항상 그러한 하나님 안에서의 감동 모드로 살 수 있도록 주님 우리 모두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께서 그러한 삶과 그런 동행을 원하시고 우리보다도 주께서 그렇게 완성하시기를 작정하셨사오니 주께서 끝까지 이루실 줄 믿습니다 감사드리고 모두 말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