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원하는 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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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내를 원하는 삼손
본문: 삿 14:1,20
(삿 14.1) 삼손이 딤낫에 내려가 딤낫에서 블레셋 사람들의 딸들 중의 한 여자를 보고
And Samson went down to Timnath, and saw a woman in Timnath of the daughters of the Philistines.
(삿 14.20) 그러나 삼손의 아내는 그의 동무에게 주어졌는데 그는 전에 삼손이 자기 친구로 삼았던 자더라.
But Samson's wife was given to his companion, whom he had used as his friend.
사사기에서 삼손이 태어날 즈음에는
하나님께서 더 이상 사용할 인물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태어날 아들을 어떻게 키울 것인지 지시하셨습니다.
삼손은 포도에서 나오는 어떤 것도 먹어서는 안 되었습니다.
포도 자체는 죄가 아니었지만,
더 엄격한 기준으로 키우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또한 삼손은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아야 했습니다.
이는 그를 사회적 아웃사이더로 만들고, 조롱거리로 만들 것입니다.
또한 삼손은 죽은 시체와의 접촉도 금지되었습니다.
이것은 당시의 사회생활에 많은 제약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삼손의 부모에게 요구하신 것은,
그들의 삶을 매우 불편하게 만들어서
삼손이 블레셋 문화와 블레셋 생활 방식의 어떤 부분에도
속하거나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방 여인과의 결혼 금지
삼손은 사사기 14장에서 블레셋 여인과 결혼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방 여인과 결혼하는 것을 금지하셨습니다.
출애굽기 34장과 신명기 7장에서 언급하고 있는데
오늘은 신명기 7장만 찾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약속의 땅으로 이끄시면서
그곳에 가면 가나안 민족들을 내쫓아야 하고
그들을 긍휼로 보지 말아야 하고
그들과 어떤 언약도 맺지 말라야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신7:3) 또 그들과 결혼하지 말지니 네 딸을 그의 아들에게 주지 말며 네 아들을 위하여 그의 딸을 취하지 말지니라.
Neither shalt thou make marriages with them; thy daughter thou shalt not give unto his son, nor his daughter shalt thou take unto thy son.
(신7:4) 그들이 네 아들을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못하게 하므로 그들이 다른 신들을 섬기리니 그러면 주의 분노가 너희를 향해 타올라 갑자기 너를 멸하리라.
For they will turn away thy son from following me, that they may serve other gods: so will the anger of the LORD be kindled against you, and destroy thee suddenly.
(신7:5) 오직 너희는 그들에게 이같이 행할지니 곧 그들의 제단들을 헐며 그들의 형상들을 깨뜨리고 그들의 작은 숲들을 찍으며 그들의 새긴 형상들을 불로 태울지니라.
But thus shall ye deal with them; ye shall destroy their altars, and break down their images, and cut down their groves, and burn their graven images with fire.
(신7:6)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거룩한 백성이니라. 주 네 하나님께서 지면 위의 모든 백성들 위로 너를 높여 자신에게 특별한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For thou art an holy people unto the LORD thy God: the LORD thy God hath chosen thee to be a special people unto himself, above all people that are upon the face of the earth.
이런 명백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도
자신이 하나님보다 더 나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교만입니다.
블레셋도 가나안 민족에 속합니다.
어떤 사람은 블레셋은 가나안 민족이 아니라고 말하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수 13:1-3)을 보면
블레셋을 가나안 땅으로 분류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블레셋 민족은 다곤 신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가나안 족속과 혼인하지 말라. 블레셋 사람은 가나안 족속이다.”
사사기 14장 1절부터 보겠습니다.
(삿14:1) 삼손이 딤낫에 내려가 딤낫에서 블레셋 사람들의 딸들 중의 한 여자를 보고
And Samson went down to Timnath, and saw a woman in Timnath of the daughters of the Philistines.
(삿14:2) 올라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고하여 이르되, 내가 딤낫에서 블레셋 사람들의 딸들 중의 한 여자를 보았사온즉 이제 나를 위하여 그녀를 데려와 아내로 주소서, 하니
And he came up, and told his father and his mother, and said, I have seen a woman in Timnath of the daughters of the Philistines: now therefore get her for me to wife.
부모의 입장에 있는 여러분은
이런 순간이 오면 안된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유는 그런 행위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녀와의 갈등이 싫다고 잘못된 결정을 방치하거나 못 본 체해서는 안됩니다.
신약 성도들의 입장에서는 여러분의 자녀들은
구원받은 사람들끼리 결혼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삼손의 부모는 이렇게 말합니다:
“삼손아, 그건 좋은 생각이 아니야.”
하지만 젊은 청년에게는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것이 소용없습니다.
(삿14:4) 그러나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것이 주에게서 나왔음을 알지 못하였고 또 그때에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지배하였으므로 그분께서 블레셋 사람들을 칠 기회를 찾고 있음을 알지 못하였더라.
But his father and his mother knew not that it was of the LORD, that he sought an occasion against the Philistines: for at that time the Philistines had dominion over Israel.
하나님은 모든 일을 선한 결과로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삼손의 잘못된 선택도 하나님은 선한 결과로 만드실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손자 손녀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 방식으로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원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사사기의 내용은 우리의 신앙의 본보기로 삼아야 할 본문이 아닙니다.
우리의 결혼 생활은 에베소서 5장의 말씀이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살아야 합니다.
주께 순종하듯 남편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듯이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예쁘고 잘생긴 외모때문에
다곤 신을 섬기는 사람과 함께 살아갈 생각을 하는 것은
결국 우상을 섬기는 일로 이어지는 길을 스스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상을 섬기는 아내와 남편때문에
예수님을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약도 같은 명령을 하고 있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과 멍에를 같이하지 말라.”(고후6.14)
하나님은 믿는 자가 믿는 자와 결혼하기를 원하십니다.
(삿14:3) 그때에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에게 이르되, 네 형제들의 딸들 가운데나 혹은 내 온 백성 가운데에 결코 여자가 없어서 네가 가서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들에게서 아내를 취하려 하느냐? 하매 삼손이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되, 그녀가 나를 매우 기쁘게 하니 나를 위하여 그녀를 데려오소서, 하였더라. … Is there never a woman among the daughters of thy brethren, or among all my people, that thou goest to take a wife of the uncircumcised Philistines? …
하나님께서 유대인들 가운데 배우자를 구해야 한다는 것이고,
그 기준은 그렇게 까다로운 기준은 아닙니다.
다곤신을 믿는 사람을 골라야 할 만큼 어려운 기준이 아닙니다.
믿는 자와 불신자 사이에는 일치하는 부분을 찾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최소한 이 정도는 하나님을 위해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결혼하고 난 뒤에 남편과 아내를 위해 기도제목을 올리길 원하지 않을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결혼 당시에는 구원받지 못했더라도, 그 후에 구원받았다면,
그것은 훌륭한 일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그 어려움 속으로 뛰어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장에서 다섯 번이나 “삼손이 내려갔다”고 나옵니다.
1절에서 삼손이 딤나로 내려갔습니다.
5절에서 삼손과 그의 부모도 딤나로 내려갔습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부모가 아들에게 더 높은 곳으로 올라오라고 요구하는 대신,
그들과 함께 내려간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머리가 크기 시작하면 칭얼대기 시작합니다.
“이교회는 내 친구들이 없어!”
“이 교회는 내 배우자를 선택할 여건이 안 돼!” “이 교회는 규칙이 너무 많아!”
그럼 부모가 말합니다.
“그래 그럼 딤나로 같이 내려가자”
부모가 자녀의 결정을 마음대로 할 수는 없겠지만,
여러분의 자녀들이 딤나로 내려가는 것을
쉽게 만들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그들이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을 쉽게 하지 마십시오.
삼손의 아버지는 "안 돼"라고 말했어야 했습니다.
삼손은 그저 “내가 할 수 있나”라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삼손의 부모는 “그럼 네가 혼자 가라, 나는 거기 내려가지 않겠다”
라고 말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삿14:5) ¶ 그때에 삼손이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딤낫에 내려가 딤낫의 포도원에 이른즉, …
¶ Then went Samson down, and his father and his mother, to Timnath, and came to the vineyards of Timnath: …
포도와 관련된 것은 하지 말라는 세 가지 금지사항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삼손은 여자를 만나기 위해 포도원에 간 것입니다.
삼손은 나는 포도를 따지도 마시지도 않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삼손은 자신의 눈에 들어온 여인 때문에,
가까이 해서는 안될 장소에 가게 된 것입니다.
삼손은 자신과 하나님 사이에 어떤 약속이 있었는지도 잊으 채
하나님께서 가까이 하지 말라는 포도 나무들 한가운데 놓인 것입니다.
이런 일은 삼손에게만 일어난 일은 아닙니다.
지금도 잘못된 여인에게 눈을 빼앗겨
있어서는 안 될 자리에 들어간 남자들이 수두룩하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말합니다.
“나는 아직 선을 넘지는 않았어!!”
포도열매에 손대지 말라는 서약이 있었다면,
포도밭보다 양들이 있는 목장에 있는게 더 안전했을 것입니다.
(삿14:5) … 보라, 젊은 사자가 그를 향하여 소리를 지르더라.
…behold, a young lion roared against him.
여러분은 삼손이 그 싸움에서 이겼다는 것을 말하고 싶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사자와 싸우는 일을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벧전5:8) 정신을 차리라. 깨어 있으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Be sober, be vigilant; because your adversary the devil, as a roaring lion, walketh about, seeking whom he may devour:
저는 대적 마귀와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삿14:6) 주의 영께서 그에게 강하게 임하시매 그가 손에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염소 새끼를 찢는 것처럼 그 사자를 찢었으나 …
And the Spirit of the LORD came mightily upon him, and he rent him as he would have rent a kid, …
삼손은 대단한 힘을 가진것이 틀림없습니다.
(삿14:6) … 자기가 행한 일을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고하지는 아니하였더라.
…and he had nothing in his hand: but he told not his father or his mother what he had done.
우리는 부모님께 솔직히 말할 수 없는 곳에 가거나,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성도들과 교제를 하다가 목사님이 다가오면
멈춰야 하는 대화를 해서는 안됩니다.
(삿14:7) 그가 내려가서 그 여자와 이야기하니 그녀가 그를 매우 기쁘게 하니라.
And he went down, and talked with the woman; and she pleased Samson well.
삼손은 또다시 내려갔습니다.
그는 내려가서 여인과 이야기했는데, 그녀는 삼손의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눈의 욕망만이 아니라 그의 마음도 얽히고 설켜버린 것입니다.
(삿14:8) ¶ 얼마 뒤에 그가 그녀를 취하려고 되돌아가다가 돌이켜서 그 사자의 사체를 보니, 보라, 사자의 사체에 벌떼와 꿀이 있었으므로
¶ And after a time he returned to take her, and he turned aside to see the carcase of the lion: and, behold, there was a swarm of bees and honey in the carcase of the lion.
삼손은 사자의 시체를 보러 발길을 돌렸습니다.
삼손의 -첫 번째 실수는 블레셋 여인을 만나는 것이고
삼손의 -두 번째 실수는 포도원에 간 것이고,
삼손의 -세 번째 실수는 죽은 시체 곁으로 간 것입니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듣고 자랐던 서약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삼손의 이야기의 대부분은
아내 드릴라로인해 머리카락이 잘리고 눈이 멀어 노예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삼손이 자신의 눈의 욕망을 이기고
그 블레셋 여자를 따라가지 않았더라면,
만약 삼손이 불순종을 극복하고 그 포도원 근처에서 놀지 않았더라면,
만약 삼손이 하나님이 그의 탄생 때부터 주신 서약을 믿고
그 죽은 시체에 가까이 가지 않았더라면,
그는 주 안에서 강해지는 법을 배우고
하나님의 일에 굳건히 설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약한 모습으로 자신의 육체적 욕망과 유혹에 매번 굴복했습니다.
그는 역사상 가장 강한 신체적 힘을 가진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믿음과 신앙은 자신의 육체를 통제할 만큼 강하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은 중요한 사실입니다.
(삿14:8) ¶ 얼마 뒤에 그가 그녀를 취하려고 되돌아가다가 돌이켜서 그 사자의 사체를 보니, 보라, 사자의 사체에 벌떼와 꿀이 있었으므로
¶ And after a time he returned to take her, and he turned aside to see the carcase of the lion: and, behold, there was a swarm of bees and honey in the carcase of the lion.
(삿14:9) 그가 손으로 그 꿀을 취하여 가면서 먹고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이르러 그들에게 그것을 주어 그들이 먹게 하였으나 자기가 그 꿀을 사자의 사체에서 취하였다고 그들에게 고하지는 아니하였더라.
And he took thereof in his hands, and went on eating, and came to his father and mother, and he gave them, and they did eat: but he told not them that he had taken the honey out of the carcase of the lion.
청소년 여러분, 제 말을 들어보세요.
삼손에게는 부모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스러운 행동들이 있었습니다.
삼손의 부모는 삼손이 밖에서 어떤 일을 하고 다니는지 알 수 없었고,
자신들의 눈에 보이는 모습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을 아프게 할 뿐 아니라
결국 그의 삶을 망치게 될 것입니다.
삼손은 결국 눈이 멀고, 조롱당하며, 노예가 되어 죽게 됩니다.
모두가 삼손이 블레셋 사람들을 많이 죽인
삶의 마지막 부분만 설교하려 합니다.
그러나 그의 삶이 어떻게 망가졌는지,
그리고 그가 젊은 시절에 하나님 몰래 불순종하며
부모가 결코 알지 못한 방식으로
자신의 삶을 망가뜨리고 있었다는 것은 말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은 여러분이 그들 앞에서 보이는 모습 그대로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당신이 부모님에게 숨기고 있는 모습이 있다면,
적어도 하나님과 여러분 자신은 그것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이 게임의 달콤함 때문에 부모 몰래 게임만 하고 있다면,
영화배우의 멋진 모습때문에
세상의 부패한 문화가 풍기는 썩은 냄새를 무시하고
여배우의 노출에 취해 있다면
그것이 여러분의 입에 달콤하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그것은 결코 여러분의 삶을 달콤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나오는 달콤함을 경험한다면,
찬송가에서 나오는 달콤함을 경험한다면,
구원받은 성도들 간의 교제에서 달콤함을 경험한다면,
하나님과 동행하며 얻는 달콤함을 경험한다면,
여러분의 삶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달콤한 꿀은 죽은 것에만 있는 게 아니지만,
마귀는 분명히 그것을 제안할 것입니다.
(삿14:10) ¶ 이처럼 삼손의 아버지가 그 여자에게로 내려가매 삼손이 거기서 잔치를 베풀었으니 젊은이들이 그리하곤 하였더라.
¶ So his father went down unto the woman: and Samson made there a feast; for so used the young men to do.
그의 아버지가 내려갔다고 되어 있습니다.
(삿14:11) 그들이 그를 보고 서른 명의 동무를 데려다가 그와 함께하게 하니라.
And it came to pass, when they saw him, that they brought thirty companions to be with him.
(삿14:12) ¶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너희에게 수수께끼를 내리니 잔치하는 이레 동안에 너희가 능히 수수께끼를 알아내어 확실히 내게 밝히 보이면 내가 얇은 옷 서른 벌과 겉옷 서른 벌을 너희에게 주리라.
¶ And Samson said unto them, I will now put forth a riddle unto you: if ye can certainly declare it me within the seven days of the feast, and find it out, then I will give you thirty sheets and thirty change of garments:
(삿14:13) 그러나 너희가 그것을 능히 내게 밝히 보이지 못하면 너희가 내게 얇은 옷 서른 벌과 겉옷 서른 벌을 줄지니라, 하니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 수수께끼를 내어 우리가 듣게 하라, 하매
But if ye cannot declare it me, then shall ye give me thirty sheets and thirty change of garments. And they said unto him, Put forth thy riddle, that we may hear it.
(삿14:14)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오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느니라, 하니라. 그들이 사흘이 지나도록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더라.
And he said unto them, Out of the eater came forth meat, and out of the strong came forth sweetness. And they could not in three days expound the riddle.
이건 수수께끼라고 하기엔 애매합니다.
이건 그냥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100년 동안 고민해도 못 맞출 겁니다.
(삿14:15) 일곱째 날에 그들이 삼손의 아내에게 이르되, 네 남편을 꾀어 그가 그 수수께끼를 우리에게 밝히 보이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가 너와 네 아버지 집을 불태우리라. 너희가 우리의 소유를 취하려고 우리를 불렀느냐? 그렇지 아니하냐? 하매
And it came to pass on the seventh day, that they said unto Samson's wife, Entice thy husband, that he may declare unto us the riddle, lest we burn thee and thy father's house with fire: have ye called us to take that we have? is it not so?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서른명의 동네친구들이 옷 한벌을 사주기 싫어서 삼손 아내의 집을
불태워 버리겠다는 겁니다. (합리적인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삿14:16) 삼손의 아내가 그 앞에서 울며 이르되, 당신이 나를 미워할 뿐이요, 사랑하지 아니하는도다. 당신이 내 백성의 아이들에게 수수께끼를 내고는 그것을 내게 알려 주지 아니하였도다, 하니 그가 그녀에게 이르되, 보라, 내가 그것을 내 아버지나 어머니에게도 알려 주지 아니하였거늘 그대에게 알려 주리요? 하였으나
And Samson's wife wept before him, and said, Thou dost but hate me, and lovest me not: thou hast put forth a riddle unto the children of my people, and hast not told it me. And he said unto her, Behold, I have not told it my father nor my mother, and shall I tell it thee?
삼손의 아내는 삼손 앞에서 울었습니다.
여자가 우는 것 만큰 남자에게 강한 압박은 없을 겁니다.
(삿14:17) 그들이 잔치할 때에 그의 아내가 이레 동안 그 앞에서 울며 그를 몹시 괴롭게 하므로 일곱째 날에 그가 자기 아내에게 알려 주매 그녀가 수수께끼를 자기 백성의 아이들에게 알려 주었더라.
And she wept before him the seven days, while their feast lasted: and it came to pass on the seventh day, that he told her, because she lay sore upon him: and she told the riddle to the children of her people.
그녀는 잔치가 지속되는 7일 동안 삼손 앞에서 울었습니다.
7일째 되는 날, 삼손은 그녀에게 수수께끼를 말해주었습니다.
그가 잠들 수 있는 방법은 그것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기억을 1절로 되돌려 보겠습니다.
삼손은 그 여자를 보고 "와우!" 했습니다.
그는 그녀와 대화조차 하지 않았고, 그녀의 이름도 몰랐어요.
삼손은 집으로 곧장 가서 말했습니다.
“아버지, 그녀를 아내로 맞이할 테니,그녀를 데려와 주세요.”
우리는 성경적 관점으로 그의 선택을 말리고 싶었습니다.
“삼손, 그녀는 다른 신을 섬기고 다른 문화에 속한 사람이야.
문제가 생길 거라고.”
그러나 삼손은 그런 경고를 듣지 않았을 겁니다.
“성경 이야기나 설교는 필요 없어요.그녀가 아름다우니 상관없습니다.
저는 그녀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는 그녀와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삼손은 깨닫기 시작합니다.
그 여자는 블레셋 사람이고, 그녀의 충성심은 블레셋 사람들에게 있다는 것을!
“난 내 부모님에게조차 말하지 않았는데,어떻게 너에게 말하겠느냐?”
이제 충성심의 대상이 다른 두 사람이 한 자리에 모였고,
결국 모두가 상처를 입게 됩니다.
예쁜 가톨릭 여자와 결혼한다고 해보죠
예쁜 가톨릭 여자와 결혼하는 것, 겉으로 보기엔 괜찮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녀는 성모 마리아상 앞에서 묵주를 돌리며 기도하고,
촛불을 켜고 하늘을 향해 기도를 올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하죠.
“예쁘잖아! 저렇게 예쁜데 조금 다르면 어때!
그리고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가 생깁니다.
그녀가 임신하고 첫 아기를 낳습니다.
그녀는 그 아기를 신부에게 데려가서 유아세례를 받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꼭 가톨릭 교리 교육도 받게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결국 자기 믿음을 포기해야 끝납니다.
그런데… 당신은 이미 결혼할 때 당신의 믿음을 포기해버린 것입니다.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었던 한 젊은이가,
예쁜 여자 하나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팔아버린 것입니다.
“뭐 잘 되겠지!…”
그리고 3년이 지난 후, 그는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톨릭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 신념 체계를 가진 두 사람이 결혼을 한다는 것은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특히 자녀를 가지면 더욱 힘들어질 것입니다.
이제 만약 결혼한 후에 구원받았다면,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그런 어려운 길을 들어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삿14:18) 일곱째 날 해 지기 전에 그 도시의 사람들이 그에게 이르되, 무엇이 꿀보다 달겠으며 무엇이 사자보다 강하겠느냐? 하므로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 암송아지로 밭을 갈지 아니하였더라면 내 수수께끼를 능히 풀지 못하였으리라, 하니라.
And the men of the city said unto him on the seventh day before the sun went down, What is sweeter than honey? and what is stronger than a lion? And he said unto them, If ye had not plowed with my heifer, ye had not found out my riddle.
와, 정말 놀라운 킹 제임스 성경 표현 아닙니까?
삼손은 그냥 "내 아내가 너희에게 말했다"라고 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표현은 킹제임스 성경은 놀라운 풍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삿14:19) ¶ 주의 영께서 그에게 임하시매 그가 아스글론으로 내려가 그들 중에서 서른 명을 죽이고 그들을 노략하여 수수께끼를 푼 자들에게 겉옷을 주고는 분노하여 자기 아버지 집으로 올라갔더라.
¶ And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him, and he went down to Ashkelon, and slew thirty men of them, and took their spoil, and gave change of garments unto them which expounded the riddle. And his anger was kindled, and he went up to his father's house.
“주의 영께서 그에게 임하시매”
뭔가 느낌이 좋지 않습니다.
(삿14:20) 그러나 삼손의 아내는 그의 동무에게 주어졌는데 그는 전에 삼손이 자기 친구로 삼았던 자더라.
But Samson's wife was given to his companion, whom he had used as his friend.
결혼에 대한 다른 기준
거룩하고 신성한 결혼 서약은 어떻게 된 겁니까?
“하나님 앞에서,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라는 서약은요?
블레셋 사람들은 그런 걸 믿지 않습니다.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과 결혼했으면서,
어느 날 그들이 성경대로 살지 않는다는 것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그의 아내를 데려가서 다른 사람, 그의 친구에게 줬습니다.
이건 끔찍한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일은
본인들에게는 끔찍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블레셋 사람들이 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우리를 억압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규칙으로 보지 마세요.
하나님은 우리를 대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유익을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삼손이 드릴라에게 머리를 잘리기 훨씬 전에,
삼손은 이미 죽은 사자 시체에 손을 뻗고 있었습니다.
드릴라의 무릎에 머리를 얹기 훨씬 전에,
그는 이미 포도원에서 소녀를 쫓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말했습니다.
"포도와 관련된 것에 관여하지 말라."
젊은 분들은 잘 들으시기 바랍니다.
모든 일이 엉망이 된 뒤에
목사를 찾아와서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다고 말하기 전에
여러분이 부모님 몰래 비밀스러운 삶을 시작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이미 원지 않은 결과들을 생산해 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10대부터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삶을 시작하셔서
30대 후반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