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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디지털) 환경

야고보서 1:5 NKRV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사랑합니다. 꿈사땅 예배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는가? 아마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정말 많은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마트폰을 확인하고, 학교에 가면서 유튜브나 음악을 듣고, 친구들과 카카오톡이나 SNS로 이야기를 나누고, 집에 돌아와서는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보기도 한다. 우리는 하루의 많은 시간을 미디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미디어란 무엇일까? 미디어는 쉽게 말하면 정보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개체이다. 누군가의 생각이나 정보,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 주는 통로라고 할 수 있다. 예전에는 신문이나 라디오, 텔레비전이 대표적인 미디어였다.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각종 SNS와 같은 디지털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 속에 깊이 들어와 있다. 특히 지금의 미디어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받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우리는 직접 영상을 만들기도 하고, 댓글을 달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공유하기도 한다. 내가 무엇을 볼 것인지 선택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표현하며,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 결정한다. 그래서 미디어는 이제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를 넘어 우리의 생각과 행동, 관계와 삶의 방식에까지 영향을 주는 환경이 되었다. 여러분이 매일 보는 영상과 짧은 쇼츠, SNS에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은 그냥 지나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반복해서 보고 듣는 것들은 우리의 생각에 영향을 준다. 무엇이 재미있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을 갖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멋있는 사람인지까지도 미디어를 통해 배우게 된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중요한 질문이 하나 생긴다. “나는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는가, 아니면 미디어가 나의 생각을 만들어 가고 있는가?” 우리는 미디어를 완전히 떠나서 살아갈 수 없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미디어를 무조건 피하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 환경 속에서 무엇이 지혜로운 것인지 분별하며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야고보서 1장 5절은 이렇게 말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께 구하라.”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미디어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단순한 사용법을 가르쳐 주는 말씀이 아니다. 오히려 수많은 정보와 목소리가 넘쳐나는 시대 속에서 무엇이 옳은지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미디어 환경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기를 원한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정보와 이야기를 접한다. 유튜브에서 보고, SNS에서 보고, 친구가 보내준 영상을 보고, 인터넷에서 여러 의견을 듣는다. 그런데 정보가 많아진다고 해서 자동으로 지혜로워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정보가 많을수록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무엇을 받아들여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분별하는 일이 중요해진다.그렇다면 야고보가 말하는 ‘지혜’는 무엇일까? 우리는 보통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하면 많은 것을 알고 있거나, 공부를 잘하고, 어떤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을 떠올린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는 단순히 머리가 좋거나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판단하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 때, 내가 화가 났다는 사실을 아는 것과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은 다르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그에 맞게 선택하는 것,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지혜이다. 그래서 지혜는 단순히 우리의 머릿속에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삶과 연결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야고보서 앞부분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를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는 데 필요한 것이 바로 이러한 지혜이다.
그렇다면 왜 야고보는 우리에게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우리가 언제나 무엇이 옳은지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감정에 따라 판단하기도 하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착각하기도 한다. 어떤 선택 앞에서는 무엇이 맞는지 몰라 고민할 때도 있다. 특히 우리가 살아가는 미디어 환경에서는 더욱 그렇다. 스마트폰을 켜면 수많은 정보와 사람들의 생각이 쏟아진다. 유튜브와 SNS에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 “이것이 행복이다”, “이것이 성공이다”라는 수많은 메시지가 올라온다. 문제는 우리가 정보를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아니다. 그 많은 정보와 메시지 가운데 무엇을 받아들여야 하고, 무엇을 분별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야고보는 지혜가 부족한 사람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께 구하라.” 야고보는 지혜가 부족한 것을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야고보는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분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왜 이것도 모르냐?”라고 꾸짖으시는 분이 아니다. 특히 야고보가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저하지 않고 진심으로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지혜를 구한다고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과거의 실패를 들추어내며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으신다. 마치 좋은 것을 자녀에게 주기를 원하는 아버지처럼, 하나님은 구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주시는 분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 지혜를 구할 때, 하나님은 아낌없이 주시는 분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이것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목소리와 정보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지혜는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여러분, “하나님께 구하라.” 이 말은 얼마나 단순한가? 본문에는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이 나오지 않는다. 어떤 말을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기도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지 않는다. 특별히 정해진 시간이나 장소가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아주 간단하게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씀한다. 하나님은 구하는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지혜를 주시는 분이다. 그런데도 그것을 구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자비와 지혜를 경험하지 못하게 된다. “구하라”는 말의 의미를 깊이 살펴보기 전에, 먼저 아주 쉽게 생각해 보자. 하나님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지혜를 주시는 것은, 그 사람이 지혜를 구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생각해 보자. 우리에게 지혜가 필요한데도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지 않는다면 어떻겠는가? 그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는데도, 우리는 스스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갈 때가 있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지 않고 내 생각과 내 판단만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렇게 살았던 것을 용서해 주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앞으로는 우리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본문은 우리에게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 말씀에는 지혜를 구하기 위해 우리가 먼저 가져야 할 태도가 하나 전제되어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지혜롭지 못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지혜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아무도 지혜를 구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먼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무지를 고백해야 한다. 여러분이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처럼 하나님도 지금 우리 가운데 계신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해 보라. “하나님, 제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만큼 지혜로운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저는 부족하고 어리석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지혜를 가르쳐 주세요.” 이렇게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고백하라. 그 고백이 우리를 참된 기도로 이끌어 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미디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먼저 미디어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미디어를 통해 우리는 이전에는 알 수 없었던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멀리 있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도 있다.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도 있고, 좋은 강의나 설교를 통해 신앙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문제는 미디어를 사용하는 것과 미디어에 의존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가 미디어에 너무 의존하게 되면 어느 순간부터 내가 스스로 생각하기보다 미디어가 보여주는 것을 따라가게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유튜브에서 어떤 주제를 검색하면 비슷한 영상들이 계속해서 나온다. 내가 관심 있는 것들이 계속해서 눈앞에 나타나고, 사람들이 많이 보는 콘텐츠가 무엇인지도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계속 보다 보니 그렇게 생각하게 된 것인지” 구분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미디어를 사용할 때 “이것이 사실인가?”뿐만 아니라 “이것을 내가 왜 받아들이고 있는가?”도 생각해야 한다. 특히 요즘에는 짧은 영상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짧은 시간 안에 재미있는 내용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한 장점이다. 하지만 짧고 강한 자극에 계속 익숙해지다 보면 긴 글을 읽거나 하나의 주제를 오랫동안 생각하는 것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생각은 원래 천천히 깊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책 한 권을 읽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영화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것도 시간이 필요하다. 누군가와 깊은 대화를 나누는 것도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성경을 읽고 말씀을 묵상하는 것도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 쉽게 다음 영상으로 넘어간다. 조금 지루하면 넘기고, 재미가 없으면 다른 것을 찾는다. 그러다 보면 무언가를 깊이 생각하기 전에 새로운 자극을 찾는 습관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미디어를 끊는 것이 아니다. 미디어가 나에게 무엇을 보여주는지 분별하고, 내가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회복하는 것이다. 짧은 영상만 보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책을 읽어야 한다. 짧은 콘텐츠만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영화를 한 편 끝까지 보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 누군가가 정리해 준 생각만 듣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생각하고 질문해 보는 시간도 필요하다. 그리고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성경이다. 성경은 짧은 영상처럼 몇 초 만에 모든 것을 이해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 아니다. 한 구절을 읽고,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시는가?”, “이 말씀이 나의 삶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때로는 이해되지 않는 말씀 앞에서 멈추어야 하고, 반복해서 읽어야 하며, 묵상해야 한다. 그렇게 말씀을 천천히 읽고 생각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배워간다. 야고보는 지혜가 부족하면 하나님께 구하라고 했다. 그렇다면 미디어가 넘쳐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같은 말씀이 필요하다. “하나님, 제가 수많은 정보와 사람들의 생각 속에서 무엇이 옳은지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미디어가 우리의 생각을 대신하게 하지 말자. 미디어가 보여주는 것을 무조건 믿지도 말자. 미디어는 사용하되, 우리의 생각과 판단까지 미디어에 맡기지는 말자.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멈추고, 읽고, 생각하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자.
여러분, 얼마 전에 한 영상을 본 적이 있다. 한 사람이 하루 종일 휴대폰을 붙들고 살아가는 모습이 나온다. 잠에서 깨자마자 휴대폰을 보고, 밥을 먹으면서도 휴대폰을 보고, 시간이 날 때마다 계속 휴대폰을 본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 휴대폰이 성경책으로 바뀐다. 똑같은 사람이지만 완전히 다른 모습처럼 느껴진다. 이 모습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하루 종일 무엇을 바라보고 살아가는지가 결국 나를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계속 어떤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것이 우리의 생각과 가치관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휴대폰을 얼마나 오래 사용하는가만이 아니다. 내 마음을 무엇으로 채우고 살아가는가가 중요하다. 그래서 시편 1편에서 다윗은 복 있는 사람을 이렇게 말한다.
시편 1:2 NKRV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하나님의 말씀을 잠깐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침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하루를 살아가면서도 그 말씀을 기억하고, 밤에도 그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외우는 사람이라는 뜻만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 가운데 계속 가까이 두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생각해 보자.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영상을 보고 수많은 이야기를 듣는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일주일에 한 번 예배드릴 때만 듣고 있지는 않은가? 세상의 수많은 이야기는 우리의 생각 속으로 계속 들어오는데, 정작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삶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해야 한다. 휴대폰을 내려놓고 성경을 펼쳐야 할 때가 있다. 짧은 영상 하나를 더 보는 대신 성경 한 장을 천천히 읽어야 할 때가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생각만 계속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어떻게 말씀하시는가?”를 물어야 할 때가 있다. 그리고 바로 이것이 오늘 야고보가 말하는 지혜로운 삶과 연결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도 아니다. 다른 사람보다 똑똑한 사람만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진짜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다. 내 생각만 믿지 않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사람, 세상의 수많은 목소리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가까이하는 사람, 중요한 순간마다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묻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삶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지 선택했으면 좋겠다. 세상의 수많은 정보가 우리의 생각을 가득 채우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생각을 채우자. 시편 1편의 사람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야고보서 1장의 말씀처럼 지혜가 부족할 때 하나님께 구하자.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미디어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진짜 지혜로운 사람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참된 지혜로 살아가는 꿈사땅 모두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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