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도문 5.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헤세드에메트중고등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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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NAVI] 1. [중심]
마태복음 6:9–15 NKRV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메세지]

— 오늘의 주제 — (카드)
1.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 마음으로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
>> 실제로 하지 않고 구경만 하고 있으면, 아버지께서도 보고만 계실 수 있다.
2. 무슨 죄를 지어서 그렇게 용서하기 힘든가? 왜 계속 미워하고 모른척 하는데에까지 이를까?
- 나를 괴롭히거나 억울하게 한 죄…
- 내 기분을 나쁘게 한 죄…
- 뭔가 그 사람 자체가 하는 행동이나 말들이,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죄…
- 결론 -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신 것처럼 우리도 원수를 용서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 처럼 우리도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고 하신다.
앞에 이어서.. ; 예수님의 양식 -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요4:34)
A. 우리도 뭔가를 해야 되나? - 주여 주여 하면서(믿는다고 강하게 생각만..) vs 하나님 뜻때로 행하는 자 (마7:21)
- 말씀대로 실제 해야 됨 (하나님의 나라는 공상이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주문 외우고 구경하듯 하면 안됨 / 남이 하는게 아니라 내가 하는 것 / 남 구경하는 자가 아님
<<추가 : 왜 해야 돼? - 태초부터 그랬다.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도록 다스리는 것.// 세상을 그렇게 다스리면, > 그렇게 되는 세상의 이루어지는 것이 당연히 내가 살고있는 세상에도 이루어지는 것... >>
B. 누구를? ( 마7:1-2) -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 외면하고픈 문제... (안보이는 척, 모른 척 안된다 : 내가 지금 용서 못하고 있는 바로 그 사람, "얘는 빼고" 생각하는 바로 그 사람, 온 세상을 용서해도 "애는 생각도 하기 싫어 넘어가는" 바로 그 사람 ) - 다른 사람들에게 잘못한 사람이 아니라 '나에게 잘못한 사람을'...
<< 추가 : 내가 안보이는 척, 모른 척 하듯이, 하나님도 나를 안보이는 척, 모른척 하시는 것을 두려워하라 // "얘는 빼고" 생각 할 때에, 하나님이 나를 빼고 생각하실지 두려워하라 >>
C. 우리가 죄를 사한다? - 죄사하는 권세는 하나님 것, 하나님이 하시는 것(막2:5-7) / 위에 10절 > 어떻게? : <몸된 교회 && 성전된 몸>
** 하나님의 뜻을 교회, 택한 사람 통해 세상을 향해 이루시는 것. ; 하나님 나라 & 같이 뜻대로 다스리기 원하심 **
D.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 vs 하나님께 죄인된 우리가 용서받음
- 우릴 통해 주님의 뜻을 이루신 것 처럼, 우리에게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신다.

[결론]

1.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시듯... 주의 뜻을 우릴 통해 세상에 이루시고, 우리에게 주의 뜻을 이루어주신다.
2.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를 통해 세상을 용서하게 하시고, 그처럼 우리를 용서하셔서 하나님 나라 되게 하신다.

[우리의 기도]

1. ‘그 얘는 원래 좀 이상해…’ , ‘용서할 것도 없어, 그냥 단지 싫을 뿐이야…’ > 이러할 때에 나를 잘 살피시고 도와주세요. 내 맘을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2. 내가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을 볼 때, 주님이 나를 헤아리시는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죄사함 받아 구원 얻은 자 답게 살아가도록, 하나님의 뜻을 나에게도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공과 나눔 주제]

1. 내가 용서할 사람을 생각해 볼 때에, "걔는 그냥 넘어가고... 걔는 하나님이 하시고.."라며, 용서할 생각 자체를 회피하는 사람이 있나요? ... 혹시, 여러명인가요?
2. 정말 이 사람만은 빼놓고 용서하고 싶을 때, 간절하게 그럴 때에... 어쩌면 좋을까요?
3. 내가 하는 용서가 그 사람을 자유하게 할까, 아니면 도리어 나를 자유하게 할까? 있는 그대로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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