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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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왕 제 십팔년에, 아비야가 유다 왕이 되었다.

2  그는 삼 년 동안 예루살렘에서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아비살롬의 딸 마아가이다.

3  아비야는 그의 아버지가 지은 죄를 모두 그대로 따라 갔으며, 그의 조상 다윗의 마음과는 달라서, 주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지 못하였다.

4  그러나 주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생각하셔서, 예루살렘에다가 한 등불을 주시고, 그의 뒤를 이을 아들을 세우셔서, 예루살렘을 굳게 세워 주셨다.

5  다윗은 주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르게 살았고, 헷 사람 우리야의 사건 말고는, 그 생애 동안에 주님의 명령을 어긴 일이 없었다.

6  여로보암과 르호보암 사이에는 그들이 살아 있는 동안 늘 전쟁이 있었고,

7  아비야와 여로보암 사이에도 전쟁이 있었다. 아비야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이, ‘유다 왕 역대지략’에 모두 기록되어 있다.

8  ◎아비야가 죽어서,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드니, ‘다윗 성’에 장사지냈고, 그의 아들 아사가 그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다.

서론

서론

다윗의 길
Q1. 다윗은 흠결이 우리야 사건 외에는 없었나?
인구조사, 거짓말 (놉에서 제사장에게 진설병을 먹은 것과 골리앗의 칼을 얻음. 망명 생활 중 블레셋 사람들에게), 분 냄(나발에게), 자식 교육(암몬의 다말 사건, 압살롬, 아도니야 등)
Q2. 왜 하나님은 우리야 사건 외에는 주님의 명령을 어긴 적이 없다고 했는가?
주님은 무엇을 보시는 건가?
Q3. 다윗의 마음은 다른 사람과 달랐나?
길은 가는 곳이다. 어디로 갈 것인가?
다윗의 길, 여로보암의 죄(길)
예수님의 길, 도마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다윗의 길 = 다윗의
하나님은 마음을 보신다. 다윗을 처음 택하실 때도 중심을 보셨다.
중심, 마음은 무엇일까?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어떤 길을 가야 하는가?
요시야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였고,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을 본받아, 곁길로 빠지지 않았다. (, 새번역)

다윗의 가문으로부터 왕국을 쪼개어서 네게 주었지만, 너는 내 종 다윗처럼 살지 않았다. 다윗은 내 명령을 지키고, 내가 보기에 올바르게 행동하였으며, 마음을 다해서 나를 따랐다.

14장 8

다윗은 주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르게 살았고, 헷 사람 우리야의 사건 말고는, 그 생애 동안에 주님의 명령을 어긴 일이 없었다.

A Handbook on 1 & 2 Kings 2. King Abijah of Judah (1 Kgs 15:1–8)

did not disobey any of his commands” (NAB) or “had not failed to keep any of the LORD’s commands” (NIV)

그의 어떤 명령도 불순종 하지 않았다. NAB
어떤 주의 명령도 지키는데 실패하지 않았다. NIV
다윗이 올바르게 행했다는 말의 yasar의 뜻은 straight로 right 또는 upright이다.

He led them also by a astraight way,

바른길로 들어서게 하셔서, 사람이 사는 성읍으로 들어가게 하셨다.
“길" דֶּ֫רֶךְ derek 여행, 길
아비야 및 유다 왕들은 다윗 덕에 계속 살아남는다.
다윗 덕인가? 하나님의 은혜인가?
하나님은 왜 다윗을 예쁘게(?), 바르게, 충성되게 보시고 약속하신 후 계속 그 약속을 지켜 나가실까?
협치는 없는가?
우리는 배울 점이 있다.
가) 우리는 완전하지 않다.
나)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다) 하나님은 큰 그림을 가지고 계신다.
그렇다면 그 큰 그림 안에서라면 마음에 안드시더라도 억지로 감수하시는 것인가?
아니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 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에 대해 싫어하신다. 그럼에도 왜 그렇게 기다려 주시는가?
하나님의 두 성품, 정의와 사랑이 완전하게 조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경우는 이걸 부조화, 갈등이라고 할 수도 있게지만 오히려 조화로 보는 것이 더 맞을 듯 하다.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의 완벽한 조화 때문에 우리는 완전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갈 수 있다. 그렇다고 하나님을 무시하거나 배반하면 안된다.
turned to idols를 하지 않았다. 얼굴을 돌리다.
다윗은 얼굴을 하나님을 향했다.
아비얌(아비야)가 한 일 : 아버지를 따라 한 것. 르호보암이 세운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 상과 우상 신당의 남창들도 그대로 두면서 우상 숭배에 적극적으로 가담했다는 말이다.
하나님은 솔로몬의 우상 숭배 때문에 나라를 둘로 쪼갰는데 후손들은 깨닫지 못하고 계속 우상 숭배를 한다.
다윗은 신앙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윤리적 사회적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살았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평가하실 때, 신앙적인 부분과 윤리적이고 도덕적이고 사회적인 면을 분리해서 평가하지 않는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 하나님만 믿는 것은 물론이고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 도덕적인 삶, 성실한 사람, 가난하고 약한 자를 돌보는 삶, 공의를 행하는 삶을 모두 실천하며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윗도 완벽하지 않지만 회개했다. 징벌도 받았다. 하나님 앞에서 징벌을 받으면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찾는 삶을 살았다.
다윗은 돌이킬 줄 알고, 은혜를 기억하여 그 도리에 맞게 살 줄 아는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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