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06)말씀묵상 - 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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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06) 오늘의 말씀 / 누가복음 18:9–14 (NKRV)
9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 [메세지] : 예배와 기도의 때에, 내 믿음이 작은것 때문에 걱정될 때가 있습니까?
오늘 주신 말씀의 세리를 보니, 자기 죄때문에 감히 눈도 못 들면서도, 꿋꿋하게 주님 앞에 나와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람의 죄 때문에 못하는 그것을 그분의 사랑과 은혜로 이루십니다.
기도를 들으시고 의롭다 해주십니다.
우리가 스스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서 예배와 기도에 자신이 없을 때가 있다면…
우리 자격이 아니라, 은혜 주시는 주님의 능력 때문에 기도와 예배를 들으시고 받으실 줄 믿고,
오히려 그 큰 은혜에 기뻐하며 감사하는 우리 되기를 소망합니다.
 - [우리의 기도]
1. 주님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입니다. 예배와 기도를 드리니 주의 은혜로 들으시고 받아주소서.
[주제] [NAVI] 1. [중심]
예배가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나?
그 정도로 나의 죄인된 것을 고백하는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
내 안에 믿음이 없는 것 같아서, 자격이 없는 것 처럼 느껴져서 자신 없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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