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의 끝-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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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노래하며 주의 성실하심을 내 입으로 대대에 알게 하리이다
2 내가 말하기를 인자하심을 영원히 세우시며 주의 성실하심을 하늘에서 견고히 하시리라 하였나이다
8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여 주와 같이 능력 있는 이가 누구리이까 여호와여 주의 성실하심이 주를 둘렀나이다
5 여호와여 주의 기이한 일을 하늘이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실도 거룩한 자들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하리이다
찬송가: 94장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21 그들이 돌이켜서 어린 아이들과 가축과 값진 물건들을 앞세우고 길을 떠나더니
22 그들이 미가의 집을 멀리 떠난 때에 미가의 이웃집 사람들이 모여서 단 자손을 따라 붙어서
23 단 자손을 부르는지라 그들이 얼굴을 돌려 미가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일로 이같이 모아 가지고 왔느냐 하니
24 미가가 이르되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이제 내게 오히려 남은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어찌하여 나더러 무슨 일이냐고 하느냐 하는지라
25 단 자손이 그에게 이르되 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리게 하지 말라 노한 자들이 너희를 쳐서 네 생명과 네 가족의 생명을 잃게 할까 하노라 하고
26 단 자손이 자기 길을 간지라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 /
27 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그 성읍을 불사르되
28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거리가 멀고 상종하는 사람도 없음이었더라 단 자손이 성읍을 세우고 거기 거주하면서
29 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였더라
30 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의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31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전형상화
사사기 18장은 단지파에 대한 스토리를 이야기 합니다. 이스라엘 12지파중 그 흔적 조차 안 불리는 지파가 단지파 입니다. 우상 숭배의 끝을 달린 지파가 단지파 입니다.
라이프 성경사전 단 (1)
그러나 단 지파는 자기 영토에서 아모리 족속을 물리치지 못하고
본문 21-26절까지 본문에서 단 지파는 라기스로 지파의 거처를 이동하는 중에 자신을 추격하는 미가에게 협박과 경고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약자의 재물을 약탈하여 가는 사람이 생명의 협박까지 합니다. 미가는 변변한 대응을 못하고 물러 섭니다. 이미 이스라엘의 이 사사 시대의 단지파는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고 세상의 법인 힘의 법을 따르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미가 또한 자신의 우상 숭배의 결과를 여실히 마주 하고 있습니다.
27-31절은 평화롭게 사는 라이스 백성들을 멸하고 그곳에 자리를 잡는 단지파의 모습과 모세의 후손이라는 젋은 레위지파 (타락한 종교 제사장)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세상적인 형통과 세력과 영향력을 흠모하는 자는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백성들이 듣고자 하는 말을 전하는 사기꾼에 지나지 않습니다.
31절 말씀을 보면 실로에 하나님의 집이 있을 동안에 (중앙 성소의 개념)도 단 지파는 미가가 만든 신상을 우상으로 섬겨서 분리되어 있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중앙성소제도는 이스라엘의 통일성과 순수성을 구현하기 위한 제도로, “한 하나님, 한 백성, 한 성소”라는 신명기의 이상을 반영합니다.1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간 후에는 “여호와께서 택하신 곳”에서만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1
이 제도는 이스라엘 예배의 통일성과 순수성을 추구했을 뿐만 아니라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 공동체의 일치와 연합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는 개인이나 무리들이 사방에 흩어져 여러 신들에게 제사하는 가나안 예배와는 전혀 다른 방식이었습니다.
출애굽 이후 중앙 성소 중심의 제사 제도가 마련되면서 성소에 두 개의 제단이 준비되었는데, 하나는 청동으로 덧씌운 번제의 제단으로 여호와의 임재 처소 앞에 마련되었습니다.
신명기 12장은 이스라엘의 유일한 희생 제사의 제단은 하나의 중앙 성소에만 있어야 하며, 신명기적 역사서에서 야웨는 예루살렘을 중앙 성전의 자리로 선택했습니다.
특별히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세 절기는 반드시 예루살렘 중앙 성소에 모여 지키도록 했는데, 이는 단일 중앙 성소의 중요성과 더불어 이스라엘 신앙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적 구원 행위를 깨닫게 하고, 각 지역을 중심으로 성행하던 우상숭배의 악습을 경계하고 방지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단지파의 계시록에서의 제외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이고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준엄한 경고의 말씀이다.
형상화
단지파: 힘의논리 , 당연한 권리 (강약약강- 내로남불) 오늘날의 세상 풍조를 그대로 대변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세상 문화속에 살아 갑니다. 그러나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이방인이고 나그네 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세상에서 불러내어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옮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이전의 육신의 정욕을 따라 살아가는 구습을 떠나야 합니다. 세상과 분리되어 경건하게 살려고 하다가 넘어지고 쓰러지는 것은 주의 긍휼하심을 따라 회복되어 변화로 나아가 가지만 여전히 즐거이 죄에 동참하는 것은 거듭난 신자의 모습이 아닙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분별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4:22–24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미가: 우리는 우상 숭배의 종국을 미가를 통해서 배웁니다. 그 끝은 더 강한 우상에 의하여 먼지처럼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뢰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다른 지위나 물질이나 쾌락이나 안정감을 주는 그 어떤것을 사랑하면 그 사랑은 우리를 배반하고 결국 허망하게 사라집니다. 큰 손실로 다가올 뿐입니다.
레위인 제사장: 복음과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우리가 원하는 말을 해주는 사역자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레위인은 단지파에게 좋은 말만 해줍니다. 하나님에게 묻지도 않습니다. 그들의 환심을 사고자 하고 결국 단지파의 좋은 제안에 미가를 배신하고 따라 갑니다. 겔34:2-6
2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예언하라 그들 곧 목자들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자기만 먹는 이스라엘 목자들은 화 있을진저 목자들이 양 떼를 먹이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3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 떼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4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 주지 아니하며 쫓기는 자를 돌아오게 하지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5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고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6 내 양 떼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 떼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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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나그네 라는 신분을 기억합시다. 거룩한 주의 백성입니다. 베드로전서 1:15–16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베드로전서 2:9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상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깊이 깨달아 알기 원합니다.
마태복음 16:24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우상숭배는 탐심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그의 계명을 지킵니다.
요한1서 5:21 “21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
말씀을 분별하고 공동체 안에 연합 하기를 힘씁시다.
잠언 18:1 “1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 교회는 주님의 다시 오시는 날까지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능력으로 스스로 말씀을 배우고 익히지만 그 말씀에 대한 지식을 교회 공동체 안에서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박진영의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