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드리는 예배 :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헤세드에메트중고등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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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NAVI] 1. [중심]
느헤미야 8:10 NKRV
10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메세지]

< 도입 > **애굽과 바빌론 제국에 잡혀서 종노릇 하던 백성들, 그리고 포로신분으로 살던 백성들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일을 살펴보고,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심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당시 북아프리카와 중동, 소아시아중에서 최고로 강력했던 이집트 && 거기에 종노릇 하던 백성들.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들 힘으로는 벗어날 소망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이스라엘의 아기가 태어나면 나일강에 던지라는 집단 학살의 폭력에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약했지만, 하나님이 오히려 그들의 괴로움을 확실히 보시고, 탄식하는 소리를 들으셨습니다.
백성들의 힘과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구하시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바빌론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들도 그렇습니다.
유대인들이 힘을 길러서 독립을 쟁취한 것도 아니고, 단호한 결단으로 민족 대 탈출을 감행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불리는, 신흥 강국 바사제국이 나타나서 바빌론을 정복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바사 제국의 왕 고레스를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기나긴 포로생활을 하던, 무력했던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행하신 능력으로 인해서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애굽도, 바사 제국도 그 당시 세상에서 최고로 강력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상 최고의 강력함도, 하나님의 주권과 권능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이 두 가지 사건을 통해서 우리에게 분명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종노릇과 포로된 자 되는 것이, 멀리 있지만은 않습니다.
욕심과 염려 때문에 세상에 대해 종노릇하는 것과,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세상 풍조에 매여서, 포로된 삶을 살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세상 염려와 두려움이 너무 크게 보여서,
도무지 내 힘으로는 안된다고 느끼지 않습니까?
그러나 오늘도! 바로 지금 우리에게도~!
세상에서 최고라고 하는 그 어떤 강력한 것이라도,
하나님의 주권과 권능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바로 / 지금/ 오늘도 여전히… 하나님 그분만이 높고 위대하십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님은 우리의 힘과 의로움 때문이 아니라, 오직 자기 백성이라는 이유 때문에 살피시고 건져내십니다.
우리가 자기 것이라서 우리를 건지십니다.
세상은 주님의 것을, 창조자 하나님의 손에서 빼앗을 수 없습니다.
바로 그러한 분이 우리 주님이시니, 우리가 그분의 백성된 것이 얼마나 큰 기쁨과 감사입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으로 인해서 기뻐하고 감사하며 찬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그분을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입니다~!
할렐루야~!
< 말씀 해설 : 느8:1-10 ; (말씀PPT) >
>> 오늘 주신 말씀 느혜미야 8장 10절에 이르기까지의 본문 내용을 같이 살펴보기 원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들을 들을 때, 우리 머리 속에서 그림을 그려가면서 생생하게 느껴보기 원합니다.
영화의 장면처럼 떠올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느8:1-4 ]
1 하나님이 행하신 일로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들이,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다가, 일제히 광장에 모였습니다.
2 제사장 겸 학사였던 에스라는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와서 백성들 앞에서 읽었고, 백성들은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 느8: 5-6 ]
3 이제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의 책을 펴니, 모든 백성도 그 앞에 함께 일어섰습니다.
4 바빌론 제국이 세상에서 최고라는 생각에 절망하던 이 백성들은,
하나님이 하신 크신 일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니,
모든 백성이 거기에 화답하여 손들고,, ‘아멘 아멘’ 하며 주를 높이고,
하나님의 완전하신 주권 앞에,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여호와를 경배했습니다.
[ 느8:7-9 ]
5 율법들을 읽어주고 듣기만 하고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석해서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이 많은 지도자들과 레위 사람들이, 서 있는 백성들에게로 가서 다 깨닫게 했습니다.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이 어떤 것이었습니까?
모든 민족 중에 하나님 소유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의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시려고 주신 언약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떠나 배역했었고,
끝내 돌이키지 않아 멸망 당했고, 포로신세로 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그랬던 유다 백성을,
하나님은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서,
또다시 건지시고 은혜로 이끌어내신 것입니다.
6 자, 그런데 율법을 듣고 깨달은 백성들이, 율법 앞에서 슬퍼하며 다 울었습니다.
신명기 5:2-3 에 나타난 말씀처럼,
여호와께서 호렙산에서 언약을 세우셨는데,
이 언약은 조상들과 세운 것이 아니요,
오늘, 여기, 살아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운 것이라는 말씀 앞에
포로에서 돌아온 이 백성들은 어떤 마음이 되었을까요?
7 율법의 말씀을 가르친 지도자들이 은혜의 율법 앞에서 슬퍼하며 우는 백성들에게 선포합니다.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아라! 울지 말아라!”
애굽에서도, 그리고 바빌론에서도, 백성들은 연약해도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은혜로 주신 율법 앞에서도, 우리의 죄 때문에 괴로워하지만…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그분의 말씀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건지시고 구원을 주셨습니다.
그분이 우리의 구원이십니다.
그러니 여러분!
오늘은 바로 그분,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더이상 슬퍼하지 마십시오.
울지.. 마십시오~
[ 느헤미야 8:10 ]
8 이제 느헤미야를 통해서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선포합니다.
오늘은 우리 주의 거룩한 날입니다.
슬퍼하고 울 때가 아니라, 좋은 것을 먹고 마시며 기뻐하는
은혜를 누릴 때입니다.
우리 구원되신 주님의 복음을 기쁘게 누리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그것을 나누어주라 말씀하십니다!
우리 옆에 마음이 힘들고, 기쁨을 전해주어야 할 예배의 동역자들이 있는지,
주님 은혜 안에서 잘 살펴보기 원합니다.
주신 은혜를 함께 나누어 주기 원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며, 섬기고 축복해주기 원합니다.
- 오늘은 우리 주님의 거룩한 날입니다.
우리를 세상에서 부르셔서 예배자로 세우시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주를 찬양하기 원합니다.
[ 느8:10 다음 PPT ]
>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한목소리로 함께, 큰 소리로 함께 읽겠습니다.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 마지막 PPT ]
(설교자 선포)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입니다~! 할렐루야~!!
**찬양예배 인도자: >>> 우리에게 주신 은혜로 우리의 힘이 되시는 주님을 기뻐하며 함께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 찬양으로 올려드림 시작 )

[결론]

[우리의 기도]

[공과 나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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