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0:8-11 “그날을 거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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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0:8-11 “그날을 거룩하게”
“그날을 거룩하게”
(NKRV)
(NKRV)
8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8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9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9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0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0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1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11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손이 자유로우니 좋네요, 내일 집회 땐 율동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우리 말씀 듣기 전에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함으로 찬양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 살아가 수 없는 우리 자신을 고백하며 나아갑시다” “은혜 아니면 살아 갈 수 가 없네” 두 손 들고 찬양 합시다.
손이 자유로우니 좋네요, 내일 집회 땐 율동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우리 말씀 듣기 전에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함으로 찬양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없이 살아가 수 없는 우리 자신을 고백하며 나아갑시다” “은혜 아니면 살아 갈 수 가 없네” 두 손 들고 찬양 합시다.
Intro.
Intro.
우리가 드린 찬양의 가사처럼 호흡마저도 주의 것이며, 우리의 참된 평안과 위로가 오직 예수님 뿐임을 믿습니까? 아멘!
우리가 드린 찬양의 가사처럼 호흡마저도 주의 것이며, 우리의 참된 평안과 위로가 오직 예수님 뿐임을 믿습니까? 아멘!
몇 시간 전 3부 예배를 시작으로 수련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 이지만 수련회가 제게 익숙한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학교 수련회에서 늘 반 대표로 춤을 추기도 했으며 장기자랑에 매번 빠지지 않고 진출하곤 했지만, 수원에서 어찌되었건 타학교에서 송대영 모르면 간첩이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몇 시간 전 3부 예배를 시작으로 수련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 이지만 수련회가 제게 익숙한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학교 수련회에서 늘 반 대표로 춤을 추기도 했으며 장기자랑에 매번 빠지지 않고 진출하곤 했지만, 수원에서 어찌되었건 타학교에서 송대영 모르면 간첩이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반면 저는 교회는 늘 지루한 장소였습니다. 왜냐면 나를 인정해주고 치켜세워주는 곳이 세상이었고, 교회는 늘 회개와 자기 부정을 강요하니 교회엔 나오지만 그렇다고 가깝다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반면 저는 교회는 늘 지루한 장소였습니다. 왜냐면 나를 인정해주고 치켜세워주는 곳이 세상이었고, 교회는 늘 회개와 자기 부정을 강요하니 교회엔 나오지만 그렇다고 가깝다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 2때 처음으로 수련회를 참석 했습니다. 왜? 참석 했을까요? 한 친구 때문이었습니다. 그 친구가 안가면 안 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때 수련회 때 은혜라는 것을 살짝 맛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 2때 처음으로 수련회를 참석 했습니다. 왜? 참석 했을까요? 한 친구 때문이었습니다. 그 친구가 안가면 안 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때 수련회 때 은혜라는 것을 살짝 맛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목사로 언젠가 부르시면 순종하겠다고 서원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주일에 세뱃돈으로 받은 20만원 지금으로 따지면 40-50만원돈이죠, 감사헌금으로 드렸어요. 그때 고등부 담당교역자이시던 백정엽 강도사님 예배 부르시더라구요
저는 목사로 언젠가 부르시면 순종하겠다고 서원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 주일에 세뱃돈으로 받은 20만원 지금으로 따지면 40-50만원돈이죠, 감사헌금으로 드렸어요. 그때 고등부 담당교역자이시던 백정엽 강도사님 예배 부르시더라구요
“대영아 너 제정신이지?” 모태신앙이지만 성실한 교회 생활과는 멀었던 제게 일반적인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대영아 너 제정신이지?” 모태신앙이지만 성실한 교회 생활과는 멀었던 제게 일반적인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훗날 방황하던 30대 초반 그 수련회의 은혜는 다시 저를 회복하게 하는 밑거름이 되었다는 것을 성인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훗날 방황하던 30대 초반 그 수련회의 은혜는 다시 저를 회복하게 하는 밑거름이 되었다는 것을 성인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 강도사님의 말씀처럼 여러분들에게 묻고자 합니다. 이 피곤한 주일 오후 수련회 오신 청년 여러분 제정신이시죠? 이 수련회가 오직 주의 은혜로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저도 그 강도사님의 말씀처럼 여러분들에게 묻고자 합니다. 이 피곤한 주일 오후 수련회 오신 청년 여러분 제정신이시죠? 이 수련회가 오직 주의 은혜로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러나 지금 늦지 않았어요 수련회 억지로 오신 분들 있다면 지금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만, 오늘 집회가 끝나기 전까지 차량 운행이 없다는 거. 여러분이 이 자리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올 수 없었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러나 지금 늦지 않았어요 수련회 억지로 오신 분들 있다면 지금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만, 오늘 집회가 끝나기 전까지 차량 운행이 없다는 거. 여러분이 이 자리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올 수 없었다고 저는 믿습니다.
저는 청년 사역자로 이것만은 꼭 전해야겠다는 신념이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 스스로 세운 비전과 꿈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어디서나 세상은 강조합니다. 계획을 세워라! 비전을 세워라! 그리고 성취하라! 쉴새없이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여러분들을 다그칩니다. 그런데 인생의 출발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우리가 아무리 그럴듯한 계획을 세운다 할지라도 그 계획은 무너질 것입니다.
저는 청년 사역자로 이것만은 꼭 전해야겠다는 신념이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 스스로 세운 비전과 꿈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어디서나 세상은 강조합니다. 계획을 세워라! 비전을 세워라! 그리고 성취하라! 쉴새없이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여러분들을 다그칩니다. 그런데 인생의 출발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우리가 아무리 그럴듯한 계획을 세운다 할지라도 그 계획은 무너질 것입니다.
그래서 관계-존재-사명의 순서가 중요 합니다.
그래서 관계-존재-사명의 순서가 중요 합니다.
관계가 무엇입니까?
관계가 무엇입니까?
존재는 무엇인가요?
존재는 무엇인가요?
그제서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불타는 사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사명으로 먼저 출발하지 않습니다.
그제서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불타는 사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사명으로 먼저 출발하지 않습니다.
오후 예배에는 관계의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 집회는 존재에 대한 주제이며 내일은 사명입니다. 전체를 포괄하는 것은 우리의 장신구를 모두 포기하고 내려놓고 두 왕과 두 나라라고 하는 두개의 시민권을 가진 우리가 다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회복하는 것입니다. 회복의 첫걸음은 순종함으로 우리가 하나님 없이 행하던 모든 것들을 멈추는 것입니다.
오후 예배에는 관계의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 집회는 존재에 대한 주제이며 내일은 사명입니다. 전체를 포괄하는 것은 우리의 장신구를 모두 포기하고 내려놓고 두 왕과 두 나라라고 하는 두개의 시민권을 가진 우리가 다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회복하는 것입니다. 회복의 첫걸음은 순종함으로 우리가 하나님 없이 행하던 모든 것들을 멈추는 것입니다.
많은 청년들이 기도 제목의 타이틀로 주어진 관계-존재-사명에 관계 부분에 지켜보시는 하나님을 많이 적었고 존재 부분에서는 아직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청년이 다수였습니다. 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방황할까요? 원인은 ?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수동적인 지켜만 보시는 하나님만 보기 때문입니다.
많은 청년들이 기도 제목의 타이틀로 주어진 관계-존재-사명에 관계 부분에 지켜보시는 하나님을 많이 적었고 존재 부분에서는 아직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청년이 다수였습니다. 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방황할까요? 원인은 ?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수동적인 지켜만 보시는 하나님만 보기 때문입니다.
앗 하나님은 그냥 지켜보는 분이니까! 내가 뭐라고 해야지 그러나 남는 것은 사명의 불확신 뿐입니다.
앗 하나님은 그냥 지켜보는 분이니까! 내가 뭐라고 해야지 그러나 남는 것은 사명의 불확신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의 역사를 바라보기 원한다면 모든 것을 멈추고 안식일을 기억하며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회복의 준거점임을 나눌려고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임을 선포하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의 역사를 바라보기 원한다면 모든 것을 멈추고 안식일을 기억하며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회복의 준거점임을 나눌려고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임을 선포하려 합니다.
본문 8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본문 8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NKRV)
(NKRV)
8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8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Ⅰ. 기억과 지킴
Ⅰ. 기억과 지킴
오늘날 안식일을 우리는 주일로 지킵니다. 여러분이 주일에 교회에 나아와 예배를 지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오늘날 안식일을 우리는 주일로 지킵니다. 여러분이 주일에 교회에 나아와 예배를 지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흔히들 이런 비유로 이야기 합니다. “교회에 가는 일은 주유소에 들리는 일과 같다. “자동차의 기름을 채우는 것처럼 스트레스로 지친 우리가 다음 주를 위해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것이다” 또는 “스포츠 선수들이 격렬하게 플레이하고 하프타임이나 작전타임 시간을 가지고 재정비하는 시간이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흔히들 이런 비유로 이야기 합니다. “교회에 가는 일은 주유소에 들리는 일과 같다. “자동차의 기름을 채우는 것처럼 스트레스로 지친 우리가 다음 주를 위해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것이다” 또는 “스포츠 선수들이 격렬하게 플레이하고 하프타임이나 작전타임 시간을 가지고 재정비하는 시간이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이런 비유들은 근본적으로 불충분 합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 기억해야 할 중요한 것은 교회에 가고 예배 드리는 것은 나 자신이나 심지어 우리를 일차적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일차적 목적으로 합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교회에 갑니다.
그러나 이런 비유들은 근본적으로 불충분 합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 기억해야 할 중요한 것은 교회에 가고 예배 드리는 것은 나 자신이나 심지어 우리를 일차적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일차적 목적으로 합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교회에 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4계명을 통해 유한한 이 땅을 살아가면서 소망해야 할 것이 내 자신과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님을 주신 말씀을 통해 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4계명을 통해 유한한 이 땅을 살아가면서 소망해야 할 것이 내 자신과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님을 주신 말씀을 통해 보게 될 것입니다.
8절 말씀에 안식을 어떻게 지키라고 합니까? “기억하며 거룩하게” 라고 합니다.
8절 말씀에 안식을 어떻게 지키라고 합니까? “기억하며 거룩하게” 라고 합니다.
기억은 과거에 대한 현재의 의미입니다. 또한 기억은 스토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처음 들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떤 과거가 있었습니까? 불과 3개월 전 그들은 의도치 않게 강제 노동에 시달렸던 애굽의 노예였습니다. 그들이 그 애굽의 노예 생활을 그치고 또는 마치고 거룩한 하나님의 영역 안으로 들어 온 것입니다. 그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기억은 과거에 대한 현재의 의미입니다. 또한 기억은 스토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처음 들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떤 과거가 있었습니까? 불과 3개월 전 그들은 의도치 않게 강제 노동에 시달렸던 애굽의 노예였습니다. 그들이 그 애굽의 노예 생활을 그치고 또는 마치고 거룩한 하나님의 영역 안으로 들어 온 것입니다. 그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인생이 죄의 속박으로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케 되었다면 우리는 안식일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거룩은 무슨 뜻입니까? 분리하다, 구별되다입니다. 그날을 구별되어 드려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인생이 죄의 속박으로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케 되었다면 우리는 안식일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거룩은 무슨 뜻입니까? 분리하다, 구별되다입니다. 그날을 구별되어 드려야 합니다.
안식일을 뜻하는 명사는 ‘샷바트’인데 영어의 안식을 단어 “Sabbath”가 나왔습니다. 샷바트는 멈추다, 중단하다는 동사 샤바트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결국 안식일이라는 것은 “멈추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즉 “평소에 하던 일을 멈추고 여호와께만 드려지는 날” “여호와의 날”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리는 날”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평소에 주일을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안식일을 뜻하는 명사는 ‘샷바트’인데 영어의 안식을 단어 “Sabbath”가 나왔습니다. 샷바트는 멈추다, 중단하다는 동사 샤바트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결국 안식일이라는 것은 “멈추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즉 “평소에 하던 일을 멈추고 여호와께만 드려지는 날” “여호와의 날”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리는 날”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평소에 주일을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Ⅱ. 끊임 없이 일하게 만드는 시대에 우리가 비전을 품기 때문이다.
Ⅱ. 끊임 없이 일하게 만드는 시대에 우리가 비전을 품기 때문이다.
가까운 곳을 보세요? 24시간 커피숖 24시간 편의점 24시간 패스트푸드점 24시간 주유소 쉴새 없이 기계처럼 돌아가는 이 시대는 끊임없이 생산하고 만들어내어 인정 받고자 합니다. 인간이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까운 곳을 보세요? 24시간 커피숖 24시간 편의점 24시간 패스트푸드점 24시간 주유소 쉴새 없이 기계처럼 돌아가는 이 시대는 끊임없이 생산하고 만들어내어 인정 받고자 합니다. 인간이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휴가 기간 때 “클라우스 슈밥”의 4차 산업혁명을 읽었습니다. 그 책의 키워드 두 개를 뽑아보면 이 시대가 속도와 융합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3D 프린팅 기술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는데 이미 열과 습도 등 환경 변화에 반응하는 4D 프린팅 연구 개발에 착수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초등학생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현재의 직업군 70% 소멸되고 새로운 직업군이 만들어 질꺼라고 합니다.
휴가 기간 때 “클라우스 슈밥”의 4차 산업혁명을 읽었습니다. 그 책의 키워드 두 개를 뽑아보면 이 시대가 속도와 융합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3D 프린팅 기술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는데 이미 열과 습도 등 환경 변화에 반응하는 4D 프린팅 연구 개발에 착수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초등학생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현재의 직업군 70% 소멸되고 새로운 직업군이 만들어 질꺼라고 합니다.
이 책은 말합니다. 이런 급변하는 시대에 어떻게 대응할래? 준비할래? 그 답으로 서로 협력하고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속도에 반응하라고 합니다.
이 책은 말합니다. 이런 급변하는 시대에 어떻게 대응할래? 준비할래? 그 답으로 서로 협력하고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속도에 반응하라고 합니다.
쉽게 말씀 드리면 계속하여 끊임없이 생산하고 성취하고 멈추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식일과 관련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멈추라! 그치라!
쉽게 말씀 드리면 계속하여 끊임없이 생산하고 성취하고 멈추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식일과 관련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멈추라! 그치라!
매우 상충되는 메시지 같습니다. 오늘날과 같이 더 열심히 일해도 못할 판국에 말이죠.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말씀을 하신 걸까요?
매우 상충되는 메시지 같습니다. 오늘날과 같이 더 열심히 일해도 못할 판국에 말이죠.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말씀을 하신 걸까요?
Ⅲ. 엿새 동안 힘써 일하라
Ⅲ. 엿새 동안 힘써 일하라
안식을 거룩히 지키라고 하시며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힘써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심지어 남종과 여종 가축 객도 아무일도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안식을 거룩히 지키라고 하시며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힘써 일하고 일곱째 날에는 심지어 남종과 여종 가축 객도 아무일도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는 생산력이나 어떠한 인간의 결과물로 우리를 평가하시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경제 능률이라는 미명아래 생산성을 극대화 하고자 합니다. 더 열심히 더 많이 팔고 소비하고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멈추고 멈추고 멈추라!
이것은 하나님께서는 생산력이나 어떠한 인간의 결과물로 우리를 평가하시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경제 능률이라는 미명아래 생산성을 극대화 하고자 합니다. 더 열심히 더 많이 팔고 소비하고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멈추고 멈추고 멈추라!
하나님께서는 11절 말씀을 통해 창조와 관련하여 안식일의 의미를 부여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11절 말씀을 통해 창조와 관련하여 안식일의 의미를 부여 하십니다.
(NKRV)
(NKRV)
11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11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우리가 안식일 기억할 때 어떤 이유를 찾습니까? 11절에 쉬었음이라, 그래서 우리는 단순히 휴식의 의미가 큽니다. 노동의 정지만을 의미 합니다. 그러나 진짜 안식일의 의미는 그 뜻이 아닙니다.
우리가 안식일 기억할 때 어떤 이유를 찾습니까? 11절에 쉬었음이라, 그래서 우리는 단순히 휴식의 의미가 큽니다. 노동의 정지만을 의미 합니다. 그러나 진짜 안식일의 의미는 그 뜻이 아닙니다.
창조와 관련하여 하나님은 안식을 말씀하십니다. 피조물 속에서 행하시는 자신의 일을 완료하셨기 때문에 자신의 택한 백성을 통해서 행하시는 역사 속에서의 일도 완성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창조와 관련하여 하나님은 안식을 말씀하십니다. 피조물 속에서 행하시는 자신의 일을 완료하셨기 때문에 자신의 택한 백성을 통해서 행하시는 역사 속에서의 일도 완성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준수 함으로 우리의 모든 일을 멈추고 하나님이 만유의 주님이라는 사실을 고백하게 됩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준수 함으로 우리의 모든 일을 멈추고 하나님이 만유의 주님이라는 사실을 고백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통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통해
&11 (NKRV)
&11 (NKRV)
1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1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2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2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결부시키지 아니함이라
3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가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어졌느니라
3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가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어졌느니라
4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딘가에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4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딘가에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5또 다시 거기에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5또 다시 거기에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6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6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7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7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8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8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9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9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10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10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쉬심과 같이 그도 자기의 일을 쉬느니라
11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11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안식일은 안식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6일 동안 일하신 다음 안식에 들어가신 것처럼 자기들도 덧 없는 세월이 지나가면 자신의 수고를 그치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이라는 확실한 소망을 제고 합니다.
안식일은 안식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6일 동안 일하신 다음 안식에 들어가신 것처럼 자기들도 덧 없는 세월이 지나가면 자신의 수고를 그치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것이라는 확실한 소망을 제고 합니다.
즉 안식일을 통하여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라는 영원한 안식을 거룩한 날로 지키는 주의날 안식일을 통해 그것을 미리 맛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믿음으로 안식에 들어 갑니다. 우리의 소망이 우리가 품는 이 땅에서의 노동을 통한 것에 있지 않고 여호와 안에 있다는 것을 알기에 노동을 멈추고 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믿음으로 안식에 들어 갑니다. 우리의 소망이 우리가 품는 이 땅에서의 노동을 통한 것에 있지 않고 여호와 안에 있다는 것을 알기에 노동을 멈추고 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안식일의 성취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는 안식일의 성취라고 말합니다.
제돌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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