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4:1-5 "마지막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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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에”
“마지막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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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1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2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2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3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3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4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4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5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5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intro
intro
한주 여러분의 일과 중 가장 기뻤던 날이 언제셨어요? 저는 이틀 전 금요철야에서 담임 목사님의 말씀도 참 은혜가 되었고 찬양도 은혜가 되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마음의 위로와 기분이 좋았는지, 예배를 마치고 고속도로를 달리기 시작했어요.
한주 여러분의 일과 중 가장 기뻤던 날이 언제셨어요? 저는 이틀 전 금요철야에서 담임 목사님의 말씀도 참 은혜가 되었고 찬양도 은혜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마음의 위로가 있었는지, 예배를 마치고 고속도로를 달리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는 길에 “금요 철야 엔딩 곡” “주와 같이 길가는 것”을 차 안에서 락커의 심정으로 불렀습니다. 차 안에서 찬양하면 좋아요 아무도 안들으니, 자신있게 부릅니다.
집에 가는 길에 “금요 철야 엔딩 곡” “주와 같이 길가는 것”을 차 안에서 락커의 심정으로 불렀습니다. 차 안에서 찬양하면 좋아요 아무도 안들으니, 자신있게 부릅니다.
가사가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일 아닌가” 할 때 쯤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많이 왔나, 하고 뒤늦게 이정표를 보니까? 화성시청 이라는 이정표가 나오더라구요, 중간에 도중에 수원방향으로 빠졌어야 했는데... 기분이 너무 좋은 나머지 직진만 했습니다. 집에 12시 도착했어야 하는데 1시 가까이 되어 도착을 했어요.
가사가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일 아닌가” 할 때 쯤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많이 왔나, 하고 뒤늦게 이정표를 보니까? 화성시청 이라는 이정표가 나오더라구요, 중간에 도중에 수원방향으로 빠졌어야 했는데... 기분이 너무 좋은 나머지 직진만 했습니다. 집에 12시 도착했어야 하는데 1시 가까이 되어 도착을 했어요.
3년 킥복싱을 수련한 아내는... 저는 살기 위해 30분간 해명을 하고 잠자리에 들어야 했습니다.
킥복싱...
여러분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자주 고개를 돌려 이정표를 꼭 봐야 합니다. 가는 곳이 어디인지, 삶의 목적과 방향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이정표를 봐야 인생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그 이정표가 성경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4:1에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라고 나와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자주 고개를 돌려 이정표를 꼭 봐야 합니다. 가는 곳이 어디인지, 삶의 목적과 방향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이정표를 봐야 인생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정표라고 해서 모두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모호하게 쓰여 있어 길을 지나치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주어진 우리의 이정표가 있으니 성경입니다.
한 주간 열심히 달리셨을텐데 숨을 고르고 이 시간 고객을 돌려 성경을 봅시다.
후일이라는 것은 말세를 말합니다. 말세란 예수 그리스도의 이 땅의 오심으로 시작되었고 그 끝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때까지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말세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라는 제목으로 함께 나눌 말씀은 -5입니다.
오늘 바울은 디모데에게 말합니다. 말세의 징조에 대해서.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를 것이라고 합니다. 즉 배교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배교란 자기가 신봉한 종교를 등지고 신앙 생활을 저버리는 행위. 진리에서 떠난 배교 행위는 말세의 특징입니다.
Ⅰ. 배교의 때
배교는 앞서 나와 있는 3:16절에 반대되는 것입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NKRV)
오늘 말씀을 보면 4:1에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라고 나와있습니다.
후일이라는 것은 말세를 말합니다. 말세란 예수 그리스도의 이 땅의 오심으로 시작되었고 그 끝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때까지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말세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16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
바울은 디모데에게 말합니다. 말세의 징조에 대해서.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를 것이라고 합니다. 즉 배교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배교란 자기가 신봉한 종교를 등지고 신앙 생활을 저버리는 행위. 진리에서 떠난 배교 행위는 말세의 특징입니다.
Ⅰ. 사탄
여러분들이 생각하실 때 역사상 가장 많이 풍자되어 우스꽝스럽게 묘사된 피조물이 무엇일 것 같습니까? 정치인? 흉악범? 그럴 수 있겠지만 확실한 정답은 사탄입니다.
배교는 앞서 나와 있는 3:16에 반대되는 것입니다. 같이 읽어 볼까요
(NKRV)
우리가 영화나 소설책에 등장하는 사탄의 모습은 사실과 다릅니다. 거대한 뿔도 꼬리로 흉측한 모습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 이미지는 중세 때 사탄을 웃음거리로 만들기 위해 중세 교회가 의도적으로 만든 것입니다.
마녀나 도깨비 같은 그냥 그런 존재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입니다.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인격적인 존재시라고 믿는다면 우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인격적인 존재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16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
Ⅱ. 사탄
이런 존재가 사탄입니다. 그리고 그 사탄을 따르는 귀신들이며, 사탄도 역사를 합니다. 그러나 사탄은 언제 전면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화장 빨이 가장 잘 받는 존재가 사탄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실 때 역사상 가장 많이 풍자되어 우스꽝스럽게 묘사된 피조물이 무엇일 것 같습니까? 정치인? 흉악범? 그럴 수 있겠지만 확실한 정답은 사탄입니다.
사탄은 그럼 어떤 모습일까요? :14에서 사탄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우리가 영화나 소설책에 등장하는 사탄의 모습은 사실과 다릅니다. 거대한 뿔도 꼬리로 흉측한 모습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 이미지는 중세 때 사탄을 웃음거리로 만들기 위해 중세 교회가 의도적으로 만든 것입니다.
(NKRV)
14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마녀나 도깨비 같은 그냥 그런 존재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입니다.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인격적인 존재시라고 믿는다면 우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인격적인 존재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존재가 사탄입니다. 그리고 그 사탄을 따르는 귀신들이며, 사탄도 역사를 합니다. 그러나 사탄은 언제 전면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화장 빨이 가장 잘 받는 존재가 사탄입니다.
즉 얼마든지 선한 모습으로 위장하는 교활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매우 세련된 모습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중요하게 바라봐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는 지난 시간 3장에서 주의 백성들을 도구로 사용하신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탄은 매우 교활하여 모방을 잘 합니다. 그가 전면에 나서서 일을 진행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사탄은 그럼 어떤 모습일까요? :14에서 사탄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저는 C.S 루이스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가 쓴 “스쿠르테이프의 편지”에 사탄의 특성을 잘 묘사한 내용이 나옵니다. 사람들을 미혹하고 유혹하기 위해서 하나의 전술을 말합니다.
(NKRV)
“이제 사람들은 눈앞에 펼쳐지는 친숙한 일에 팔려, 생소하기만 한 미지의 존재는 믿지 못하게 되어 버렸다” 즉 사람들이 친숙한 일상에 빠져 눈 앞에 보이는 것이 다 인 것처럼 사탄은 공작을 합니다.
14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또한 제가 가장 심도있게 연구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사탄은 사상과 철학을 많은 사람들에게 주입합니다. 어릴수록 사탄은 매우 노골적으로 사람들의 사상을 개조하려 합니다. 사상을 개조하는 것이 사람을 변화시키는데 있어 가장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가장한다는 뜻은 μετασχηματίζω로 신약에서 총 5번 사용되었는데, 본래 모습이나 어떤 사물을 다른 것으로 위장하기 위해 바꾼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래의 모습을 감추는데 :14말씀처럼 사탄은 천사의 모습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고린도에서 자신을 반대한 가장한 이런한 사람들을
디모데전서는 전체 그림이 좋은 재료인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도구인 주의 백성을 사용하여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4장은 보이는 교회 안에서 일하는 일꾼 가운데는 언제나 예수의 좋은 일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속이는 자들도 있다고 가르칩니다
Paul describes his opponents in Corinth as “false apostles,” as “dishonest workers,”
1990년 8월 2일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자, 미국·영국·프랑스 등 34개 다국적군이 이라크를 상대로 이라크·쿠웨이트를 무대로 전개된 전쟁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미군이 이라크 상공에 폭격기를 동원해 폭탄이 아닌 다른 것을 투하 했습니다. 무엇인지 아세요? 바로 미국의 외설 잡지 playboy를 투하 했습니다. 서구 다국적군에 맞써 투쟁하겠다는 이라크 사람들의 사고와 사상을 무너뜨리고자 시험적으로 행했던 것입니다.
즉 얼마든지 선한 모습으로 위장하는 교활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매우 세련된 모습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사도로 일꾼으로 가장 합니다. 그러나 그들 앞에는 거짓된, 부정직한이라는 형용사가 항상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중요하게 바라봐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는 지난 시간 3장에서 주의 백성들을 도구로 사용하신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탄은 매우 교활하여 모방을 잘 합니다. 그가 전면에 나서서 일을 진행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사탄은 이런 부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가장 심도있게 연구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사탄은 사상과 철학을 많은 사람들에게 주입합니다. 어릴수록 사탄은 매우 노골적으로 사람들의 사상을 개조하려 합니다. 사상을 개조하는 것이 사람을 변화시키는데 있어 가장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Ⅱ. 배교한 자들의 모습
배교한 자들이 따르는 것은 사실은 사탄의 거짓 가르침입니다. 그 가르침을 따르는 배교한 자들의 모습은 마치 4:2 말씀처럼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을 합니다.
디모데전서는 전체 그림이 좋은 재료인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도구인 주의 백성을 사용하여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4장은 보이는 교회 안에서 일하는 일꾼 가운데는 언제나 예수의 좋은 일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속이는 자들도 있다고 가르칩니다
1990년 8월 2일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자, 미국·영국·프랑스 등 34개 다국적군이 이라크를 상대로 이라크·쿠웨이트를 무대로 전개된 전쟁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미군이 이라크 상공에 폭격기를 동원해 폭탄이 아닌 다른 것을 투하 했습니다. 무엇인지 아세요? 바로 미국의 외설 잡지 playboy를 투하 했습니다. 서구 다국적군에 맞써 투쟁하겠다는 이라크 사람들의 사고와 사상을 무너뜨리고자 시험적으로 행했던 것입니다.
화인이라는 것은 의학적인 용어로 마비 되었다는 뜻입니다. 사탄의 거짓된 사상과 철학에 마비되어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못하고 교회의 건축을 방해하는 자들입니다. 화인이라는 말은 또다른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데 당시 주인의 노예들이 도망갔을 때 잡히면 이마를 인두로 지져서 누구의 노예라는 예속의 표시를 했다고 합니다. 즉 그들의 모습은 사탄의 종속된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런 부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하는 모습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바르게 성장하지 못하도록 훼방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훼방해요? 사상을...
3절에 바울은 디모데에게 단지 두 가지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당시 에베소 교회에서 거짓된 가르침을 전하던 자들이 미혹했던 것이 혼인을 금하게 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게 했던 것 같습니다.
Ⅲ. 배교한 자들의 모습
배교한 자들이 따르는 것은 사실은 사탄의 거짓 가르침입니다. 그 가르침을 따르는 배교한 자들의 모습은 마치 4:2 말씀처럼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을 합니다.
단순히 결혼과 먹는 것을 금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미혹의 목표는 하나님의 진리를 거스르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믿지 못하게 하고 적대적인 행위를 하게끔 사상과 철학을 퍼뜨리는 것입니다.
청년들 결혼해야 합니다. 어제 저녁에 교회에서 타교회 광명교회 청년부 목사님이 찾아오셨어요, 그분의 갈급함과 저의 갈급함이 합이 맞아 좋았어요, 청년들 연결 좀 해주자. 빨리 보내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 왜요?
화인이라는 것은 의학적인 용어로 마비 되었다는 뜻입니다. 사탄의 거짓된 사상과 철학에 마비되어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못하고 교회의 건축을 방해하는 자들입니다. 화인이라는 말은 또다른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데 당시 주인의 노예들이 도망갔을 때 잡히면 이마를 인두로 지져서 누구의 노예라는 예속의 표시를 했다고 합니다. 즉 그들의 모습은 사탄의 종속된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NKRV)
그들의 하는 모습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바르게 성장하지 못하도록 훼방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사용해서 훼방을 할까요? 사상과 철학입니다.
24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3절에 바울은 디모데에게 단지 두 가지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당시 에베소 교회에서 거짓된 가르침을 전하던 자들이 미혹했던 것이 혼인을 금하게 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게 했던 것 같습니다. 일상과 관련된 일로 사탄은 교묘히 미혹합니다.
첫째, 사탄의 전술은 일상성입니다.
그리고 음식물도 하나님이 지으신바 되었기에 선하고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말씀에 정통하지 못하거나 등한시 하며 단순히 감정의 유희를 만족시키는 신앙생활을 추구한다면 배교의 조류에 휩싸일 수 있습니다.
고개를 돌려 이정표를 보세요! 여러분의 신앙을 점검해야 합니다.
저는 C.S 루이스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가 쓴 “스쿠르테이프의 편지”에 사탄의 특성을 잘 묘사한 내용이 나옵니다. 사람들을 미혹하고 유혹하기 위해서 하나의 전술을 말합니다.
Ⅲ. 급변하는 세상
“이제 사람들은 눈앞에 펼쳐지는 친숙한 일에 팔려, 생소하기만 한 미지의 존재는 믿지 못하게 되어 버렸다” 즉 사람들이 친숙한 일상에 빠져 눈 앞에 보이는 것이 다 인 것처럼 사탄은 공작을 합니다.
이미 저는 기독교 내에서 그리고 기독교 서적에서 오랜 기간 사탄이 장난치는 부분을 보아왔습니다.
단순히 결혼과 먹는 것을 금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미혹의 목표는 하나님의 진리를 거스르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믿지 못하게 하고 적대적인 행위를 하게끔 사상과 철학을 퍼뜨리는 것입니다.
여기 한권의 책을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랍벨의 “사랑의 이긴다” 엄청 많이 팔렸습니다.
성경은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말씀 합니까? 이정표를 봐야겠죠
봅시다.
천국과 지옥은 실재하지 않는 관념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달콤합니까?
(NKRV)
31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결혼에 대해서는요?
(NKRV)
24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청년들 결혼해야 합니다. 어제 저녁에 교회에서 광명교회 청년부 목사님이 찾아오셨어요, 그분의 갈급함과 저의 갈급함이 합이 맞아 좋았어요, 청년들 연결 좀 해주자. 빨리 보내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 왜요?
그리고 음식물도 하나님이 지으신바 되었기에 선하고 좋은 것, 혼인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부분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말씀에 정통하지 못하거나 등한시 하며 단순히 감정의 유희를 만족시키는 신앙생활을 추구한다면 배교의 조류에 휩싸일 수 있습니다.
헛된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의 특징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하지 않는 것입니다.
고개를 돌려 이정표를 보세요! 여러분의 신앙을 점검해야 합니다.
Ⅳ. 급변하는 세상
이미 저는 기독교 내에서 그리고 기독교 서적에서 오랜 기간 사탄이 장난치는 부분을 보아왔습니다. 저는 ~운동, ~주의라는 유행 속에는 헛된 사상과 철학이 자리 잡고 있음을 봅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지적했듯이 그런 것은 외부에 있지 않습니다. 외부에 보이는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은 하수들입니다. 진짜 분별하기 어려운 미혹의 영은 어디있는 줄 아세요?
월남전을 배경으로 그려진 영화 platoon이 있습니다. 얼마전 에이즈에 걸려 구설수에 올랐던 찰리 쉰을 스타로 만든 영화인데,
부유한 집안에서 자란 명문대생 ‘크리스 테일러’는 월남전에 스스로 자원 입대 한다.
가난한 사람과 배우지 못한 사람만이 어쩔 수 없이 전쟁터로 끌려나가는 것이
불합리함을 깨닫고 참전을 결정할 만큼 정의를 중시하는 인물로... 전쟁의 참혹과 원인에 대해 깊은 성찰을 하게 만드는 것인데.
영화의 엔딩 부분에 찰리 쉰이 이런 독백을 합니다.
“우리가 싸운 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 있었다” “소대원들끼리의 미움과 다툼 그리고 심지어 살해하는 모습가운데 외부의 적과 싸운 것이 아니라”는 독백이었습니다.
사탄의 계략은 외부에 있지 않습니다. 일상의 일부처럼 여겨지는 그 안에 숨겨져 있습니다.
여기 한권의 책을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랍벨의 “사랑의 이긴다” 엄청 많이 팔렸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실재하지 않는 관념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달콤합니까?
오늘날 채식주의 열풍은 육식의 종말이라는 책도 베스트셀러가 되었지만, 이 열풍 속에는 금욕주의라는 율법주의와 함께 가장 오래된 거짓 철학이 베이스입니다.
바울이 말한 두 가지 예로 금욕주의입니다. 인간이 무언가를 끊고 안함으로 경건케 되는 것이 아닙니다.
Ⅴ. 결론
우리는 오직 4:5의 언급처럼 말씀과 기도로 경건케 되는 것입니다.
말씀에 비추어 거짓을 분별하고 기도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감사함으로 받아 이 말세의 시대를 통찰력을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직진만하지 마시고 눈을 들어 잠시 주의 말씀을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가짜이고 여러분의 믿음의 근간을 흔드는 것인지, 여러의 일상에 젖어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