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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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The book of the genealogy of Jesus Christ, the son of David, the son of Abraham.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여러분은 성경에서 어떤 사람을 가장 좋아하나요?
다윗, 베드로 , 아브라함,
저는 뭐니 뭐니 해도, 성경에서 예수님이 가장 좋습니다.
뭇맺돌로 골리앗을 이긴 다윗도 멋지고,
죽기까지 순종한 베드로도 멋지고,
믿음의 조상되는 아브라함도 멋집니다.
그렇지만 가장 멋진 분은 우리 예수님 이십니다.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신 그분을 오늘 살펴봅시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크리스마스는 그날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시간 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계보라고 말하나요?
계보 - personal genealogy - kinship - realtion
왜 예수님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우리에게 오셨나요?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가문을 통해서 오셨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다윗과 언약을 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로 부터 영원히 죽을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For “God has put all things in subjection under his feet.” But when it says, “all things are put in subjection,” it is plain that he is excepted who put all things in subjection under him.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에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그의 아래에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죄없으신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그 예수님을 아브라함과 다윗의 혈통으로
보내겠다고 약속하셨기에, 이 가문으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for this is my blood of the covenant, which is poured out for many for the forgiveness of sins.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죄사함을 해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많은 사람을 살리고, 그 예수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는
증표로, 죄인이 아니신 의인이신 예수님.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있으나, 하나님 이시며 , 신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그분의 몸과 살을 찢고, 오로지 온 인류를 대신하여,
죽으셨습니다.
covenant ->law -> covenant->agreement->statement
언약이라는 것은 법이며, 약속이며, 협정이며, 성명서 입니다.
우리가 결혼을 할때, 서약을 하는 것처럼,
세상에 공표하는 것, 대통령이 선서를 하며, 대통령 식을 하는것처럼
모두에게 알리는 법 입니다. 그 법을 채결할때,
피로써 채결을 했습니다.
이 피로서 채결했다는것은 언약을 어길시에, 다시 피를 흘려야지만,
파기가 된다는 고대적 의미가 있습니다. 언약을 어긴 상대방이,
무조건 이런 희생을 당해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 우리를 대신해서 희생하셨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으며,
우리를 위해 피 흘리셨습니다.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서, 그분이 희생하셨으며,
누군가의 해방을 위해서, 예수님이 잡히셨습니다.
우리 친구들을 살리기 위해서 예수님 오셨습니다.
그분이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그분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십니다.
이번주 인터넷에서 어머니의 마지막 선물이라고 하는 짧은글을
보았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때에, 날마다 돌보시던 밭에서 수확을 합니다. 참깨도 얻고 나물도 얻고 참기름도 얻었습니다. 도시에 사는 딸에게 직접 가져다 주리라 약속하시던 어머니께서 마지막 선물을 남기고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늘 시간이 없다 라며 말하셨는데, 이제서야 그 의미를 알것같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께서 딸들에게 마지막으로 주고 싶으셨던 선물. 다시는 어머니가 주시는 선물을 받을수 없기에 마음이 저며 옵니다.
사람의 어머니도 , 내 몸이 아픈것 보다. 내 살이 찢어지는것 보다.
자녀를 생각하고, 사랑하고, 늘 마음에 담고 살아갑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아니신데,
왕이시요, 전능하시요, 살아계신, 모든것이 되신 분께서
우리 같은 피조물, 죄인을 구하기 위해서, 하늘보자 버리고, 오셨습니다.
로마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기를 낮추고 낮추고 낮추셨습니다.
주인이 노예가 되는것보다 더 낮은것 입니다.
의인이 죄인이 되는것 보다 더 낮게 오셨습니다.
but I will confirm him in my house and in my kingdom forever, and his throne shall be established forever.’ ”
내가 영원히 그를 내 집과 내 나라에 세우리니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다윗과의 그 언약을 이루시기 위해서,
아브라함과 그 언약을 이루시기 위해서,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신 그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낮고 낮은 모습으로, 피조물인 우리에게, 창조주 이신 그분께서 오셨습니다.
For God did not send his Son into the world to condemn the world, but in order that the world might be saved through him.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왜 그렇게 다윗의 자손으로 오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오신것은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어와나 친구들과 어와나 선생님들과 전도사님들을 만나주시며,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왔습니다.
오셨습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그 영원한 소망되신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갑시다. 영원하신 왕과 살아갑시다.
구원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끊없는 사랑이십니다.
가장 연약한 자를 위하여, 가장 낮은 자리에 오셨습니다.
우리는 이 사랑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영원한 이 사랑을 그 감사하며 , 기뻐하며 살아갑시다.
어와나를 하는것도, 말씀을 외우는 것도, 주님을 위해서 하는것 입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생명의 말씀을 지키고 마음에 알기 위함입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을 알고, 날마다 살아가는 귀한 친구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