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병자와 네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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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중풍병자

이사야 43:25 ESV
“I, I am he who blots out your transgressions for my own sake, and I will not remember your sins.
이사야서에 예수님을 보내신다고 하셨고, 우리의 죄를 기억 조차 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과 서기관들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예수님을 어떻게 하면 고소할수 있을까? 방해할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누가복음 5:17 ESV
On one of those days, as he was teaching, Pharisees and teachers of the law were sitting there, who had come from every village of Galilee and Judea and from Jerusalem. And the power of the Lord was with him to heal.
누가복음 5:17 NKRV
하루는 가르치실 때에 갈릴리의 각 마을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들이 앉았는데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 하더라
여기에서 한번 주목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일어나는 동일한 사건과, 동일한 역사의 현장에 바리새인도 , 율법교사도, 많은 사람도 있었지만,
한사람은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 들은 예수님이 고쳐주시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왔습니다. 하지만, 바리새인과 율법사 들은 동일한 사건을 보면서도 살아계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보면서도 아무런 변화도 받지 못하는것을 보면서 너무나 신기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살아갈때,주님이 우리를 만나주시고, 택해주시고 은혜주시지 않으시면, 우리는 아무것도 보지못합니다.
같은 상황을 보지만, 알지못하고, 그 의미를 설명을 듣고, 내 눈앞에 예수님을
만나도 만나지 않은 것처럼, 의미 없게 살아갑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를 불러 주셔야 합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를 바라봐 주셔야 합니다. 우리 주님이 은혜를 주셔야 합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고, 오직 주의 은혜를 사모하는 귀한 친구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작은자야 안심하라

take Heart
아들아 안심하라. 라고 하십니다.
마태복음 9:2 ESV
And behold, some people brought to him a paralytic, lying on a bed. And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to the paralytic, “Take heart, my son; your sins are forgiven.”
마태복음 9장
마태복음 9:2 NKRV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작은 자야 안심하라.
안심하라 내 아들아 너의 죄를 용서하노라. !
라고 하십니다. 누군가 죄를 지으면, 먼저 뭍습니다.
이 중풍병자는 몸과 마음이 많이 약해있는 상황입니다.
중풍병이라는 성경에서는 것은 몸이 점점 기능을 잃고 멈추어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대체로 하반신이 마비되거나, 손이 마비되거나, 기능이 점점 마비되는 환자를 말합니다.
걸어다니던 사람이 힘을 잃어 걸을수 없고, 수개월 아니 수년간 누워만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에게 예수님은 다가오셔서 먼저 내니 안심하라. 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어려움을 너무나도 아시 기에, 몸을 치유하기전에
마음을 쓰다듬어 주십니다. 주님은 우리 친구들에게도 오늘 말씀 하십니다. 내니 안심하라. 아무리 어려운 상황도 주님이 해결자 이십니다. 주님이 능력자 이십니다. 안심하기를
바랍니다.

죄를 사해 주시고, 치유해 주시는 예수님

만약에 제가 여러분의 죄를 사해주겠습니다. 한다고,
죄가 사해 지나요? 저에게는 죄를 사할수 있는 능력이
1프로도 전혀 없습니다. 아픈지체를 고칠수 있는 능력도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예수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분이 명하시면 됩니다. 그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창조주 이 시며, 전능하신 분 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 가시며 단번에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신 분이십니다. 그분께서 오늘 중풍병자에게 명하십니다.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라고 하십니다. 당시 중풍병자는 그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그러자 곧 그일이 일어납니다.
전능하신 분에게 우리 나아갑시다.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영원히 용서하신 그분에게 나아가십니다. 그분이 우리 죄를 사해주셨으며, 우리 같이 연약한 분을 만나 주셨습니다. 죄와 허물로 이루어진 나를 주님이 만나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9장
마태복음 9:6 ESV
But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he then said to the paralytic—“Rise, pick up your bed and go home.”
마태복음 9:6 NKRV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중풍병자를 만나주신 주님이 우리도 만나주셨습니다.
혹시 우리의 연약함이 있으십니까? 내가 너무 부족하고,
못났다고 생각이 듭니까? 주님 앞에 나아갑시다.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의 주인되시며,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는 주님앞에 나아갑시다. 주님이 바꾸십니다. 주님이
일으키십니다. 주님께서 인도하시면 바로 잡히는것 입니다.

중풍병자와 네친구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에도 이 사건이 자세히 표현되어있습니다. 그러면 마가복음 2장을 잠시 살펴봅시다.
마가복음 2:3–5 ESV
And they came, bringing to him a paralytic carried by four men. And when they could not get near him because of the crowd, they removed the roof above him, and when they had made an opening, they let down the bed on which the paralytic lay. And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to the paralytic, “Son, your sins are forgiven.”
마가복음 2:3–5 NKRV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마가복음 2장 3-
이 중풍병자는 네 사람이 메고 왔습니다.
중풍병자의 친구들은 늘 마음이 아팠을 것입니다.
한 친구가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힘들고 어려워 보였을 겁니다. 그때 자기 동네 근처로 예수님이 지나 가신다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병자가 고쳐지고, 하늘의 진리를 전하는 분이 오셨다는 소리에 그들은 우리 아픈 내 친구를 그분께 데려가면 그분께서 낫게 하시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나아갑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고자 나아온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인산 인해를 이루는것 입니다. 도무지 갈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때, 그들은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지분으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그 지분의 기와를 벗기고 지붕을 뜯습니다.
네 사람
그리고 예수님앞에 그 친구를 조심스럽게 내려놓습니다.
얼마나 위험한 일입니까? 아픈 사람을 지붕으로 올려야 하고, 무서운 지붕에서 조심조심 내려야 합니다. 준비해온 장비도 뭔가 있는것이 아니었을것입니다. 그저 옆에 있던 도구들을 이용해서 온 힘을다해서 그 친구를 예수님앞에 내려놓기만 하면, 분명히 고쳐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이 일을 해냅니다. 병상에 있는 친구도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덜컹덜컹 움직일때 두려웠을 것입니다. 몸도 피곤하고 더욱 아팠을 것입니다. 어지럽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네 친구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서 견디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마태복음 9:2 ESV
And behold, some people brought to him a paralytic, lying on a bed. And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to the paralytic, “Take heart, my son; your sins are forgiven.”
마가복음 2:5 ESV
And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to the paralytic, “Son, your sins are forgiven.”
마가복음 2장 5절
누가복음 5:20 ESV
And when he saw their faith, he said, “Man, your sins are forgiven you.”
예수님께서 그러면 왜 그렇게 그들을 보고 기다리고 계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3번이나 복음서에서 언급을 합니다.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을 아시면서, 끝까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계십니다. 내려오기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끝까지 주님앞에 나아가면 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기다리십니다. 중풍병자와 네친구를 보십니다. 네 친구의 믿음을
기다리십니다. 믿음으로 그들이 친구를 데려오고, 믿음으로 친구를 내려오기 위해서 기와를 뜯고, 지붕을 뜯어 올라가서, 줄에 달아 내리는 그 순간을 보십니다.
이 본문은 처음부터 끝까지, 중풍병자와 네 친구의 믿음을 보시는 모습과, 그것을 보고도 믿지 못하는 바리새인과 ㅇ율법사들을 비교하십니다. 그리고 죄를 사하시며, 영원히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이심을 친히 보이십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 지신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죄를 사해주실수 있는 영원한 생명 이시며, 권능을 가지신 하나님이심을 보이십니다.
요한복음 14:6 ESV
Jesus said to him,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요한복음 14:6 NKRV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하나님께로 유일하게 갈수 있는 그분을 바라보고, 그분을
아버지께로
찬양하며, 그분께 감사하는 우리 친구들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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