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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장의 포도원의 노래
이사야 5장의 포도원의 노래
이사야 5장은 시를 통해 메시지를 선포하고 있는 말씀이다. 이사야는 시를 통해 언어의 그림으로 메시지를 그리고 있다. 그내용은 다음과 같다.
혼자서 포도원을 만든 어떤 한 사람에 대한 그림이다. 그 사람은 아주 열매가 많이 나는 비옥한 땅에서 자신이 찾아낼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를 골랐다. 그는 모든 돌을 골라냈으며 울타리를 치고 그 주위에 벽을 쌓았으며 탑을 지었다. 그리고 그는 최상의 포도를 심었으며 가장 좋은 수확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가 얻은 것은 즙이 많고 달콤한 좋은 포도 대신에 들포도뿐이었다.
여기서 이사야는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를 설명하고 이 사람이 그것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지를 말하고 있다.
7절 "무릇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가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무릇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가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n.d.). (electronic ed., ). South Korea.
이것은 오늘날 세상을 향한 기독교 복음의 메시지이며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이다. 그리고 이것보다 더 절박하게 관련이 있는 것은 없다.
세상의 문제는 무엇입니가? 왜 모든 것이 지금과 같은 상태입니까?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음의 대답만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사람들은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참된 진실을 알지 못하며 또 믿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에 어려움에 빠진 것입니다. 사람들의 주된 문제는 지독히도 무지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언제나 이스라엘 사람들의 주된 문제였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그분 자신을 위해 만든 나라였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모든 다른 나라와 달랐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 진리를 결코 깨닫지 못했으므로 계속적인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자기들을 다른 나라와 같은 입장에서 생각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에게만 있는 이 독특함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책임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십계명과 도덕률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누구이며 한 나라와 민족으로서 자신들의 독특성을 결코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 문제는 지금까지 인류의 주된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인류는 그들 자신에 관한 진리에 대해 무지합니다. 그 진리가 무엇입니까? 거기에 대한 대답이 이 시에 주어져 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자신을 위해 포도원을 만든 사람처럼 하나님도 자신을 위해 사람들을 만드셨습니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었도다.’ 이것은 창조에 대한 얼마나 멋진 그림입니까! 이것은 또한 인류를 위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에 대한 얼마나 훌륭한 비유입니까?
본문에서 남자는 아주 비옥한 땅을 골라 완전하게 그 땅을 손질해 놓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습니다.’ 이것은 창조를 묘사하는 그림이며 인류의 창조에 대해서 창세기 시작 부분에서 말씀하신 것의 우화입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은 ‘극상품’의 어떤 것이 사람에게 있다는 사실입니다. ()
“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n.d.). (electronic ed., ). South Korea.
하나님이 자기 성품, 자기의 어떤 것-극상품 포도나무-을 사람에게 불어넣으셨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만들어졌습니다.
여기에서 사람들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도장이 새겨져 있으며 그 영혼에 하나님의 형상이 있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만들어진 사람들의 위대성과 독특성을 보십시오.
또 다른 강조점.
하나님은 이사야서에서 ‘심히 기름진 산'이라고 말하는 곳에 사람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땅을 파서 돌을 제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시입니다. 이 언어의 그림을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 어떤 곳에 사람이 있습니다. 그곳이 어디입니까? 낙원입니다! ‘심히 기름진 산'이며 완전환 환경입니다.
이 세상은 처음에 지금의 상태와 같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은 성경의 가장 주된 주장입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이 세상은 타락한 세상입니다. 하나님은 그분 자신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고 그들을 낙원에 두셨습니다. 이 극상품 포도는 성장과 생산을 자극하기에 모든 것이 가장 좋게 꾸며진 환경에, 상상가능한 최상의 땅인 ‘심히 기름진 산'에 남방을 향하여 심기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만드셨으며 낙원에서 가장 완벽한 장소에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왜 세상이 지금과 같은지 이해하려고 해야 합니다. 대답은 세상이 이와 같은 상태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원래 이렇게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또한 이렇게 되어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잘못되었고, 타락했으며 사악합니다.
이 부분에서 한 가지 사실을 주목해야 합니다. 본문에서 말하기를 그가 ‘그 중에 망대를 세웠다'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고대 포도밭에 있는 망대의 목적은 포도원의 주인이 거기에 가고 싶을 때 가서 둘러보고 거기서 자라고 있는 좋은 열매들을 보며 즐기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하룻밤 묵기를 원하면 그는 그 망대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는 거기서 식사를 할 수 있었고 잠도 잘 수 있었으며 하고 싶은 어떤 것이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의 편리를 위해 포도밭 가운데 망대를 세웠습니다. 망대는 또한 보호 등의 목적으로도 사용되었지만 그것의 주된 목적은 그가 거기에서 시간을 보내며 즐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들었던 인간의 기원에 대한 얼마나 완벽한 묘사입니까?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고 그를 낙원에 두셨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오셔서 그와 얘기를 나누고 그와 교제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그림의(시)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과 함께 교제를 나눌 뿐 아니라, 그분 또한 그들과 함께 교제를 나눌 수 있게 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분은 자기 자신의 기쁨과 영광을 위해서 그들을 만드셨으며, 그들을 낙원, 동산 가운데 두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들에게 무엇을 기대하셨을까요?
이사야의 그림에서 그는 그들에게 ‘열매 맺기'를 기대하셨습니다. 적용한다면 그분은 정의를 의미하는 ‘공평을 바라셨으며' 진리와 거룩한 삶을 의미하는 ‘의로움'을 바라셨습니다.
자기 형상대로 사람들을 만드신 하나님은 명백히 그들로부터 무엇인가를 기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피조물의 영장으로 만드셨고 따라서 그들이 다른 피조물들과는 다르게 살 것을 기대하셨습니다.
동물들은 자기들의 본능에 의해 살며 그 본능을 순종합니다. 그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동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와 같이 살기를 기대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공의를 원하시며 의를 원하시며 분별력을 원하십니다.
이것이 사람에 대한 성경적인 견해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들은 어떤 특별한 기준에 의거해 살도록 의도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존중하도록 의도되었고 하나님의 동반자가 되도록 의도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의롭고 훈련되며 절제하고 순결하며 하나님의 영광의 어떤 면을 반영하며 우리의 신체에 지배당하기보다는 그것을 다스리는 주인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것입니다. 그분은 ‘의로움'과 ‘공평'을 기대하십니다.
이것들은 선지자 이사야가 인간과 우리의 기원과 우리의 성품과 우리가 어떤 존재가 되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관한 본질적인 진리를 본문의 비유를 통해 우리에게 상기시키는 방법들입니다.
이사야가 제시한 두 번째 일반적 원리는 인간 행동의 철저한 비합리성입니다. 3절을 보십시오.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서 사리를 판단하라
The Holy Bible: New Korean Revised Version. (n.d.). (electronic ed., ). South Korea.
다른 말로 하면, 그는 이성과 이해와 상식에 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를 보시오'라고 포도원의 주인은 말합니다. ‘이것이 내가 가장 비옥한 언덕에 최상의 포도나무를 심은 모습입니다. 나는 이 포도원에게 모든 기회를 다 주었습니다. 여러분에게 객관적으로 요청합니다. 나와 내 포도원을 판단하십시오. 와서 배심원을 구성해서 이 포도원의 행동에 대해 선고를 내리십시오.’
사람들 사람의 철저한 비합리성과 그들의 죄, 바로 그것이 성경에서 주장하는 것입니다.
현재 사람들이 어떻게 행하고 있습니까? 그 모든 문제의 본질적인 원인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불순종과 반역이라는 말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요구에 잘못된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3절
… 십계명에 하나님의 요구 가운데 비합리적인 것이 있습니까? ...
만약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십계명, 산상수훈을 지킨다면 전쟁의 위험이 없을 것이며 무기를 만드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모든 도덕적 문제들도 없을 것이며, 어떤 위원회도 세울 필요도 없을 것이고 결혼 생활과 가정생활의 파괴와 그에 따르는 모든 불행과 비참함도 없을 것입니다. 인류는 미쳤고, 정신이 나갔습니다. 인간은 정신과 두뇌가 아닌 본능과 정욕에 의해 지해받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시기 800년 이전에 그려진 고대의 그림인 이사야 5장에 그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세 번째 요지는 인간 행동의 너무나 명백한 특징인 타락입니다. 그는 이것을 두 번씩이나 말했습니다. 2,4절
그들은 열매가 풍성한 포도나무와 같이 가장 달콤하고 즙이 많은 최상의 과일을 내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들포도'를 내었습니다. 들포도는 어떤 가치도 자양물도 없는 악한 포도입니다. 그것은 불쾌하고 쓴 포도입니다. 그것은 쓸모 없고 거짓이며 가짜입니다. 그것은 진짜같이 보이지만 입에 넣으면 진짜가 아닌 것을 알게 되고 결국 입에서 뱉어냄을 당하고 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