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성, 도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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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배경설명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갔을때에, 삶 속에 살아갈때 필요한 법을 하나님이 정해 주셨어요.
여러 사람들이 살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길 하나님은 원하셨어요.
그래서 전쟁을 나가는 법, 왕이 멀리해야 할것, 등등
신명기에는 다양한 법들이 쓰여져 있습니다.
신명기는 가나안에 들어갈 새로운 세대들에게 ,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올바르게 살아갈 방향을 정해주신것 입니다.

본문설명

신명기 19:1 ESV
“When the Lord your God cuts off the nations whose land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 and you dispossess them and dwell in their cities and in their houses,
신명기 19:1 NKRV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여러 민족을 멸절하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땅을 네게 주시므로 네가 그것을 받고 그들의 성읍과 가옥에 거주할 때에
하나님게서 가나안의 여러 민족을 멸하실것이고,
그 이후에 하나님이 주신 땅의 성읍과 가옥에서 거주할때에 살아갈 길을 하나님이 보여주신것 입니다.
거주한다는것은 정착하고, 새로운것을 시작하는것을 말합니다. 한 나라가 새워지고, 이제 이방민족이 아닌, 하나님의
거주한다는것은 정착하고, 새로운것을 시작하는것을 말합니다. 한 나라가 새워지고, 이제 이방민족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서 살아갈때에 아주 중요한 원칙을 하나님이 알려주시는것 입니다. 이 뜻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올바른 참 백성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것 입니다.

세 성읍을 구분하라!

하나님은 구분 하라고 하십니다.
신명기 19:2 ESV
you shall set apart three cities for yourselves in the land that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 to possess.
신명기 19장
신명기 19:2 NKRV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 가운데에서 세 성읍을 너를 위하여 구별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신 땅 가운데서
구분 하는것 입니다.
비록 지금 그 성이 없다고 하더라도,
정복할 땅이 없고, 정복된 땅이 없다고 하더라도,
그 땅을 구분하는것 입니다.
우리의 삶에 구별 이라는것을 주님이 원하십니다.
우리의 삶에 도피성처럼 구분이 있습니까?
예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서 구분이 있습니까?
구별하다는 뜻의 원형뜻을 보면
분리하다. 떠나다, 끊어버리다. 쫓아내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도피성 처럼 , 분리하고, 떠나고, 끊어 버리고,
쫓아 버리는것이 있습니까? 때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것 중에서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이렇게 구분하고,
분리하고, 떠나고, 끊어버리고, 쫓아버리는것이 있을때,
그때부터 순종이 생기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집니다.

누가 나올수 있는가?

모든 살인이 일어난 사람이 들어 도피성으로 들어 갑니다.
신명기 19:4 ESV
“This is the provision for the manslayer, who by fleeing there may save his life. If anyone kills his neighbor unintentionally without having hated him in the past—
신명기 19:4 NKRV
살인자가 그리로 도피하여 살 만한 경우는 이러하니 곧 누구든지 본래 원한이 없이 부지중에 그의 이웃을 죽인 일,
신명기
사람이 살다보면 부지중에 살인이 일어 납니다.
그 예를 살펴 봅시다.
신명기 19:5 ESV
as when someone goes into the forest with his neighbor to cut wood, and his hand swings the axe to cut down a tree, and the head slips from the handle and strikes his neighbor so that he dies—he may flee to one of these cities and live,
신명기 19:5 NKRV
가령 사람이 그 이웃과 함께 벌목하러 삼림에 들어가서 손에 도끼를 들고 벌목하려고 찍을 때에 도끼가 자루에서 빠져 그의 이웃을 맞춰 그를 죽게 함과 같은 것이라 이런 사람은 그 성읍 중 하나로 도피하여 생명을 보존할 것이니라
예를 들어서 도끼를 들고 벌목을 하다가, 도끼 자루가 빠져서 부지중에 한사람이 죽었을때에 , 그냥 그 사람을 원한과
원망으로 죽여서는 않된다는것 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은?

보복자를 막기를 원하십니다
당시 부족중심, 가족 중심의 명예와 의리를 중시하는
유목민의 습성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스스로 계속된 복수로 무죄한 피를 흘리는 것을
막기 원하십니다.
신명기 19:10 ESV
lest innocent blood be shed in your land that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 for an inheritance, and so the guilt of bloodshed be upon you.
신명기 19:10 NKRV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 이같이 하면 그의 피가 네게로 돌아가지 아니하리라
신명기 19:
죄가 없는 자를 구분하시는것 처럼,
정말로 진실로 우리를 그렇게나 자세히 사랑하십니다.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지 않도록 하심으로 통해서,
새로운 살인을 막으십니다.
민수기 35:30–33 ESV
“If anyone kills a person, the murderer shall be put to death on the evidence of witnesses. But no person shall be put to death on the testimony of one witness. Moreover, you shall accept no ransom for the life of a murderer, who is guilty of death, but he shall be put to death. And you shall accept no ransom for him who has fled to his city of refuge, that he may return to dwell in the land before the death of the high priest. You shall not pollute the land in which you live, for blood pollutes the land, and no atonement can be made for the land for the blood that is shed in it, except by the blood of the one who shed it.
민수기 35:30-
민수기 35:30–33 NKRV
사람을 죽인 모든 자 곧 살인한 자는 증인들의 말을 따라서 죽일 것이나 한 증인의 증거만 따라서 죽이지 말 것이요 고의로 살인죄를 범한 살인자는 생명의 속전을 받지 말고 반드시 죽일 것이며 또 도피성에 피한 자는 대제사장이 죽기 전에는 속전을 받고 그의 땅으로 돌아가 거주하게 하지 말 것이니라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피는 땅을 더럽히나니 피 흘림을 받은 땅은 그 피를 흘리게 한 자의 피가 아니면 속함을 받을 수 없느니라
그 죄를 지은 사람은 재판을 받아야 합니다.
한사람이 아닌 적어도 두세사람의 증인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도피성에 거주한 사람은 대제사장이 죽기 전에는
용서를 받을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제사장이 죽으면 그 땅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대제사장의 죽음이 그에게는 용서를 받는 기준이 되는것
입니다. 영원히 갇혀있는 것이 아니가, 대제사장의 죽음을
통해서 자유하게 되는것 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우리는 이 본문을 통해서 몇가지를 살펴봅시다.
하나님은 이렇게나 생명을 귀하게 여기시며,
하나 하나 보살피시며, 사랑으로 공의로 인도하십니다.
사랑으로 생명을 지키시며, 그렇게 아름다운 백성이 되도록
지키십니다. 살인을하면 사형을 받는 계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계명속에 이렇게 도피성을 통해서, 무죄한 자들을 골라내시며, 철저히 지키시고, 보살피십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 생각해 봅니다.
그는 무죄한 자인데,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고, 우리같은 살인자 같은 연약한 죄를 날마다 마음과 생각으로 짖는 우리를 구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오십니다.
그는 무죄하십니다. 그런데, 마치 살인자에게 대제상과
도피성이 있어서, 언제든지 그의 무고한 살인을 저지른것을
재판과 증인으로 철저히 생명을 지키고, 보살핌 받는 것과는 말도 않되는 희생과 은혜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로 가십니다.
민수기 35:33 ESV
You shall not pollute the land in which you live, for blood pollutes the land, and no atonement can be made for the land for the blood that is shed in it, except by the blood of the one who shed it.
민수기 35:33 NKRV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피는 땅을 더럽히나니 피 흘림을 받은 땅은 그 피를 흘리게 한 자의 피가 아니면 속함을 받을 수 없느니라
피를 흘리는 자를 통하지 않으면 용서받을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서,
우리를 위한 희생재물이 되셨습니다.
구약에서는 도피성이 있고, 대제사장이 이었던 것을
오늘날 예수님이 오심을 통해서, 그의 몸이 도피성이 되셨고, 그가 대제사장이 되어 주셔서, 영원한 고난가운데서
우리를 건지셨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그리스도를
생각하며 기쁨과 감사함과 감격으로 살아갑시다.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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