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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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왜 읽어야 하는가?

알파강의 5주차 왜 성경을 읽어야 하는가..
아주 오래전 알게된 일본 친구에게 정말 어렵게 일본어, 영어로 되어있는 성경책을 구해서 선물로 주었다.. 그런데 연락이 왔다..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는 것이 그 친구의 솔직한 대답이었습니다.. 하필이면 신약성경 첫장인 마태복음 1장부터 읽기 시작한 것입니다.. 마태복음1장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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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고 낳고 또 낳고 So what?? 그 일본친구가 마태복음 1장읽고 성경 읽기를 포기한 이유 어쩌면 당연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성경 Holy bible에 대해서 이러한 견해view 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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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이 의미하는바가 무엇일까요? 지루하다..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 너무 어렵다.. 구식이다..성경 안에 모순되는 이야기가 너무 많다 등의 부정적인 생각들이 많습니다.. 성경은 전혀 안 읽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성경은 좀 읽은 사람들도 대체적으로 이와 비슷한 생각들을 합니다.. 구약의 하나님은 너무 많은 사람들을 죽이는 무서운 하나님인데 신약의 하나님 예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다.. 구약과 신약이 연결되기 보다는 너무 모순된다라는 식의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보았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깜짝 퀴즈 하나 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지금까지 최고의 베스트셀러는 어떤 책일까요? 하는 것이 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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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믿거나 말거나.. 성지출판에서 나온 수학의 정석이란 책입니다.. 현재까지 4천5백만권이 팔렸습니다.. 그리고 만화책에서는 드래곤볼이 약2천만권(해적판 제외).. 그리고 소설책 가운데서의 베스트 셀러는 이문열씨가 쓴 소설 삼국지로 약 1천700만권이 팔렸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을 포함한 전 지구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는 어떤 책일까요? 지금 이 시간에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책.. 작년에도 올해에도 그리고 내년에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읽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구입하는 best seller이자 steady seller인 책은 무엇일까요? 가 질문입니다..
반지의 제왕일까? 해피포터일까? 정답은 바로 The Holy Bible 성경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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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들과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책.. 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책이 바로 The Holy Bible 성경입니다.. 두번째가 모택동의 어록을 담은 책.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들이 그 다음 순서입니다..
우리 게스트 인생을 살다가 어려운 문제들을 만날 때 여러분들은 인생의 고민이 있을 때 어디에서 누군가에게 advice를 구하십니까? 문제가 있을 때 어려운 질문들이 있을 때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을 때 사람들은 어디에서 그 답을 찾을까요?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문제가 있을 때 구글에서 그 답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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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에서 컴퓨터를 너무 잘하시는 한 목사님은 뭐 모르는게 있어서 질문하면 저에게 이렇게 대답합니다.. “구글님에게 물어봐.. 다 나와있어…” 정말 어마어마한 정보가 구글에 나오죠.. 그런데 구글이 모든 것에 답을 주던가요? 몇주전에 소화가 잘 되지 않고 계속해서 트럼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먹은 것도 없는데 속은 더부룩하고 마른 트럼을 몇일 계속하게 되자 조금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구글링을 했습니다.. 소화가 되지 않고 속이 더부룩하고 트럼이 자꾸 나온다.. 그랬더니 어떤 답이 나왔을까요? 위암이었습니다.. 하지만 몇일 커피 끊고 자극적인 음식을 피했더니 모든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구글이 모든 것에 답을 줄 수 없습니다… 또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제가 있을 때 친구를 찾아가 상의합니다.. 또는 부모님과 상의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들수록.. 내 문제를 누군가에게 오픈한다는 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더욱 고립되고 더 어려움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맛집이 어디에 있는가? 어디가 여행하기 좋은가? 이런 질문들은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인생에 가장 중요한 질문들..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면.. 비전을 가지고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대답은 컴퓨터도 내 친구들이 줄수 없습니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누가 줄수 있나요?
혹시 미술관 전시회장에 가보신적이 있나요? 전 그림을 참 못그리지만 그림 보러가는 걸 좋아합니다.. 그런데 어떤 그림들은 너무 난해해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를때가 참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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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두 사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뭉크의 절규라는 작품과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라는 작품입니다.. 전 세계인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들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이 절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저 그림의 뒷 배경이 상징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 그림을 가장 잘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구글에 물어볼까요? 옆 친구에게 물어보면 될까요? 아마 아닐 겁니다.. 이 그림을 가장 잘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은 이 그림을 그린 작가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왜 이 작품을 그리게 되었는지..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 작품의 작가에게 물어보면 그게 가장 확실합니다…
우리 인생에 대한 수 많은 질문들.. 왜 나에게 이러한 일이 있는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는 누구인지.. 이런 깊은 질문들에 대해서 답을 얻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나를 창조하신 나를 만드신 그분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작품을 그린 작가가 그 작품에 대해서 가장 잘 알듯이 우리를 창조하신 그분이 나를 가장 잘 알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과학과 종교는 자석의 N극과 S극처럼 함께 할수 없는 적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역사상 가장 뛰어난 과학자였던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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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 without religion is lame, religion without science is blind. 종교없는 과학은 절름발이다. 과학없는 종교는 맹인이다. 종종 사람들은 말합니다. 과학 기술이 발달하면 할수록, 종교의 영향력은 약해질 것이고 결국 파괴될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 반대입니다. 많은 물리학자들 특별히 천체를 연구하는 천문학자들 가운데 무신론자의 수는 정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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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도 미국 나사에서 SETI라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SETI는 외계 지적생명 탐사 연구를 의미합니다. 즉 지구 외에 우주에 있는 수 많은 행성들 가운데 우리 인간들과 같은 지적 생명체를 찾아 나서는 연구였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무인 탐사선을 쏘아 올리기도 하고.. 수 많은 신호들을 우주를 향해 쏘아 올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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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과학자들이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쯤만 해도 우주에 우리와 같은 지적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수가 엄청 많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과학기술이 발달하면 할수록..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조건들이 약 200여가지 라는 것을 발견하였고 그 조건들이 완벽한 비율로 맞아 떨어질 때만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고의 과학자들과 수학자들의 연구결과 이 200여 가지의 조건들이 완벽한 비율로 맞아 떨어지는 확율이 이만큼 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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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을 던졌을 때 같은면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나와야 하는데 그 수가 수천억 수조 수경을 넘어서는 말도 되지 않는 확율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지구상에 생명이 존재하는 것은 빅뱅의 이론으로 우연하게 일어난 것이 아니라.. 누군가 완벽하게 이 모든 비율을 맞추어 생명을 창조했음을 밝혀 보이고 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과학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진리라는 사실로 더욱 분명하게 확증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한가지만 더 예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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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설계도가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설계도가 있다는 것은 그 도면을 그린 설계자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절로 설계도면이 그려질 일이 없습니다..
1953년 4월 25일, 과학저널 <네이처>에 20세기 생명과학계의 최대 사건인 DNA 이중나선의 구조도가 실린 날이다. 이중나선 구조 발견의 주인공은 미국의 제임스 왓슨(James Dewey Watson, 1928~)과 영국의 프랜시스 크릭(Francis Harry Compton Crick, 1916~2004)이다. 본문은 1페이지밖에 안 되는 짧은 분량이었지만, 20세기 최대 생물학적 성과로 아직도 보존되고 있다.
우리 몸의 구조를 이루는 DNA는 쉬운 말로 우리 몸의 설계도입니다.. 우리 몸이 여러 구조로 설계도에 따라 지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냥 저절로 설계도가 생겼다는 말일까요? 우연히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몸에 DNA설계도 있다는 것은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혹시 앗수르 제국의 비밀에 대해서 들어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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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산업혁명으로 이제 먹고 사는 것이 풍족해지고 르네상스 문화 운동으로 지식과 reasoning으로 과학이 급속도로 발달되어 질 때.. 기독교 중심의 유럽 사상에 큰 도전이 있었습니다.. 바로 과학이었습니다.. 성경은 헛된 신화같은 소리야.. 천국은 우리가 우리의 기술로 이룰수 있어 라며 성경을 무시할 때.. 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나오는 앗수르 제국에 대해서 이것을 증거로 성경이 가짜임을 증명하려 했습니다… 지도에서 보듯이 앗수르 제국은 이집트와 지금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시리아 이란 중동 지역에 걸쳐 큰 제국을 형성했던 대단한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구약 성경 여러곳에 등장하는 이 앗수르 제국.. 특별히 남북으로 나뉘어져 있던 북이스라엘을 멸망시킨 나라가 바로 이 앗수르 라는 나라인데.. 성경에는 이 앗수르 제국에 대한 스토리가 너무나 많은데 고고학적 archeological 할 증거가 어디에도 없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몇백년동안 존재했던 어마어마한 제국이 있었는데.. 그 제국에 대한 아무런 증거가 없다.. 성경에만 적혀있다고 할 때 사실을 믿겠습니까… 그래서 많은 atheist 무신론자들은 앗수르 제국을 그 근거로 성경이 허구임을 증명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앗수르 제국의 존재가 영국의 고고학자 레이어드의 1846년부터 약 7년여에 걸친 앗수르의 수도였던 니느웨에 대한 발굴로 모든 의심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앗수르는 세상에 다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그 앗수르의 유적지며 기록들이 대영박물관과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수백개 이상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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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앗수르란 제국은 BC 609년에서 AD 1846년 까지 약 2450년 이상 그 존재가 감추어졌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앗수르라는 제국이 flood 홍수로 인해 물에 완전히 잠기게 되었고 그 제국 위에 6미터 이상의 흙더미가 싸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부 지역이 아니라 전 지역이 엄청난 홍수로 인해 잠겼고 그 위로 어머어마한 양의 흙더미에 나라가 완전히 잠겼던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앗수르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었고 그 심판에 대한 예언이 나훔 선지자를 통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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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의 말씀입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다. 어려움을 당할 때에 피난처가 되시며 그는 그에게 피하는 자를 알고 계신다. 그러나 홍수로 니느웨를 완전히 멸망시키시고, 그의 원수들을 암흑 속으로 쫓아 내신다..” 하나님이 하신 예언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 졌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한절 한절 정확하고 틀림이 없습니다.
고고학이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과학이 발달하면 발달할수록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진리이고 사실이라는 것은 더욱 분명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누가 기록했는가.. who wrote the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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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약 40여명의 저자들이 AD1400에서 BC90년까지 거의 1500년에 걸쳐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신구약 66권이 기록되었습니다.. 1500년에 걸쳐 수 많은 성경의 writer를 통해 성경이 기록되었지만 서로 서로 연결되어 지고 구약의 말씀이 신약의 말씀을 통해 해석되고 신약의 말씀이 몇백년전에 기록된 구약 성경을 통해 해석되는 이 놀라운 일들은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요? 바로 성경의 진짜 저자 authentic author 가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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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절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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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이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기록되었다.. 영어성경에는 All Scripture is God-breathed 하나님의 숨으로 기록되었다 라고 말씀합니다.. 다시 말해.. 모든 성경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기록하신 책이다 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하신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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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절 말씀입니다.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우리가 성경을 읽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인줄 알고 살았고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며 살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볼 때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닌 하나님이시고 나는 괜찮은 사람이 아닌 죄로 물들 어쩔수 없는 죄인이며 이 죄인이 구원을 얻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죄사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성경을 읽을 때 깨달아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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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데이트할때 나에게 보내 준 카드.. 사랑의 고백이다.. 그런데 성경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편지입니다.
:15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네 이름을 손바닥에 새겼노라..
로마서5장 8절에는 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성경 전체 가운데 흐리고 있고 이 사랑에 반응한 자들이 돌아온다.. 그게 그 유명한 탕자의 비유…prodigal son 이야기이다..
마지막으로 성경은 우리 인생의 메뉴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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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오해 가운데 하나는 바로.. 교회 나오는 사람들은 성경에는 해라. 하지마라 너무 많은 제한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교회 다니면 이것도 하지말고 저것도 하지말고.. 정말 재미없고 boring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저에 친구들도 제가 술마시지 않기로 결정하고 담배 끊고 세상적인 즐거움을 끊었을 때 했던 말.. 넌 이제 무슨 재미로 사냐? 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솔직히 술 담배하고 세상적 즐거움을 추구하고 살 때보다.. 지금 예수님 안에서 더 행복하고 더 즐겁게 삽니다.. 그때는 순간적으로 즐거웠지만 허무하고.. 정신 차리고 나면 부끄러운 삶이 었지만 지금은 진정한 joy가 무엇인지 경험하며 삽니다..
혹시 여러분들 가운데 축구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전 축구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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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오는 축구 선수는 제가 제일 좋아하고 저하고 많이 닮았다고 생각하는 브라질 축구 선수 카카입니다.. 제 아내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이기도 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선수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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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없는 축구.. 경기장에 라인이 그려져 있지 않은 경기장에서의 축구라면.. 발 대신 손으로 공을 잡고 골대에 집어 넣어도 되는 그러한 규칙없는 경기라면.. 그 경기가 재미가 있을까요?
규칙없는 경기는 재미없습니다.. 축구하는데 거칠게 태클해서 선수 발목을 부러뜨려도 괜찮다면 그 경기가 재미있을까요? 그 경기 안전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도 이와 비슷합니다.. 우리가 진짜 자유롭게 안전하게 누리게 하시기 위해 안전 장치를 주셨고 우리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게 하시기 위해 성경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처음 산 가전 제품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모를 때 제품에 딸려온 Manual을 보면 그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듯이.. 우리가 하나님 말씀 성경을 읽고 그 말씀대로 행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혼하고 집들이를 하는데 어떤 분이 정말 좋은 청소기를 선물로 사 주셨습니다. 들어 보셨나요? 다이슨 청소기.. 머리카락이 많이 꼬여 있길래 그걸 풀어야 하는데 억지로 하다가 부술뻔 했습니다.. 그런데 메뉴얼을 보니 그렇게 하는게 아니었습니다.. 메뉴얼을 보니 쉽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 속에서 구원에 이르는 지혜와 이 땅에서의 풍성한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주셨습니다.. 결혼 할 때 장인 어른이 주례를 보셨는데.. 그때 주례사도 바로 성경이 메뉴얼이니 성경을 잘 묵상하고 성경대로 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 결혼 생활이 행복할까요 불행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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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가까이 하고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에 순종할 때 여러분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구원에 이르는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며.. 이 땅에서 그 누구보다 지혜롭게 아름답게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 대한 답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그분이 기록한 말씀 앞에 변화되어 진정한 인생의 가치와 순전한 기쁨을 누려가는 게스트들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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